(김어준이 건네는) 인생의 조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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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94 조회 18,092 리플
    글번호 3541520 | 2014-01-01 20:23
    IP 1.22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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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wjsauddhr333/7
위에 사진자료는 강연 요약해놓은거 같고
이건 강연글 원문인거 같은데
읽을만 합니다.

리플
은행나무집2014-01-01 20:26IP: 121.163.*.153무슨 이야기를 하시는건가....;
마산베어스2014-01-01 20:26IP: 117.111.*.36역시 AV배우가 되어야겠다
B.Lawrie2014-01-01 20:26IP: 124.80.*.10부분부분 공감되네요..
제드바틀렛2014-01-01 20:27IP: 218.146.*.131어떻게 보면 뻔한 이야기인데 그걸 설득력을 있게 말하는 것도 쉽지 않는데 정말 팍팍 와닿죠
黑石2014-01-01 20:28IP: 119.198.*.157현인일수도 약장수일수도 있는 김어준
fjord3602014-01-01 20:32IP: 182.219.*.99남에 눈치좀 그만보고 자기 행복 찾아야죠.
부처짱2014-01-01 20:34IP: 182.221.*.91불페너들에게도 먹히는 얘기네요. 올라오는 글 대다수가 남들 어떤지 묻는거잖아요.
다릴거야2014-01-01 20:35IP: 14.55.*.5맞는 말이죠. 지 행복은 지가 찾아야지 남이 찾아주는거 아니죠.
지가 좋아하는것도 지가 알지 남이 아는것도 아니고...
Greenid2014-01-02 04:43IP: 175.223.*.62추천합니다
정말 정확하고 통찰력 있는 진단이라고 생각합니다
바람언덕이2014-01-02 07:18IP: 220.92.*.40불펜 VS글 저격이네요 ㅋㅋ
padosori282014-01-02 07:21IP: 59.10.*.149VS 글 저격 맞을지도요. 대기업이든 공무원이든 그게 뭔 상관입니까, 자기가 좋아야죠.
밤의토끼2014-01-02 07:45IP: 180.229.*.149이정도 리버럴한게 특이하게 받아들여지는게 우리나라 현실이죠. 어찌보면 당연히 십대에서 깨우쳐야할 내용인데
TylerDurden2014-01-02 07:53IP: 222.237.*.182싫어한다고 그냥 믿도끝도없이 악플다는분들은 참..
김자무쉬2014-01-02 08:18IP: 14.42.*.169첫댓글이 망했네요, 좋은 말이구만....
Dano2014-01-02 08:32IP: 117.111.*.30VS가 하고 싶은 사람은 글을 실천했자나요 ㅋ
TTI422014-01-02 08:32IP: 61.252.*.218김어준 싫어하지만, 맞는 말이네요.
다만... 자기가 좋아하는 걸 선택했다고 후회를 안 하는 건 아니죠.
다른 종류의 후회를 하는 거지.
애틀+LG2014-01-02 09:04IP: 203.226.*.225헉 진짜 와닿는 말이네요...
련관색2014-01-02 09:14IP: 115.23.*.191맞는 말이네요. 가장 필요한건 용기일듯...
전사의심장2014-01-02 09:26IP: 211.36.*.85나이 사십 되어 보니.. 공감이 좀 갑니다.

특히 인생 졸라 짧다는 말..

인생 짧아요.

짧기는 이란 댓글 단 사람은 현재가 괴로운 거겠죠.
아침산책™2014-01-02 09:41IP: 122.101.*.32많은 인문학자, 인문학 책들이 이렇게 말을 좀 쉽게 했으면 좋겠어요.

물론 보통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강연을 하고 책을 쓰고 하면 그네들의 설 자리가 준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역전의용사2014-01-02 09:53IP: 121.183.*.70졸라 타당한 얘기...첫댓글은 망.

공감합니다.....자기가 하고 싶은걸 찾아야 행복해질 가능성도 높죠....
사첼2014-01-02 09:57IP: 121.160.*.1왜 꼭 이런 글들 맨앞엔 요상한 댓글이 달리는걸까요..
eyeofthe2014-01-02 09:57IP: 61.41.*.182후회를 하더라도 온전히 너의 선택에 따른 책임이라는걸 받아들여야 성장한다는 말인거 같네요... 좋은 말이에요
No.18롸켓2014-01-02 10:03IP: 222.118.*.44인생 졸라 짧아요 .. 격하게 공감하고 가네요
Paradise2014-01-02 10:03IP: 211.206.*.238짧은거 맞잖아요. 어느덧 내 나이가 이런 걸 보면 말입니다. 첫 댓글 참 이상하네요.
Klatuu2014-01-02 10:12IP: 222.121.*.202나꼼수 멤버 관련글 올라오면 내용 안보고
무조건 까내리는 조직이 있어요.

졸라 짧아요 인생. 틀린말 아닙니다.
특히 나이 먹을수록 가속도가 더 붙죠.
한번만날자2014-01-02 10:17IP: 112.150.*.112불펜엔 무뇌충이 많아서 그래요..하나하나 좋은말만 있구먼
[HM]信長2014-01-02 10:23IP: 61.38.*.73참 말 잘하네요...

잘 정리해서 누군가에게 말해주고 싶네요...
광란자2014-01-02 10:40IP: 121.160.*.168나이 어느정도 먹어 보니...알겠더군요.

세월이 정말 빠르다는거...어 어 어 하다가 나이만 먹어간다는거

자기가 좋아하는게 뭘까 고민하면서 적극적으로 살아가는게

후회를 남기지 않는 다는거...후회없는 인생을 살도록 노력해야죠.
doogyver2014-01-02 10:46IP: 124.66.*.4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1zmnoElezRg
강연 전체를 보시려면 위 영상을 보시면 됩니다.
강연내용에 공감이 가시는 분이라면 김어준의 `건투를 빈다`라는 책 추천드립니다.
김어준이라는 인물에 대한 호불호를 떠나서 여러가지를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프레임워크2014-01-02 10:51IP: 211.219.*.21그래 ! SOD에 배우로 입사하는 거야!
Shiori★2014-01-02 10:57IP: 58.143.*.144이 분의 행적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지언정

이 이야기 자체는 정말 군더더기 없이 그야말로 옳은 말씀이네요

정말 핵심을 뻥 뚫어버리는 이야기.
그 무엇2014-01-02 11:13IP: 110.9.*.10김어준 진짜 대박이네요...

난사람은 진짜 난사람입니다....
초코릿LG愛2014-01-02 11:14IP: 211.54.*.200닥치는대로 행복하게 사는 것도 용기가 필요한듯...이 넘의 세상....ㅠㅠ
Wyvern Guy2014-01-02 11:14IP: 147.46.*.178이건 맞는 말이죠.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이건 진짜 끈임없이
자기 자신에게 물어보고 답을 구해야 하는 거죠.
터질유망주2014-01-02 11:28IP: 39.7.*.23이분에 대해서 잘모르고 있었는데 이 말한마디를 보니 대단한 사람이네요...멋있고,,, 유시민씨 이후로 존경하게 될거 같네요
기아눈팅팬2014-01-02 11:46IP: 58.236.*.154라캉의 "인간은 타자의 욕망을 욕망한다"라는 말을 이렇게 이해하기 쉽게 말하는군요..

대단하네요.
바른차2014-01-02 12:16IP: 1.221.*.91그 누구보다도 김어준...자기가 하고싶은데로 하고 살죠
지로용지2014-01-02 12:34IP: 111.91.*.70공부좀 해보고, 직장생활도 해보고, 가정도 꾸려본....40대가 보기에

구구절절 맞는 말입니다.

20대 초반인 분들은 명심하셔도 좋은 얘기에요.


당장하세요. 본인을 행복하게 하는 하고싶은 일을.
잠실양신2014-01-02 12:35IP: 211.111.*.24굉장히 중요하고 훌륭한 말 한 듯.

대단하네요....
shinyred2014-01-02 12:53IP: 211.108.*.142결국은 그렇죠. 나도 그렇고 그냥 겁이많아서 그런거지
호세사도슼2014-01-02 13:05IP: 211.45.*.13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이지만 정말 맞는 말입니다. 근데 누구나 행동으로 옮길 수는 없는 말이기도 하고
뒷길2014-01-02 13:22IP: 182.210.*.167인생 졸라 짧다.. 는 사실 젊을 때 잘 와닿지 않는 얘기죠. 남은 인생이 완전 미지의 세계처럼 느껴지거든요. 그려지지가 않는 거예요. 가늠이 안 되니까.. 짧다, 어쩐다, 그냥 캐캐묵은 경구처럼 느껴질 뿐..

근데, 나이를 좀 먹고 나서, 이제껏 지나왔던 시간을 비추어 보면, 남은 인생도 어떻게 살게 될 지 빤히 보입니다. 그 남은 시간의 부피와 질감도 비로소 몸으로 체감할 수 있게 되고요.. 그땐, 아무리 하고 싶은 일이 생겨도 현실적으로 불가능해진 것들이 많을 때죠. 하고 싶은 일은 커녕 오히려 남은 뒷치닥거리라도 잘하고 인생을 끝내야지.. 라는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지는 때..

그래서, 저 `졸라 짧음`은 되도록 이른 나이에 빨리 자각할 수 있음 좋은 거 같아요. 더 풍부한 삶의 기회, 선택지 앞으로 자신을 데려갈 수 있으니까..
소주라떼2014-01-02 13:24IP: 110.8.*.236다른 사람이 말했으면.." 뭐 이리 무책임한 넘이 있누~?"
라고 생각했을텐데.. 정말로 저렇게 살고있는 김어준이 말하니... 할말이 없네요 ㅋㅋㅋ
dangam2014-01-02 13:41IP: 210.178.*.173진짜 난 사람은 난 사람이네요.
시작은 남에게 묻기 전에 자신에게 먼저 물어보는 거...
이카2014-01-02 14:07IP: 115.92.*.162공감...저랑 비슷항 생각이네요. 차이는 저 사람은 실천했고 전 못했다는 것...
ppmmss2014-01-02 14:15IP: 203.226.*.97와 미치도록 공감된다
굿!!!!!!!!!!
유캔트시미2014-01-02 14:40IP: 211.177.*.95그래도 인생을 계획있게 사는게 낫지않나요? ㅎㅎ
티페리2014-01-02 14:44IP: 119.198.*.157꼭 첫 댓글의 법칙만은 아닙니다. 김어준이 무슨 완전무결한 신의 복음을 누설한 것도 아니고 당연히 비판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죠. 멀쩡한 회사 다니다가 하고 싶은 일 하겠다고 뛰쳐나가서 평생 후회 하는 케이스, 30-40대라면 분명히 주위에 하나 쯤은 있으실텐데요. 정 반대의 내용으로, 인생은 길다고 설파하시는 명사도 있죠.
티페리2014-01-02 14:46IP: 119.198.*.157김어준씨 짤방 안에 정답이 들어있어요. 인생을 계획적으로, 하기 싫은 일 참아가면서 사는게 더 행복한 사람도 있겠죠...요는 케바케입니다
우멀해지2014-01-02 14:57IP: 1.240.*.110김어준의 말은,,, 김어준 말대로 살라는 것도 아니잖아요. 스스로 고민하고 살라는 거지. 인생이 길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짧다고 생각하면 그대로. 계획대로 사는게 중요하다면 그대로, 아니라면 또 아닌대로.
Tocque2014-01-02 15:48IP: 175.253.*.69노예가 되기전에 나를 찾아야죠. 노예로 길들여지면 허무맹랑한 이야기로 밖에 안들립니다.
Sexyback★2014-01-02 15:55IP: 59.27.*.60마산베어스/ 님 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구왕라뱅2014-01-02 15:55IP: 218.236.*.32십대때 이 말을 들었으면 지금 이렇게 안살고 있을꺼 같은데...요즘 10,20대들은 정말 복받은 거에요..아무 생각없이 인터넷하고 있다가 이런 글도 볼수 있어서....
언어본색2014-01-02 16:05IP: 210.123.*.107첫째 댓글 ;; 그에 부화뇌동하는 두번째..
마법같은2014-01-02 16:06IP: 175.223.*.189완전공감.
내가 어떤사람인지 알아야 나한테.좋은 짝을 만날 수가.있음
Firework2014-01-02 16:48IP: 106.188.*.210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음에 와닿는 이야기네요..
락시2014-01-02 17:06IP: 182.213.*.79올~ 완전 맞는 말~!!!!
공감~
잠깐만요2014-01-02 17:11IP: 112.149.*.2학교다닐때 정말 가르쳐야되는게 이런거라고 생각합니다...
흐미랄2014-01-02 17:13IP: 110.34.*.53뻔해보이지만 절대 뻔하지 않은 좋은 글이네요.
김어준2014-01-02 18:05IP: 121.169.*.168제가 김어준이란 닉네임을 단 이유입니다. 정말 멋진 분이세요...
정신차려라 고영민!2014-01-02 18:45IP: 121.135.*.47계획없이 살라가 아니라 매번 계획만 세우느라 차일피일 미루지말라는거죠
계획만 세우면서 이핑계 저핑계 대면서 미루지말고 당장 해라
Roy Hobbs2014-01-02 19:05IP: 117.123.*.151메시지가 싫으니 메신저를 공격하는 댓글이나 달고 참 한심하네요.
주로눈팅2014-01-03 01:01IP: 119.64.*.74어딜가나있죠 바보같은질문하는사람들... 불펜에도있고...
하고싶은대로 닥치는대로사는게 맞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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