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 갇혀 죽은 친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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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 1 조회 42,718 리플
    글번호 3784646 | 2015-11-26 16:27
    IP 1.246.*.29
리플
배성재2015-11-26 16:28IP: 49.175.*.186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기아파이팅2015-11-26 16:28IP: 124.57.*.139말이 안되는 거 같은데 ;;
구본준2015-11-26 16:28IP: 220.72.*.242화장실이 철문이면 그럴만도 하긴 한데.....
본헤드2015-11-26 16:28IP: 218.239.*.40남자라면 화장실 문 충분히 부술 수 있음..;;;;;;;;
보스턴2015-11-26 16:28IP: 1.231.*.66화장실이면 용변도 해결되고 물만으로도 죽진 않았을텐데요
백정희2015-11-26 16:28IP: 27.1.*.57뉴스 하나도 없는데 주작인듯
탐켄치2015-11-26 16:28IP: 118.47.*.97남자면 완력으로 화장실문 정도는 부술수있는거 아닌가
쌍콥2015-11-26 16:28IP: 218.209.*.49화장실에 창문이 없나. 그리고 문이 막혀있다고해도 나무문인데 박살낼수
있을거 같은데 거짓말 같네요
영화중독자2015-11-26 16:28IP: 1.249.*.62친구가 언어장애 있지않은 이상 구라
Blaugrana2015-11-26 16:28IP: 1.215.*.154잉 그래봤자 나무문 아닌가요 박살내면 될것같은데
리베이트2015-11-26 16:28IP: 221.163.*.66헐... 그냥 밀면 열릴텐데...
기아파이팅2015-11-26 16:29IP: 124.57.*.139그리고 보통 원룸 방음 구조상 저럴리가 없어요 ;;
LoveAffair2015-11-26 16:29IP: 203.243.*.10이게 어떻게 가능해요... 말도 안되는...
Stuttgart2015-11-26 16:29IP: 125.185.*.154요즘은 보통 안쪽으로 열리지 않나요...
샤킬오닐2015-11-26 16:29IP: 114.201.*.151, 66일단 핸폰 , 안되면 고성방가
서문탁 , 임창정 ,소찬휘 코스로 부르면 유렵놈들이 삿대질을 하며 올라올텐데??
MCM월야환담2015-11-26 16:29IP: 218.154.*.213화장실문은 대부분 당기는거일텐데;;
보성LG태윤2015-11-26 16:29IP: 183.96.*.115나무 문이면 못부시나...
g21342015-11-26 16:29IP: 117.111.*.51말도안됨 주작말투도 말투지만 상황자체가 말이 안됨
큰형2015-11-26 16:29IP: 223.62.*.90화장실 문이 밖으로 열리는 데가 있나요??
랜디현진2015-11-26 16:29IP: 223.62.*.175실제로 문부수고 나온 지인 있습니다. 자전거는아니고 문고리가 빠져서 ㅋ
걸어서가자2015-11-26 16:29IP: 123.214.*.134여자도 문 부수는거 가능
몽상가2015-11-26 16:29IP: 221.160.*.87화장실에 창문 없는 화장실이 어딨어요

100에 25짜리 방인가요....
싸Ga지2015-11-26 16:29IP: 110.35.*.162구라인게 원룸화장실은 방음이 안됨. 소리지르면 다들림. 원룸에 혼자살면 그럴수 있겟지만...
ohop99p2015-11-26 16:30IP: 110.70.*.229화장실 수건 두는 유리 깨져서 못 나올뻔 한적 있어요.
지적충2015-11-26 16:30IP: 211.222.*.129계속 두드리면 옆집 찾아올텐데..
우닥이2015-11-26 16:30IP: 39.7.*.243아무리 생각해도 구라
스티브잡스2015-11-26 16:30IP: 218.39.*.103밖으로 열리는 화장실도 많아요.
근데 소리치면 안되나;;
네버렛미고2015-11-26 16:30IP: 121.167.*.8그 원룸은 화장실문이 철문으로 돼있나=_=
매드2015-11-26 16:30IP: 122.37.*.38우리집화장실은 창문없는데
케바케2015-11-26 16:30IP: 218.152.*.86ㅡㅡ; 태권도를 배워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발로 차니까 부서지던데;;;
그것도 살짝;;;; 위기상황에서 온힘을 다해서 발로 차면 그냥 부서질텐데;;;
ohop99p2015-11-26 16:30IP: 110.70.*.229원룸은 대부분 화장실 없어요.
마구마구02015-11-26 16:31IP: 183.107.*.55그리고 원룸 방음 수준이면
조금만 소리지르고 문 두들겨도
옆에서 다 암
기분좋은날2015-11-26 16:31IP: 175.255.*.192밖으로 열리는 문이 없을텐데...
CobaltBlue2015-11-26 16:31IP: 118.223.*.138저런 원룸이면 코푸는소리도 옆집에서 다들림 ㅋㅋ
다이겨스2015-11-26 16:31IP: 211.172.*.122요즘 문을 바깥쪽으로 여는 문이 없죠..

다 안으로 당겨서 여는데..
법칙2015-11-26 16:31IP: 112.148.*.95저 좁은 공간에 문이 밖으로 열리게 만들지는 않을 거 같네요
박민호2015-11-26 16:31IP: 182.208.*.11저희집도 밖으로 여는건데 근데 주작같음
스루카이2015-11-26 16:31IP: 118.176.*.70화장실 앞에 자전거는 왜있음?
다복아2015-11-26 16:31IP: 219.254.*.14화장실문 화장실쪽으로 문이 열려요 아주옛날 건물 아니면
GALLARDO2015-11-26 16:32IP: 183.104.*.148제가 고2때 집에서 샤워하다 화장실 문 잠겨서 부수고 나온적 있습니다 -_-;; 화장실 문짝이 테두리만 각목으로 대어져 있고 가운데는 의외로 텅 비어있더군요..
Mercedes2015-11-26 16:32IP: 121.187.*.30저런 집 구조에서 문을 밖으로 열리게 만들리도 없고,
설령 갖혔다해도 발로 몇번 차면 그냥 부서집니다.
설우야2015-11-26 16:32IP: 39.7.*.65저게 철문이라도 계속 두들기면 자전거 프레임 휘어져서 충분히 나옴
싸라라2015-11-26 16:32IP: 222.119.*.197대학교때 시험치기전 원룸 비슷한데 살았는데 볼일보다가 나오려는데 문이 안열림
그냥 부수고 나왔습니다.
151번버스2015-11-26 16:32IP: 59.187.*.51여자도 나무문정도는 부술 거 같은데
ggsh2015-11-26 16:32IP: 122.35.*.144, 66화장실에 갖혀서 사망하는 여성들이 간혹있긴 하져 근력이 딸려서리
가을아침2015-11-26 16:33IP: 120.142.*.74최근에 지은 원룸 사는데
화장실문 밖으로 열립니다
피피s2015-11-26 16:34IP: 118.37.*.8원룸이면 방음 그렇게 좋지도 않을텐데 저녁에 문 엄청 두드리면서 소리 지르면 어떻게든 들릴듯
데릭지터#22015-11-26 16:34IP: 211.216.*.150말이 되나요?.. 원룸이면 그야말로 목이 터져라 소리치면 동네사람들 자다가도 놀라 다 일어나겠네요... 게다가 자전거가 화장실 문을 아주 꼼꼼하게 막을 정도로 막았다??? 저는 못믿겠네요...
야구왕라뱅2015-11-26 16:36IP: 218.236.*.32, 66나무문을 못 부순다는게 말이 안되요...
전준우홈런2015-11-26 16:37IP: 59.22.*.114화장실이 작은 원룸은 밖으로 열리는 경우도 있어요
랜담2015-11-26 16:41IP: 223.62.*.111문이 부서지든 경첩이 부서지든 발로 좀 차면 됨
teatime2015-11-26 16:47IP: 49.170.*.252저 화장실 앞 자전거 넘어진 설명그림은 장례식 다녀온 친구가 눈물 쏟으며 그린 건가요?
포도맛사과2015-11-26 16:48IP: 112.145.*.23창문 없는 욕실이 있나요?
설화2015-11-26 16:54IP: 220.79.*.182샤워호스 뽑아다가만 문 쳐도 부서질듯
베어스V42015-11-26 17:04IP: 110.14.*.197애초에 화장실 앞에 자전거를 세울때, 수직으로 세울수가 없기 때문에, 넘어지더라도 저런모양이 될수 없죠.
(누가 일부러 자전거를 누여서 집어 넣지 않는한)
소나기옳다2015-11-26 17:08IP: 118.223.*.17불펜 대동단결하였네여.가차없는 지적
문어와낙지2015-11-26 17:09IP: 115.94.*.74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0/26/2013102600252.html

뭐 이런 사건도 있었으니 가능성이 전혀 없는 이야기는 아닌 듯..
이카2015-11-26 17:23IP: 210.123.*.253이건 말이 안되요;;; 원룸이면 옆방에 사람도 있을거고...무슨 시골 구석에 건물하나 달랑 있는거 아닌이상 소리 지르면 안 들리리가 없어요. 그리고 성인 남자가 위기 상황에서 자전거 때문에 문을 못열고 나오다니...
할미선2015-11-26 17:25IP: 211.187.*.23글이 주작일수는 있으나..충분히 가능할만한 일이긴합니다~
여자인경우도 있고 몸이 조금 불편한 사람일수도 있고요~
동아회장님2015-11-26 17:31IP: 110.9.*.72죽긴죽었는데 뭔가 사고하나정도 추가된거같네요 갑자기 쓰러졌다던지
valsd2015-11-26 17:39IP: 121.157.*.98대부분 화장실은 안쪽에서 열리는데
darina2015-11-26 17:42IP: 58.140.*.67전에 무슨 사진 하나 뜨지 않았었나요? 갓난애기 엄마였는데 애기 자길래 얼른 샤워하고 나가려고 했는데 문고리 고장나서 못나가는데 밖에서는 애기 울음소리가 들리고 결국엔 문 뚫고 나옴.. 남자가 설마..
승리했을때2015-11-26 17:46IP: 59.3.*.70자전거가 쓰러져서 끼려면 애초에 약간의 공간이 더 있어야하고

문이 1센티라도 열리면 탈출할 여건은 99% 마련됨
석민어리니2015-11-26 17:46IP: 183.98.*.130ㅋㅋㅋㅋㅋㅋ 이런 개주작을.... 거의 대부분의 문은 안으로 열립니다. 기본임.
승리했을때2015-11-26 17:48IP: 59.3.*.70슬픈데

저렇게 자세히 그리고 있음?
꾹꾹이2015-11-26 17:51IP: 175.113.*.96결혼한달남겨놓고 유럽여행을 가는것부터 구라.
robben.102015-11-26 17:53IP: 211.58.*.36화장실문이 밖으로 열리는게 어딨냐 →실제로 있음
창문 없는 욕실이 어딨냐 → 실제로 있음
나무문 못 부시는 사람이 어딨냐 →실제로 못 부셔서 갖힌 사람 있음
그 외에 자전거 각도가 그렇게 될 수없다
소리지르면 이웃이 못들을리가 없다

암튼 불페너들은 자기상식이 진리인 줄 알고 재단하는거 참 좋아해요 미국 캐년에 등반 갔다가 암벽에 추락했는데 암벽 사이에 굴러떨어진 바위에 손이 끼어 고립됬다 5일동안 물만마시며 버티다가 마취도 없이 맥가이버칼로 팔 잘라서 탈 출했다 이런 글 쓰면 위와 같은 말이 안되는 이유 100가지도 쓰겠죠ㅋㅋㅋ "마취없이 어떻게 자기 팔을 잘라요" "쇼크사로 죽어요" "과다출혈로 죽어옷" "바위사이에 손이 절묘하개 낀다니 그게 말이됩니까"
슬랜더2015-11-26 17:54IP: 112.163.*.178저 원룸 입주 희망합니다;

새벽에 고성방가 질러도 층간소음으로 부터 안전하겠내요
행인142015-11-26 17:58IP: 106.241.*.84robben.10//공감합니다 불펜은 윤똑똑이들이라 자기 상식에 안맞으면 다 틀리죠. 다름이 아닌 틀림을 추구하는 집단
창룡신2015-11-26 18:01IP: 222.112.*.222저는 밖에서 뭐가 막은게 아니고 문고리가 내부부터 녹슬었는지;; 맛탱이가 가서 안에 갇힌적 있습니다

결론은 문이 아니라 문고리를 부숴버리고 나왔다는-_-a

무섭기는 하더라구요
헬로팬돌이2015-11-26 18:08IP: 121.166.*.129문고리를 못 부수려나요??
승리했을때2015-11-26 18:11IP: 59.3.*.70저 정도면 이미 기사화 됩니다

저 사건이 정확히
승리했을때2015-11-26 18:13IP: 59.3.*.70눈물나지만 그림 잘그려서 인터넷에 올려야지~
승리했을때2015-11-26 18:16IP: 59.3.*.70자전거가 종이처럼 생긴게 아니라

손잡이도 있고 애초에 입체적으로 생겨서
세울때도 벽에 딱 붙은게 아니고
넘어져도 완벽히 문을 막기 어려움
승리했을때2015-11-26 18:18IP: 59.3.*.70혼자 해외 여행다닐 정도면 문을 발로 찰 신체능력은 충분해 보임

공간이 있을 수록 문이 조금이라도 열리므로 결국 점점 공간을 확보해 자전거를 밀어내고

문을 열 수 있죠
MVP박석민2015-11-26 18:19IP: 175.223.*.78바위에 끼었는데 팔 자르고 탈출하는 건 과다 출혈이나 쇼크를 떠나 있을 수 있는 일이죠
그런데 장애나 뇌출혈 등의 상태가 아닌데 원룸 화장실에 갇혔다 한 달 만에 죽은 건 가능성이 없어 보여요
뭐 건축중인 원룸에 입주자 하나도 없고 인근에 사람이 안산다는 가정 정도?
그래도 화장실문이나 자전거는 부술 가능섯도 높죠
[IU]하루끝2015-11-26 18:19IP: 182.230.*.78유럽에서 죽은게 아니라 한국 자기집 원룸에서 쥭은거네요
글보면 유럽으로 여행간줄 알았더니 라는 말 나오는거보니
승리했을때2015-11-26 18:22IP: 59.3.*.70여행을 다녀와서인지 출발 직전인지 모르지만

죽은건 한국이라는 글 내용
걍동원2015-11-26 18:26IP: 223.33.*.56주작이란말 잘 안쓰는데
이백퍼 주작
익명요2015-11-26 18:30IP: 218.38.*.99이거 제가 노태우때 첨 들은 이야기
기아상태2015-11-26 18:42IP: 1.209.*.50화장실에 창문이 없을리가... 주작 같으면서도 또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닌거 같기도 하고.
제이개츠비2015-11-26 18:44IP: 1.219.*.226문, 자전거 둘 중 하나는 부서지겠죠.
파이날오디오2015-11-26 18:55IP: 211.239.*.23문이나 자전거가 부서지죠. 죽을 정도되면..
제파2015-11-26 19:12IP: 14.39.*.3백화점 붕괴돼도 열흘넘게 버티며 살아돌아오는 분들 계신데 이 무슨 말같지도 않은..
지대박2015-11-26 19:17IP: 125.185.*.18810000000% 자작 말도 안됨 어떤 원룸이든 거주시설 화장실은 화장실은 받드시 환기창이 있어요 창문 밖으로 얼마든지 소리칠 수 있어요
마산베어스2015-11-26 19:20IP: 124.50.*.8암튼 불페너들은 자기상식이 진리인 줄 알고 재단하는거 참 좋아해요(2)

근데 세면대 위에 올라가서 발로 굴러서 뜯어낸다음 그걸로 문 뿌셨어야지
승리했을때2015-11-26 19:27IP: 59.3.*.70우연에 우연이 계속 겹치는 글 내용에

그림까지 그리는 슬픈 친구라...
가을아침2015-11-26 19:28IP: 120.142.*.74저희집 화장실 밖으로 열리고 창문 없는데..
야구매냐2015-11-26 19:29IP: 182.225.*.29이걸 진짜로 믿는게 더 이상...;
워렌버핏2015-11-26 19:30IP: 14.34.*.118주작도 멍청하면 못하는거
p39x01t2015-11-26 19:30IP: 211.36.*.75주작이죠...

1. 결혼 한달 앞두고 혼자여행을 다녀온다??
2. 결혼 앞둔 사람이 여행을 갔다해도 한달이 연락이 안되는데안찾아본다?
3. 자전거가 서있는게 넘어졌다는데 자전거 길이랑 화장실솨 벽 사이의 거리가 일치한다? ( 자전거는 기울어져서 넘어져있을 확률이 높음)
redicide2015-11-26 19:31IP: 110.45.*.28이게 사실이면 종편에서 난리 쳤을것 같은데 조욘한거 보면 백프로 주작.ㅋ
파트라슈122015-11-26 19:31IP: 118.38.*.19[댓글수정]제가 2년 살던 원룸이 정확히 저거랑 똑같은 구조임. 화장실/현관/방 저렇게 똑같이 되있음. 화장실 창문도 없는것도 마찬가지. 근데 저런 구조면 화장실문이 화장실 안쪽으로 되어있어요. 제가 살던 원룸도 그렇고... 이거는 좀 믿기힘드네요. 또 방음도 원룸은 보통 안되는데.. 실제로 저희 옆방 커플들이 허덕거리는 소리도 들렸음.
파인사과2015-11-26 19:31IP: 182.209.*.168지대박 // 제가 환기창 없는 화장실 사진찍어 보여드릴까요? 왜 단언을 하시는지

그리고, 전 맨몸으로 화장실안에 갖혓을때, 화장실 문 부술 자신이없네요.
추천인2015-11-26 19:31IP: 116.32.*.167자기의 소설이 5년이나 지난 후에도 이렇게 생명력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댓글수집하는 거 보고 한 건 했다고 흐믓해하겠지.....
티아넵틴2015-11-26 19:33IP: 122.252.*.106솔직히 나무문은 부술수 있겠는데
워렌버핏2015-11-26 19:34IP: 14.34.*.118robben.10///그럼 뉴스에 나왔겠죠...그리고 상황이 그런게 아니라

자전거가 막혔다고 저걸 못나오는데 이상한거죠...
티아넵틴2015-11-26 19:35IP: 122.252.*.106그리고 기사화 안된게 이상함 2010년이면 저런 사건들 다 기사로 검색될텐데
no.246012015-11-26 19:35IP: 14.51.*.41병약한 남자가 설사를 한 후 힘이 빠져 기절했다가 깨어난 후에도 기력이 없어 문을 못열고 다시 의식을 잃고, 갇힌채 주금...

뭐 이런 시나라오도 가능하겠지만요.. 다른 이유없이 자전거가 문을 막아 탈출 못하고 죽었다 이건 상식적으로 믿기 힘들지요..글도 그런 식으로 적혀있는 거 같구요.
파인사과2015-11-26 19:36IP: 182.209.*.1683월이면 아직 밤에는 엄청 추울때네요. 진짜 맨몸으로 갖히면 멘붕부터 올듯..

초반에 힘내서 문을 부수던지 해야... 밤낮으로 추위떨다보면 엄청 힘들어보입니다.
티아넵틴2015-11-26 19:37IP: 122.252.*.106상식적으로 결혼이 한달 남았는데 연락이 안되는데 가만있는 신부가 어딨습니까?
파인사과2015-11-26 19:37IP: 182.209.*.168티아넵틴 // 동네 살인사건도 기사 안뜰때 있던데요;
아라니스2015-11-26 19:38IP: 58.141.*.95뉴스 구글링 아무리 해도 안나옴.
승리했을때2015-11-26 19:42IP: 59.3.*.70흔한 살인은 뉴스 잘 안타요

특이해야 뉴스거리
Demonseye2015-11-26 19:43IP: 121.170.*.245목문은 성인남자가 발차기만 해도 다 부서집니다..철문일 확률은 0.01%
티아넵틴2015-11-26 19:43IP: 122.252.*.106원룸은 건축비 최대 아낄텐데 교도소도 아니고 철문 만들 이유가 없죠
한화피닉스2015-11-26 19:43IP: 1.245.*.68자전거 각도가지고 뭐란다 그러는데 저게 무슨 문열면 핸들이랑 안장에 동시에 압력가해지는 문도 아니고 한쪽이 열리는걸텐데 그림만 그럴듯 하지

저렇게 대놔도 문이 아에 안열릴정도가 될리가 없져 핸들 안장이 같이 밀리면서 앞바퀴 두바퀴가 같이 딱 받쳐질꺼라고 생각하는거나 별

어떻게든 문틈은 벌려지겠구만 그럼 충분히 손하나는 빠져나가서 자전거를 밀어낼수있을꺼라고 봅니다.

내 나무믄 못부실수 있어요 바깥으로 여는 화장실문 있을수 있어요 근데 저런상태가 손내밀 문틈하나 못열상태가 될지? 손 조금만 내밀수 있어도 자전거 충분히 밀어내고도 남겠네

화장실에 지랫대로 쓸만한것도 좀 있고 문틈만 생기면 충분히 나오겠구만요
티아넵틴2015-11-26 19:47IP: 122.252.*.106slr클럽에 원문글인데 삭제 됐다고 나오네요
닭터쥐바고2015-11-26 19:47IP: 112.175.*.102어 자전거 끼였네
사람살려요. 사람살려요. 쿵쾅쿵쾅 음 아무런 반응이 없네.
문 부숴야 되나?
그러면 내가 문 값 물어줘야 되니 누가 올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 보자.
몇 일 지나고
어 이거 죽게 생겼네. 이거 문 부숴야 하나?
근데 배고파서 힘이 없네.
자꾸 눈이 감기고 ...꼴깍
일주매2015-11-26 19:48IP: 122.101.*.28자전거 넘어져서 문이 전혀 안열릴 정도의 좁은 복도라면, 바보가 아닌 이상 화장실 문이 밖으로 열리게 만들리가 없죠.

주작이라 생각...
아라니스2015-11-26 19:48IP: 58.141.*.95당장 (화장실 갇혀서 구조)

이런 타이틀 뉴스는 한해걸러 하나씩 나오네요. 갇혀서 구조되도 기사화 되는데.

거기서 돌아가셨는데. 왜 기사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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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고장 화장실서 5일간 굶주린 여성 구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1025000463&md=20131028003415_BL

6일간 화장실에 갇힌 노인, 우편배달부가 구조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41223601029


아파트 화장실 갇힌 여성 3시간만에 구조
http://www.sj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14272
티아넵틴2015-11-26 19:48IP: 122.252.*.106문부수게 결심할때까지 며칠이나 있을까요 배도 고픈데 하루면 부숩니다.
한화피닉스2015-11-26 19:49IP: 1.245.*.68아 뭐 그 가끔보는 문고리 부분에 딱 대걸래 봉같은거 대놓고 벽에 걸어놔서 아에 안밀리게 해놓는 그런경우면 조금도 못열수 있지만 자전거 안장이 비스듬이 누으면서 문고리에 밑에 딱 받쳐졌고 뭐 그런 말도안되는 경우가 생길수 이겠지만

저그림은 절대그런그림이 아님
승리했을때2015-11-26 19:54IP: 59.3.*.70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22일자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에 사는 휴제트라는 이름의 80대 여성은 화장실에 들어갔다 미끄러지면서 욕조에 주저앉게 됐다.

평소 몸이 불편해 거동이 힘들었던 그녀는 홀로 욕조에서 빠져나오지 못했고, 응급상황에 대비해 신고를 할 수 있는 알람장치는 그녀의 손이 닿지 않는 세면대에 있었다.



원래 노약자
가뭄2015-11-26 19:54IP: 211.210.*.252저런원룸구조에서거주할확률+자전거가때마침넘어질확률+화장실문이저쪽으로열리게설계됐을확률+마침여행간다고말한시기에저런사건이일어날확률 = 주작
승리했을때2015-11-26 19:54IP: 59.3.*.70링크 보면 3시간 여성은 소리 질러서 구조됨
한화피닉스2015-11-26 19:55IP: 1.245.*.68[댓글수정]아 그리고 윗 댓글분 말씀처럼 자전거가 대충 사람 키의 절반보다 조금 높다고 보면 1미터가 채 안될텐데

저렇게 막았으면 최대한 길어봐야 공간이 1미터인데 밀어서 여는문 달았으면.. 바보..
낙아리2015-11-26 19:57IP: 222.110.*.248결혼을 한달 앞두고 여행을 다녀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현 가능하다고 보는분들이 있나
승리했을때2015-11-26 19:58IP: 59.3.*.70자전거가 넘어질 확률

저 복도의 너비와 자전거의 세로 길이가 일치할 확률

자전거가 정확히 문을 못 열도록 사이에 낄 확률

집 구조가 저렇게 생길 확률

문이 하필 바깥으로 열리는 구조일 확률

해외여행간다고 해서 연락 두절을 해버릴 확률과

가족들이 그것을 당연시 생각하고 방치할 확률

약혼자가 연락을 안해도 이해할 확률

하필 결혼을 앞둘 확률

물만 마셔도 오래사는데 물있어도 죽을 만큼 여행기간이 한달이나 될 확률

친구가 슬프지만 정확한 이해를 위해 그림을 매우 세밀하게 묘사할 확률
단 하나!2015-11-26 19:58IP: 124.57.*.7복도가 저렇게 좁은데 밖으로 열리는 문이 말이 안되는거 같은데;;
아라니스2015-11-26 19:58IP: 58.141.*.95원문이 삭제됐다면 끝난 이야기 아님.

밥먹으로 가야할듯.
티아넵틴2015-11-26 20:05IP: 122.252.*.106그리고 문이 밖으로 열리면 그 문이 열리는 반경에 자전거를 세울 이유가 더더욱 없죠 화장실 문이 잘 안열릴텐데
꾸꾸쉬까2015-11-26 20:09IP: 222.97.*.76이거 일웹 번역으로 본 거 같은 기억이 있는데..... 아닌가... 거기선 죽을 뻔 했다고 나오죠.
aphex11112015-11-26 20:19IP: 210.122.*.9똥이나 오줌 누러 갈때, 스마트 폰 필수로 들고 다녀야
구경남b2015-11-26 20:25IP: 211.204.*.100ㄴ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송삼봉2015-11-26 20:38IP: 218.49.*.89고양이겠지 생각했는데 ㅋㅋㅋ
강SOLO2015-11-26 20:40IP: 183.102.*.251이 정도 사건이 사실이면 뉴스로 나옵니다. 검색해도 없음.
오오타니★2015-11-26 20:41IP: 211.109.*.120자전거가 강철이거나 화장실 문이 강철이거나 둘 중하나네.

자전거도 타는 건강한 남자가 그걸 못 밀고 나온다는게 믿어지지가 않네요.
RajaiDavis2015-11-26 20:45IP: 175.223.*.84그냥 문짝이나 자전거하고 아무 상관없이 똥싸다가 심장마비 온거 아님??
탈크보트2015-11-26 20:51IP: 125.142.*.165밖으로 열리는 문이라도 나무인이상 문고리쪽이 약할텐데 문고리 뿌셔서 떼고 그쪽으로 공략하면 평범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할거같은데
저게 사실이면 진짜 강철문이던가 안에있던사람이 이윤석정도보다 못한 약골일듯..
달넘어가듯2015-11-26 20:55IP: 211.36.*.201친구가 죽어서 장례식갔다온날 그림까지 그려가며 친절히 설명 ㅡㅡ
타격코치2015-11-26 20:59IP: 115.137.*.66물만마셔도 한달 더 살지 않나요?
형우야웃냐2015-11-26 21:16IP: 115.139.*.38결혼 한달 남았는데 예비신부 두고 혼자 여행을?
그 한달동안 예비신부는 신랑이 뭐하는지 연락한번 없었다?
출국 할 때 인사도 같이 안 나갔다?
출국 전날이라도 연락 할 법 한데 안했다?;;
긁거2015-11-26 21:19IP: 218.144.*.106화장실이 철문이어도 말이 안됨
제가 철문 발로 찌그러 뜨려봐서....
생각보다 약해요.
GoGoBears2015-11-26 21:41IP: 125.177.*.137저런 비좁은 통로에 문을 밖으로 열리게 한다?? 말도 안되는 설계...
설계한놈 족쳐야..
베르통헨2015-11-26 22:00IP: 210.124.*.4[댓글수정]저희집도 창문도 없고 바깥으로 열리는덴데 대게 다 나무문일텐데 철문인 집이 있을라나.........
장비운전2015-11-26 22:06IP: 118.46.*.248말도안되면 남자힘으로 충분히 문 부실수있음
bbguy7772015-11-26 22:11IP: 223.62.*.79도면상에 화장실은 드럽게 넓은데 자전거 거치 복도도 드럽게 좁네요
bbguy7772015-11-26 22:16IP: 223.62.*.79도면데로 자전거가 끼일려면 뉘어진 상태 직으로 해아합니다 자연스럽게 넘어진거면 틈이 생기죠
힛바이피치2015-11-26 22:30IP: 1.235.*.141저게 주작이라도 가능성은 있네요
나종덕2015-11-26 22:31IP: 112.163.*.176주작인것같긴한데, 우리집 화장실도 창문없고, 화장실문 밖으로 열리는데
기본도 아니라니
헬로팬돌이2015-11-26 22:41IP: 121.166.*.129자전거가 세워져있었다면 문이랑 자전거때문에 못나갔겠네요
ekae2015-11-26 22:43IP: 116.40.*.25, 66화장실 문을 누가 저렇게 밖으로 열리게 만듭니까? 더럽게 크고 좋은 집이어서 건축주가 특이해서 설계하는 사람이 특이해서 그럴 경우라면 모르겠는데 원룸을 누가 저렇게? 건축주가 요청을 해서 설계하는 사람이 이런건 있을수 없다면서 당장 바꾸겠는데요 생각없이 설계했다해도 시공하면서 이상해 가지고 물어보겠네 이거 제대로 그린거 맞냐고
저렇게 만들면 둘 이상 있을시 통행시 문제가 생길수 있는건 둘째치고 혼자라도 밖으로 열리는 방향에 따라서 한쪽으로만 진입 밖에 안 되는데 누가 저렇게 만드나요

개 주작
INSE2015-11-26 22:54IP: 183.97.*.238주작같긴한데 제지인 원룸은 밖으로 열려요 화장실문
마늘나무2015-11-26 22:59IP: 124.153.*.140다른건 백번 양보해서 다 그렇다쳐도,
한국에서 원룸이 방음이 그리 잘된다는게 말이 안되죠.
살려달라 소리만 쳐도 다 들릴겁니다.
기력이 없는 투병중인 90대 노인분이라면 몰라도 말이죠.
건물 사람들이 단체로 며칠동안 여행을 갔다거나, 미입주라면 만에 하나 가능하겠지만,
본문에 그런건 언급안한거 보면 아닐테구요.
ekae2015-11-26 23:08IP: 116.40.*.25, 66INSE / 저렇게 문 열린 상태면 통로가 아예 막히는데도 저러나요 통로가 막혀 한쪽으로 밖에 출입이 안 되면 컴플레인 심심하면 들어갈거 같은데요 결국에 문 다시 바꿔 달거나 하겠죠
LG트윈스2015-11-26 23:08IP: 211.170.*.121[댓글수정]보통 방문이나 화장실문이나 마찬가지로 내부 공간은 그냥 비어있어요. 창문 두개 합한 모양의 틀에 합판만 두장 붙힌 거거든요. ㅋ

그래서 문에 못을 밖을때도 잘 두드려 보고 비어있지 않은 공간 즉 나무 틀 부분을 찾아야 되죠.
LG트윈스2015-11-26 23:09IP: 211.170.*.121이거 한 5,6년 전에도 불펜에서 본 기억이 나는데 다시 보네요 ㅎㅎ
푸괴물2015-11-26 23:19IP: 182.228.*.74일단 제가 살던 집 중에서 화장실에 창문이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문을 부실 힘이 있냐고 한다면 부숴본적이 없어서 잘모르겠구요.

그래도 단하나 사실이 있습니다.
소리치면 옆집에서 무조건 찾아오기 때문에 죽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11시 좀 넘어서 예능 보다가 좀 크게 웃었었는데 시끄럽다고 찾아오더라구요...
여우가면2015-11-26 23:23IP: 121.182.*.22, 66주작같지만, 실제로 벌어질수도 있는 일이네요.
근데 문을 부수든.. 천장 부수고 위로 올라가든가..
층간소음을 일으켜 위아래 주민이 항의신고를 하게 하든..
어떻게든 살 방법은 있을거 같음
BlackApple2015-11-26 23:45IP: 39.123.*.158진짜 할일도 없나보내


걍 발로 차버리면 문 박살나서 깨져버릴걸 ㅋㅋ
notbad2015-11-26 23:45IP: 122.35.*.142이거 일본사건이고 휴대폰없던 옛날에 일어났던사건으로 알고있어요
BlackApple2015-11-26 23:47IP: 39.123.*.158그리고 모든 문은 다 공간 안으로 당겨서 열게 되있습니다

무슨 화장실 문을 밖에서 잡아 당겨서 들어가요 ㅋㅋ
에뮤2015-11-26 23:48IP: 211.177.*.187벌어질 수도 있는데 주작 의심이 충분하죠.

살려고 별 짓을 다해서 천분의 1 확률로 사는거랑
살려고 별 짓을 다하는데도 천분의 1확률로 죽는거랑은 전혀 다른 얘기죠;;

욕실에서 넘어져서 뇌진탕 난 상태에서 자전거도 이미 쓰러져 있었다면 가능....
notbad2015-11-26 23:49IP: 122.35.*.142일본 도쿄도 아라카와구의 어느 멘션에서 화장실 근처에 쓰러져 있는 남여가 발견 되었고, 두 분다 사망상태 였다고 합니다.

그 둘은 부부인데...어떻게 사망하게 된 것인지 추리한 결과...

부인이 화장실에 들어간 사이에 체중이 100Kg이 넘는 남편이 화장실 문 앞에서 등을 기대고 주저 앉았는데, 아직 밝혀지지
는 않았지만, 그 상태 그대로 갑자기 사망한 것 같다고 합니다.

문젠 부인이 화장실을 나가려 했으나, 남편이 쓰러진 그대로 문을 막고 있어서....문이 안 열리기에... 부인은 화장실 안에서
더운 날씨로 인한 탈수증상및 열사병으로 쓰러졌고 그렇게 사망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합니다.

남편은 지병때문에 약을 먹고 있었고, 두 부부는 평상시에도 에어컨을 잘 안 틀고 지냈으며, 당일은 남편이 절에 다녀오면서
약주를 하고 집에 돌아갔다고 같은 동네에 사는 친척이 이야기 했다 하네요.

이사건 토대로 만든듯
아스널짱2015-11-27 00:07IP: 121.129.*.209진짜 말같지도 않은 소리 ㅋ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원룸 안살아본 사람이 만든 주작이네요. 다른거 다 그렇다 쳐도 진짜 방음이 저리 좋을리가 없어요.
quasidragon2015-11-27 00:12IP: 125.138.*.22미닫이문은 어지간한 충격이면 다 열립니다.

심지어 미닫이문을 열리지 않도록 강제로 걸어 잠그는 철제버팀목을 해도
성인남성이 완력으로 문을 발로 밀어차면
손잡이부분이 부서지면서 문은 의외로 쉽게 열리죠.

그런데 고작 자전거가 쓰러지면서 문을 막았다고 그 문이 안 열려서 죽었다?

이래서 주작질도 똑똑해야 할 수 있다는...
호반에서2015-11-27 00:30IP: 125.138.*.36문잠그는게 습관이 되어서 문고리 고장난 거 알았으면서도 무의식 중에 잠금;; 그래서 갇힌 적 있는데 한 두 시간 이내였던 것 같았는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안방에 엄마 계셨는데 주무셔서 소리지르고 문 두드려도 모르시고ㅠㅠ 여름이라 땀은 비오듯이 내리고 진짜 무섭더군요.. 바깥쪽 문고리가 빠졌던가 고장났던가 그랬었는데요.. 어떻게 그게 거기 있었는지, 작은 도라이버같은 거 있어서 문고리 전부 해체해서 나오긴 했는데.. 그래서 요즘은 문도 꽉 안닫아요.. 그냥 열어놓고 볼일 봅니다ㅡ
갇히는 경우가 은근 많은가 보네요...
覇王色炫娥2015-11-27 00:37IP: 39.112.*.185경첩만 부숴도 열리겠네
승리했을때2015-11-27 00:45IP: 59.3.*.70남편이 죽어서 문 막은건 가능한 일이지만

자전거는 사이즈가 딱 맞고, 정확히 쓰러지면서 문을 막아야함

게다가 추가 내용들 자체가 거의 로또급

이게 동시에 일이난다?
TeenSpirit2015-11-27 00:52IP: 36.38.*.4문이 안으로 열리고 밖으로 열리고가 문제가 아니라.............

그러니까....
결혼 한달 앞두고 있는데
일주일 넘게 전화도 안되고, 연락도 전혀 안되도
신부는 그 집 한번을 안가보고 그냥
유럽여행 간다했으니 갔나부다, 그런가부다~~~ 하고 있었다는 거군요???

아하하하하......
게이강2015-11-27 00:56IP: 180.69.*.13어디서 김전일 놀이야???
ekae2015-11-27 01:03IP: 116.40.*.25, 66G.Maddux / 님 집도 그럼 저 그림처럼 화장실 문 밖으로 열리면 사람 한명 다닐 공간도 없는 집인가요?
띠옹띠옹2015-11-27 01:24IP: 119.17.*.33간과하고 있는 게 밖에서 당겨서 여는 문이고 자전거를 저 위치에 세워뒀다면 애시당초 화장실에 들어가지도 못하지 않을까요?
ekae2015-11-27 02:13IP: 116.40.*.25, 66띠옹띠옹 // 엄청나게 미련하게 살짝 열어서 들어가야겠죠
김설탕2015-11-27 02:42IP: 116.33.*.130우연에 우연이 겹칠 수도 있는 법-
그걸 부정한다면 로또도 조작이라고 해야할 판-
억세게 재수 좋은 사람이 있으면 반대로
억세게 재수없는 사람도 있겠지..
개인에게 일어날 확률이 0.0001%라고 해도
그 개인이라는 개체가 수십, 수백, 수천만이면
0.0001%가 1%가 되고 10%가 될 수도 있단 생각은 왜들 못하는지..
mtrlextmlb2015-11-27 04:15IP: 112.152.*.11[댓글수정]어이구 이걸 믿으라고 하는말인지...
문이 진짜 안열린다고 합시다.
방음도 정말 잘된다고 하고...
그런데 화장실 구조상 천장이 대부분 얇은 합판이나 석고보드,또는 플라스틱보드죠.
진짜 쉽게 부셔집니다.
그럼 바로 위집 욕실 pvc배수관이 있습니다. 그걸 두드리거나 오물수거 캡을 열면 위집에 바로 소리 치면 다들려요.
위집에 아무도 안산다면 몰라도 하수관 통해 직접 소리치면 옆에서 대화하는것처럼 소리가 들립니다.
갇히고 며칠만 있어도 윗집 화장실 들락거리는 소리때문에 천장 뚫을생각이 들게되죠.
르네스2015-11-27 04:48IP: 164.125.*.86김설탕//그 중 하나가 0이라면 제 아무리 우연히 겹치고 겹쳐도 발생확률은 0이죠
phlliaav2015-11-27 05:53IP: 211.36.*.222주작 여부를 떠나서 자기가 경험 못한 것=주작으로 치부하는 사람들 진짜 편협함... 문이 밖으로 열리는 화장실 창문 없는 화장실 많아요 자신이 경험하지 못했으면 다 주작인가요?
워렌버핏2015-11-27 07:11IP: 14.34.*.118자신이 경험해보지 못했다고 주작이라고 하는것보다 더 잘못된건

확인도 안된 인터넷에 떠도는걸 진실이라고 믿는 경우입니다.

이런거 한두번 당해봤나요???

어디 블로그에서 퍼와서 그게 사실인듯 이야기하고 그러면 그걸 또 사실이라고 믿고.
불꽃투2015-11-27 07:12IP: 27.118.*.1다른건 모르겠고 화장실문이 밖으로 열리는경우와 창문없는 경우는 많은데
걍동원2015-11-27 08:11IP: 223.33.*.56저녁때 화장실에서 샤워하면서 노래 불렀다가 쫓아 온적있는데ㅋㅋ
다 필요없고 새벽까지 기다렸다가 소리만 질러도 안쫓아 올수가 없음
기아상태2015-11-27 08:18IP: 221.151.*.11근데 다시보니 주작이라고 확신하는게.... 맞춤법이 결혼 한달남겨둔 친구를 둘 수준이 아니네요;;;;;;
p39x01t2015-11-27 08:58IP: 211.36.*.20phill... /: 경험여부를 떠나서 글이 사실이다라고 믿을 근거가 하나도 없는데 그걸 믿음 바보죠. ㅡㅡ;;;
승리했을때2015-11-27 09:17IP: 59.3.*.70이건 합리적 의심입니다

밖으로 열리는 문이 없다고 못박는게 아니라

글하나에 얼마나 많은 우연이 겹치냐의 문제죠

로또요?

로또는 평균 10명 가까이 당첨

저것은 로또 10번 혼자 당첨될 확률. 자기 의지로 가능한 일도 아님
phlliaav2015-11-27 09:38IP: 211.36.*.222워렌버핏// 믿는다고 한 사람 아무도 없어요ㅋㅋ 댓글 전부 다 주작타령인데요 저 또한 주작인거 알고 있고요 제 댓글은 주작이냐 아니냐가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가 모르거나 안겪어본 일은 지어낸 일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죠

p39x01t// 누가 저 글 주작인거 모르나요 제 댓글은 저 글이 진짜라는 말이 아닙니다만?
비수2015-11-27 10:25IP: 106.246.*.1301. 화장실 문은 나무 문이므로 남자든 여자든 충분히 부술 수 있음
2. 도면 상 화장실 문은 화장실 안쪽으로 열리도록 시공하게 되어 있음
3. 원룸은 벽을 심하게 계속 치면 옆집에서 직접 항의하거나 경비실에 신고들어옴.
4. 인간은 물만 있으면 한달은 물론 최대 3개월간 살아는 있음.
[결론] 쌩~ 구라
quasidragon2015-11-27 10:50IP: 125.138.*.22아무리 가능성을 열어놓고 생각을 해도 상황 자체가 너무 황당하네요.
그냥 폐쇄공포증으로 갑자기 심장마비를 일으켜 죽은 걸로 합시다.

그리고 다음부터는 주작질을 할 때 조금 더 용의주도하게...
IIImmanuelll2015-11-27 10:57IP: 110.70.*.211이글....불페너들 열받게할 확율 ....10000%
KIA김선빈2015-11-27 11:02IP: 121.166.*.229자전거의 일반적인 높이를 생각했을 때 자전거가 넘어져 끼일 너비의 복도라면 문을 밖으로 열리게 달았을 리 없다는 말이 전 가장 타당해 보이네요
교봉2015-11-27 11:18IP: 1.221.*.44변기 위쪽 물 내리는곳 뚜껑으로 손잡이 내리쳐도 빠지겠구만
돌베개2015-11-27 11:56IP: 183.102.*.142노래 한 곡만 부르면 옆집에서 달려오죠.
Kimi2015-11-27 12:38IP: 113.131.*.118새벽시간이 화장실에서 노래부르면 하수관연결돼잇는 원룸다른세대까지 다들리죠.....주작이라고 밖에 이해할수가없음
무지개2015-11-27 12:41IP: 221.138.*.46혹시 모르니 적어둘게요. 어쩌다 화장실에 갇혔다 하면 바닥에 하수구나 천장에 환기구에 소리 지릅시다. 배관 타고 다른집 화장실로 이어집니다. 벽이 두꺼워 방음 잘 돼 있는 곳이라도, 뭐 씻는 소리 정도야 배관 타도 전해지지 않지만 사람이 지르는 소리는 엄청나더라는. 층간소음 복수 방법으로 종종 쓰이더군요.
대팔불패2015-11-27 12:54IP: 211.192.*.173세상사람 모두 한시간안에는 나갈듯
일산독수리2015-11-27 13:22IP: 175.196.*.195이거 몇년전에 불펜에서 봤던 글인데.. 참 오랜만에 재등장해서 논란이네요 ㅋㅋ
쿠왕1232015-11-27 13:22IP: 220.120.*.49사실일 가능성 1.당사자가 폐쇄공포증 환자로 자전거가 넘어지면서 문을 닫음 당황하여 호흡곤란으로 사망
2.문이 닫히고 문을 열려고하다가 미끄러 넘어져서 머리를 변기나 세면대에 박고 뇌진탕으로 사망
준스2015-11-27 14:17IP: 211.176.*.225인터넷 진짜 오래했나 보네요. 이걸 다시보다니.ㅋㅋㅋ
주키치2015-11-27 15:02IP: 121.129.*.119잠깐만 이건 밀실 살인이야
마늘나무2015-11-27 15:24IP: 124.153.*.140쉬즈곤은 이럴때 부르는겁니다.
승리했을때2015-11-27 16:02IP: 59.3.*.70robben.10// 화장실문이 밖으로 열리는게 어딨냐 →실제로 있음
창문 없는 욕실이 어딨냐 → 실제로 있음
나무문 못 부시는 사람이 어딨냐 →실제로 못 부셔서 갖힌 사람 있음
그 외에 자전거 각도가 그렇게 될 수없다
소리지르면 이웃이 못들을리가 없다

암튼 불페너들은 자기상식이 진리인 줄 알고 재단하는거 참 좋아해요


--> 님은 하나 하나 실제로 있는 극소수 사례만 나열하고 불페너를 까지만

사람들은

실제로 그 모든것이 동시에 일어나기 어렵다는걸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있죠

님이 말한 신체 절단 탈출(영화 전부터 유명한 사건)하고는 비교도 안될만큼 우연의 연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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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순위 지난경기결과
순위, 팀명, 경기, 승, 무, 패, 승률, 승차를 나타낸 프로야구순위 표
순위 팀명 경기 승률 승차
1 KIA 144 87 1 56 0.608 -
2 두산 144 84 3 57 0.596 2.0
3 롯데 144 80 2 62 0.563 6.5
4 NC 144 79 3 62 0.560 7.0
5 SK 144 75 1 68 0.524 12.0
6 LG 144 69 3 72 0.489 17.0
7 넥센 144 69 2 73 0.486 17.5
8 한화 144 61 2 81 0.430 25.5
9 삼성 144 55 5 84 0.396 30.0
10 kt 144 50 0 94 0.347 37.5
2017 정규시즌 최종
TODAY BEST BULL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