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못 뚫는 조끼 시연하던 기자 "윽".. 결국 병원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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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번호 4118955 | 2016-01-10 01:08
    IP 218.146.*.123
[이데일리 e뉴스 박지혜 기자]

 한 방송기자가 ‘방검 조끼’ 시연에 나섰다가 흉기에 찔리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이스라엘 IBA방송 에이탐 란초버 기자는 이스라엘군이 개발했다고 밝힌 흉기 방어 조끼를 직접 입고 성능 시연을 해 보였다.

조끼 생산업체 부사장은 란초버 기자에게 조끼를 입히고 그의 등을 여러차례 칼로 찔렀다.



사진=영국 BBC 방송 캡처










그런데 란초버 기자는 “윽” 소리를 내며 표정이 이상해졌다. 그는 애써 웃어 보였지만 어딘가 불편한 모습이었다. 해당 방송에서 아픈 내색을 하지 않았지만 칼이 조끼를 뚫고 들어가면서 부상을 당한 것.

란초버 기자는 시연 뒤 곧바로 병원으로 가 흉기에 찔린 상처를 꿰맨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지난 6일 트위터를 통해 병원에서 무사히 퇴원했다는 글을 남겼다.

빈틈을 보인 이 방검 조끼는 이스라엘 군인들에게 배포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리플
LG트윈스2016-01-10 01:09IP: 125.176.*.171여기도 방산마피아가 ㅋ
트라부세2016-01-10 01:10IP: 182.221.*.81군납비리는 동서고금이군요.
teatime2016-01-10 01:15IP: 182.227.*.70근데 거 세게도 찔렀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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