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대한민국 96%가 걸려있는 집단최면.jpg
  • 리버풀러브
    추천 228 조회 46,445 리플
    글번호 4423429 | 2016-02-19 07:33
    IP 58.235.*.154


















와닿는 말이네요 경쟁에서 이기지말고 경쟁이 잘못되었다 
리플
두산우승2016-02-19 07:38IP: 211.59.*.227책이랑 비슷한 내용이네요.
나라가 어쩌다..
박병효2016-02-19 07:39IP: 220.125.*.135아우~~~~~~~~~~~~~~~~~~~~~~~~~~ 추천
생각발전소2016-02-19 07:39IP: 117.111.*.166송곳에서 화장실얘기랑 비슷하네요..
emfznektm2016-02-19 07:40IP: 180.228.*.240기술 특허 자본 인력이 딸리는 중소기업이 수익을 그대로 가져가면 대기업은 자동으로 분해되겠죠 그리고 다른나라 하청으로 낑낑대며 연명;
핫콜라2016-02-19 07:42IP: 110.70.*.111맞는말이기는 합니다.
근데 당장 먹고 살아야 하니.. 경쟁을 안할수 없는거..

일단은 투표라도 잘해야죠
리버풀러브2016-02-19 07:43IP: 58.235.*.154그리고 대기업-중소기업 관련해서 예전에 썰전해서 기술인력 관련해서 이철희가 대기업이 중소기업 기술자본 빼먹을 생각하지말고 오히려 기술지원을 해주면서 상생하자는 골자의 얘기를 했는데 참 와닿았네요
녹스드롭킥2016-02-19 07:43IP: 122.45.*.44emfznektm//뭔 헛소리를 하세요;;
해체될정도로 경쟁력 없는 대기업이라면
해체되는게 맞죠;; 그 반자리를 다른 기업이 채우면 돠구요
핫콜라2016-02-19 07:43IP: 110.70.*.111대기업이 더 많은 이익을 보는건 기술력 보다는 중소기업 쥐어짜는 갑질이 관행화 된게 큽니다
겨울바다2016-02-19 07:43IP: 112.187.*.19여기서도 노력타령하는 놈들 많죠
이헌트2016-02-19 07:44IP: 211.36.*.193저 벌레 하나는 또 알까기 시작하네
Sidney Crosby2016-02-19 07:48IP: 211.36.*.60맞는말씀이긴 한데 지금의 젊은 세대가 저런변화를 일으킬수있는 힘이 있느냐가 문제겠죠. 힘을 가진쪽은 당연하게도 기득권층이되서 지키려고 하고... 비정규직 왜 하냐... 그 답... 모르는거 아니잖아요.
안들어있어2016-02-19 07:55IP: 125.143.*.106하지만 현실적으론 저런 젊은이들이 없어요.
참이슬32016-02-19 07:55IP: 1.243.*.28개인탓하는 사람 거의 못봤는데... 내가 공부를 안해서, 내가 노력을 안해서, 내가 부족해서 라는 게시물 어디 본 적 있어요?
참이슬32016-02-19 07:58IP: 1.243.*.28여자를 못사귄다 - 여성혐오

남자를 못사귄다 - 남성혐오

늙은이들이 나라를 망친다 - 세대간 혐오

투표를 잘못해서 나라가 망한다 - 정치성향 혐오

ㄱ부터ㅎ, 알파와 오메가가 남탓인 나라에서 기초적인 인지능력 조차 없는 사람이 무슨 분석을 한다고...
참이슬32016-02-19 08:04IP: 1.243.*.28저는 지금 이게 집단최면 같은데... 자기탓하는 이가 사실상 전무하고 모두가 남탓을 하는데 전제를 반대로 잡고 수긍하며 공감하고. 이건 최면을 넘어 집단정신질환 아닌가 싶습니다.
망구아2016-02-19 08:27IP: 211.33.*.36참이슬3// 본문에 다 설명이 된것 같은데요. 미친 듯이 경쟁하고 이겨서 겨우 얻어내는 게 사람답게 살 수 있게 되는 거에요. 하지만 사람은 당연히 사람답게 살아야죠. 근데 지금 보세요. 그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자리를 경쟁에서 이긴 소수만이 가질 수 있어요. 이게 옳은 경쟁이에요?
레이너드2016-02-19 08:28IP: 211.36.*.148emfznektm// 중소기업 이익 착취 안하면 망하는 대기업이면 망하는게 맞죠
첸졉2016-02-19 08:31IP: 222.99.*.23대기업이 기술력에 기반한 이익이 아닌 갑질의 횡포로 이득을 취하는 행태라 결국 이걸 부셔야 소득분배가 제대로 될겁니다.
Sejong7772016-02-19 09:02IP: 113.131.*.221그래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뜬구름 잡는 소리말고.
하나도 와닿지 않는데요
GoGo2016-02-19 09:15IP: 211.36.*.149경쟁만이 정답이라고 사람들이 믿는 이유는
학교에서 배운게 점수 경쟁밖에 없기 때문이죠
시험의 비중을 낮추고 사회성과 협력하는 자세를 보다 높이 평가해야 되요
GoGo2016-02-19 09:16IP: 211.36.*.149그게 현재 유럽과 미국의 교육철학이고 일본도 많이 따라갔죠
foulfly2016-02-19 09:36IP: 112.148.*.132영삼이 형의 캐치프레이즈였던 세계화, 대박이 났던 `부자되세요` 광고 카피 부터 점점 급속하게 남이사 뒈지던 말던, 나만 잘 살면 된다 는게 부끄러운게 아닌게 되버린.. 그래서 세월호 유족들이나 개성공단 기업인들에게 집단 광기로 침뱉고 욕하는 만행이 부끄럽기는 커녕 자랑스러워하는.
파도소리282016-02-19 09:50IP: 106.246.*.117Sejong777 // 우선 최저임금이라도 올려야죠. 그리고 대기업 못가도 어느정도는 살게 해줘야.
늘푸른노을2016-02-19 09:57IP: 183.109.*.62일단 젊은이들이 투표를 해야...
닌닌아빠2016-02-19 10:27IP: 1.240.*.66모..좀 딴소리긴 한데..경쟁이 없으면 사는 재미가 엄청 줄어들거 같지 않나요?경쟁은 본능에 가까운거 같은데..정자때부터 경쟁하잖아요..ㅋㅋ
offspeed2016-02-19 10:30IP: 218.237.*.7그래서 본문처럼

기득권층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하고 법조인 선발양성권을 사학재단에게 넘겨줌으로써 사학재단과 대학교수을 배불리는 로스쿨 같은 건 절대 하지 말라고 태클걸어봤는데 돌아오는건

"개천에서 용이 될 생각하지 말고 개천에 만족하며 살아라" 같은 공허한 헛소리뿐이더이다.
꾼 2016-02-19 10:50IP: 223.131.*.195저거 이해는되고 맞는말인데

어쨋든 결론은 왜 다른사람들 국공립어쩌고 말을해봐도

현실은 일단 바뀔떄까지는 아둥바둥 똥줄타면서 살아가야한다는거..
꾼 2016-02-19 10:51IP: 223.131.*.195두번쨰 현실은 더민주건 국민의당이건 뽑아줘도

별바뀔거같지도않다는거
GoGo2016-02-19 10:57IP: 58.149.*.50[댓글수정]나만 이기면 된다는 경쟁주의만 체득해서
경쟁`만` 하는걸 옳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고
그래서 양보를 바보나 한다고 여기는 것 같아요
협력의 의미를 배운 적이 없으니..
따지는 것은 오직 경쟁하게 해달라
다만 공정한 경쟁이면 된다 경쟁의 기회를 달라
협력? 양보 ? 상생? 그딴거 내가 잘사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나만 잘살고 이기면 된다
이게 대한민국 국민들을 지배하는 심리죠
다야몬2016-02-19 10:58IP: 219.254.*.109[댓글수정]추천인 눌러보니 참 신기하네요

장교수님이 某당의 경제분야 멘토이신걸로 알고있는데
어째 그 당의 열혈지지자분들은 추천인 명단에 몇분 안보이시네...
물론 게시판상에서 야권분열에 가까운 글을 올려주시는분을 차단하다보니 알게된 열혈지지자(?)들...

새누리공격하는글 말고 이런 좋은글엔 공감은 하시겠죠?
뭔상관?2016-02-19 11:19IP: 112.170.*.127그럼 대학 입시제도 이런것도 없어야 되겠네요?

수능시험도 페지하고 ㅎㅎ

모두다 같이 ㅋㅋㅋ

경쟁을 없애고 모두가 똑같이 나눠먹는 사회

공산주의죠 ㅋ
정영기2016-02-19 11:37IP: 106.252.*.73뭔상관? // 대학도 고등학교처럼 서열화 없애고 집근처 대학다니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리고 똑같이 1/n로 너눠먹자는 얘기 아니잖아요. 혼자사는 거 아니잖아요.
푸아암2016-02-19 11:37IP: 118.44.*.114비정규직이라 하더라도 현재 얼마든지 권리를 만들 방법은 있습니다.
그런데 여전히 우리 사회는 자기 개인만을 위한것을 생각하다보니 남들이 얻어 주는것 이외에는 스스로 권리를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고 있는것 같아요.
스스로의 권리라고 하는 것이 다른 사람을 경쟁에서 이기는것만이 아니라 비정규직의 처우 개선과 고용안정을 위한 보편적인 권리를 만들어 가는 것인데..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조 조직률이 낮은것도 이러한 맥락에 기인한다고 봅니다.
나비의 작은 날개짓은 말 그대로 작은 날개 짓입니다. 현재 불합리한것을 개선하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투표하고,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는 사람들을 지지하고 함께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Ohnexen2016-02-19 11:50IP: 112.170.*.121맞는 말인데 현실에서는 왕따가 되고 결국 혼자만 도태되니까요.
결국은 정치인데.. 역시 투표를 잘해야합니다.
코페트2016-02-19 11:54IP: 121.128.*.83경쟁 없으면 공산주의하겠다는거냐는 초딩 논리는 여기 댓글에서도 나오네요.
그럼 대학 평준화한 프랑스는 공산주의 국가인가요 ㅋㅋㅋ
뭔상관?2016-02-19 11:55IP: 112.170.*.127정영기//그럼 회사도 모두다 집근처 가까운 회사 다닙니까?

혼자사는거 아니니깐요?

공동공장 공동농장 이런 일터 만들어서요? ㅋㅋㅋ
GoGo2016-02-19 12:01IP: 58.149.*.50경쟁을 없애잔 건 말이 안되죠 자원은 부족하고 사람은 많으니
다만 경쟁이 과열되지 않도록 최소화하는 방향을 찾자는 거에요
그건 구성원들간의 상호 이해와 신뢰
그라고 자기 욕심만 쫒지 않고 공동체를 같이 생각하는 자세에서 나오고
이런건 본능으로 얻어지는게 아니니
교육을 통해 훈련해야 해요
근데 우린 학교에서 뭘 배우나요?
오직 경쟁만 배우니 협력의 가치를 깨달을 수가 없죠
이기주의 경쟁자들만 양산되는 거죠
때리면반칙2016-02-19 12:42IP: 61.75.*.192위에 어떤 분을 보니까 상대방의 말을 지나치게 확대한 후 그것을 꼬투리 잡네요.
결국 그것은 상대방의 주장이 아니라 본인의 주장에 대한 트집이에요.
새벽의심원2016-02-19 12:49IP: 210.115.*.46장교수님 청년들도 나서야 하는 건 맞는데요...경제학자로서, 한 정당의 경제브레인으로서 어떤 정책을 어떻게 펴실 생각이고, 그 실행 로드맵은 어떻게 되는지 밝히셔야죠. 젊은이들 너희들 문제니 너희들이 나서라가 아니고, 너희 젊은이가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우리가 내놓은 이런 이런 정책에 힘을 실어줘라가 좀더 정확한 워딩이 아니겠어요.
달료저글링2016-02-19 13:30IP: 143.248.*.14본문이 경쟁을 하지 말자는 이야기가 아니죠. 잘못된 경쟁은 올바르게 바꾸자는거죠. 갑과 을이 경쟁이 안되니까 한쪽만 계속 이득을 취하는 형태가 되죠. 중소기업이 개발한 기술은 결국 대기업으로 흡수되구요. 갑갑한 현실입니다. 이 현실 속에서 나비처럼 힘없어 보이지만 작은 날개짓이라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이 녹록치 않네요.
동대문구장2016-02-19 13:41IP: 175.192.*.109또 장교수의 저런 이야기를 침소 붕대해서 엉뚱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네요.

무슨 경쟁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죠..
경쟁이 좀 더 공정해야 하지 않느냐는 지적인데..

요즘 들어 공정을 외치면 마치 경쟁과 상충되는 개념인 것처럼 호도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공정이란 단어는 경쟁 앞에 붙어야 어울리는 단어 입니다 !
무적자LG2016-02-19 13:43IP: 110.70.*.169투표좀 해야 하는 분들 중에서 투표율 높으니까 문재인 당성됐다 하셨던 분은 없죠? ㅎㅎ
동대문구장2016-02-19 13:46IP: 175.192.*.109그리고 경쟁의 댓가가 과도하게 지나치면..
보편적인 사회윤리로 볼 때도 문제가 됩니다.
그런 경우 경쟁이 아니라 갈등이 되어 버립니다.

이런 기초 개념은 고등학교 사회 문화 시간에 배우는 내용 아닙니까?
경쟁이 너무 지나치다. 공정한 경쟁을 해야 한다니까..
경쟁 안하면 먹고 살 수 있나요로 반문하는 분들, 정말 어이가 없군요.
베론2016-02-19 13:56IP: 223.62.*.60구구절절 동감합니다..
오지오스본2016-02-19 14:05IP: 14.47.*.105내돈어딨냐?

이게 거의 모든 사회 문제에 적용가능하죠
발바닥2016-02-19 15:07IP: 211.36.*.71경쟁을 정당화한 시대가 30년이네요
헌대 현재 여당이나 야당인
둘다 그러고 있다는거.
군소정당도 마찬가지.

바꾸는게 맞긴합니다.
어떻게 바꾸느냐인데
사회거대담론 자체가 바껴야 합니다
화자의 주장도 그중의 하나구요.
푸른탄환2016-02-19 15:11IP: 211.56.*.51역시 이런 글들이 제일 무섭나 보네요
순수2016-02-19 15:14IP: 223.62.*.24역시 이런 글들이 제일 무섭나 보네요222
후안베론2016-02-19 15:29IP: 222.96.*.180역시 이런 글들이 제일 무섭나 보네요3333
스트로베리2016-02-19 15:35IP: 58.127.*.93유일한 해법이 국민들 대부분이 나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진보정당을 지지하고 투표하는 수 밖에 없는데 젊은 층이나 노년층이나 별다를 바 없는 진보정당 지지율 보면 답이 안보이죠.

왜 사람들이 현실이 지옥이라고 끊임 없이 욕하면서 유일하게 세상을 바꿀 의향이 있는 진보정당을 지지 안하는지 집권해도 별다를 바 없을게 뻔한 보수 양당과 보수적인 안철수만 젊은 사람들까지도 지지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끼새개2016-02-19 16:12IP: 175.223.*.33그럼 국민모두가 설렁설렁 공부하고 중소기업가도 대기업못지않은 빵빵한 월급 받아야된다는 소리네요.
끼새개2016-02-19 16:23IP: 175.223.*.33중소기업도 중소기업 나름입니다.
능력없는 사람은 중소기업 가서도 자재정리나 하면서 2000만원 받고 일하다가 관뚜껑 못박는거고
능력있는 사람은 중소기업 가서도 자기 전문분야에서 능력쌓고 4000만원씩 받고 일하는겁니다.
능력있는데 2000 받으면서 일하시는분, 전 한번도 못봤습니다.
loshill2016-02-19 16:34IP: 123.142.*.26중소기업이 돈을 안주는게 아니고 못주는거임 대기업에서 다 털어가니까

본문의 요지도 파악못하고 흰소리하는분이 계시네
커네드2016-02-19 16:35IP: 58.238.*.150, 66나만 이기면 된다는 경쟁주의만 체득해서
경쟁`만` 하는걸 옳다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고
그래서 양보를 바보나 한다고 여기는 것 같아요
협력의 의미를 배운 적이 없으니..
따지는 것은 오직 경쟁하게 해달라
다만 공정한 경쟁이면 된다 경쟁의 기회를 달라
협력? 양보 ? 상생? 그딴거 내가 잘사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
나만 잘살고 이기면 된다 (2)
lgVVV2016-02-19 16:53IP: 211.192.*.32개인탓하는 사람 거의 못봤는데... 내가 공부를 안해서, 내가 노력을 안해서, 내가 부족해서 라는 게시물 어디 본 적 있어요? (2)

당 지지와 특정분야의 의견 찬비는 엄연히 다르죠.당 지지하면 그 당의 모든 결정에 찬성해야 한다는 진영논리에 입각한 생각이 참 어이가 없네요.

자유시장 경제 체제에서 경쟁은 영원히 안 없어집니다.
이상에 가까운 사회주의가 아닌이상 내가 안하면 누군가는 경쟁을 촉발하고 대처 안하면 쇄퇴하거나 퇴출 됩니다.중국 소련등 공산권의 경제분야에서 사회주의 경제체제가 왜 무너졌는지 아십니까?하루에 1개를 만드나 10개를 만드나 똑같이 공동분배를 하니 열심히 많이 만들면 자기만 손해라는 인식에 일을 안하고 노력도 안합니다.그러니 항상 먹고 살기 힘들어지고 발전이 없으니 할수없이 개방하여 자유 시장 경제와 손을 잡고 모든 분야에서 경쟁과 실적을 도입한것입니다. 한국 국내에서 경쟁을 없앤다 한들 국제 사회에서의 경쟁은 어떻게 대처하나요?

대기업에서 인재를 좋은 조건에서 영입해서 자기네 명성을 유지하려는것은 아주 기본적인 행의인데 인원이 제한되어 있으니 저런 개인간의 소극 불균형 현상은 당연하죠.그것이 바뀌려면 대기업이 중소기업보다 많거나 경쟁력있는 중소기업이 많아져야 해결되겠죠.
기업간의 소득 불균형 현상도 대기업도 태어나서부터 금수저 대기업은 아닙니다.
시장 구조를 잘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예를 들어 브랜드의 파워라는것이 있습니다.브랜드 파워는 곧 판매 능력인데 그 파워를 갖고 유지하기 까지는 어마어마한 노력과 경비가 들어갑니다.물론 과다하게 이익을 가져가는 문제도 발생합니다만 브랜드는 그 명성과 리스크 등 모든것을 최종적으로 책임집니다.안좋은 소문 한번 나거나 문제 일으키면 요즘은 한순간에 폭싹 망하기도 합니다.하지만 그 브랜드와 연관됀 생산 공장,자재업자들이 전부 같이 망하는것은 아닙니다.즉, 시장구조는 규모와 파워 그리고 책임비율에 의해 이익을 나눠갖는 구조입니다.물론 불공평한 부분도 많습니다.고쳐야죠.하지만 그 브랜드들이 없으면 그 밑에 거래 기업들은 살아 남을수 있는 파워를 쌓을수 있는 완충지대가 있을까요?
불균형만 따지면서 위를 허물려고만 하지 말고 중소기업도 좀더 경쟁력을 쌓을수 있도록 노력하고 정부는 중소기업들이 밑에서부터 올라가서 기술, 소득부분에서도 대기업들과 어께를 나란히 할수있도록 규제완화와 육성, 지원 정책에 정부가 좀더 힘을 쏟아야 한다고 봅니다.

모든 선진국에서 비정규직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중요한것은 비정규직 정규직이 문제가 아닙니다.차별이 문제이지요.그 차별을 줄이고 사회전반의 인식변화를 먼저 유도한다면 비정규직이라도 사회생활과 가정유지가 가능하며 노동자 입장에서도 고용자 입장에서도 그만치 선택의 폭이 넓어지는 것입니다.경제력과 별도로 오히려 삷이 다양해지고 윤택해지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각자 자기가 놓여진 환경과 조건에 맞추어서 본인 주도적인 사회생활을 할수있는것입니다. 비정규직이라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정규직 전환 권리가 주어지는(지금도 비슷한 규정이 있는것으로 압니다) 제도의 엄격한 적용이 꼭 필요하겠지요.
학자의 이상과 현실은 구분할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참된약속2016-02-19 17:24IP: 59.3.*.70중소기업이 클 수 없도록

재벌 자식들에게 일감 몰아줘버리고, 공정위는 담합해도 솜방망이

감옥 가려고 하면 각종 단체에서 경제 죽는다고 봐다라고 하고

중견기업이 크기 어려운 구조입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좋은 일자리가 더 늘어날 수 없음
아마미야2016-02-19 17:28IP: 128.134.*.85아프니까 청춘이다.
힐링전도사.

근본문제를 풀 생각은 안 하는 사회.
완벽한무툴2016-02-19 17:33IP: 220.70.*.16개인탓을 스스로 하진 않죠.
이게다 노오력이 부족하고 개인탓이다..... 유독 이렇게 말하는 계층이 있잖아요...ㅎㅎ
그거 말하는 겁니다.
Chronium2016-02-19 17:37IP: 223.62.*.95자기 탓 자기 잘못따위는 절대로 인정 못하는 한국인이 무슨 놈의 협동이고 자시고 ㅋㅋㅋ
끼새개2016-02-19 17:42IP: 175.223.*.33위에 멍멍이소리를 하시는분이 계시네ㅋ
"왜 내 월급이 쥐꼬리인가?"로 시작해서
원인은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격차라고 말하는건데
뜬금없이 중소기업 오너를 걱정해주는척 태세전환하시나요?
든슨튼은근2016-02-19 17:44IP: 125.128.*.7와 저렇게 쉽게 얘기한걸

이해를 못하는건지 이해를 하기 싫은건지...
광란자2016-02-19 18:10IP: 121.160.*.222비정규직 문제는 어떻게든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젊은이들이 취업을 포기할만큼...처우가 너무 안좋은게 문제죠.

파견직으로 일하면 고용불안은 말할것도 없고 정규직에 비해서 너무 낮은

임금을 받게 되니 문제죠.

대기업 협렵업체 대부분이 파견회사 소속 직원들로 운용되고 있으니

파견신분으로 무슨 장미빛 미래를 기대할까요.
타란토2016-02-19 18:36IP: 61.84.*.124제발 젊은 사람들 ... 투표해야 합니다 ~ 정권이 바뀌면 ..180도 달라진다고는 할수없지만, 정권이 바뀌지 않는한 .. 계속 젊은이들의 고통만 가중됩니다. 계속 이대로라면 탈출구가 안보여요
┭┮_┭┮ㆀ2016-02-19 18:38IP: 106.244.*.47[댓글수정]별로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이건 추천할 수밖에 없네요.
황정립2016-02-19 18:38IP: 194.133.*.67모두가 평등할 수는 없죠.. 이미 역사적으로 공산주의는 실패했고요

다만 문제는 그 불균형이 너무 심화되고, 불균형으로 인해 최소한의 인간적인 생활조차 어려워 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는 건 간과할 수 없는 중대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홍이장군2016-02-19 18:39IP: 153.90.*.5아이고 여기서 프랑스가 대학 평준화 한것을 들먹이는 사람이 있을거라고 생각지도 못했는데 ㅋㅋㅋㅋㅋ 알지도 못하면서 프랑스는 선진국인데 대학 평준화되어있어 그런 점은 본받아야해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 ㅋㅋㅋㅋ 그래서 대학평준화 된 프랑스 상황이 어떤지는 아시는지 묻고 싶네요 대부분의 대학은 평준화로 남겨둔채 우리나라로 치면 서성한급의 대학인 그랑제꼴 나온 학생외에는 취직 안된다고 빌빌대고 있는게 프랑스 현실입니다. 예시를 들꺼면 다른예시를 들어야지 나참
흑형2016-02-19 18:44IP: 220.76.*.204어짜피 공구리를 단단히쳐놔서 세상은 안바뀜 ^^
김일균세법2016-02-19 18:45IP: 211.107.*.82경쟁을 공정하고 합리적으로 하자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경쟁을 아예 없애고 공산주의 하자 라는 말로 들리는 모양이네요 왜 그렇게 극단적인 사고방식으로 흘러가는 것일까요
광개토태왕2016-02-19 18:57IP: 1.11.*.17정말 집단 최면 걸려있는 게 맞네요.
여기서도 확인 가능.
AKIRA2016-02-19 19:06IP: 116.122.*.104강호동이 많은 사람 버려놨죠

나만 아니면 돼
Mindy2016-02-19 19:15IP: 121.130.*.11알기야 알죠. 20대들도 문제의 원인을 개인이 아닌 사회로 돌려야 옳다는걸 알아요.
하지만 사람들은 "니가 부족하면서 사회 탓을 내세우는 변명 아니냐?" 고 하고
스스로도 "정말 내가 변명 하고 있는게 아닌가" 고민하게 되고
이런 생각에 빠져있다가는 밀려버린다는 불안감을 자극하고.. 악순환..
나비의 날개짓을 모아야한다고 하는건 옳지만
그 전에 그런 날개짓을 해도 괜찮을 안전장치를 절실히 원합니다.
률류랴2016-02-19 19:42IP: 211.36.*.147무슨 소린지 모르겠네요
소득 격차도 큰 문제지만 자산 격차가 훨씬 큰 문제입니다
소득 분위의 격차보다 자산분위의 격차가 몇 배 큰 나라에서 동의할 수 없는 이야기네요
요새 저런 의견을 피력하시는 분들이 모르시지는 않을텐데 솔직히 무슨 저의인지 궁금합니다

교묘하게 노동자끼리 편가르기를 하려는 건가요?

물론 대기업 중소기업간 임금 격차는 해소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전에 자산에 대한 세금 이전도 선행 되어야죠.
랜디신혜2016-02-19 20:09IP: 121.148.*.156참이슬3// 반대로 생각해봐요 친구중이나 혹은 본인이 취업을 못 하거나 열악한 환경에 취업했는데 나라가 개판이라 니가 이렇게 취업한게 아니라 니 노력이 그따구니까 그런거다라고 하죠
STYLE평양2016-02-19 20:39IP: 59.21.*.132멍청한 벌레야..

동일노동 동일임금이 안된다
지록위마2016-02-19 20:40IP: 119.192.*.209장하성은 참여연대 출신으로 사실상 월가자본주의 옹호론자이며 재벌 지배구조 개선을 빙자하여 헤지펀드와 투기 활동을 하기도 했던 사람입니다. 그런 그가 왜 분노해야하느냐 하는거야말로 96%가 최면에 걸린겝니다. 저로서는 김난도가 아프니까청춘이다라고 말한 것만큼 어이없습니다
메를로퐁듀2016-02-19 21:21IP: 220.80.*.82최소한의 대화조차 못할 사람이 여럿 있네요
문제제기의 원인이나 전개방식을 비판하는 건 몰라도 현실인식조차 어쩌라는거냐며 비난하다니
자발적노예가 따로 없네요 뭐 본인은 스스로 자유인이라고 생각하며 살겠지만
살구달구2016-02-19 21:51IP: 50.153.*.91지록위마// 사실 장하성 교수의 정체성은 시장자유주의, 주주자본주의가 핵심이죠. 그의 이론이 한국 경제에 해법은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GoGo2016-02-19 22:13IP: 112.219.*.34댓글들 보니 타인에 대한 불신과 경쟁제일주의가 느껴지는군요
우리나라에서의 삶이 각박할수밖에 없음을 보여주네요
일부 이론가들은 이런 잘못이 모두 재벌과 기득권의 책임이라는 식으로
불신과 경쟁만능을 활용해 조화아닌 타협없는 제로섬 게임을 만들고요
근데 우리 사회의 각박한 갈등이란게 가진자와 못가진자 사이에서만 벌어지던가요?
아니요
나 또는 내편의 이익만 가지면 된다는 생각은 가진자 못가진자 사이에서만 벌어지는게 아니에요
우리 사회에선 내편 아니면 다 경쟁자 아니면 적으로 여겨요
왜일까요

경쟁밖에 모르고 자기 이익만 쫓을뿐 공동의 이익 추구 개념을 몰라서 그래요
내 이익 추구를 조금 줄이고 같이 사는 방향을 추구한다는 생각이 사람들 머리에 없으니 늘 극한 대립과 갈등만 벌어져요
그리고 같은 편이 아니면 적으로만 치부하죠
그런 식으로만 배웠으니까요
학교에서부터 점수경쟁만 해서 타협과 협력의 의미를 몰라요
NUTS2016-02-19 22:39IP: 122.44.*.84한국 자본주의 책에 나온 얘기랑 거의 비슷한 듯.
댓글 중엔 본인의 지식을 자랑하고 싶기 때문인지 장하성을 월가자본주의 옹호론자란 틀에 끼우려는 사람도 있군요.
GoGo2016-02-19 22:56IP: 211.36.*.240우리 사회 구조에 모순이 많고 역사도 뭔가 문제가 많죠
못사는 사람이 계속 불리한 것은 개인의 문제가 사회의 문제가 크다는 것도 맞아요
근데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수 있을까요
사람들의 이익 추구와 경쟁에 대한 인식이 변해야 가능해요
기득권층만 교체한다고 변할수 없어요
기득권층만 바꾸면 각박한 경쟁사회가 달라질까요
또다른 기득권이 그자리를 차지할뿐이에요
예를 들어 학벌문제를 완화시키려할때 학벌최고봉 서울대만 해체하면 문제가 해결될까요?
연고대가 최고봉이 될뿐이고 근본적인 변화일수 없는거죠
GoGo2016-02-19 23:01IP: 211.36.*.240공동체 의식과 연대의식이 없는 민족주의라서 외국 나가도 교포들은 이해관계에 틀어지고 갈라져서 파벌만 많아요
공동이익을 추구하는 방법을 모르고 자기 이익만 쫓는 것에 익숙해 있으니
공동체가 힘이 없는거죠
중국 화교들만 해도 밀어주고 끌어주는 힘이 대단해요
저기가 조금 손해보더라도 상대를 도우면 같이살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겠죠
GoGo2016-02-19 23:04IP: 211.36.*.240경쟁 필요하죠
자연에서 생태계의 원리에요
그러나 경쟁만 있고 협력과 양보가 없는 곳에선 모두가 각박해질수밖에 없어요
서로 조그만 손해도 보지 않으려고 다투기만 하고
이웃에 대한 배혀가 없으니까요
타인에 대한 불신만 커지죠
어서오십쇼2016-02-19 23:08IP: 221.140.*.48, 66이런 글을 싫어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경쟁을 아예 없애자고 하는 줄 안다는 거.

너무 과한 경쟁을 줄이자는 거지 없애자고 한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땅보탬2016-02-19 23:28IP: 124.194.*.91[댓글수정]경쟁 자체가 나쁜 것일 수 있나요.

문제는 건강하고 발전적인 경쟁이 아닌

비정상적이고 썩어문드러진 체계의 고착화입니다.

이 고착화가 무엇이냐면 위에도 언급되었지만,

대기업들이 기술과 실력으로 경쟁하는 것이 아니라

하청업체들로부터 빨아먹고, 말단직원, 비정규직 차별같은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이윤을 내려하는 기형적 구조를 말합니다.

이런 없어져야할 체계 내에 들어가기 위한 경쟁을 한다는 것이

문제예요, 경쟁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본글도 그 점을 지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cpdltm2016-02-19 23:42IP: 180.69.*.13한국사람들이 개인(스스로)을 탓한다는 주장은 틀렸다고 생각하지만

한국사람들이 너무 가혹한 경쟁에 내몰리고 있고 이걸 반드시 완화해야

한다는데는 주장에는 동의
cpdltm2016-02-19 23:48IP: 180.69.*.13그리고 이와중에 투표드립 치시는 분들의 정신세계는 참......김대중부터 박근혜까지 하나같이 우열을 가리기도 어려울만큼 친대기업적이었음 어떤 대통령이 일부 대기업을 조졌던것도 반대기업의 일환이 아닌 철저히 사적 이익을 위해 했던 행동들이었고.....고로 이문제는 투표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아...그게아니라....통진당 같은 정당을 찍어야 한다는거였나.....
네드베드2016-02-20 00:58IP: 211.108.*.225투표를 많이 해봤자 바뀌지 않는 현실이 더 절망적이죠
mtrlextmlb2016-02-20 01:20IP: 112.152.*.11오직 인적자원 하나로만 먹고사는 우리나라에서
과연 경쟁없이 모두다 잘사는게 가능할지...
6.25 직후에는 저임금으로 물건 만들어 팔았고
70~80년대에는 기능공들의 기술실력이 가미된 제품들 팔았고
이젠 대기업,중견기업의 고급두뇌들의 능력에 바랄수 밖에는 없는나라가 된게 현실임.
단순 생산제품만으로 팔아먹을때는 노동자의 힘이니 기술자의 힘이 크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고급두뇌들의 능력이 제품과 서비스에 더큰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게 현실임. 그게 하드웨어건 소프트웨어건 간에..
말하는 분이 등한시 한게 부가가치를 많이 내는곳에서 임금상승요인이 커지고 부가가치가 작은 곳이나 업종에선 임금상승요인이 작아지는 현실은 망각한듯.
(Z)얼레한디려2016-02-20 01:29IP: 223.62.*.25저런...
무슨 아직도 쌍팔년도식 자원없는 나라 수출만이 살길이다.
고급인적자원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대기업 낙수효과 어쩌고하는 이야기도 나오는군요.
과연 기존 굴뚝 대기업 재벌들이 전세계적으로도 최고의 부가가치 창출을 하고있는지 한번쯤 돌아보는것도 필요하겠네요.
최근 급부상해 굴지의 기업이 되어있는 신규 회사들.
그런곳들이 우리네를 제외하면 그리 거대한 기업집단군에서 탄생하지 않았습니다.
내수시장 코딱지라 당근 별의미없고 세계로의 수출 어쩌고하는 재벌애들 죄다 하는짓이 골목상권이나 영세업자들 시장 빼앗아 돈놀이 하는게 현재입니다.
그럼에도 걔들 없으면 먹고 못사는 대한민국 애국심으로 대기업 만세 지원해주자가 기본마인드이지요.
그런것에서부터도 벗어나야합니다.
1980년대에나 먹히던 얘기들이 어용기업경제연구소애기들 이야기등에 놀아나며 여기까지 와있고
이제는 방향이 바뀌어가야하는 시기입니다.
mtrlextmlb2016-02-20 01:49IP: 112.152.*.11(Z)얼레한디려//제 말에 비꼬는거 같은데... 도대체 얼마나 잘난인간이기에 밑도끝도 없고 남의 의견을 비꼬는지?
차라리 반론이라도 일일이 제시라도 하던지요.그냥 자기생각만 나열하며 비꼬기만하면 정신승리하시는지?
debak762016-02-20 03:47IP: 211.173.*.21[댓글수정]오직 인적자원 하나로만 먹고사는 우리나라에서
과연 경쟁없이 모두다 잘사는게 가능할지...
->>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는 경제 10대 대국입니다. 분배만 제대로 이루어 지고 중산층이 늘어나면 됩니다. 경쟁은 당연히 있습니다만 경쟁을 하기 위한 최소한의 출발점은 대부분 동일해야 하는 것이 이 글의 요지입니다.

6.25 직후에는 저임금으로 물건 만들어 팔았고
70~80년대에는 기능공들의 기술실력이 가미된 제품들 팔았고
이젠 대기업,중견기업의 고급두뇌들의 능력에 바랄수 밖에는 없는나라가 된게 현실임.
--> 이미 저임금은 중국에 따라 잡혔고 기술력으로도 중국이 바짝 뒤따라오고 있습니다. 인재 하나가 기업을 먹여 살린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인재로 보이는 인간들이 기업을 말아 먹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단순 생산제품만으로 팔아먹을때는 노동자의 힘이니 기술자의 힘이 크지만
지금 우리나라는 고급두뇌들의 능력이 제품과 서비스에 더큰 부가가치를 증대시키는게 현실임.
--> 정확히 말하면 고급 두뇌들은 부동산과 특정 산업(의대,변호사등)으로 뛰어 들거나 외국으로 넘어갑니다. 고급 두뇌들도 취업이 어려워 살기 힘든 상황에서 무슨 창조적으로 일을 하겠습니까. 사회에서 낙오되지 않을 려고 발 버둥 치던가 아니면 외국으로 나가 일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합니다.

하드웨어건 소프트웨어건 간에..
말하는 분이 등한시 한게 부가가치를 많이 내는곳에서 임금상승요인이 커지고 부가가치가 작은 곳이나 업종에선 임금상승요인이 작아지는 현실은 망각한듯.
-> 그 부가가치를 많이 내는 곳의 인건비도 해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정리하면 mtrlextmlb님 처럼 아직도 세상이 쌍팔년도 처럼 돌아가는 호락호락 하는 세상아닙니다. 본인이 모자른 것에 대해서 다른 사람의 의견은 무시하고 정신승리 운운하는데, 정작 본인 자신이 그렇게 하고 있어 측은해 보입니다.
구도마산2016-02-20 06:00IP: 39.7.*.187내 연봉은 내가 결정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네마천국2016-02-20 07:14IP: 182.215.*.35솔직히 20대 청년들보고 잘못된 거 소리 높여라고 하는 기성세대들...무슨 말 하고 싶으신 건지는 알겠으나 무책임하다고 봅니다.

그동안 목소리 안높이시고 뭘 어떻게 했길래 이 지경이 되도록 하셨는지들.
가장 좋은 교육은 솔선수범이죠.

가장 지키느라 여념 없으신 부모님 제외하고 이 나라에 존경할만한 어른이 있어야 보고 배울텐데요.
quoute2016-02-20 07:19IP: 125.178.*.71경쟁을 부정하고 결과의 평등을 기계적으로 추구하는 것은, 공산주의와 다름없으니 반대합니다.
다만, 경쟁의 기회.. 그 시작은 대체로 평등해야 한다는 점은 동의합니다.

경쟁의 시작점이 다르고, 경쟁의 과정에서 공정한 룰이 적용되지 않는 사회..
그로인한 소득의 불평등.. 이것은 정부가 심판역할을 제대로 해줘야만 하는 것인데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하는 건 문제가 있다! 라고 생각이 듭니다.
mtrlextmlb2016-02-20 11:07IP: 112.152.*.11[댓글수정]debak76//도대체 분배만으로 경제성장이나 생산성을 올리겠다는 생각은 무슨 생각인지요? 님이 말하는건 내수경제만으로 경제를 끊어올리겠다는건데... 우리나라 규모의 경제에서 가능하다고 생각하는지.
세계 경제 10위 대국이라는 말조차 우리나라 경상수지를 기준으로 하는말인데 분배를 논한다면서 여기 다 그말을 끌어오는것 조차 오류입니다.

더구나 한심하게 고급두뇌는 변호사,의사,해외로 나간인력 뿐이라고 주장하는 생각은 어디서 나오는지... 우리나라가 경제성장을 하는데 변호사,의사의 몫이 얼마나 컸다고 생각하길래 이런 헛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변호사 의사가 아닌 산업계의 우수한 두뇌들이 과거나 지금의 우리를 실제적으로 먹여 살리고 있다는걸 모릅니까?

그리고 그 부가가치가 줄고 있으니 방안을 찾아 나가야지 누가 그걸 모르는지...
부가가치가 줄고 있다는건 앞으로 전체적인 임금상승 여력이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로 해석할수 있다는 겁니다.

도대체 뭐가 쌍팔년도 식이란건지... 거시경제의 관점에서 바라보는게 쌍팔년도란겁니까?

저도 그냥 우리나라 욕하고 사회 욕하고 hell조선 hell조선 외쳐되며 님 처럼 깨시민인냥 행세하는게 남에게 비난 적게 받고 별생각 없어도 되니 참 편하단 생각은 듭니다.
debak762016-02-20 13:45IP: 125.31.*.123mtrlextmlb // 깨시민 타령 나왔네... 에휴 수준하고는...
mtrlextmlb2016-02-21 01:14IP: 112.152.*.11debak76// 말꼬리만 잡지말고 공부를 하시길...
시간이 지난후에 반론이라고 제시해놓은 글들을 다시보길 빕니다.
이전게시판123456
야구추천영상 팀순위 경기결과
프로야구순위 지난경기결과
순위, 팀명, 경기, 승, 무, 패, 승률, 승차를 나타낸 프로야구순위 표
순위 팀명 경기 승률 승차
1 KIA 144 87 1 56 0.608 -
2 두산 144 84 3 57 0.596 2.0
3 롯데 144 80 2 62 0.563 6.5
4 NC 144 79 3 62 0.560 7.0
5 SK 144 75 1 68 0.524 12.0
6 LG 144 69 3 72 0.489 17.0
7 넥센 144 69 2 73 0.486 17.5
8 한화 144 61 2 81 0.430 25.5
9 삼성 144 55 5 84 0.396 30.0
10 kt 144 50 0 94 0.347 37.5
2017 정규시즌 최종
TODAY BEST BULL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