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에 친정에 8천만원 내놓고 온 아내.jpg
  • 퇴계이황
    추천 2 조회 39,676 리플
    글번호 4641727 | 2016-03-16 09:25
    IP 223.62.*.104
리플
닥터봉512016-03-16 09:26IP: 121.130.*.75진짜 답없는 문제.........
[IU]제이스2016-03-16 09:26IP: 210.94.*.89계속 같이 살거면 잊어야지 별수 없을듯...
빛둥2016-03-16 09:27IP: 210.205.*.65그걸 명분으로, 그만큼 자기 부모님에게도 잘하면 됨.

답없는 거 싸우는 것보다, 그게 훨씬 더 나음.
사도세자2016-03-16 09:27IP: 203.229.*.5잘 됐네요 결혼하면 친정에 못해드릴거같아 미리 드렸다고 하니 앞으로 친정엔 뭐 안해드리면 되겠습니다
T.Stark2016-03-16 09:27IP: 122.44.*.174사도세자// 정답ㅋㅋㅋ
닥터봉512016-03-16 09:27IP: 121.130.*.75잘 됐네요 결혼하면 친정에 못해드릴거같아 미리 드렸다고 하니 앞으로 친정엔 뭐 안해드리면 되겠습니다 (2)
아더 K2016-03-16 09:28IP: 165.243.*.134뭐 어쩔수없는것...그렇다고 다시 가져와라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그냥 살아야죠...대신 언제든 써먹을만한 카드한장 얻은셈쳐야지..ㅋㅋ

그걸 왜 이야기해가지고...
maniacm2016-03-16 09:28IP: 123.143.*.92근데 저런 여자들 많드라구요..
결혼하면 자기 집에 뭐 해주기 힘들다고 생각해서 결혼 전에 모아놓은 돈으로 부모님 뭐라도 해주고 싶어하던데..
마산베어스2016-03-16 09:28IP: 124.50.*.8이제 매달 친가에 용돈 백만원씩 팍팍 드리고 친정갈때마다 오천만원어치 깽판치면 되겠네
이겨라좀2016-03-16 09:28IP: 211.36.*.250여자가 많이 모으긴했네요
그냥 참아야죠
이집안 그래도 시댁이 우선이 될 이유가 명확해젔으니 그나마 나을듯
여친삐짐2016-03-16 09:29IP: 223.62.*.8딱 팔천만원 빼돌려서 아버지 드리면 되겠네요. 어이가 없네.
알렉스콜라2016-03-16 09:29IP: 49.1.*.108왜 판에는 항상 이런글들만 올라올까요?
쿨럭.2016-03-16 09:29IP: 110.70.*.155저런 여자들이 결혼후에도 친정부모 더 생각하고 더 해주려고 할땐데
마이따캔디2016-03-16 09:29IP: 39.7.*.24문제는 막상 차별하면 그거가지고 또 거품물거뻔함. 한마디로 개뻔뻔 노답
LIKE2016-03-16 09:30IP: 110.70.*.211ㅋㅋㅋㅋ 판춘문예가 또ㅋㅋ
테마총정리2016-03-16 09:30IP: 61.82.*.92감정적으로 서운한 건 당연하지만, 저런 여자분들이 대체로 인성이 바르고, 현명하게 가정 생활 잘 꾸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친가는 물론이고 시댁어른들한테도 잘하구요. 물론 케바케입니다만... 단순히 `우리 엄마 고생했으니까, 나는 우리 엄마 챙길거고... 결혼 집 마려는 남편님 알아서 하세요. 나는 몰라요` 이런 단순한 이기적 사고의 결과만은 아닐 겁니다.
Novus2016-03-16 09:31IP: 219.241.*.6당당하게 비자금 8천만원 조성
몽키매직2016-03-16 09:31IP: 110.70.*.82카드는 무슨 저런 효녀들은 나중에도 효녀입니다
돈이 앞으로도 줄줄셀듯
프링글스2016-03-16 09:32IP: 222.233.*.135능력되는 최상위남0자는 결혼안하는게 나을지도
니가있는곳2016-03-16 09:32IP: 1.176.*.220이런게 하나하나 쌓여서 부부사이가 멀어지나 봅니다 그건 여자쪽도 마찬가지겠죠ㅠ
마이따캔디2016-03-16 09:33IP: 39.7.*.24뭘 인성이 바르고 가정생활 잘꾸립니까? ㅋㅋㅋㅋ인성이 발랐으면 애초에 저렇게 뒤통수를 안치죠. 예전에 사랑과 전쟁 이혼법률때 보면 저런 사람들은 앞으로도 자기 부모만 챙겨요
세틴2016-03-16 09:33IP: 61.107.*.130테마총정리

뭐가 인성이 바르고 가정 잘꾸려요
몇십년을 함께할 남편한테도 거짓말 하는게 참 인성수준 알만하네요

`집마련은 남편님 알아서 하세요` 마인드가 딱 나오는데 무슨 ㅡ.ㅡ
LIKE2016-03-16 09:34IP: 110.70.*.211인성드립ㅋㅋㅋㅋ 친위대는 정말 총체적난국이넼ㅋㅋㅋㅋㅋ
마산베어스2016-03-16 09:34IP: 124.50.*.8정말 기상천외한 실드가 다 나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친위대 클라스 ㅋㅋㅋ
사첼2016-03-16 09:35IP: 121.160.*.1진짜 저런 마인드 정떨어지겠네요. 결혼하고도 너는 너 나는 나.
어김없이 친위대는 튀어나오네 ㅋㅋㅋㅋㅋ 일부러 즐기는거 같음.
테마총정리2016-03-16 09:36IP: 61.82.*.92참고로 저희 누나가, 결혼 전 간호사 10년 해서 번돈이 꽤 되는데..(국내에서 간호사 연봉 탑3중 한곳에서 근무), 저 포함 남동생 두 명하고 같이 자취하면서 방값+생활비로 100이상 쓰면서 나머지도 열심히 저축해서 결혼 전에 1억 가까이 모았습니다. 그 돈으로 글쓴님과 마찬가지로 결혼전에 아버지 고생하셨다고 차 바꿔드리고, 어머니한테 따로 3000만원 드리고, 본인은 3~4000 갖고 결혼했어요. 물론 매형이 어렵게 구한 전세집이고 대출도 끼고 했지요. 결혼 후에도 살림 엄청 열심히 알뜰하게 잘 하고 시댁어른들한테도 이쁨받고 잘 지내요. 12년 지난 지금(5년은 맞벌이, 그 이후 전업주부), 대출 없이 수도권에 30평대 아파트 소유하고 있고, 지방에 아파트 한채 갖고 월세 받고 있습니다.
마이따캔디2016-03-16 09:37IP: 39.7.*.24그리고 거짓말 앞으로도 밥먹듯 계속하며 숨기고 빼돌립니다. 그러다 참다참다 이혼 코스 가는거죠. 이혼관련 법률 자문가들 나와서 에피소드 들려주며 법률관계 설명해줄때 보면
차라리 딱 한번 바람한번 났었던게 쿨하게 용서는 되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돈가지고 거짓말 나오는건 십중팔구 파탄으로 간다고 하던게 괜히 그런게 아님.인성이 안좋고 자기 가족밖에 모르니 저딴짓을 하는건데 인성드립 ㅡ.ㅡ
최슬기2016-03-16 09:38IP: 175.213.*.142친위대 쉴드 2단계 `내 주변은 안그러는데` 스킬이 발동되었습니다
CharingCross2016-03-16 09:38IP: 110.70.*.113그걸준다고받네
딸년이나 애미애비나 정신병자집안 ㅋㅋ
당장이혼해야지당연히
팬더2016-03-16 09:39IP: 59.187.*.4ㅋㅋ친위대는 여지없구만
테마총정리2016-03-16 09:39IP: 61.82.*.92마이따캔디, 사첼 // 그래서 저희 누나 사례를 직접 적어드렸습니다.
마이따캔디2016-03-16 09:39IP: 39.7.*.24님 누나 한명 예를 왜 들죠? 도대체 어떻게 하면 그게 저런 여자들 대체로 인성이 바르고 가정생활을 잘꾸린다? 라는 결론이 되는지 현실은 돈가지고 장기간 부부사이에 구라치는게 부부사이 파탄나는 이유붕 하나라고 합니다만
오래된노래2016-03-16 09:39IP: 218.146.*.168누나가 잘한거라고 쓴건가 ㅋㅋ
마이따캔디2016-03-16 09:40IP: 39.7.*.24자기 누나가 안그랬으니 저런 여자들 대부분 인성이 바르다는 기가막힌 결론으로 가네 진짜 기가찰 정도.ㅋㅋㅋㅋㅋ
위닝일레븐2016-03-16 09:40IP: 115.95.*.122보통 정상적인 부모라면.. 자기딸이 그렇게 하려해도,
그걸 안받습니다.. 아주 가난한집이 아니라면요..

제가 부모라도 고맙고 마음은 잘 받았다면서,
너네 힘든데 집얻는데 보테써서, 전세집을 매매로 하던가,
좀더 큰평수로 옮겨라고하던가, 살림에 보테쓰다로 하는게
맞겠지요.
IDComm2016-03-16 09:41IP: 129.254.*.228위에 댓글대로 처가에 앞으로 일절 지원안하면 개꿀이네요. 노후에 돈 들어가는거 엄청난 부담인데..
하지만 그러면 또 난리칠거라는게 함정
레전드리2016-03-16 09:41IP: 39.7.*.140우리누나는 안그래요 빼액 하믄건가요
시부모한테 이쁨받는지 아닌지 본인이 뭘가지고 판단하나요 ㅋㅋ 집 두채 있는게 살림잘해서 그런가요 호구남편이 돈 잘벌어서 그런거지
마이따캔디2016-03-16 09:41IP: 39.7.*.24현실은 부부이혼 사유 3대장중 하나가 금전관계 거짓말 입니다만?
orangerie2016-03-16 09:41IP: 85.171.*.151집 마련할 때 보탤수있냐고 의논을 했는데 없다고 거짓말하고 놓고온거면 아내잘못이고 사전에 그런얘기나 고지가 없었으면 그렇게까지 잘못이라고 느껴지진 않네요.
밴혜자2016-03-16 09:41IP: 180.68.*.249테마총정리// 매형이 대출까지 껴서 어렵게 전셋집 구하는 걸 알면서 그랬다고요??헐
마산베어스2016-03-16 09:42IP: 124.50.*.8그쪽 매형이 성인군자라서 참고 사는거죠.
CharingCross2016-03-16 09:42IP: 110.70.*.113누나 욕처먹으라고 당당하게 댓글쓰는 정신나간사람도있네여기도 ㅋㅋㅋㅋㅋㅋㅋ
smilekei2016-03-16 09:42IP: 175.207.*.43시아버지가 결혼 비용에 보태려고, 공장다니고, 경비일하는거 다 알면서도 자기 부모만 챙긴 사람이 잘도 시부모님을 챙기겠습니다. 저 같으면 피가 거꾸로 솟을 것 같습니다. 우리집이 부유하면 모르겠지만 결혼비용이 모자라서 한 푼이라도 더 보태주려고 부모님이 늙은 나이에 고생하는데 여유돈이 있으면서도 전부 자기 부모님 드리면...
마이따캔디2016-03-16 09:43IP: 39.7.*.24저런류 이야기 법정에서 단골 에피죠. 여자들이 남편 월급 관리한다고 관리하면서 야금야금 돈 빼돌려서 따로 모아놨던거 나중에 이혼할때 들키면 그거 다 돌려줘야 됩니다.
테마총정리2016-03-16 09:44IP: 61.82.*.92각 가정마다 나름의 이유가 있을 수 있고, 저희 누나 사례든 원글의 사례들 한가지만 갖고 일반화할 수는 없다는 거죠. "저희 누나를 보세요. 그런 사람들이 인성이 좋아요"하고 일반화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사례도 있고 저런 사례도 있으니 이혼이니 뭐니 일반화 하는 것이 의미 없다는 얘기지요. 그리고 빚을 졌든 범죄를 저질렀든 한 가정이 꾸려지면, 주변에서 여러 역경과 위기.. 심지어 결혼 전 서로의 잘못이 있더라도 잘 추스러서 행복한 가정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응원하고 격려하는 것이 기본적인 주위사람들의 역할 아닐까요? 무슨 얘기만 나오면... "당장 이혼해라"하고 저주를 퍼붓는 내용들이 많아.. 그런 글 볼 때마다 당황스럽네요.
마이따캔디2016-03-16 09:46IP: 39.7.*.24테마총정리// 그리고 님 딴에는.님누나 인성 좋은데요라고 쓰고싶은가 본데 그게 아니라 님 매형 사람 참 좋네 소리가 나오는 이야기 입니다. 딴분들 말대로 누나 욕먹일라고 글 올리신건가요?
레전드리2016-03-16 09:46IP: 39.7.*.140이혼하란 사람 별로없는데요? 본인이 일반화 먼저 하셔놓구 갑자기왠 딴말입니까 ㅋ
오래된노래2016-03-16 09:46IP: 218.146.*.168그 짓자체가 욕먹을 일입니다
그 이후에 어떻게됐던 그건 부차적인문제고
마이따캔디2016-03-16 09:47IP: 39.7.*.24일반화는 님이 하고 계신거죠. 도대체 님 누나 이야기 들먹이며
한다는 소리가 저런 여자들은 인성이 대부분좋다가 되나요? 신개념 논리네
DETigers2016-03-16 09:47IP: 218.155.*.206테마총정리님 논리가 참 당황스럽네요.
지난2016-03-16 09:48IP: 121.124.*.196테마총정리 // 근데 매형이 그 사실 전부 알고 있나요? 만약 그렇다면 누나분이 복받으신거네요. 보살도 그런 보살이 없습니다.
마이따캔디2016-03-16 09:48IP: 39.7.*.24[댓글수정]테마총정리// 그리고 이혼하란 사람 거의 없습니다. 님께서 말도 안되는 이유로 저런여자들은 인성이 좋다니 뭐니 믈도 안되는 일반화를 하니까 현실은 부부사이 거짓말은 이혼 3대장중 하나인데 라고 오히려 팩트 짚어준것 뿐이죠.
인성이 좋은데 부부관계 파탄나서 이혼한답니까? 그게 아니라 인성 안좋고 거짓말을 배우자 한테 계속 하대니 빡쳐서 이혼하는거지
테마총정리2016-03-16 09:50IP: 61.82.*.92덧붙여서 결혼이라는 것이 일종의 사회적 계약이긴 하지만, 법이나 과거의 사례로 정형화할 수 없는 여러 변수가 있는 계약이지요. 세상살이 중에 가장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에 따른 계약이기도 하고요. 와이프의 저런 과거(?)는 분명히 결혼이라는 사회계약에 마이너스고 불합리한 점이겠지만, 그럼에도 결혼을 지속가능하게 하는 또 다른 요소가 존재하는 것이지요. 서로에게 닥쳐진 여러 플러스 마이너스적인 요소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의 총합이 결혼을 이어갈 만한 +의 결과일 수 있다면.. 그런 상황들을 어떻게든 극복하고 해결해서 결혼생활을 유지하려는 노력이 필요하지 않나하는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맛나맛나2016-03-16 09:50IP: 14.37.*.12판춘문예 가지고 진지하게 말하는게 더 웃김..ㅋㅋ
marcog2016-03-16 09:52IP: 103.7.*.118편가르기 하려고 애들쓰시네요..대한민국 모든여자가 저런것도 아니고..참나 댓글보면 기가차네요..
마이따캔디2016-03-16 09:57IP: 39.7.*.24여기 아무도 대한민국 여자가 전부 저런다라고 하는 사람 없는데요? 본분 내용 당사자보고 하는 말이지.쉴드치기 힘들면 꼭 나오는 멘트가 오바 해대면서 편가르기 하네 대한민국 모든 여자가 저러냐? 이딴식으로 오바 물타기날조하는거더군요.쉴드치기 힘들다고 사람들이 하지도 않은날 그만 지어내시길.대체 누구 댓글이 기가차는지 모르겠군요.당당하게 구라치는 댓글쓰고 있으면서 말이죠
상암갈매기2016-03-16 09:58IP: 119.192.*.203지난글이 900개나 되는 사람이네. 근데 왜 저럴까...
화나이글2016-03-16 09:59IP: 1.215.*.178테마총정리 // 근데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매형이 알고 있느냐구요...........................?
청춘은불꽃2016-03-16 10:01IP: 175.223.*.107공무원 퇴작하고 아들지원한다고 경비일하고 공장을 다닌다고요...?? 소설인거 같은대요 30-40년 근속후 퇴직일거고 그럼 연금 250이상은 나올텐데...;;;
테마총정리2016-03-16 10:05IP: 61.82.*.92화나이슬 / 매형한테 물어본 적은 없는데 누나나 매형의 성격상 알고 있을 걸요. 최소한 장인어른한테 차 사주고 온 건 알고.. 결혼 전 가족 때문에 돈 많이 쓴 건 알죠. 그 외에 어머니한테 주고 온 3000만원도 알고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매형 성격상 결혼 전에 알았든 결혼 후에 알았든 크게 신경 안 썼을 겁니다. 매형은 저희 누나랑 결혼하길 정말 잘했다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사람이고요. 그 외에 명절 등등에도 통크게 많이 챙겨주시는 편이고.. 몇 년전에 아버지가 큰 병으로 병원에 계실 때, 1000만원 정도 병원비 도와준 적도 있고요. 물론 저희 남자형제들도 그 정도 까지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 보탰고요.
테마총정리2016-03-16 10:08IP: 61.82.*.92그렇다고 매형이 아주 풍족한 환경에서 잘 자랐느냐.. 그런 것도 아닙니다. 당장 매형은 어린 시절에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어서, 매형의 두 여동생은 4년제 학교를 진학하지도 못했습니다. 매형도 대학교 장학금 받으면서 다녔고요. 우리 누나가 잘났다고 우기는 게 아니라, 부부마다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상황들이 다르다는 것이죠.
투마2016-03-16 10:09IP: 175.223.*.99너무 쪼잔해서 똥나오려 그런다...
케이넷2016-03-16 10:10IP: 175.176.*.236여자도 진짜 이기적이고 준다고 받은 친정도 노이해.. 남편 입장에서 얼마나 정 떨어지고 배신감 느껴질지.. 이래서 효심 지나친 사람들은 결혼하지 말고 그냥 부모랑 사는게 답이에요.
근데 별개로 저 글 자체는 주작 느낌.. 아들 장가 보내겠다고 공무원 퇴직하고도 공장에서 일해서 지원해줬다니..ㅋ 그걸 그냥 보고 있던 아들도 문제 아닌가
[soap] 불꽃남자~2016-03-16 10:11IP: 112.171.*.99매형이 좋은 사람인거일수는 있겠지만,
그걸로 누나가 좋은 사람인거처럼 포장하거나, 타인도 그래야 한다고 말할 이야기는 아닌거같습니다.
저도 참고 사는거야 가능하다고 봅니다만
저런 사람이 인성도 좋고 잘한다느니 이런 이야기는 연관성도 없고 설득력도 없네요
keymove2016-03-16 10:13IP: 211.206.*.72처녀적에 낭비 안하고 잘 모은돈 본인이 주고 온건데 ;; 칭찬받아야 할 일인데 이건. 애초에 결혼준비하면서 경제적으로 힘들면 그때 대화를 나눴어야.
이재우2016-03-16 10:19IP: 223.62.*.50그냥 매형이 성격이 좋고 원래돈도 많고 잘버는거같구만요
누나가 살림 잘 하는것보다 그냥 호구 매형이 돈잘벌어서 지금 형편이 좋은것같고
본문은 시댁 살림이 안좋아서 공장일까지 다니신다는데요?
블로그동아2016-03-16 10:19IP: 1.176.*.186서로 터놓치 못한건 안타깝지만
이제와서 장인부모는 어떤데 우리부모는 이렇다
비교질하고 들춰내고
너무 추해서 여자분께 이혼추천
아더 K2016-03-16 10:20IP: 165.243.*.134총각적에 낭비안하고 잘 모은돈 본인이 주고와도 같은소리 나오려나..

이런말까지 하고싶지는 않치만 칭찬받아야할일은 아니죠
마산베어스2016-03-16 10:20IP: 124.50.*.8추한건 사기치고 결혼한년이 추하지 진짜 별 해괴한 실드가 다 나오니 참..
DETigers2016-03-16 10:22IP: 218.155.*.206아니 뭐가 칭찬받아야 할 일이지 ㅋㅋ 돈 착실하게 모은건 칭찬 받아야 할 일이긴 하네요. 그 이후의 행동은 최악
레전드리2016-03-16 10:22IP: 39.7.*.140자기 부모 고생하시는데 그럼 그게 조잔해보여서 여자 사정 봐주나요? 친위대질도 정말 역겹게 하는군요 아님 본인이 개념없는여자이거나
레전드리2016-03-16 10:23IP: 39.7.*.140저기 누나 이야기하신 분은 아무리봐도 누나분이 호구남편 잘 무신거같고 남편이 정말 보살 수준인거고 살림잘하느니 그런건 정황이 전혀 안보이는군요
눈초2016-03-16 10:25IP: 211.36.*.172융자 덜 받을수 있었을텐데...남자는 집하느라 도합 2억을 썼네. 딸이 최고네요. 에휴.
회색남2016-03-16 10:25IP: 128.134.*.86판춘문예 좀 그만 퍼와요.
erich2016-03-16 10:26IP: 125.140.*.34여자쪽 집안이 어려운 경우에는 서로간의 합의하에 도와드리는건 좋아보이지만,

그렇지 않고 본문처럼 양쪽 형편 비슷하고 그렇다면
여자쪽 모은 돈이 있을 경우에는 가능한 보태는게 공평하죠.

저라면 저런 분하고 결혼 안 합니다.
우리 부모만 소중하고 상대방 부모님 고생해서 모은 재산 받는건 아무렇지도 않은건가?

...

본문 케이스는 결혼하고 알게된 경우니 .. 뭐 잘 얘기해서 푸는수밖엔 없겠죠.
해탈의경지2016-03-16 10:33IP: 182.216.*.114테마총정리 // 누님 이라는 분의 경우

만일 결혼 전 각자의 자금을 속이지 않고 몽땅 내밀어서 합쳤다면 대출도 안받고
아파트도 한 채 더 사고 했을 테니 지금은 아파트가 한 채 더 있어서
총 3 채 월세를 두 배로 받고 있겠네요.

가정을 새로 이루는 남녀가 한쪽이 속인게 뭘 자랑이라고 그리 내세우시는지 원...
이승호2016-03-16 10:36IP: 61.98.*.11장인장모한테는 이제 명절에 선물셋트만 가면 되는거죠 평생 받을거 미리 다 땡겼구만
레전드리2016-03-16 10:37IP: 39.7.*.140다른사람 속여서 본인 이득본걸 자랑이라고 올리는 사람도 많긴합니다 ㅋㅋ 부끄러운건진 모르고
임요왕2016-03-16 10:37IP: 1.224.*.242금전적인 문제로 고민하고 싸우는 부부들 많습니다. 이게 판춘문예 일 가능성도 높지만 개연성이 없다고는 할 수 없죠. 반대로 남편이 아내 몰래 딴주머니 차서 유흥 시댁지원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결혼이 마냥 사랑으로만 보고 할 수 없는겁니다. 사랑으로 참는것도 한계가 있죠. 드라마에 나오는 사랑으로 모든걸 커버한다라는건 말그대로 드라마적 환타지지.....서로 신뢰가 무너지면 결혼생활이 삐걱거리거나 결국은 파경으로 가는거....

특히 돈문제는 부모자식 형제간도 서로 멀어지게 만드는데......생판 남남인 부부면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죠.
임요왕2016-03-16 10:39IP: 1.224.*.242딴주머니 차거나 속일려고 하면 완벽하게 완전범죄 해야합니다. 어설프게 해서 걸리면 걸린 사람이 책임지는거......ㅋ
ultraus2016-03-16 10:41IP: 112.221.*.52결혼 안하면 안심인뎅 별걸로 다 싸워
남자는 돈안뜯겨 좋고 똑같은여자만 내내안봐도되고
여자는 애안낳아도 되고 집안일에 시댁스트레스없어좋고
그렇게까지 결혼하고 애가 갖고 싶으면 이런저런 문제는 감안을 하든가.. 잃는거 한푼없이 얻고만 싶어하니
한결같이2016-03-16 10:47IP: 125.133.*.27저런 케이스가 대체로 인성이 좋다는말은 정말 역대급 헛소리..

글쓰는거 보면 어그로는 아닌것 같은데 생각도 없고 눈치도 없고..
마산베어스2016-03-16 10:49IP: 124.50.*.8결혼하는데 여자가 사기치는거도 감안해야 되는건가 ;;;
마산베어스2016-03-16 10:49IP: 124.50.*.8남자가 둘째부인 데리고 와도 이런저런 문제는 감안을 해야 된다고 할수 있을까
jephi2016-03-16 10:50IP: 125.185.*.244판춘문예라는 사람이 몇 있는데 저런 경우 정말 쌔고 쌨습니다. 여자만 그런게 아니고 남자도 마찬가지고.
괜히 효녀효장하 결혼라지 말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죠.
닉없다임마2016-03-16 10:50IP: 221.144.*.130헬1조선 호구들 참 많네 ㅋㅋ 저걸 이해하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Kill you2016-03-16 10:55IP: 223.62.*.111설마 대한민국에 저런 미친여자가 많을라구요..
소설입니다..
일부러 여혐 조장하기 위한..
저런여자하고 어떻게 결혼합니까. 결혼은 신뢰인데
베어스라이프2016-03-16 11:00IP: 110.70.*.119남자입장에서 충분히 열받을만하죠. 여유가 있는 상황이면 모르겠는데 아부지가 경비랑 공장다니시면서 모은돈 보태주신건데....제가 저 상황이었다면 눈물 날거같네요. 그렇다고 이혼하라는건 좀 그렇고 앞으로 아버지께 받은거 떳떳하게 돌려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성욕2016-03-16 11:04IP: 106.248.*.24저도 조만간 결혼하는데 예비신부가 지금까지 모은돈의 30% 정도 드릴거래요. 솔직히 그렇게 크게 모은건 아니라 걍 그런가보다 했는데 여자들 거의 다 그래요. 결혼하면서 진짜 엄청 효녀됨. 솔직히 제가 뭐 크게 해가는게 아니라 걍 암말도 못했구 저도 뭐 자택도 아니고 걍 대출전세 주택 투룸해갑니다.
노간주2016-03-16 11:06IP: 1.224.*.59결혼 비용이야 저 글 속의 여자가 남자가 당연히 해와야 하는 거다, 남자 부모가 등골 뽑는 게 당연한 거다 주장한 바는 없고(만약에 그랬으면 진짜 욕나올 각이지만) 각자가 알아서 할만큼 한 거니 대충 넘어가고.

여자가 결혼하면 친정하고는 이산가족 되어서 일년에 한번 얼굴보는 60년대도 아니고........
결혼하고 나면 친정 부모님에게는 뭘 해 주기 힘들 것 같다는 이유를 대체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게 더 이해하기 어려움.
아니 부모가 그래 애틋하면 결혼을 왜 해.
그냥 부모님한테 열심히 잘 하면서 살지
하여간 효자효녀랑은 가족으로는 안 엮여야 됨.
오키나와2016-03-16 11:08IP: 182.251.*.35테마총정리
알뜰하게? 그만큼 매형이 돈벌면서 용돈받아쓰고 희생한걸
누나가 알뜰했다고하네...

누님이 모아둔돈 들고왔으믄 매형은 더 풍족하게 살았을텐데요.
열한번우승2016-03-16 11:08IP: 117.111.*.120결혼 못할 것 같은 일인이지만 글만 봐도 열받네요. 판춘문예 실력이 끝장나네요
이카2016-03-16 11:18IP: 210.123.*.253넘한다...5천 대출을 받았는데 있는돈을 주고 왔다니;;; 남자집 돈은 써도 되고 여자집은 돈 주고 오고... 이제와서 어쩌겠냐...참 쉬운 방법이죠. 당한 사람한 속상하고....
성욕2016-03-16 11:18IP: 106.248.*.24[댓글수정]다만 제가 좀 약오르는게 돈을 잘 못번 제 잘못이 크지만 이 전세 마련하는데 1억 2천들었어요. 대출 등기 이런문제 땜에 여기에 질문글도 올렸었는데 더 싸게 구하자면 구할수 있는데 교통 진짜 최악이더군요 이거보다 더 싸면. 제돈 6천 대출 6천으로 할려했는데 부모님이 대출 조금받으라고 걍 당신들돈 4천 내주셨는데 아마 제가 못 아니 안갚겠죠. 예비신부가 친정에 이번에 티비 좋은걸로 바꿔드리고(저도 반냈습니다) 자세히는 몰라도 2천에서 2천오백 정도 드리는거 같은데 뭐 관행이 그렇다니 할말없지만 은근히 짜증나서 티냈더니 표정 진짜 굳길래 더 말 안했습니다. 솔직히 여기까지 와서 이런거땜에 트러블나면 제 나이에 언제 또 할지도 모르고 그녀도 나이 꽤 있어서 걔도 기분나쁜데 참는거 많겠죠. 암튼 그대로 진행하는데 솔직히 결혼제도 남자 집안엔 좀 많이 힘들어요.
성욕2016-03-16 11:20IP: 106.248.*.24그리고 솔직히 8천을 드렸다 이부분은 주작일것도 같습니다. 보통 모은돈의 한 30%정도 드리고오죠. 결혼 어지간히 늦게안하는 이상 그렇게 결혼전에 몇년 모은걸로 8천이면 여자 직업 뭔가 궁금하기도하고
병신년추천2016-03-16 11:32IP: 116.124.*.15테마총정리 // 님도 님 누나같은 와이프 얻어서 대출받아 전세 살길 바랍니다.

이미 결혼하셨다면 뭐 별수 없고요.
~~~앙~~~~!2016-03-16 11:35IP: 1.224.*.162요즘은 SS선비라는 단어대신 친위대란 말을 쓰는 듯.
온천천꽐라2016-03-16 11:45IP: 124.51.*.161이건 입장바꿔 생각해도 남자가 부모님에게 줬더라도 준사람이 잘못이긴함.. 5천을가지고 이자가리고 이자로 용돈을 드려도 되는거고... 5천을가지고 나눠서 용돈으로 드릴수도 있는거고... 근데 5천은 과하지 않나 싶음.. 그리고 외동딸이면 걍 넘어가는게 맞는거 같음.. 근데 오빠나 남동생.... 언니나 여동생 있는데 저런거면 화나긴할듯...
LifeGoesOn2016-03-16 11:55IP: 14.35.*.129결국 자기누나도 사기치고 결혼한건데 잘산다고 포장 ㅋㅋㅋㅋㅋㅋ개쩐다 진짜;; 아들 낳은 부모는 무슨 죄로 돈 더 줘야하고 딸 낳은 부모는 무슨 복으로 보답받고 사는지
massacre2016-03-16 11:57IP: 223.62.*.12친위대분들 창조쉴드도 좀더 진화하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Something2016-03-16 12:04IP: 14.53.*.187판춘문예가 또...
그리고 그와중에 몽둥이가 답이라는 모지란사람도보이고 자기누나 호구잡아결혼한거 좋다고 인증도하고 ㅋㅋㅋ 아무튼 재밌네요. 우리나라 현실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듯.
대전출신2016-03-16 12:14IP: 180.229.*.26이 글이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대출을 빼고도 남자쪽은 2억인데 여자는 3천이라....
다른 사람이 여자를 욕 할 필요는 없지만 남편 입장에선 충분히 서운할 것 같은데..
철학커피2016-03-16 12:15IP: 221.138.*.62댓글에 정신못차리는 처남 한 명 보이네요..
지한테 잘하면 인성이 바르다니..
결국 결혼하면 남편 등골 휘게 만드는 건데...
할미선2016-03-16 12:34IP: 211.187.*.23저는 지금여자친구가 학생이라 돈 10원도 안가져와도 결혼할 생각인데~
저런식으로 속이고 남자 호구로 생각하는 저런인간..은 사기꾼으로 보이네요 ㅋ

자기부모는 소중하고 시대부모는 안중에도 없는..저건 돈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비슷한 행동이 나올겁니다
칼트푸2016-03-16 12:39IP: 222.118.*.152효녀라고 까는거 보면; 에라 저런 자식들은 낳지 말아야 하는데 기껏 키워놨더니 결혼 자금이나 달라고 쌩떼쓰는 남자들보다 훨씬 낫그만.진짜 대한민국 아들둔 부모는 정말 전생에 큰 죄인일듯;
칼트푸2016-03-16 12:43IP: 222.118.*.152미국처럼 자식은 딱 20살까지만 키워주고 경제적 지원 끊고 유산 한푼 안줘야 함.
몸쪽돌직구2016-03-16 12:43IP: 39.118.*.41부모님한테 지원을 안받으면 되는 일이죠.. 대출금이야 같이 갚는거고, 지원 받지말고 여자가 보태던지 더 안좋은집에서 살든지 하는게 답
목표는금연2016-03-16 12:46IP: 112.155.*.37여자가 효녀네요.
부모한테 잘하는 사람치고 나쁜 사람 잘 없죠.
처가에만 잘하고 우리집엔 소홀하면 모를까
그런것만 아니라면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결혼전 1억 넘게 모았으면 생활력도 확인된거고
우리 부모님한테야 둘이 같이 벌어서 잘하면 되죠.
몸쪽돌직구2016-03-16 12:47IP: 39.118.*.41ㄴ효녀가 남의 부모한테 잘할 이유가 있나요 ㅋㅋ
칼트푸2016-03-16 12:48IP: 222.118.*.152결혼하면 부모에게 효도할꺼 같죠? 예전말이지 요즘엔 부모돈 달라고 떼스는 자식들이 더 많은게 현실.
목표는금연2016-03-16 12:51IP: 112.155.*.37몸쪽돌직구 / 자기 부모한테도 못하는 여자보단
잘할 가능성이 높을거 같은데요?
상식적으로 그렇지 않나요?
칼트푸2016-03-16 12:52IP: 222.118.*.15210년된 차 끌고 다니고 다니던 회사 퇴직하고 공장다니는 아버지-결혼자금 8천위해;

이걸 여자까는데 변명이라고 하다니; 지 얼굴에 침뱃기인걸 모르나..

자식이란 놈은 2억5천 전세살고 고급 승용차 끌고 결혼생활 하겠지..

결혼후 효도? 과연?
마이따캔디2016-03-16 12:52IP: 110.70.*.56핵심파악 못하시는데 효녀라고 까는게 아니라 자기 부모한테만 것도 남편 뒤통수쳐가면서 효녀짓 하고 있고 정작 상대방한테는 뒤통수치면서 효녀생활 하니까 까는거지 누가 단순 효녀라고 까나요?ㅋ
세종대왕2016-03-16 12:53IP: 59.1.*.195자기 부모 등골빼서 전세집 마련하는 남자보다 더 잘할거 같은데...
칼트푸2016-03-16 12:55IP: 222.118.*.152대한민국에 1억2천있고 반듯한직장(1억2천 모을정도면)있다면 남자가 어디 아쉬운 점이 있나요? 솔직히 결혼하는거 껌이지;; 어디가 모자라서 부모님이 피땀흘려 모은돈 8천 빼먹으려 하다니; 외아들인지 모르겠지만.참 울컥하네요.나도 언젠가 부모가 될텐데 내 자식이 저럴까봐 참 걱정이네요.
마이따캔디2016-03-16 12:59IP: 110.70.*.56세종대왕// 그럼 애초에 여자집쪽에서도 동등하게 보탰으면 되겠네요 .허나 안하잖아요 아니면 둘다 같이 내질말던가 근데 하나는 낼때 하나는 뒤통수까지 쳐가며 돈 따로 빼돌려 놓고서 결혼 잘해놓고 이런일 터지니 이젠 남자가 돈많이 해온거 부모등골 빼먹은 거니 저러면 안된다니 아니 그겋 말이라고 하나요? 저거 보탰으면 그만큼 더 줄었겠죠 그걸 안햇으니 더 늘어난거지. 믈타기도 어느 정도지 창조쉴드 쩌네 타겟을 그냥 바꿔버림 ㅋㅌㅋㅋㅌ
칼트푸2016-03-16 13:04IP: 222.118.*.152지능력 이상으로 해온건 여자환심살라고 부모 등골빼먹은거 아닌가? 아니라면 왜 그렇게까지 무리하면서 집 마련함? 저 여자 아니면 결혼 못하는것도 아니고 남자 정신상태가 걸러먹은거 아닙니까? 애초 결혼전 집을 사던지 하던지 결혼할테니까 집사달라고 집 보태달라고 하는게 썩어빠진 남자들의 속물근성인거 같은데.내가 남자입장이 될 필요도 없고 대부분의 부모들 입장에서는 저런 딸 같은 자식 키우고 싶은게 현실이고 훨씬 더 딸 이뻐해주고 좋게 봅니다.
마이따캔디2016-03-16 13:06IP: 110.70.*.56그리고핵심은 한쪽은 낼때 한쪽은 구라쳐서 뒤통수 친건데 본인이 그만큼 구라쳐서 돈 덜냈기에 상대방 부담 더 늘어난걸 상대가 그만큼 부모등골 더 빼왔네로 둔갑시킴 뭐 이런 논리가ㅡ.ㅡ그럼 같이 하는 결혼에서 한푼도 안내고 심지어 돈 많이 빼돌려놓고 상대가 다 내고 나는 내 부모한테만 돈주는게 옳은짓이고 착한놈인거고 내가 안낸만큼 상대방 집에서 더 낸건 그만큼 상대가 자기 부모등골 빼먹은 나쁜놈이라구요? 그런식이면
나쁜놈 생산하지 말고 자기도 결혼하지 말았어야지, 아니 저걸진짜 생각이란걸 하고 하는 말입니까?
마이따캔디2016-03-16 13:07IP: 110.70.*.56그 논리 반대로 하면 더더욱 여자들은 죄다 속물근성이 되어버리는데요? 진짜 생각이란걸 하고 하는 말인가
칼트푸2016-03-16 13:08IP: 222.118.*.152여자 통수라고 비난하는 분들은 제발 여자 부모님이나 남자 부모님 입장에서 생각해 보시길. 과연 어떤 자식을 더 원하고 사랑해 주고 싶은지;;

효도 별거 아닙니다. 좋은 여자 이쁜여자 만나서 돈 많이 벌고 잘살고 싶으면 자기 능력으로 하시고 부모님 입장에선 그저 속 안썩이고 바르고 성실한 여자 만나서 결혼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는걸 원하는 겁니다. 자식의 욕심을 위해 부모 등골빼먹고
결혼한다고 집 돈 보태달라고 하는 자식? 예전에는 모를까 지금은 부모님 속 썩어 문들어갑니다.
massacre2016-03-16 13:11IP: 223.62.*.12칼트푸 / 댁이나 그입장에서 생각하면 됩니다
음란소년2016-03-16 13:11IP: 115.86.*.210지 부모 돈주려고 상대방 부모 등골 빼쳐먹은 뱀같은 년이 효녀가 되네요.
저게 효년가요? 살모사 같은 년인데.?
하기사 저딴년 만나는 남자가 ㅄ이죠
마이따캔디2016-03-16 13:11IP: 110.70.*.56이제 보니 여자 그냥 까는 분이셨구만 ㅋㅋㅋ 본인 논리대로 하면 말도 안되는 허점이 생긴다는걸 파악을 못하시네
친위대짓도 적당히 처해야지 아주 이성마비가 오셨네 저걸 말이라고 ㅋㅋㅋ
마이따캔디2016-03-16 13:12IP: 110.70.*.56저 논리 대로하면 여자는 더더욱 까는 말인데 본인이 무슨말 하는지도 모를듯 ㅋㅋㅋ
아르깡시엘2016-03-16 13:12IP: 203.246.*.134칼트푸 // 말같은 소릴 지껄여야 반박이라도 해주지 ㅋ
칼트푸2016-03-16 13:13IP: 222.118.*.152요즘에 가장 후레자식 유형이 결혼할때 부모 손벌리고 유산 자기꺼인마냥 행동하는 자식들이죠. 제 주위에도 누나 하나있는 외아들이 있는데 참. 행동이 가관이라..
효도하고 싶으면 결혼할때 부모등쳐먹지 말고 보태줄 생각 하세요.
마이따캔디2016-03-16 13:13IP: 110.70.*.56님 논리대로 하면 좋은여자가 어딨음? 여자는 더더욱 본인돈으로 안하고 남부모건 자기 부모건 부모돈으로 하는데요? 근데 소설쓰시나
robb2016-03-16 13:13IP: 121.184.*.126에.. 여자쪽이 잘못됬는데 팔천만원 주고 왔다는데 실소를..
저정도 모았다면 1억정도인데 저정도 저축할 정도면 씀씀이가 어떤지 알고요
그리고 공무원이 팔천 빚지고 경비 공장일이요?
빚보증으로 집 날려먹지 않고서야 무슨.. 연금만 얼마인데요
마이따캔디2016-03-16 13:14IP: 110.70.*.56여자는 더더욱 등쳐먹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뜻이 되어버리는데 횡설수설도 적당히 하세요 그럼 결혼할 사람 없는거지 죄다 저 논리대로 하면 나쁜여자들 밖에 없다는 소리인데 이래서 생각을 하고 말을해야
아르깡시엘2016-03-16 13:15IP: 203.246.*.134robb // 만 65세부터 나오는 그 연금요? 무슨 말을 하는거에요 대체 ㅋㅋ
마이따캔디2016-03-16 13:16IP: 110.70.*.56robb// 집안마다 사정이 다른데 공무원들도 퇴직하고 일하는 분들 있는데요? 나가는 돈이 더 많은 집안이면 일하죠.우체국 공무원으로 일하다 그만두신 친그 아버지도 일하십니다만?
마이따캔디2016-03-16 13:17IP: 110.70.*.56연금만 얼마인데요.? 알긴하고 말하나 진짜 막 떠들어대네
robb2016-03-16 13:18IP: 121.184.*.126아르깡시엘//공무원 연금이요
사정이 있지 않고서야 팔천 고스란히 빚지고 경비 공장일까지 하시는 경우 많진 않아요 근속연수만 얼마인데
아르깡시엘2016-03-16 13:19IP: 203.246.*.134이전 연금법 적용되는 사람이면 퇴직연금 받을라고 공무원 관두고 공장간걸수도 있죠. 도대체 무슨 연금 말하는거에요? 알고 좀 떠듭시다.
아르깡시엘2016-03-16 13:19IP: 203.246.*.134아니 그니까 공무원 연금이 근속중에 쏟아집니까??? 도대체 무슨 말 하는거에요 이해가 안되요 지금.
robb2016-03-16 13:21IP: 121.184.*.126그러니까 퇴직연금만 해도 어느정도 되는데요 그리고 모아둔도 있을테고 아버지 관두셨잖아요
robb2016-03-16 13:24IP: 121.184.*.126그리고 여자가 1억 2천정도 모았다는데 그정도 모았음
작당하고 속이지 않고서야 씀씀이나 직장벌이에서 다 티나고요 몇년벌었는지는 몰라도 남자하고 똑같은 액수를 모았는데
아르깡시엘2016-03-16 13:24IP: 203.246.*.134퇴직했으니 퇴직연금 나오죠. 그거랑 이거랑 해서 집했다는거 아녀요? 그리고 공장 다닐라고 공무원 중간 퇴직했다는 내용이 본문에 없는데요. 집에 빚 있는건 직업이랑 아무 상관없는거고. 무슨 말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네;;
마이따캔디2016-03-16 13:25IP: 110.70.*.56그냥 공무원 이라니까 몇백씩 매달 나와서 웰빙라이프라도 하는줄 알겠네 집안사정이 다 다른데 집에 나가는돈 많아 감당 안되면 일할수도 있고 실제로 일하는 분들도 많은데 무슨 다들 여유넘치는걸 채팩트로 정해놓고 이야기하는지
deepblue2016-03-16 13:25IP: 121.140.*.154저기 몇년전에 불펜에서 모은 돈 1억을 친정에 다 주고 시집간 사례가 있었죠
아르깡시엘2016-03-16 13:26IP: 203.246.*.134다시 보니 집에 빚있다는 얘기도 없네 -_- 말을 말죠 그냥
바다우유2016-03-16 13:30IP: 221.148.*.152robb//님 공무원연금, 퇴직연금이 뭔지 모르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이따캔디2016-03-16 13:31IP: 110.70.*.56아니 이게 판춘문예고 실화고 나발이고 그거 떠나서 일단 실제 있었던 일이라 치고 이야기 해보면 쉴드칠 꺼리가 되나요? 배우자한테 뒤통수친건데 이거 남녀 입장 바꿔놨으면 친위대들한테 무슨 소리 나왔을지 뻔한데 하긴 전에 이혼 사례때 남편월급 관리하던 아내가 남편한테 통보없이 조금씩 돈빼돌려 20년간 모아놓은 돈을 남편한테 돌려주라고 법원에서 그러니 아내한테 맡긴돈이니 뭐라 할수없는거 아니냐 저걸 왜 줘야하냐 라고 말하던 분이니....
북태평양2016-03-16 13:31IP: 119.196.*.144내 와이프도 1억 주고 왔는데...

솔직히 결혼전에 자기 1억모았다고 해서 설레었는데
결혼후에 집살려고 슬쩍 물어보니 친정에 주고왔다고...

그런데 철없는 장모님....
집 뜯어고치는데 다 들었다고 하더군요
마이따캔디2016-03-16 13:32IP: 110.70.*.56공무운 연금이 어떤건지 개념도 모르면서 무슨 연금 받으니 돈 여유 넘치는데 일을 왜 하냐니 이딴 소리나 해대죠. 일하는 분들 많아요 특히 형제 많은 집안이면...좀 싈드를 치더라도 뭘 알고 치세요
신채경2016-03-16 13:38IP: 211.215.*.161주작아니에요. 이런경우 많습니다. 굉장히 불합리하죠.. 이기적이고. 근데 현실자체가 이런분위기이니 어쩔수가없죠. 남자만 죽어나는거죠. 이걸로 뭐라고하면 여자들 이해 절대못해요. 입장바꿔서 반대로 생각해보면 여초게시판 난리날일이지만 그런생각자체를 안하죠..
임요왕2016-03-16 13:41IP: 1.224.*.250이게 결국은 여자는 효녀고...결혼한 남자가 등신이라는 결론이 내려지는게 신기하군요...ㅋ

참 세상엔 다양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다는.....ㅎㅎ
칼트푸2016-03-16 13:45IP: 222.118.*.152결혼한 남자가 등신이라는 게 아니라 생각 자체가 썩어빠졌다는 겁닏. 1억2천 모을정도면 어디가 모자라 집에 손벌리나요? 제 동생이면 줘 패서라도 정신차리게 했을텐데. 정말 변변한 직업도 없고 결혼 자금 한푼 없다면 그나마 동정이라도 생기지 멀쩡하게 능력도 있어보이겠다 모은돈도 많은 놈이 할 짓이 없어서 부모 등골 빼먹다니;;참. 어이없어서 그렇게 손 안벌리면 결혼 못함??
robb2016-03-16 13:45IP: 121.184.*.126쉴드요? 네이트판에 얼마나 판춘문예가 많은데요 딱히 저 여자분 쉴드친 적도 없습니다만ㅎㅎ 남자가 죽일 놈인 글이 훨씬 더 많아요 거의 주작이겠지만
칼트푸2016-03-16 13:46IP: 222.118.*.152대한민국 남자들(일부)좀 정신상태좀 고쳐 먹으세요. 부모님돈은 부모님돈입니다. 자식 꺼 아닙니다.
칼트푸2016-03-16 13:46IP: 222.118.*.152그리고 여자도 마찬가지.. 뭐 끼리끼리 만나긴 하지만 저렇게 등골 빼먹는 남자에겐 꼭 비슷한 여자 만나더군요. 여자도 어떻게 하면 남자쪽 집안 돈 빼먹을까..남 얘기가 아니라서 참;;
칼트푸2016-03-16 13:48IP: 222.118.*.152네 저렇게 키우거나 저런 며느리 받고 싶네요. 근데 저런 자식은 절대 낳고 싶지 않음.
robb2016-03-16 13:52IP: 121.184.*.126열 내는 건 자유신데요 저 이십년 모았단 글에 쉴드 친 적도 없으니 애꿎은 사람 몰아가지도 마시고 화풀이하지 마세요
요새 하도 얘깃거리가 없으니 판춘문예글도 꽤 올라오는 거 같은데
kayjem2016-03-16 13:59IP: 61.37.*.205저라면 대출받은 5천만원은 와이프한테 갚으라 하고,
5천만원 외의 전셋집 지분은 절대로 내걸로 하고,
제가 번 돈은 생활비 외엔 절대 안주는 걸로 할 것 같습니다.
돈으로 날 속인 사람한테 뭘 더 바라겠어요? 믿을수가 없는데요.
robb2016-03-16 14:01IP: 121.184.*.126글 다시보세요 결혼자금때문에 경비일도 공장일도 하신다면서요 십년이나 자가용하나로 버티면서 근검절약하신다는 분이 그러니까 보증이나 빚있으신가 의심가서 쓴건데
에닐2016-03-16 14:02IP: 58.72.*.210나 같으면 바로 이혼함.배신감때문에 도저히 같이 못살듯

난 있는돈 다끌어모으고 부모님한테 손까지 벌리고 대출까지 5천 받아가며 2.5억 집

해가는데 마누라란 뇬은 돈 한푼 안보태고 지가 모은돈 8천만원 친정에 주고오다니..

남녀 입장을 바꿔보면 답 나오는거아님?
오래된노래2016-03-16 14:03IP: 218.146.*.168부모님돈은 내돈아니지만 내남편돈이랑 시부모님 돈은 내돈이겠죠? ㅋㅋ
평화왕2016-03-16 14:04IP: 220.67.*.61저도 여자지만 저여자가 이기적이고 지멋대로인거죠 나중에 시댁가는거 입삐쭉대로 효도는 셀프 반반하자고할걸요... 그리고 제대로된부모라면 딸결혼하는데 비상금가지고있으라고 보태주진못할망정 받고 모른척 ㅎㅎㅎ 집안참;;;
손오공2016-03-16 14:07IP: 14.47.*.86친위대들은 참 한결같이 개소리만 일관되게 짖어대네요

이런 상황이 신나는듯 즐기는거같아보이기도 하고..
에닐2016-03-16 14:09IP: 58.72.*.210글 속의 저 여자가 정신이 제대로 박힌 여자면 집구할때 대출받지 말고 부모님한테 손벌리지 말고 지가 모은돈 8천하고 신랑모은돈 합쳐서 집구하자고 말해야 정상인겁니다.8천을 다 못내겠다면 하다못해 5천이라도.
힛바이피치2016-03-16 14:10IP: 1.235.*.141역겨운 친위대들 메갈급
병신년추천2016-03-16 14:10IP: 116.124.*.15칼트푸 // 뭐하는 아재인지 모르겠으나, 전 친가로는 누나 둘에 제 가정으로는 딸, 아들 둔 아빠입니다.

제 와이프는 1남 2녀 중 장녀이구요. 저랑 와이프랑 주어진 조건은 너무나 똑같죠.

이보세요 아재요. 제 딸이 저런다고 저는 좋아하지도 않을뿐더러, 제 아들한테도 저런식으로는 지원 안해줄겁니다.

제 누나가 저런다고 제가 좋아할거 같아요? 아무리 본인 입장에서 썼다고 하지만 여자가 사기친걸 가지고 뭐그리 쉴드를 치고 그러세요.
병신년추천2016-03-16 14:12IP: 116.124.*.15그리고 님이 말한 남자 뜽골 빼먹을려는 여자가 바로 본문의 저 여자입니다.

유체이탈 화법 쓰시나요? 똑같은 사람 만난다면서요? ㅋㅋ
떼쓰지마요2016-03-16 14:16IP: 222.119.*.53테마총정리 매형이 보살이네요.대출금 갚으려고 뼈빠지게 일해서 돈 모아야하고 자신 부모들에게 구두쇠노릇해야하는데 와이프는 친정에서 효녀...
칼트푸2016-03-16 14:16IP: 222.118.*.152남자 등골빼먹는지 아닌지는 추측이고요.여자가 집해오라고 했는지는 상상 아닌가요?
그런 썩어빠진 정신상태라면 마찬가지로 여자도 남자와 비슷한 부류겠죠.근데 결혼한다고 부모님 차 바꿔드리고 돈 드리는 자식은 남의집 재물 탐내는 경우가 훨 적을거 같은데요? 그게 상식적으로 보이는데.
병신년추천2016-03-16 14:17IP: 116.124.*.15칼트푸 // 본문만 보세요 그럼

결혼자금 모자를때 5천 대출을 받아서 결혼을 할 처지에 여자가 입 싹닫고 본인돈 8천만원을 주고 결혼했네요.

취집 아닙니까?
비비아피2016-03-16 14:17IP: 124.51.*.12[댓글수정]웃긴게 같은 사람이 같은 글을 읽고도 글을 이해하는 수준이 천차만별이라는걸 느낍니다;;
그냥 이해 수준이 딸리는 건지 쉴드를 치기위해 억지로 바보가 되어 버리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저 글에 결혼자금으로 남자는 1억2천이 있고 남자쪽 부모님이 8천을 부담했는데
여자는 1억 천을 모았고 3천을 결혼자금으로 나머지 8천은 자기 부모님에게 줬지요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여자가 번돈을 부모님께 드릴수 있습니다 고생한 부모님 드릴수 있지요
결혼자금으로 3천만 부담할 수 있습니다 뭐.. 대부분 그렇게 하니까요...

근데... 최소한 양심이 있다면 남자쪽 부모님의 8천은 받으면 안되는 겁니다 최소한의 양심이 있으면..
자기는 부모님께 8천을 주는 효녀이면서 왜 남자는 8천을 받게 만드는 불효자로 만듭니까?

큰 평수의 아파트보다 자기 부모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크다면 조금 작은 평수에서 시작해야죠
최소한의 양심이 있다면 남자쪽 부모님 돈은 받으면 안되는 겁니다
칼트푸2016-03-16 14:18IP: 222.118.*.152그리고 님들 딸 안키울꺼 같나요? 딸 결혼한다고 하면서 아빠 차 바꿔주고 돈 보태주면 도둑년이라 욕할건가요? 참; 자기 부모 잘챙기면 남 부모 챙길줄 아는거고 자기 부모 등골 빼먹으면 남부모 등골 빼먹는게 살다보니까 많더군요.아재이긴 한데 요즘 젊은 세대들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능력껏 결혼하세요.부모님 손 벌리지말고.
아르깡시엘2016-03-16 14:18IP: 203.246.*.134한분은 본인 리플로 본인 리플 모두 반박가능 ㅋ 뭐라고 지껄이는지 정리도 안됨
마산베어스2016-03-16 14:19IP: 124.50.*.8무조건 여자는 잘했고 아무 잘못이 없다는 전제 하에 끼워맞추기식으로 스토리를 만드니 저렇게 억지를 쓰게 되는거죠. 저사람들 뇌속에서 여자는 절대 잘못을 하지 않는 완전무결한 존재입니다
마산베어스2016-03-16 14:19IP: 124.50.*.8내딸이 저렇게 도둑년짓하고 다니면 따끔하게 혼내야죠 그게 상식인데
아르깡시엘2016-03-16 14:20IP: 203.246.*.134그냥 양가 부모 8천씩 다 줘서 효도하고 3천씩 6천에 빚 2억으로 행복하게 살면 될듯. 아님 쪽방 원룸 가던가. 여자는 죽어도 싫다카겠지
칼트푸2016-03-16 14:20IP: 222.118.*.152참나 내가 번돈 부모님 드린다는데 도둑년 짓이라니 ..
오래된노래2016-03-16 14:21IP: 218.146.*.1682억짜리 대출받아 집구해오는데 3천가지고 결혼하고 돈이있는데도 자기집에 주고옴건 남의재물탐하는거지 그럼뭐임? 남편부모가 돈해준거몰랐다해더라도 남편이 대출은안받게해야지..
마산베어스2016-03-16 14:22IP: 124.50.*.8같이 살 집 구하느라 남자는 대출받고 부모한테 손벌리는데 자기는 뒷구멍으로 돈 빼돌리면 그게 도둑년이죠.
마산베어스2016-03-16 14:22IP: 124.50.*.8저런 도둑년짓을 하는데는 나중에 이혼하고 돌아갔을때 보험용으로 빼돌리는 심리도 있을겁니다.
칼트푸2016-03-16 14:22IP: 222.118.*.152그니까 여자쪽에서 2억짜리 집 구해오라고 했냐구요? 팩트도 없는데 넘겨짚어서 까는게 이상한거지 어떻게든 욕하려니까 상상으로 까고싶죠?
마산베어스2016-03-16 14:23IP: 124.50.*.8본인은 넘겨짚는거 하나도 없이 팩트만 가지고 까신줄 아시나
오래된노래2016-03-16 14:24IP: 218.146.*.168그러니까 남자가 부모님께 해달라고했냐고요
부모님이 보태주고싶아서 그런거면요? 참나
칼트푸2016-03-16 14:24IP: 222.118.*.152그리고 결혼하자는데 2억 집 해오라는 여자 있으면 그냥 때려치세요.얼마나 못났으면 그렇게 결혼하는지 제 주위 결혼한 분중 그런 케이스는 딱 한명 봤네요.
마산베어스2016-03-16 14:24IP: 124.50.*.8팩트만 가지고 말해볼까요. 여자는 자기가 번돈 숨겨놓고 남자가 5천만원 대출받는걸 보고만 있었어요. 이게 도둑년이지 그럼 뭡니까
칼트푸2016-03-16 14:24IP: 222.118.*.152얼마나 못났으면 그런걸 요구하는 여자랑 결혼할까. 그것도 부모 등꼴 빼먹으면서 까지 ;;
아르깡시엘2016-03-16 14:25IP: 203.246.*.134부부가 집 고르는데 여자가 말했니 안했니 너무 수준떨어지는데..-_-;
크리스짱2016-03-16 14:25IP: 223.62.*.23저런여자들이 남녀평등찾고있지
짜증나게
병신년추천2016-03-16 14:25IP: 116.124.*.15칼트푸 // 여자가 원해서 대출받고 부모한테 손벌린걸 수도 있죠.

님은 자꾸 말이 앞뒤가 안맞아요. 다른사람 보곤 팩트만 보라면서 왜 님은 넘겨짚나요.
마산베어스2016-03-16 14:25IP: 124.50.*.8결혼하자는데 2억 집 해오라는 여자 있으면 그냥 때려치세요 - 완전히 논점 일탈
이야고2016-03-16 14:26IP: 218.144.*.243이건 여초에 물어봐도 결혼하면서 친정에 돈 주고 오는 여자들 많다고 해요, 판춘문예 아니에요...
마산베어스2016-03-16 14:26IP: 124.50.*.8얼마나 못났으면 그런거 요구하는 여자랑 결혼할까 - 넘겨짚기
아르깡시엘2016-03-16 14:26IP: 203.246.*.134결혼이 뭔지 근본적인 개념 없이산수놀이나 쳐하고 있으니 눈높이가 맞을수가 있나...으 수준떨어진다 -ㅠ-
병신년추천2016-03-16 14:27IP: 116.124.*.15칼트푸 // 제가 이건 장담하는데 남자는 결혼함에 있어 본인이 원해서 집장만하고 시작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1%도 안될겁니다.

우선 결혼부터하고 차츰 내 가정을 꾸리려고 시작하죠. 그리고 남자도 자식새낀데 본가에는 최대한 손 안벌리려고 할겁니다.

좋은 집을 장만하거나 전세를 원하는건 대부분이 여자입니다.
칼트푸2016-03-16 14:27IP: 222.118.*.152참고로 전 결혼 2천 월세로 시작했고 결혼할때 양가 부모님 티비 바꿔드렸고 돈 한푼 안받고 시작했습니다. 벌써 5년도 넘게 흘렀지만..앞으로도 손벌릴 일 없고.없으면 없는데로 거기에 만족하고 삽니다.개인 욕심을 채우고 비싼차타고 비싼집 살고 싶으시면 개인능력껏하시는게 주위 민폐 안끼치고 한평생 사는 길입니다.
마산베어스2016-03-16 14:27IP: 124.50.*.8또 논점 일탈하시네 결혼생활 어떻게 하시는지 여기 아무도 안 궁금합니다
빨강클립2016-03-16 14:28IP: 223.33.*.55문제는 부모님돈을 가지고 온(뺏어온) 아들이 문제. 아빠한테 좋은차 사준 딸 욕하는건 무슨 심보?? 솔직히 까놓고 이런 문제때문에 딸낳고 싶어하는거 아닌가?? 그냥 각자 다 받아오지말지. 유산받는것처럼 받아와놓고. 생색내는것도 이상...결혼하기전 모은 돈가지고 니돈내돈 운운도 웃기고....부모등골 빼먹지맙시다. 유산처럼 받아와놓고 우리부모 등골이니 거저얹혀살지말란식으로 생색내는것도 하지말구요.
아르깡시엘2016-03-16 14:28IP: 203.246.*.134MikeTROUTT // 칼트푸한테 하는 얘긴데요 -_-; 엉뚱한데 화풀이 하지 마세요
칼트푸2016-03-16 14:29IP: 222.118.*.152팩트만 얘기하자구요. 여자가 원한건 팩트가 아니지 않습니까? 그걸 원하는 여자가 많다는것 역시 팩트 아니고요. 어디에 사시는지 모르지만 남자2억 아파트 본가에서 구해주는 비율이 얼마나 많을까요? 일부 상류층 얘기 아닌가요? 대한민국 50%이상은 서민인 나라에서..
아르깡시엘2016-03-16 14:29IP: 203.246.*.134칼트푸 // 응 결국 난 했는데 니넨 왜 못해 꼰대 스토리를 참 길게도 써놓은거군요
비비아피2016-03-16 14:29IP: 124.51.*.12칼트푸// 아이고 이 양반아... 저 글에 집을 구할때 결혼 자금의 내역을 여자가 뻔히 알고 있잖음??
남자쪽 부모님이 8천을 지원한 것도 알고 있고... 그렇다면 그 돈은 당연히 받지 말아여지.. 받지 말고 나머지 돈으로 아파트를 구해야지 않것소???
칼트푸2016-03-16 14:29IP: 222.118.*.1522억이 아니라 1억 보태주는
병신년추천2016-03-16 14:30IP: 116.124.*.15빨강클립 // 답답한 사람이 여기 또 있네.

남자도 본가에 8천주고 빚을 1억3천으로 시작하면 참 좋겠다 그죠?

대출이 5천이래잖아요. 여자가 돈 빼돌린 바람에

왜 여자가 빼돌린 돈 때문에 5천 대출을 껴서 갚아나가야됩니까? 아예 빚을 안지던가, 가이 빚지고 같이 갚아나가야죠.

연금술도 아닌데 이런 산수도 이해가 안가요?
하누루2016-03-16 14:30IP: 110.70.*.7이해가 가던 안가던 집얻는다고 집에 손벌리는거 자체가 잘못...능력되시는 부모님이면 몰라도 안되시는데 왜 본가에 짐을 얹어주고 나오는지......그동안 키워준것도 모잘라 나오면서까지 짐덩어리 얹어주고 나온 남자가...덜떨어졋네요...
칼트푸2016-03-16 14:30IP: 222.118.*.152꼰대스토리가 아니라 없으면 없는대로 사는겁니다.욕심 부리지 않고.
오래된노래2016-03-16 14:30IP: 218.146.*.168팩트만 보면 여자가 말도안하고 뒤통수친거밖에 없는데
빨강클립2016-03-16 14:30IP: 223.33.*.55그리고 남자가 대출받게하지말라 막 그러는데...대출은 혼자갚나...맞벌이로 같이 갚는거지. 부모돈 받지말고 결혼합시다. 결혼하기전 에 효도하고 오는게 맞는거. 결혼후에는 서로에게 충실하고.
마산베어스2016-03-16 14:30IP: 124.50.*.8팩트는 여자가 자기 돈을 뒷구멍으로 빼돌렸다 이게 팩틉니다.

남자는 여자가 2억짜리 집을 해오라 했던 어쨌든 저여자가 맘에 들어서 결혼을 한거죠.

근데 뒷구멍으로 돈 빼돌리는 도둑년인줄은 결혼전에는 몰랐다. 이게 팩트에요
병신년추천2016-03-16 14:31IP: 116.124.*.15빨강클립 // 왜 여자가 돈뺴돌린 바람에 같이 빚을 갚아야되냐고요. 여자가 돈 안빼돌렸으면 빚을 안지는건데

이해가 안가요?
빨강클립2016-03-16 14:32IP: 223.33.*.55병신년추천// 아니 결혼전 돈은 각자 재산이지 그게 뭐 빼돌리고 자시고. 법적으로도 각자 재산입니다. 문제는 그냥 처음부터 나는 얼마있고 너는 얼마있고 까놓고 시작하면 될걸. 부모님 돈 받은게 문제.
비비아피2016-03-16 14:33IP: 124.51.*.12하누루// 그 짐덩어리을 누구 때문에 졌는지 님은 아마 평생 이해하지 못할거임
오래된노래2016-03-16 14:33IP: 218.146.*.168빨강클립// 남자도 돈 부모한테 다 주게하고 월세살았을때나 그게 맞는말이죠
칼트푸2016-03-16 14:33IP: 222.118.*.152까놓고 얘기해봅시다 여기 본가에서 5천이상 지원해주고 결혼하신 유부님들이 많을까요?아니면 적을까요? 대부분 능려안에서 결혼하고 비슷한 사람끼라 만나 알콩달콩 사는게 세상입니다. 부모는 부모이고 키워준거 감사하게 생각하고 결혼하면 용돈도 드리고 갚을 생각해야지 자기 고급 아파트 전세금 들어가는데 썼어야 하는데 그돈 부모님 차바꾸고 했다고 욕하면 그게 옳은걸까요? 답답합니다.
마산베어스2016-03-16 14:33IP: 124.50.*.8나는 얼마있고 너는 얼마있고 까놓고 시작하지 않았으니까 문제가 되죠.
병신년추천2016-03-16 14:34IP: 116.124.*.15빨강클립 // 왜요 그냥 서로 본가에 돈 다주고 월세에서 하자 그러죠. 어차피 서로의 개인 재산인데요 안그래요?

님은 그렇게 시작할 수 있어요?
앵커2016-03-16 14:35IP: 211.197.*.253이러고 양쪽 똑같이 용돈 안주면 쪼잔한 놈이라고 하겠죠
애초에 몰랐으면 몰랐지 기분 엿같을 듯
오래된노래2016-03-16 14:35IP: 218.146.*.168여자부모만 부모에요? 둘다 똑같이 다 주고 월세 시작하던지 해야 그게 정당한거지
넘겨짚지말라면서 까놓고말하자네 까놓고말해서 전세아파트에서 시작하고싶은건 거의 여잔데요
마산베어스2016-03-16 14:36IP: 124.50.*.8칼트푸님은 계속 아무 상관없는 얘기만 하시네

알콩달콩 살든 용돈을 드리든 말든 그건 각자 알아서 할 일이니 그냥 놔두세요

결혼전에 가지고 있던 재산을 속여서 빼돌려놓는거에 대한 얘기를 하자구요.

처가에 5천을 주든 1억을 주든 여자 맘이죠.

근데 그 사실을 숨기면 도둑년 소리 들어도 할말 없는거에요
마산베어스2016-03-16 14:37IP: 124.50.*.8남자가 미리 알았으면 5천 그거 처가에 주지 말자 그러면 우리 대출 없어도 된다

이렇게 말이라도 해볼수 있는거 아닙니까. 사실 그렇게 해야 맞는거고
칼트푸2016-03-16 14:38IP: 222.118.*.152결혼이 상대방 재산 다 까놓고 계산적으로 딱딱 맞춰서 하는건가요? 솔직히 남자 1억2천 모았으면 제 생각으론 아버님 10년된 차부터 바꿔드릴 생각하겠네요. 돈 다준다고 받을 분들도 아니고 적당히 차 한대 사드리고 결혼해도 양가부모님들에게 효자 효녀 얘기 나올껍니다. 아파트 좀 낮추고 차 조금 낮추고 나중에 벌어서 재산 불리면 됩니다.뭐가 그렇게 욕심이 많고 그런지 첨부터 ...
하누루2016-03-16 14:38IP: 110.70.*.7비비아피//결혼 19년차구요..결혼전 둘이합쳐 천만원가지고 전세로 시작햇어요...결혼시 부모님께 손벌린적없고...축의금 들어온것도...제 회사 관계자것민 받아서 시작햇습니다...제 부모님도 학교보내달라면 유학도 보내주겟지만 사회생활시작은 니 능력껏 알아서 살아라 엿구요...제 아이들 키우지만 저역시 배우겟다면 유학도보내주겟지만 결혼시킬때는 결혼식 비용이외에는 더 도와줄생각없읍니다...
빨강클립2016-03-16 14:39IP: 223.33.*.55병신년추천// 부모가 돈주고 공장에서 일한다면 안받는게 정상 아닌가요? 정상과 비정상이 이상하네요. 돈을 빼돌린다는 표현은 내돈이어야 가능한거지. 결혼전재산에 이러쿵저러쿵은...
병신년추천2016-03-16 14:39IP: 116.124.*.15칼트푸 // 아재요. 논점일탈 그만 좀 하시고요.

셀프효도 다하다간 신혼살림 어떻게 합니까? 결혼전 혼수문제 가지고 내가 좀더하네 덜하네 서운하네 뭐네 이러는 마당에 각자 집에 효도 할거 다하고 결혼하면 퍽이나 좋아하겠습니다.

내효도는 다하고 아파트 전세에서는 살고싶고.. 한 직장생활 15년은 해야 신혼살림 꾸릴 돈 마련되겠네요.
마산베어스2016-03-16 14:40IP: 124.50.*.8[댓글수정]서로 숨기는거없이 속이는거없이 시작하는게 계산적인건가요?

계산적인건 남자쪽 돈만 다 털어내고 자기돈은 친정에 킵해두는게 계산적인거죠

또 엉뚱한 얘길 하시네.. 아파트 낮추고 차 낮추는 얘기가 여기서 왜 나오는건지 참;;
병신년추천2016-03-16 14:41IP: 116.124.*.15빨강클립 // 리얼 노답이네요. 둘이서 살집을 상의하고 결정하는데 돈문제 얘기 안하고 결혼해요?

개념있는 여자면 양가에 손 안벌리고, 빚 안지고 시작하는게 제대로 된 개념이겠죠.

본인이 그 집에서 시작하고싶으니까 그돈 마련했을거 아닙니까? 그게 남자가 그집에서 살고싶어서 부모한테 떼써서 돈받은걸로 보여져요?

님은 결혼 그렇게 하셨어요?
칼트푸2016-03-16 14:41IP: 222.118.*.152꼰대라고 생각해도 좋고 뭐라 해도 좋습니다. 제가 편드는건 "여자"이기 때문이 아니라 결혼한다고 아버님 차 바꿔드리고 돈 보태드리고 얼마나 효녀인가요? 그런 성품을 편드는겁니다.전 이만 하겠습니다. 저도 늙고 아들 딸들이 장가 가고 사위 며느리 들어올텐데.. 효라는게 별거 아닌거 같아요.자기 부모님부터 챙길줄 알아야 남의 부모님도 챙기는거 같네요. 저런 아들 사위보단 저런 딸 며느리 얻고 싶은게 솔직한 부모로써 심정이네요.
으허헝2016-03-16 14:42IP: 125.134.*.215내부모 귀하면 남의 부모 귀한 줄도 알아야지. 애초에 남자한테도 야그해서 양가 부모에게 같이 이래저래 하자고 말을 하든가. 누군 효녀고 누군 후레자식이여 머여. 사람이 바르고 비뚤고는 몰라도 저건 경우가 아닌득
비비아피2016-03-16 14:43IP: 124.51.*.12하누루// 님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는 관심없구요
님 댓글에 쓴 "짐덩어리"의 지분이 남자가 많은지 여자가 많은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원빈2016-03-16 14:44IP: 220.89.*.13칼트푸/ 네. 꼭 저런 며느리 얻으세요.
칼트푸2016-03-16 14:44IP: 222.118.*.152원빈/네 감사합니다. 님은 꼭 저런 아들 두시기 바랍니다.
마산베어스2016-03-16 14:45IP: 124.50.*.8제대로 된 반박은 한마디도 없고 끝까지 엉뚱한 소리만 하다 가시네
DaDison2016-03-16 14:45IP: 175.117.*.216성품타령..어이가 없네. 지금 사람들이 효도했다고 뭐라 그러는줄 아나? 여기 무슨 바보들만 있는줄 아세요? 계속 효도타령만 하고.. 남편은 도울 생각 안 하고 남편 몰래 그런게 문제인데..그 부분은 계속 피해가고 헛소리만 하시네
원빈2016-03-16 14:46IP: 220.89.*.13그냥 이기적인 인간의 전형이죠뭐. 자기 부모만 잘하면 됨. 그게 효도.
하누루2016-03-16 14:47IP: 110.70.*.7비비아피//자식에게 무엇을 남겨주어야할지 모르는 부모님이 가장큰 잘못이구요...저런 자식 낳아서 저렇게 키운업보니 어떡하겟나요...전 제자식이 저럴까봐 겁나네요...전 도와달랜다고 도와줄 생각도 없고 자식들에게 노년에 손벌릴생각도 없지만요.
빨강클립2016-03-16 14:48IP: 223.33.*.55원빈// 남자도 결혼전에 효도하고 오세요. 왜 결혼할때 기죽기 싫다고 부모노후자금 빼내와서는...너때문에 이렇게 뺏어왔으니 이제 니가 효도해라는 마인드가 되는지. 노후자금 손대지맙시다. 그리고 결혼전에 효도하고 오는게 맞아요. 결혼하고나선 서로 눈치보이고. 나도 내자식 기르느라 옷한벌 잘 못사드려요. 언제 효도하고 오려고. 내부인이 하고싶다는 효도도 말리다가 장인장모 돌아가신후에 아쉽다 뭐 그런말하려는지. 각자 전부 효도하고 결혼하고. 결혼후엔 서로 맞벌이하면서 가정경제 열심히 일구면 됩니다. 대한민국 전세자금대출 좋으니 그거 받으면 되요.
병신년추천2016-03-16 14:50IP: 116.124.*.15빨강클립 // 여자들이 월세로 시작할 때 아무문제 없이 응한다면 효도 가능합니다.

님 자식은 꼭 그렇게 키우시길 바랍니다. 상대방 부모 등골 안휘게 없이 시작해도 충분할정도의 인성으로 기르시길!
마산베어스2016-03-16 14:51IP: 124.50.*.8결혼할때 상대를 속이고 결혼하지 맙시다.
오래된노래2016-03-16 14:51IP: 218.146.*.168남자가 결혼할때 기죽기싫어서 빼온다고요? ㅋㅋ
여자가 기죽기싫겠죠
원빈2016-03-16 14:51IP: 220.89.*.13[댓글수정]웃기고 있네요. 남자가 부모한테 손벌린건 잘못했다고 볼수도 있어요.

근데 무슨 효도효도 하면서 효도가 무슨 채무관계 정리하는 것도 아니고 결혼전에 끝내라니 .
비비아피2016-03-16 14:56IP: 124.51.*.12하누루// 님이 말한 그 "짐덩어리"는 본디 생기지도 않을 짐덩어리였습니다

만약 여자가 번 돈을 집 구하는데 부담했다면 생기지 않을 짐덩어리요
애초에 여자가 자기 부모님께 돈 준 사실을 말했다면 또한 생기지 않을 짐덩어리... 이해가시나요?
깡따구단물2016-03-16 15:04IP: 39.112.*.58친위대들은 앞뒤가 없네... 지말로 논리펴다가 먼 소리인지도 모르게 실드발동하네...

친위대들아 한글을 못읽은건가 진짜..

집을 같이 보러 다녔다잖아.. 같이... 이거면 저 여자가 2억5천짜리 전세집을 왜 선택하냐고..

3천 낸주제에.. 지는 효녀 행세 하고 싶고.. 남편은 남의편인가보네.. 너거집에 돈구해와라 이런소리지
아더 K2016-03-16 15:07IP: 165.243.*.134[댓글수정]본문 내용만 보면 집구하려고 다니다가 2억 5천짜리가 마음에 들었음.
당연히 혼자살거아니니 여자랑 같이 알아보고다녔고 여자도 알고 동의했을것임.

그 2억5천을 자기돈 1억2천+부모님8천+대출5천으로 마련함.
여자는 이런 상황을 다 알고 있었다고함.

근데 여자 본인부모에게 3천짜리차+5천만원 주고 3천 결혼자금으로 혼수해옴.
나중에 남자가 알아서 개빡침...

뭐 이런 상황인데...
백번 이해해서 여자는 뭐 자기부모에게 8천 줄수있다고 치더라도
그러면 남자에게 얘기를 해야지요..

그럼 남자는 최소한 부모에게 손벌리지말고 1억2천짜리 집을 구하던가 1억3천을 더 대출받아서
맞벌이로 같이 갚던가...이게 정상이죠..
하누루2016-03-16 15:08IP: 110.70.*.7비비아피//그 짐덩어리는 생기면 안되는 짐덩어리입니다...여자가 친정에 돈을 주던 말던...돈이 없으면 작은 집 아니면 집값싼 타지역에서 시작햇어야 햇고..여자가 그집을 요구햇다면..설득하던지 아니면 애초에 결혼하지 말았어야 합니다...집에 손벌렷단 자체가 이해가안가고 (본가가 넉넉하다면 모르겟지만)
여자가 무리한요구를 햇다면 그 결혼을 한것도 이해안가고...자식이 빛내서 도와달란다고 도와준 부모도 이해안가고...제 셋중 하나만 정상적이었다면 생기지 않을 분란이에요..그리고 저런글을 여기다 올린다는자체가 이미 마음떠난거라..
하누루2016-03-16 15:09IP: 110.70.*.7저둘은 그냥 갈라서는게 서로를 위해 좋아보이네요...부부간 이야기를 당사자간에 혹은 전문상담사가 아니라 인터넷에 올려 상담받는다니...애초에 저 남자가 모자르거나..반푼이인것 맞아요
기아신종길2016-03-16 15:10IP: 125.136.*.5지금 살고 있는 전세집 나오면서 8천 다시 돌려드린다고 하고, 형편에 맞게 가자고 한다면, 여자쪽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8천은 드린것도 아니고 받았던거 다시 드리는거니...
흔쾌히 드리자고 한다면 그래도 괜찮은 여자일 것이고, 반대한다면 볼 것도 없죠...
gicaesar2016-03-16 15:10IP: 147.46.*.88결혼한 뒤에 행동이 문제가 되겠죠. 남자가 집을 다 해왔으니 나머지 부분에 태클걸지 않고 자기 일 잘 하고 남편이 하는대로 따르는 식으로 둘이 합의를 한다면야 넘어갈 수도 있겠고...

그게 아니라 어쨌든 결혼했고 이 집은 우리 둘이 공유하는 것이니 지분을 요구하는 식으로 행동하면 진짜 답이 없는 거겠죠.
블루레터2016-03-16 15:14IP: 220.70.*.154ㅋ 이거 보고 하도 어이가 없어서 자작소설인가 했는데. 저 글 아래 리플들 보고 자작 아닐 수도 있겠다 싶었던게 여자들 하는말이 결혼전에 번 돈은 여자돈인데 왜 여자 맘대로 못하냐는 글들이 꽤 많았음. 뭐 맞는 말이긴 한데. 여자가 번 돈은 다 여자돈이고 남자가 번 돈은 공용인가? 그리고 나서 하는 얘기들이 어차피 집 명의가 남자명의 인데 왜 여자가 돈을 보내냐던데. 아니 그럼 남자 명의면 부인이 월세 내면서 사는것도 아니고. 참 별의 별 쉴드를 다 치던데.
하하2016-03-16 15:25IP: 175.202.*.246남혐 여혐 조장하는 게시물들은 대부분 주작이죠 남초랑 여초에 씹고 뜯기 좋은 게시물 주작해서 퍼다 나르는 인간들이 더 한심
마이따캔디2016-03-16 15:32IP: 110.70.*.56[댓글수정]욕하자니 부들부들 떨리니 어떻게든 결론은 남자는 죽일놈 나쁜놈이고 여자는 그냥 착하게 효도하려고 한것일뿐으로 둔갑 ㅋㅋㅋㅋ결혼은 같이 한건데 부모님 등골 빼먹은걸로 치면 부부가 같이 한 노부부 등골을 빼먹은거죠. 무슨 남자는 남자 집안에서 받은돈만 썼고 여자는 자기네 집안에서 받은돈만 쓰기라도 했나요?당장 사는 집부터 같이쓰고있는데?ㅡ.ㅡ거기에 여자는 남편한테 구라까지 친게 추가되는것이지 어떻게 하면 저기서 여자만 쏙빼서 효도녀로 둔갑이 되나요? ㅋㅋㅋㅋ 사고방식 참 대단해요.그리고 이게 주작글일수도 있지만 실제로 벌어지기도 하는 일이기에 주작아닐수도 있는데 관심법도 아니고 주작아닌거면 어쩌려고 딱잘라 주작맞다고 그러는지? 실제로 이런 에피들 많았는데?
보기 싫으면 백퍼 주작이라는 식으로 가는거 보면 한심하고 웃기던데.
Bravo_V32016-03-16 15:35IP: 183.97.*.251대출 5천 같이 갚고, 전세금 들어간거 빠지면 본인 부모님을 위해 쓰면 끝날 일 같은데......
gaodongman2016-03-16 15:40IP: 110.35.*.52여자측이 옛날식 집안인거 같네요.. 그럼 그렇게 대접하면 됨. 시집 왔으니 이젠 친정 신경 끄고 시집 살이 하거라...

결혼 전에 여자가 번돈은 여자돈이면.. 결혼전에 남자가 번돈도 남자돈임.
duddnjsgks2016-03-16 15:41IP: 112.165.*.240주작아닐꺼같네요 ㅎ 저런 여성분들 많아요 ㅎㅎ 결국 결혼이후 행동거지가 중요하지 않겠어요.
에닐2016-03-16 15:47IP: 58.72.*.210어떤 한분 논점에서 완전 이탈한 꼰대스토리 듣는것도 짜증나네.여기서 그딴 꼰대 소리가 왜나오는지..
폭풍저그2016-03-16 15:49IP: 118.33.*.244진짜 결혼은 장점보다 단점이 훨씬많은거같음. .
cpdltm2016-03-16 15:50IP: 220.121.*.228불펜에서 여성친위대 어쩌구 하는건 쉐도우복싱임

친위대 처럼 보이는 분들은 대부분 여자분들이에요 불펜 여성비율 생각이상으로 높습니다
cpdltm2016-03-16 15:51IP: 220.121.*.228하하//물타기&양비론 스킬 안통할듯
HANJIN2016-03-16 15:52IP: 124.5.*.7저런 효자 효녀st 들은 그냥 평생 혼자 살았으면 좋겠어요. 신랑이 돈 모잘라서 대출까지 받아 집해오는 상황에서 자기집에 팔천을 드리고 오고 싶었을까. 숨길꺼면 끝까지 숨기던디 왜 들킨거지.. 너무 이기적이라 소름끼치네요. 배신감에 같이 못살듯.
보소미2016-03-16 15:52IP: 223.62.*.85이런것도 쉴드치는 사람들은 뭘까 대체?
에닐2016-03-16 15:53IP: 58.72.*.210[댓글수정]친위대 호/구들은 지 아들이 저런경우 당해도
`오~ 우리아들은 집산다고 1.5억이나 들여서 집사서 장가가는데 며느라는 효도한답시고 지가 모아논돈은 집사는데 하나도 안보태고 친정에 다 주고오네.우리 아들이 아주 기특한 효녀며느리 구했구나`하면서 이뻐할껀가 ㅋㅋㅋ
폭풍저그2016-03-16 15:54IP: 118.33.*.244솔까 이거반대로 남자쪽에서 저랬다고해봐요. . 난리납니다. 와이프뿐아니라 장인장모까지나서서 남편은 천하의개쓰레기로만들었을걸요?
샤키레또2016-03-16 15:55IP: 182.213.*.82저 자체가 소설이건 뭐든...저런 케이스가 왕왕 있다고 봅니다...
여자 입장에서 봐도 저런 케이스는 반대쪽 입장이 많이 속상하고 화나는것도 당연하다고 봐요. 결혼은 함께 가정 하나를 만드는거지 한쪽이 일방적으로 공헌해야 하는게 아니잖아요. 한국 남자들 집살 돈 없어서 장가 못간다는 우스개 소리..저도 남동생이 있어서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지만...시집간다가 아니라 결혼을 함께 한다.라는 생각이 좀 있었으면 좋겠네요..굳이 남녀평등 머 이런거보다 상황에 따라 합리적이여야 한다라는 입장이라 남자든 여자든 상대편은 내 생각과 다를 수 있다는걸 잊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가끔.....남자들은 일에 지치고 내 한몸 하나 평생 내가 책임진다는게 두려워 장가가야지~ 라고 생각안하는데..주변에 친구들이나 동생들 너무 지칠때 시집가고 싶다 라고 말하거나 행동에 옮기는걸 볼때 사회적 환경의 문제인것도 있고 인식의 문제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의탁하기전에 평생을 내가 내 한몸을 책임질수 있는 마음가짐만 있어도 결혼과 관련해서 트러블이 훨씬 덜 생길텐데 말이죠...
응곰2016-03-16 16:08IP: 114.202.*.44어설프게 옹호하다가 괜히 피붙이까지 욕 먹이고..
massacre2016-03-16 16:15IP: 223.62.*.12미꾸라지처럼 언제나 한결같은 우리의 친위대들
보소미2016-03-16 16:16IP: 223.62.*.85저런 여자랑 평생을 살아요?? 차라리 그냥 결혼 안하는게 훨씬 행복하고 재미날듯
나비완2016-03-16 16:19IP: 49.172.*.45샤키레또//"남자들은 일에 지치고 내 한몸 하나 평생 내가 책임진다는게 두려워 장가가야지~ 라고 생각안하는데..주변에 친구들이나 동생들 너무 지칠때 시집가고 싶다 라고 말하거나 행동에 옮기는거 볼때" 이부분 정말.. 느끼는게 많은 글이네요.
거지왕만세2016-03-16 16:25IP: 223.33.*.175이런거 많이 보는데... 그래서 딸을 낳아야합니다. 아들은 부인이 안살아둘까봐 꼼짝못해서 대부분을 부인마음대로 하죠. ㅋㅋㅋ
seagulls2016-03-16 16:41IP: 27.35.*.102이게 남녀 입장 바꿨으면 절대 쉴드가 안나올글인데..

욕먹는 대상이 여자다 보니 각종 상상력 동원한 쉴드에 은근슬쩍 물타기에 양비론에 넘쳐나는군요..
홈런이짱야2016-03-16 16:41IP: 218.50.*.139이런게 싫으면 얼른 남녀평등사회을 만듭시다 국회도 반은여성으로 회사임원들도 반은 여성으로 등등
그렇게되면 자연히 결혼식비용도 반반으로 될겁니다..근데 이사례는 여성이 너무하긴했네요.
소피아배2016-03-16 16:42IP: 14.32.*.249남자는 결혼할때 효도는 커녕 부모 등골빼먹으면서 해야되는데 여자는 효도도 할수있고 참 좋네요 결혼자금 생각한게 3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소미2016-03-16 16:43IP: 223.62.*.85ㄴ 여성이 군대도 가야죠?
니가있는곳2016-03-16 16:55IP: 223.33.*.212남자가 집안구해오면 여자가 결혼안해주나보죠 여자를 원하는 남자가 굽히고 갈 수밖에요
그래서 요즘 결혼안하나 봅니다 결혼하면 서로 손해라 생각하니
헤헤헤2016-03-16 17:36IP: 223.62.*.31저도 여자지만 충분히 남자입장이 이해됩니다.
제가 저 여자분같은 상황이라면 집할때 돈 보탰을것 같아요.
돈 보태고 남은 돈으로 집에 도움을 주던가 했을것 같구요;
남편한텐 집에 돈 준 사실 말 안할것도 같지만 나중에 알고
화낸다면 이해하고 사과할것 같네요; 역지사지라면 기분이 썩히 유쾌하지는 않을테니까요..
여누빠2016-03-16 17:51IP: 210.119.*.212결혼하면 친정에 돈드리기 힘들다 그래서 미리 드렸다 가장 중요한 건 그 행동이 당연한 줄로 안다입니다.. 앞으로 평생 같이 살지만 친가와 처가를 중앙에 선이 그어진 대결구도로 보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선이 넘어왔다 판단되면 양쪽 집안의 싸움으로 번질가능성이 큽니다. 니가 잘못됐다 따져서 인정을 받아내거나 처가에 잘 해준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잘못 생각했구나 개과천선하기 전까지는 돈 얘기 나오면 사사건건 부딪힐 겁니다..
임요왕2016-03-16 17:56IP: 1.224.*.242최대댓글 보면 중간에 꼭 장판파 시전하는 사람 있죠......

최다댓글의 필수요소.....난독증에 장판파 시전하다가...나중에 횡설수설...ㅋ
cpdltm2016-03-16 17:59IP: 220.121.*.228홈런이짱야//그건 남녀 평등 사회가 아니라 공산당이죠. 그냥 능력되는 사람이 그 자리에 올라가야지 군대처럼 사회적의무도 아닌데 반반은 무슨 후라이드반 양념반도 아니고.....
cpdltm2016-03-16 18:00IP: 220.121.*.228사회적 의무라도 군대처럼 불리한건 절대 안할려고 하는데
스토브타임2016-03-16 18:03IP: 211.36.*.224저희 여동생은 혼수에 집값 오천까지 보태서 지금 대출없이 잘 삽니다 이자내고 있었으면 주거환경이나 조카들 교육환경이 나빠졌겠죠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웨딩푸어 시대에 누나 얘기까지 당당하게 꺼내는 상황이요 남자가 빚이 없으면 모를까 자식 손자 힘들게 하면서 누리는 여유가 상식적인 겁니까?
sososod2016-03-16 18:07IP: 211.226.*.157딴건 다떠나서 시아버지 결혼 자금 보태려고 경비일 공장일 하면서까지 하는거 봤으면서도 저런거 알면 정 확 떨어질듯
몸쪽돌직구2016-03-16 18:09IP: 175.223.*.6칼트푸님은 뭔 효녀가 어쩌구 자기부모한테 잘해야 남한테도 잘하고하는 이상한 되도않고 중요하지도 않는 논리를 자꾸 강조하는지 모르겠네요. 먼 헛소리를 저럴게 많이 하시나
런닝맨2016-03-16 18:17IP: 220.120.*.117칼트푸님 같은 분은 나중에 사위될 사람이 1억 모아서 8천은 딸 모르게 몰래 부모님 드렸는데 나중에 아시게 되면 우리 사위 효자구나 칭찬해주세요 남은 돈으로 딸이랑 같이 모아서 보증금 내고 월세부터 시작하라고 하시고요 절대 억대 아파트 해오겠다는 남자한테는 딸 결혼시키지 마세요 보나마나 부모님께 손 벌려서 등골 빼먹는 한심한 남자인데 어찌 딸과 결혼 시키시겠습니까
에이스우찬2016-03-16 18:28IP: 112.218.*.99칼트푸님은 본인이 무슨말을 했는지 정확히 이해는 하시는건가요?? 진짜로 위에 런닝맨님이 쓰신글대로 하면 어떨까 생각해보길 바랍니다.
j015yyz2016-03-16 18:32IP: 211.36.*.145이거 쉴드치는사람 진짜 명단작성하거싶음... 진짜 쉴드칠게 없어서 이딴걸 치냐. 우리 와이프는 다들고왔는데.., 전세빚없음 이해라도하지 빚5천지고 지는 집에 8천, 무슨 개또라.이 년같음... 결혼할때 시댁에서 얼마갖구오냐 ㅈㄹ했음 죽이고 싶을듯
게선생님2016-03-16 18:42IP: 14.50.*.53그래도 집은 백프로 본인명의의 것이니 억울하진 않겠네요
나중에 갈라서더래도 뗘줄것은 없으니 다행
와룡상2016-03-16 18:53IP: 163.152.*.8주작이겠져 아니면 이혼이 답 대출하고 날리치면서 겨우 집구했는데 지들만 생각하네 ㅋㅋ
┭┮_┭┮ㆀ2016-03-16 19:21IP: 106.244.*.47이런 케이스 꽤 많습니다.
이 집은 이제 효도는 시부모한테만 해야겠네요.
이이에2016-03-16 19:23IP: 210.178.*.38저렇게 부모 생각하는 효녀면 계속 부모랑 같이살지 뭣하러 집나와 결혼하지요? 자기 부양해줄 사람 구한건가요?
그리고 여자들 효자 굉장히 싫어한다는데.. 역지사지란 말은 알텐데.
오리마로2016-03-16 19:27IP: 223.62.*.11저래놓고 친정에 정말 한푼도 지원 안해주면 서운하다고 난리칠텐데요 ㅋㅋㅋㅋ
지원 못해줄거같아 해주고 왔지만 안해줘도 된다고는 안했다?
Pomi2016-03-16 19:34IP: 121.154.*.90이게 지난일! 하고 끝내기엔 신뢰의 문제도 잇지않나요.
활투침선2016-03-16 19:44IP: 59.4.*.155칼트푸//정신좀 차리고 사세요, 저런딸 낳을까 걱정인 세상입니다.
임달막2016-03-16 19:45IP: 49.165.*.76자기돈은 부모님 주고 대출 ㅋㅋㅋㅋㅋㅋㅋ
활투침선2016-03-16 19:54IP: 59.4.*.155진짜 리플 다 읽어봤는데 개조같은 소리하고 자빠졌네ㅋㅋㅋ 진짜
오키나와2016-03-16 19:54IP: 124.213.*.162저건 우선 신뢰의 문제이자
결혼전부터 니부모 내부모 선긋기.

결혼 못하거나
해도 이혼합니다.
어두운사랑2016-03-16 20:06IP: 112.218.*.204근데 저같은 경우에는 처가집이 부유한편 아니라서, 와이프가 모은돈 다 드리고 왔어요;; 심지어 혼수 대출 받고 같이 갚았구요... 집은 당연히 저희집에서...

물론 본문 상황이면 충분히 빡칠 수 있다고 봅니다. 와이프가 결혼할때 미리 얘기한거랑 안한거랑도 차이가 클 거 같네요.
숨겨진트롤2016-03-16 20:12IP: 125.152.*.211저런 며느리 만날라면 저런 아들을 낳아야죠 ㅋㅋㅋ
Twin_Peaks2016-03-16 20:14IP: 220.72.*.17더럽게 이기적인 여자네
復活이글스2016-03-16 20:16IP: 124.243.*.76이건 여자 칭찬해주고

내 생각이 짧았다 얘기하고 부모님돈 8천은 갚아야 겠다고 하는게 맞겠네요.

이거 반대하면 여자는 진짜 막장에 이혼각이고..

살면서 한쪽에만 효도하고 한쪽에만 용돈드리고 그럴수는 없죠. 그냥 8천 갚는게 낫습니다.
숨겨진트롤2016-03-16 20:16IP: 125.152.*.211여자가 저 돈이 있는 줄 알았으면 저 남자랑 부모가 대출을 받았겠습니까? 여자가 돈 없다면 결혼 안 해요? 완전 속물이네. 여자가 돈 없다고 해서 남자가 집은 책임 진다는 개념으로 대출까지 받아서 집을 마련했더니 돈이 있더란 상황으로 이해하는게 대한민국 결혼 시장 문화를 아는 사람의 상식 아님?
AKIRA2016-03-16 20:25IP: 116.122.*.104엄청간단한 문제를 길게썼네..
마눌부모에게 마눌이 8천줬죠?
남편부모에게 집얻을때 8천지원받았죠?

아마 10중8,9는 부모님께 지원받았던 8천 안갚았을텐데.. 그거 갚을거라고 하세요 이제부터 그것도 원금+이자로 갚아나갈거니까 마누라보러 생활비 아끼고 씀씀이 줄이라고 하시면 될듯..
JEREMY2016-03-16 20:36IP: 27.35.*.93효녀운운은 다 쓰잘데 없는소리아닌가
팩트는 빚내는상황에 의논도없이 본인 돈 친정으로 넘긴거.
친정한텐 효녀일진몰라도 시댁생각은 전혀없네
시댁에 잘할리가있나 벌써 남남취급인데.
CoCoNet2016-03-16 20:39IP: 121.140.*.62이런 상황에서 남자가 안 열받으면 사람이 아니죠.
양쪽 집안은 엇비슷하게 사는 집인데
결국 여자가 8천 자기네집 주려다 보니 남자는 집에서 8천 받아온 셈.
한국 남자가 무슨 죄졌습니까?
아주 호갱짓을 당연히 해야 하게?
여자가 효녀면, 남자는 천하의 불효자로 만든건데요..
맹꽁이2016-03-16 20:40IP: 50.31.*.47나같으면 이혼함 ㅇㅇ
zipbob2016-03-16 20:45IP: 114.129.*.206중간에 답없는 댓글..누나를 욕하라고 쓴건지,,매형이 바보래요 떠드는건지 참 미치겠다 ㅋㅋ
zipbob2016-03-16 20:47IP: 114.129.*.206정 떨어져서 어떻게 평생 살맞대고 삽니까? 애들 때문에 마지못해 산다고해도 평생 처가에 발붙이는 일 없을듯.. 너는 니네집 챙기고 나는 우리집 챙기고 오케이?
zipbob2016-03-16 20:48IP: 114.129.*.206그걸 좋다고 홀랑 받는 여자 부모도 인성이 뻔하죠..그 애비에 그딸
쌈장볶음밥2016-03-16 21:00IP: 1.177.*.244나는 여자인데.. 시댁에서 저정도까지 신경을 써주셨고 그걸 알고 결혼했고 그러면서 8천을 친정에 주고왔다면 인간적으로 시부모 용돈드리고 노후에 모셔야 맞다고 봄... 이거 받아들이지 않는 아내라면 내가 저 남편이면 이혼할 거 같음..
아자르응디2016-03-16 21:03IP: 115.94.*.146처가 용돈 없다해야죠 뭐
백귀야행2016-03-16 21:39IP: 223.33.*.69씁슬하네요... 쉴드치시는 분 말씀대로라면..남자로서 결혼 꼭 해야하나 싶네요;;같이 살집 준비하는데남자는 순수하게 남자돈만 12000.. 여자는 부모님한테.8000드리고 3000만 필요하단건데.. 남자도 그럼 8000 부모님드리고 4000으로 시작했어야 했던건데.... 남자는 결혼안하는게 부모님께 효도하는거란 생각밖에 안드는군요
CharingCross2016-03-16 21:40IP: 175.223.*.15빚내서 남자집에 1억6천 보내고
그거 다갚을때까지 맞벌이로 갚게하면 정신좀들듯
반반치킨2016-03-16 21:42IP: 222.104.*.133남자가 비용 더 많이 내고
대출이 필요한데 여자는 모은 돈을 집에?????????????????
오심2016-03-16 21:55IP: 125.177.*.31원론으로 갑시다,.,,
결혼은 지들 번 돈에 마춰,....
끝..
연어킹2016-03-16 21:58IP: 112.154.*.138ㅋㅋ.. 이거 주작이겠죠?

말이 안되도 너무 안되는 것 같은데...

대출 받아야되는 상황에 대출금 이상이 있으면서 그걸 집에 줬다?
그 부모는 그 걸 받았다?

넌센스도 이런 넌센스가..

바로 이혼 사유 아닙니까
미섹사2016-03-16 22:00IP: 49.1.*.155본문이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본문과 같은 케이스가 많은 건 팩트죠.
남자 등골 빼먹는 걸 굉장히 자랑으로 여기는 여자들이 워낙 많아서..ㅋㅋ
213sdfsaf2016-03-16 22:09IP: 121.152.*.170이글이 주작이든 아니든 이 주작같은 글을 실드치는 친위대들이 대단하다
협객굵은매2016-03-16 22:13IP: 58.236.*.89뭐 이런거 때문에 성들 내시는지...

앞으로 저 부부는 시부모한테 효도 안하면 됩니다.

남자측 부모님한테 용돈 팍팍 드리고

한달에 100만원씩 한 5년 드리면 얼추 되겠네요

ttf9922016-03-16 22:18IP: 121.157.*.238결혼하면 친정에 마음대로 못 해줄것 같아서 친정에 돈주고 왔다는데 결혼후 친정,시댁 똑같이 대할걸 결혼전 친정에 미리 했으니 친정에 섭섭하게 하더라도 참고살길 바랍니다.
여자 생각이 답입니다. `결혼하면 친정에 마음대로 뭐 해주기 어렵다.`
에시칼로2016-03-16 22:27IP: 203.229.*.149[댓글수정]`친정에 마음대로 뭐 해주기 어렵다`라...

근데 누가 마음대로 하지 말라고 강요 하나요? 남편? 시부모?? 본인의 눈치보기??? 유부녀 친구들의 일방적인 압박????

우리 누나들은 저와 주기적으로 돈을 각출해 부모님께 병원비, 의료기기, 가전제품 등등 사 드립니다만.

1차적으로 남편은 지출에 대해 논의할 수 없는 자 인가보죠?
회장2016-03-16 22:31IP: 211.36.*.115쓰레기...
댓글중에도 쓰레기 누나를 두신분이 있네요
케네스2016-03-16 22:36IP: 211.106.*.2제 여동생도 똑같은 케이스라 할말이 없긴해요..

여동생 가지고 있으면
그냥 이해하게됨 ;;;
세계명작AV2016-03-16 22:36IP: 112.145.*.168이건 돈을 떠나서 배신감이 너무 클 듯
케네스2016-03-16 22:37IP: 211.106.*.2대신 제 여동생은 공무원이라..
지 벌이 지가 하고.. 그러는지라..
그래요그래2016-03-16 22:53IP: 112.149.*.32결혼하기 전에 미리 이야기 안한 것만 봐도 아내라는 사람이 찔리는게 있는거죠. 숨기려고 한거니까요.
돈도 돈이지만 저같으면 배신감이 들겠네요.
서로 이야기하고 앞으로 시댁에 더 잘하겠다 이런식으로 풀어나갔으면 되는걸 ;;;
저라면 신뢰감이 사라지고 이 사람을 믿지 못할 것 같네요.
올타임2016-03-16 23:07IP: 123.248.*.93진짜 지옥이네 밖에서 일하는 것도 힘들텐데 이젠 아내도 의심하고 살아야하나요
저 여자는 함께 살아간다는 생각이 있는건가 대체...

이런 경우 종종 있는 경우라는 덧글과 여초에선 저거 동의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는걸 보면 어휴... 저런 마인드를 가진 여자가 극소수이고 일부이길 바랍니다 저게 다수라면 정말 가정에서조차 이기주의가 판치는 이 나라는 헬이네요 헬
하나둘넷셋2016-03-16 23:10IP: 121.179.*.24여기 댓글러들 보면 결혼 안하실 분들 많이 계시네요.

사생활이고 결혼전 문제인데 뭔 금전관계를 속인건가요. 빚을 진것도 아닌데 ㅋㅋㅋ

댓글 다신 분들은 반드시 결혼 전에 나는 여자가 친정에 미리 번 돈 주고 오는거 이해 안된다고

연애시절에 꼭 말들 하세요.
보먼주머니2016-03-16 23:19IP: 175.116.*.229본글이 주작인지 아닐지 모르지만 댓글보니 집안에 도둑년 키우는 집안이 꽤나 많고 도망주들도 꽤나 많네요 ㅋㅋ.
cpdltm2016-03-16 23:25IP: 180.69.*.13하나둘넷셋//내로남불이 아닌데 그정도시면 세상 모든 부조리에 절대관용을 보이실듯??
백만원만 빌려주세요..갚고 싶을때 갚을게요.. 제발
초코愛몽2016-03-16 23:31IP: 125.134.*.212이거 쉴드치는분들은

결혼할때 저런여자 꼭 만나길 바랍니다
올타임2016-03-16 23:32IP: 123.248.*.93[댓글수정]하나둘넷셋// 님은 꼭 저런 사람 만나서 빚 갚으면서 사세요 님이 버는 돈도 그분이 관리하게 하시구요 ^^
이상훈[47]2016-03-16 23:36IP: 211.107.*.35돈 8천이 누집 강아지 이름도 아니고 에혀~
눈엣가시2016-03-16 23:37IP: 211.36.*.216[댓글수정]엠팍 남녀분란글 중 최다댓글행은 무조건 친위대의 작품이네요.
남자가 잘못한거 무리하게 커버 쳐주느라 최다댓글 가는 경우를 못봤음...
엠팍은 확실히 친위대의 위력이 ㅎㄷㄷ합니다
이상훈[47]2016-03-16 23:38IP: 211.107.*.35딱 아버지 자가용 한대 사드리고 나머지 집사는데 보태면 얼마나 보기좋을까요
눈엣가시2016-03-16 23:44IP: 211.36.*.216이상훈[47]// 남자도 자기 부모님께 사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겠죠.. 현실은 부모님께 신세만 지는.. ㅠㅠ
taijikids2016-03-17 00:01IP: 175.239.*.9여자가 착한 건지..머리가 빈건지..
온리연2016-03-17 00:14IP: 211.36.*.254그냥 남자도 대출 오천받아 아버지 드릴때 아내가 찬성하면 행복하게 살고, 아내가 태클걸면 한껏 욕해주고 행복하게 살면됨.
[soap] 불꽃남자~2016-03-17 00:15IP: 112.171.*.99도둑년 (x) 프리라이더 (o)
여자형제 있으면 이해하게됨 (x) 합리화하게됨 (o)
롯데우승기원2016-03-17 00:15IP: 39.113.*.183이게 쉴드거리 된다는거 자체가 웃기네요...

집사는데 돈이란 돈은 남자측에서 다 대주고 여자측은 보태주지도 않고 자기 부모 차사주고 남편을 무슨 호구로 아나보네...
Oath2016-03-17 00:16IP: 110.47.*.87친위대가 아니라 그냥 여자들이 많아요.

이런 사람들 특징은 2015년 중후반 가입일들이 많음.

메갈이 본격적으로 설치고 분탕질친 때와 얼추 비슷하죠.
gatage2016-03-17 00:27IP: 175.208.*.156테마총정리// 뭔 개..소리자꾸 지껄이냐..
카르캐스2016-03-17 00:55IP: 122.42.*.107연애결혼이면 주작일듯 대출 받아서 집사는데 8000을 말도 없이 배신감 쩔듯
아일랜드2016-03-17 01:42IP: 219.254.*.171돈에 몸파는 창녀나 저 여자나, 결국 돈때문에 몸파는게 불법이냐 합법이냐 차이뿐,
결혼으로 한몫 단단히 잡아볼려햇나보네요.
술집 나가요나 저런여자나 마인드는 거의 동급이라 봅니다.
저러면서 요즘 반포자이 소리는 잘하지. 마인드는 창녀 수준이면서 바라는건 상위1%를 바라는 수준들 하고는
광란자2016-03-17 01:50IP: 121.160.*.125전에도 봤던 글 같은데...또 논란이 되나 보군요.

여자 괘심해 할 필요 없이...남자가 자기 집에서 지원 받은 돈 돌려드리고

부모님한테 더 잘하면 되죠.
크라잉2016-03-17 01:52IP: 219.240.*.155근데 여자들 3000만원만 결혼자금에 쓰는거 어디 메뉴얼 있나요?제주변만해도 이런경우가 몇있어요.3000만원만 모으고 외국여행가기,부모주기,비자금만들기등등. 아니신 여자분들도 많겠지만은 도대체 어디 메뉴얼있는지 너무 궁금함.
EM50502016-03-17 02:02IP: 110.15.*.139[댓글수정]부모님 세대분들은....
아들은집,
딸은 혼수 입니다.

본문 남편 여동생이 있었다면...
여동생 시집보낼때...
3천 주고 보냈을경우도 있었을수도 있습니다.

아들은 1~2억정도 집 마련하고 장가 들게 하고, 딸은 혼수만 해주면 되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부모님이 대부분일겁니다.

아내나 아내 부모님의 생각도 그런 마인드 였을겁니다.
그래서 아내 부모님들도 아내가준 돈을 받으셨던거겠죠.

이게 대부분의 우리나라 결혼 습관으로 자리 잡은거죠.
외국도 그런 경우가 있기도 하구요.

여성이 경제적 여유가 생기고, 남녀평등이 이루어져 가는 과도기가 되면서...
1대1 혼수, 같이 집마련...등등하는 사람도 있고,
부모님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는겁니다.
또는 신세대 마인드를 가지신 부모님들도 있구요.

예전에는 집값이 크게 부담되지 않았고,
대부분의 남성이 여성보다는 경제적 여유가 있었죠.
하지만 지금은 바뀌었고,
차츰 바뀌는 단계입니다.

아들 집사주는 부모님,
딸 혼수만 해주는 부모님...
그런 부모님과 같은 생각을 가진 신혼 부부면...
그렇게 결혼하면 되고...

독립적인 사고를 가지고 계신 부모님들...
같은 생각을 가진 신혼부부들도 기렇게 결혼 하면 됩니다.

남편, 남편의 부모님,
아내, 아내의 부모님...
각자...여러가지 생각을 가지고 있고...
서로 잘 합의해서 결혼하면 되는겁니다.
눈내린거리2016-03-17 02:47IP: 182.214.*.10EM5050//부모세대인 50대 이상분들 아들은 집, 딸은 혼수, 이런 개념 없었습니다. 집 없으면 시댁에 들어가 살든지 단칸방을 얻어서라도 자기들끼리 살았지, 무슨 아들은 집, 딸은 혼수인가요. 현재 40대들이 결혼했던 90년대 후반에도 저런 개념은 없었어요. 그냥 남녀 비율이 깨지면서 최근들어 나타난 현상입니다. 이게 옳은 방향도 절대 아니구요.
잔월2016-03-17 03:34IP: 177.139.*.205효녀네요.... 와이프가 처가집 빚도 가져와서 갚았습니다. 심성이 효녀인데 나와 울부모님에게도 잘못할일이 별루 없겠죠.

이혼하라고 부추기는 인간들의 와이프는 어떤 심성인지 궁금하네요.
중일이형2016-03-17 03:42IP: 110.70.*.33반대라면 어떨까요?
사실상 저건 금전으로만 보면 매매혼급
겨울나비2016-03-17 04:36IP: 50.65.*.236여자가 봐도 와이프는 염치없는 x임...
앳췽2016-03-17 06:16IP: 36.39.*.99남편돈을 친정에 준것도 아니고 남편돈으로 전세구한것도 같이 잘살자고 쓴건데 괘씸하다고까지 표현 할 문제인가싶은데요..
전세자금 자기가 댄 걸 마치 누구를 위해 적선한것 처럼 생각하는듯해요. 그 전세자금이 없어진것도 아닌데;;
저는 전혀 공감안되는 이기주의를 느꼈습니다
프린스턴2016-03-17 06:21IP: 125.139.*.251효녀 ㅋㅋㅋㅋㅋ심성이 효녀라기보다는 자기만 생각하고 이기적인x으로 보이는데? 효녀가 아니라 그냥 이기적인 짓이지 저건. 집 장만 하는데 우선순위에는 쌩까고 지네부모 사치용으로 차사는게 효녀냐ㅋㅋㅋㅋ 그래 효녀라해줘도 나중에 저런식으로 배신때릴게 분명. 나같으면 절대 계속 같이 살아갈수가 없음
비비아피2016-03-17 07:19IP: 124.51.*.12앳췽// 남자는 같이 잘 살자고 부모 등골을 빼가며 결혼 비용을 대는데 여자는 같이 잘 살자고 어떤 노력을 했나요?
사실 저 남자가 와이프에게 느낄 배신감은 잠시일지 모릅니다

근데 그 배신감보다 정작 더 슬픈 현실은 와이프와 잘 살아보겠다는 본인 이기심으로 아들로서 부모에게 짐을 지운 미안함과 자괴감일거라는 거죠...

님 생각이 한국여자의 보편적 사고라면 한국여자는 정말 정말 이기적인 동물인 겁니다
j015yyz2016-03-17 07:55IP: 211.36.*.29앳췽// 남편월급으로 아내에게 말안하고 주식해서 몇천날려도 문제없겠지요
마산베어스2016-03-17 07:56IP: 124.50.*.8EM5050 / 서로 잘 합의하여 결혼이 안되는거죠.

한쪽에서 속일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데.

지금 본문에 나오는 남자는 저 사실을 알기전까진 잘 합의해서 결혼했다고 생각했을거에요.
리드오프추2016-03-17 08:16IP: 182.215.*.133이게 아무렇지 않다는건 너무하네요 연애도 아니고 결혼인데 한가족인데 최소한 상의라도 했어야지 어후 남자쪽만 힘들어졌네요
지난2016-03-17 09:36IP: 121.124.*.196공평하게 하려면 부모님께 8천을 드리는게 아니라 내돈 8천 더해서 1억6천을 드리는게 맞죠.

그렇게 드린다고 하면 저 여자가 가만히 있을까요? 당장 이혼하자고 달려들겠죠.

세상에 이기적인 인간들 참 많아요. 이런 글에 쉴드치는 사람들도 참 답 없고
아더 K2016-03-17 09:42IP: 165.243.*.134대한민국 결혼시장이 참 뭐같아서 그래요...어쩔수없어요...
그러니 이딴걸 쉴드치고있는 사람들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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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롯데 144 80 2 62 0.563 6.5
4 NC 144 79 3 62 0.560 7.0
5 SK 144 75 1 68 0.524 12.0
6 LG 144 69 3 72 0.489 17.0
7 넥센 144 69 2 73 0.486 17.5
8 한화 144 61 2 81 0.430 25.5
9 삼성 144 55 5 84 0.396 30.0
10 kt 144 50 0 94 0.347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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