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이트에서 논란중인 사진.jpg
  • 혈기린외전
    추천 1 조회 47,004 리플
    글번호 3633913 | 2015-11-06 14:17
    IP 180.227.*.23






쌀 12포대 시킨 사람이 나쁘다 vs 쌀 12포대로 문앞에 못 나가게 막은 택배기사가 나쁘다

리플
안태경2015-11-06 14:18IP: 1.225.*.62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쌀 12포대 심하긴 합니다
아침방송2015-11-06 14:18IP: 175.223.*.219그래도 그렇지 문은 열수 있데 해줘야죠
연아품안에2015-11-06 14:18IP: 211.35.*.16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뭔가요?
사마란치2015-11-06 14:18IP: 183.101.*.193쌀12포대를 아파트로 주문하다니 ㄷㄷㄷ
스티브잡스2015-11-06 14:18IP: 218.39.*.103집에 사람이 있었다는건데
왜 ㅋㅋㅋ
닥터드레2015-11-06 14:18IP: 211.33.*.212포대가 배달이 되는군요 ㄷㄷ
헬로팬돌이2015-11-06 14:18IP: 14.63.*.45둘다 잘못인데 어떻게 나가죠
인생은한번2015-11-06 14:18IP: 222.106.*.253쌀 12포대는 심하네 진짜 ㅋㅋㅋ
스키피오2015-11-06 14:18IP: 121.191.*.134택배로 저리 시키다니....무슨 기숙사도 아니고....욕먹어도 싸죠....
참치잡이배2015-11-06 14:18IP: 211.253.*.71택배기사가 나쁜사람이죠..저희집도 최근에 10포대넘게 한집에 보냈는데..
쌀은 더 비싸요.........
나는차였다2015-11-06 14:18IP: 112.167.*.20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지초아2015-11-06 14:19IP: 61.99.*.77당연히 후자죠 대놓고 엿먹으라 이건데
[IU]c4040z2015-11-06 14:19IP: 211.186.*.141집에서 뭘 하길래 12포대;;;;;
마트로시카2015-11-06 14:19IP: 61.42.*.198뭐지 택배기사가 엿먹어보라며 쌓아 둔건가 ㄷㄷ
김연아2015-11-06 14:19IP: 203.242.*.194둘다 잘못없는것 같아요..
개래로2015-11-06 14:19IP: 121.167.*.167ㅋㅋ 놓을데가없을거같은데 어쩔수없죠
연아품안에2015-11-06 14:19IP: 211.35.*.169쌀1포대 40키로치면 12x 40 문앞에 500kg가량의 물체가 버티고 있는셈 ㄷㄷㄷ
CAMELBLUE2015-11-06 14:19IP: 221.146.*.130저정도면 경동, 천일화물같은곳만 받아줄듯한데..
[IU]제이스2015-11-06 14:19IP: 210.94.*.89쌀 40킬로 한포대에 택배비 만원 받던데..저 20킬로 짜리는 5천원정도 할듯
latitude2015-11-06 14:19IP: 210.2.*.101[댓글수정]초인종 눌러도 안 나오니 사람 없는 줄 알고 저렇게 쌓은 거 아닐지..
N.45Pedro2015-11-06 14:20IP: 112.186.*.1412포대면 소형트럭이라도 대절해야되는 거 아님?
hadiyas2015-11-06 14:20IP: 125.184.*.166택배기사가 나쁘죠.
택배 집안까지 배달하는게 완료 아님?
문밖에 놔두는건 그냥 택배 수신인이 익스큐즈해서 그런거지.
구자라티2015-11-06 14:20IP: 210.217.*.5집에 있는데 택배 안받은사람 잘못이죠
현진류992015-11-06 14:20IP: 182.228.*.100집에 사람이 없으니까 문 앞에 쌓아 논거 아닌가요 ?
스키피오2015-11-06 14:20IP: 121.191.*.134엿먹어라 한 것은 시킨 사람이 먼저죠....
jephi2015-11-06 14:21IP: 124.51.*.25저정도는 감금 차원인데요
BrownCity2015-11-06 14:21IP: 121.130.*.164이건 무조건 후자죠..
연락도 안하고 앞에 두고 간다
택배 불만사항에 나오던 레퍼토리인데..
그리고 12포대 저거 시킨거지 누가 보내준건지 확정할수도 없죠..
시골에서 보내준거라면??
mauvaisang2015-11-06 14:21IP: 210.178.*.29집이 어디지 ... 설마 엘리베이터 없는 아파트 4층 막 이런 곳인가 ..
JORDAN2015-11-06 14:21IP: 175.223.*.151사람 없다고 논거겠죠

저거 그럼 어디다 두나요???
엘에이다저스2015-11-06 14:21IP: 210.178.*.195이건 집안에 있는데 택배기사 연락 씹고 걍 문닫아 놓은거 아닌가요????
받은 사람도 잘한건 아닌듯
귀농1년차2015-11-06 14:21IP: 223.33.*.27시킨 사람이야 걍 매너가 없는거고.. .택배기사는 직업의식의 문제죠.당연히 택배기사가 욕들어먹을 일
꼬꼬메렁2015-11-06 14:22IP: 223.33.*.29시킨사람이 몬잘못...운송비 따로 다 받을탠데요 저정도면
BrownCity2015-11-06 14:22IP: 121.130.*.164엘에이다저스 / 집안에 있는데 연락도 없이 택배 툭툭 가져다 놓는 경우도 많아서요.
kayjem2015-11-06 14:22IP: 61.37.*.205둘 다 이상합니다만...
키이썸베베2015-11-06 14:22IP: 14.38.*.235엘레비터도 없는곳이면 미칠텐데..ㅠ
Warrior2015-11-06 14:22IP: 116.127.*.132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전 택배기사 편을 들고 싶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모쏠2015-11-06 14:22IP: 211.178.*.147시킨건 죄가없는데 안나간게 문제죠 시킨게 무슨 엿먹으라고한건가요 필요해서 시켰을수도있는데요
완벽한무툴2015-11-06 14:22IP: 220.70.*.16시킨사람이 무개념이죠.
배달한 사람이 뭔죄?
전준우홈런2015-11-06 14:23IP: 59.22.*.114안에 있었으면 있다고 말이나 했어야
조각잇기2015-11-06 14:23IP: 211.212.*.8근데 보통 쌀 같은건 택배기사가 운송료 바로 받아 가야 해서 돈 안받고는 안내릴텐데..이상하네요..
엘에이다저스2015-11-06 14:23IP: 210.178.*.195BrownCity / 저정도 되는 무게와 양의 물건을 택배기사가 집앞으로 계속 옮기는데 집안에서 눈치못채는것도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리마콩2015-11-06 14:23IP: 125.179.*.44가정집에서 쌀 12포대 시킬 일이 뭐가 있을지가 더 궁금..
체게바라2015-11-06 14:24IP: 182.213.*.251저거는 화물 택배만 배달됩니다
선불도 가능하구요~
기사가 일부러 문앞에 저렇게 놔둔거 같은데...
김광현2015-11-06 14:24IP: 180.66.*.213이거 시킨 사람이 무개념 아닌가....
아무리 손님이 왕이라도 이건 아닌것 같네요....
우짜웃자2015-11-06 14:25IP: 112.146.*.225근데 이거 문은 어떻게 여나요 ㄷㄷ
KKK22222015-11-06 14:25IP: 168.126.*.208택배기사가 짜증 지대로 낫나봅니다 ㅎㅎㅎ
제공량당2015-11-06 14:25IP: 39.121.*.52보통 집앞에 두라고하면 저렇게 놔두고 가던데요.
쌍방간 의사소통에 문제가 있었을수도 있죠.
신민아2015-11-06 14:26IP: 116.123.*.164둘다 나쁜데 택배기사는 좀 더 악질이네요.
┭┮_┭┮ㆀ2015-11-06 14:27IP: 106.244.*.47집앞에 두고 가라고 했겠죠
pernish2015-11-06 14:27IP: 121.162.*.43일단 관심법을 좀 쓰자면

택배기사가 분명 당연히 초인종 누르고 연락 해봤을텐데

시킨 사람이 지잘못(?)을 알고 없는척 했을거 같고

그래서 저렇게 문 앞에 쌓아 놓았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GO!Twins2015-11-06 14:27IP: 222.106.*.186이 사진 악질적인 조작 아닐까요.
사람이 집에 있는데 왜 집 앞에 쌓아뒀죠?
에당아자르2015-11-06 14:28IP: 125.177.*.97추가설명없나요 아파트인지 빌라인지 엘리베이터유무 ..궁금하네요 느낀상 빌라같음 ㄷㄷㄷㄷㄷㄷ바닥재질이 ..여러가지를 고려해야할듯 일반빌라라면 헐 ㄷㄷㄷㄷㄷ
랜디신혜2015-11-06 14:30IP: 114.203.*.145택배 기사는 아무도 없는 줄 안거 아닌가요? 내부에 사람 없으면 저렇게 쌓아두는게 잘못은 아니죠
andremalraux2015-11-06 14:33IP: 175.203.*.178없는척해서 그런거라면 시킨사람이 도의적으로 문제가있는거죠
얌마도완득2015-11-06 14:36IP: 39.115.*.181택배기사 잘못임.
10포대든 100포대든 엄연한 공정거래행위입니다.
운반용 구루마도 있고 엘리베이터도있는데 저것도 힘들다면 직업을 바꾸시던지 해야죠.

직업선택은 본인들 스스로가 결정짓는거에요.
여름철 기사분들 고생하시니까 미리 선심쓰거나 시원한 음료수라도 대접하는건 도의상 예를 갖추는거지 당위성이 있는건 아닙니다.

물론 기사분도 쌓다보니 실수로 그럴수도 있다고 보는데...저그림에서처럼 쌓은거면 고의성이 있다보여지네요.
┭┮_┭┮ㆀ2015-11-06 14:40IP: 106.244.*.47집앞에 두고 가라고 한거면 택배기사도 잘못은 없습니다.
캬취한다2015-11-06 14:41IP: 223.62.*.88시킨사람이 문제라고 한사람은 뭐여ㅋㅋㅋㅋㅋ
pernish2015-11-06 14:41IP: 121.162.*.43아니 일단 택배기사가 수령자가 있나없나 확인 안하고 가는거는
본적도 들은적도 없는데

본인이 안에 있다고 했어도 저렇게 했을리가..

혹은 `집앞에 두고 가라` 메시지로 주문했다면 더더욱 잘못없고..
마산베어스2015-11-06 14:43IP: 124.50.*.8저게 공정거래행위면

문앞에 두고 간것도 불법은 아닌데요
김밥대국2015-11-06 14:43IP: 61.102.*.206근데 이건 수령자 확인도 안한건데 택배 잘못 90퍼 이상이죠. 만약 저 였으면 같이 옮겨줌 물론 저런거 주문할 생각도 없지만
얌마도완득2015-11-06 14:43IP: 39.115.*.181이런 사연 올라오면 전후사정이나 무슨 부가설명 같은건 안올라오나봅니다.

가령 주인이 집앞에 두고가라고 해서 억지러 저런것도 문제고 설사 엘리베이터가 없는 빌라여도 문제죠.
마산베어스2015-11-06 14:43IP: 124.50.*.8근데 쌀 12포대는 왜 시켰을까요 식구가 40명쯤 되나
마산베어스2015-11-06 14:45IP: 124.50.*.8그리고 쌀 12포대 쌓을 동안 아무소리도 안나지도 않았을텐데 왜 집안에 숨어있었을까요
얌마도완득2015-11-06 14:47IP: 39.115.*.181무슨 불법을 따지는지 참 ㅋㅋ
프리맨박사2015-11-06 14:58IP: 180.224.*.20저거 집안에 있었다는 거잔아요.. 잠이라도 잤나??
달빛축제2015-11-06 15:02IP: 182.214.*.88근데 집안에 있으면서 왜 안 나왔을까요
택배기사가 연락도 없이 그냥 두고 간건가
홈파2015-11-06 15:07IP: 210.94.*.89집안에 있었다는건데 12포대 옮길동안 안나오고 뭐했는지
비틀쥬스2015-11-06 15:07IP: 61.80.*.227택배기사 빡칠만하네요..
아델라이데2015-11-06 15:14IP: 152.99.*.14애초에 무게 얼마이상은 배송 안되도록 하든지.. 저건 100% 택배기사 잘못이죠.
마린2015-11-06 15:39IP: 223.62.*.112쌀12포대 옮길동안 잠자고 있었나?
하튼 통쾌한 짤이네유
다니엘레2015-11-06 15:39IP: 180.229.*.143논리적으로는 후자가 잘못한게 맞겠지만 전자가 더 싫음
제주삼다수2015-11-06 15:40IP: 121.130.*.27솔직히 이건 범죄 수준 아닌가요? 감금해버린건데
당빠돌2015-11-06 15:52IP: 1.240.*.16후자 잘못 따지기 전에 쌀이 열두포대가 문앞에 쌓이는데 집 안에서는 뭐하고 있었대요? 수령도 안하고..... 일부러 쌀시키고 욕먹기 싫어서 없는척 한건가요? 아님 문 안열어주고 앞에다 놓고 가세요 시전???
불판2015-11-06 15:59IP: 210.220.*.3안에 상황은 그때 샤워를 해서 못 받았는지 연락을 안 받았는지 아니면 연락을 안했는지 알 수 없죠. 실제로 가끔 연락안하고 오는 경우도 있잖아요.

어땠을 것이다... 라는 건 정확히 밝혀지기 전엔 솔직히 다 관심법이고 객관적 상황만 봐선 후자의 잘못이죠. 합당한 요금만 치뤘으면 쌀시키는게 욕 먹을 것도 아니구요.
눌러주세요2015-11-06 16:00IP: 175.119.*.111빡치더라도..
20kg짜리면 7,000원 or 8,000원인데...12포대면 최소 84,000원.
집 주인 84,000원 내고 감금 당한 꼴임.
redicide2015-11-06 16:06IP: 183.104.*.118결국 사진 설명이 없네.
위즈니2015-11-06 16:09IP: 180.227.*.95쌍방과실...

저런 무거운 물건을 저렇게 많이 시켰으면 미안해서라도 집에서 대기하다 같이 운반했으면 발생하지 않았을 일이고, 택배기사가 빡칠일도 없었을테고...

택배기사는 설령 집에 있는데 인기척을 안해서 놓고갔다손치더라도 문앞에 저렇게 쌓아놓고 가는경우는 전혀 없죠... 고의로 그런거...
안들어있어2015-11-06 16:21IP: 125.143.*.106둘다 옆에 두기 싫은 사람들
제7선발2015-11-06 16:21IP: 220.71.*.172택배기사가 초인종 눌렀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택배기사 화 많이 난 듯...

집에 사람이 있으면 가둔 것이고
집에 사람이 없었어도 들어 갈려면 짐 다 치워야 들어 갈 수 있을 텐데..
위즈니2015-11-06 16:34IP: 180.227.*.95안들어있어// 동감합니다...

어딜가나 하인,종처럼 부려먹으려는 사람들이 있죠...
대한항공사건이나 경비에게 인사시키는 아파트등등...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란 말이 있듯... 행동하는 만큼 대접을 받기 마련...
힛바이피치2015-11-06 16:54IP: 1.235.*.141정신병자가 아니고서야 저렇게 막아둘리가 없죠 엄청 뭔가에 빡친것 같은데 시킨사람은 집안에 있으면서 안나온 이유는 뭘까요?
죠스2015-11-06 17:08IP: 119.198.*.169저 정도 양이면 운반때문에라도 초인종을 눌렀거나 전화를 했을게 뻔한데...

없는 척 했거나 vs 문앞에 두고 가라는 미친 소리를 했거나 둘 중 하나일듯...
청홍검2015-11-06 17:09IP: 14.39.*.190집에 사람있는데 택배기사가 전화도 안 하고 쌓아놨다면 논란이 될 게 없죠 100% 택배기사 잘못인데. 그렇다면 집에서 딴짓거리 하다가 연락을 못 받았다는 거겠죠? 그리고 저 정도 물건이 왔다갔다할 때까지 집에서 뭐했는지 모르겠군요. 자꾸 택배기사의 의무며 법이며 따지는데 물건 받는 사람이 협조을 잘 해줘야 그런 걸 지키죠. 집에 사람이 없어서 문밖에 세워뒀는데 결과적으로 사람을 감금한 꼴이 되었으니 택배기사는 참 억울할 듯.
RARARA2015-11-06 17:10IP: 1.246.*.186상식적으로 택배기사분이 돈받고 하는일인데, 당연히 무슨 트러블이 있으니 저렇게 했다고 봅니다. 다들 아시잖아요? 전화나 문자는 주는거? 분명히 주인이 집에 있는데 나오지 않았거나, 분명 서로간에 마찰이 있어서 저렇게 했다고 봅니다.
지켜 보는 입장이지만, 분명 서로간에 무언가가 있었을겁니다.
얌마도완득2015-11-06 17:22IP: 39.115.*.181구매자가 전화도 안받고 집에 있는지 없는지 모를때는 저렇게 문앞에 쌓아도 되는건가요?
차라리 연락이 안되면 다음에 오던지 해야죠.

자꾸 이래저래 가정을 하시는데요
극단적인예로 아파트 화재라도 나고 집안에 어린이나 노약자가 있었다면 어쩌겠나요?
그럴때는 상해치사까지 갈수도있습니다.

이런저런 예를 안들어도 택배기사 본연의 임무만 하면 어떤 논란이 안나옵니다.
초록거북이2015-11-06 17:28IP: 218.145.*.73얌마도완득// 쌀 12포대 들고 다음에 다시 옵니까? 저정도 상황이면 백프로 몇시에 가겠다고 전화나 문자 했을겁니다
얌마도완득2015-11-06 17:35IP: 39.115.*.181초록거북이// 그러니까 정작 그시간에 집에 인기척 없었으면 저렇게 쌓아도 되냐구요????
얌마도완득2015-11-06 17:41IP: 39.115.*.181모든 사안에 대해서는 부득이한 경우가 있어요.
그게 거짓핑계일지라도요.
구매자뿐만 아니라 택배기사님들도 다반사잖아요?
약속기일이나 시간 어기는거요?
그럴때마다 짜증나고 화도 나겠지만 구매자들이 모두가 화내고 닥달하는건 아니겠죠.

대부분 에휴 고생하시는데 차도 막히고 그랬겠지...하고 넘깁니다.

택배기사님들도 마찮가지에요.
이런기사저런기사 있겠지만 대부분 저렇게 하면 안된다라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거에료.
┭┮_┭┮ㆀ2015-11-06 17:50IP: 106.244.*.47제 경험상
1. 분명히 택배기사가 집 근처에서 전화를 할거고 -> 여기서 안받거나 집에 없다고 하면 분명히 그냥 갔다가 다음날 왔겠죠.
2. 그럼 전화를 받았을테니까 집앞에 두고 가라고 했을거라고 볼 수밖에 없어요.
전화를 받았고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집앞에 두고 갈리가 없죠.
어차피 캐리어에 실어서 올텐데 그걸 1미터 더 가기 싫어서 집앞에 두고 가겠습니까.
ilikeom2015-11-06 17:58IP: 223.62.*.99관심법들은 참...아무런 설명도 없는데 없는척했을거라며 욕하는건 뭔가요? 저 사진상으로는 저렇게 쌓아두고 간게 열받아서 사진찍어 올린걸텐데..게다가 상식적으로 없는척 할거면 왜 시킴?
그리고 정당한 운송비 지불하고 시킨 사람이 욕먹어야한다면, 사실 가장 욕먹어야될곳은 저거 파는 업자 아닌가요? 택배기사가 뭐가 맘에 안들어서 저렇게 문앞에 쌓아둔진 모르겠지만 저건 잘못된 행동이고 저거 시킨 사람은 피해자임. 추측해서 가정으로 까고싶은 분들이야 온갖 가정을 넣어서 까겠지만
힛바이피치2015-11-06 18:00IP: 1.235.*.141얌마도완득// 님논리면 부득이 하게 다른 공간이 없어서 저렇게 쌓았다는 이론도 가능하죠 님말대로 저걸 문까지 생각해서 복도에 쌓아놓으면 극단적인예로 아파트 화재라도 나면 저 쌀포대 때문에 계단으로 탈출 못하면 어쩌겠나요?
얌마도완득2015-11-06 18:06IP: 39.115.*.181힛바이피치// 훌륭하신 이론이네요.
잘알겠습니다.
파솔라2015-11-06 18:11IP: 220.92.*.227문을 열수 있게 쌓았으면 아무 문제 없죠. 저건 문을 열다가 쌀포대가 떨어져서 쏟을수도 있는 지경인데요. 고객입장에서 반품해도 할 말 없는 수준이네요.
맥주러브2015-11-06 18:11IP: 211.58.*.26근데 뭐할라고 저리 많이 사지...
jephi2015-11-06 18:26IP: 124.51.*.25저건 아예 감금 수준이니 경찰 불러도 할말 없겠네요.
가뭄2015-11-06 18:28IP: 211.210.*.252한 사이트가어딘진몰라도 원글로보이는디시에선 논쟁은커녕 사도세자라면서웃는중
흑형2015-11-06 18:34IP: 220.76.*.204아파트면 어짜피 엘리베이터 + 손수레로 이동하니까 12포대라도 상관이없죠
어짜피 한포대당 택배비가 지불되있는건데.
위즈니2015-11-06 18:41IP: 180.227.*.95택배기사가 ㄸㅇㅇ가 아닌이상 이유가 있겠죠... 택배비 내고 정당한 댓가를 지불했으니 아무렇게나 대해도 상관없다는 시각은 동의하기 힘들군요...

위에도 얘기했듯이 갑질논란이 생기는 이유가 바로 그거죠... 댓가를 지불했다고해도 상식적인 행동이라는게 있는겁니다...
usblock2015-11-06 18:49IP: 210.113.*.193고의성은 없어보이네요 ㅋㅋㅋㅋㅋ
ilikeom2015-11-06 18:53IP: 223.62.*.99위즈니// 그러니까 그런 이유가 안나와있는데, 없는척했을것이다, 등등 추측해서 까는게 더 웃긴거 아닙니까?
택배기사들 중에 아무 연락없이 경비실에 맡기거나 소화전 같은데 대충 넣어두는 사람들도 종종 있어요
본문만보고 택배기사가 무슨 이유로 저렇게 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저게 잘못된 행동인것만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정당한 댓가를 지불했다는 표현이 나온건 다른 이유없이 무거운걸 한꺼번에 많이 시켜서 기분나빠서 그랬을거란 추측때문이구요. 왜 쌀을 12포대씩이나 시켜서 힘들게 하냐..같은 이유들요
Marine2015-11-06 18:54IP: 175.113.*.6512가마 시키면 안되나요? 택배비 무게따라 받던데 당연히 가능할거같은데요?
퀸즈레이닝2015-11-06 18:55IP: 101.235.*.54아니, 안에 사람이 있었으면 문을 열고 받았으면 될걸...

셀프감금도 아니고...
빅쏭2015-11-06 18:56IP: 220.82.*.64먼저 엿먹인놈이 잘못햏네
ilikeom2015-11-06 18:56IP: 223.62.*.99퀸즈레이닝// 아파트에서 벨안누르고 그냥 문앞에 쌓아놓고 가버리면 안에있는 사람은 모르죠
위즈니2015-11-06 18:57IP: 180.227.*.95근데 12가마를 한번에 시켜야될 이유가 있나요...? 장사하는 사람도 아니고, 아파트나 빌라같이 고층에 사는 사람이...

이건 엿먹어봐라 하는 행동과 다를바없어보이는데...
천경유수2015-11-06 18:58IP: 101.78.*.230쌀 12포대를 근데 왜 시킨거죠? 쌀 그냥 묵혀뒀다 먹으면 맛없지 않나...
Ussurithis2015-11-06 19:00IP: 175.210.*.172안에서 문연거 보니까 기사 전화받고 나가지도 않았단 소리네요.
맑은눈동자2015-11-06 19:03IP: 119.192.*.56집안에 사람이 있었지만,
집안에 사람이 없었다하더라도 저렇게 두면 저걸 주문한 사람은 문을 열기위해 불필요하게 한번 더 옮겨야 되는 상황이 생기죠.
쌀을 12가마를 시키던 120가마를 시키던 저 사진 하나만을 봐서는 택배기사의 잘못이라고 봅니다.
운송비를 안내는 것도 아니고.
리딩히타2015-11-06 19:14IP: 223.62.*.91그럼 쌀 12포대를 받을사람 없어서 경비실에 맞기는거 보다는 나은거 아님?
녹차좋아좋아2015-11-06 19:24IP: 211.36.*.171택배기사가 잘못했는데
시킨사람도 그닥 호감이 안가네요
민군이닷2015-11-06 19:26IP: 223.62.*.201돈 내고 택배 시켰는데 주문한 사람이 뭐가 잘못인가요???
sofuls2015-11-06 19:32IP: 121.129.*.1191. 상식적으로 가정집에서 쌀을 저렇게 시킬리 없으니 괜한 VS 는 피해야 겠네요.

2.그리고 업체였다면 자기네 쓰는 곳이 있을테니 저렇게 시킬리 없는.
위즈니2015-11-06 19:37IP: 180.227.*.95내돈주고 내가 이만큼 물건 주문하는게 뭐가 문제냐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경비원에게 인사시키는 것도 문제없다고 생각하시겠네요... 정당한 임금 지불하고 서비스받겠다고 한것이니...

고용인이라도 넘지 말아야할선이라는게 존재하죠... 12가마를 한번에 시키면 택배기사가 고생하니 나눠서 주문하는 센스를 발휘했으면 어땠을까하는 아쉬움이 이번 사건을 통해 느껴지네요...
T.Stark2015-11-06 19:52IP: 112.171.*.212포대 시킬정도면 평소에는 얼마나 더 택배기사를 힘들게했을지 짐작이 가네요...
딸딸이2015-11-06 19:54IP: 183.108.*.83저도 매년 택배로 쌀을 한꺼번에 시키는데요 10포대 정도 주문합니다.
택배비용은 한포대에 8000원~9000원 정도 해요
한번 주문하면 택배비만 9만원정도 들어요.
경동화물로 받다가 택배비가 비싼가 싶어 로젠택배로 주문해도 비슷하더라구요.

저런물건은 거의 택배기사님이 전화로 사전조율해서 방문하시고
제가 부재중일경우에는 저렇게 쌓아두시고 가십니다.
아파트에서 저렇게 촘촘히 안쌓아두면 오히려 앞집에 민폐일수도 있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는 이 사진을 보고 왜 문제가 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쪼르바2015-11-06 19:56IP: 110.70.*.104저렇게 쌓여 있는것 자체가 안에 사람이 없는줄 알았던것 아닌가요? 아마 집에 없다는 식으로 택배기사한테 문앞에 놓아 달라고 했을거고 택배기사는 사람이 바깥에서 들어오며 수령할걸로 알았다면 굳이 집안에 있는 사람이 못나오는것을 배려할 이유는 없잖아요. 바깥에서 들어오다 물건을 챙길 상황이면 별문제 없어보입니다만
무드셀라증후군2015-11-06 19:59IP: 59.5.*.35아니 집 안에 있는데 택배를 안받은건가요??? 딱보니깐 안에서 문열었는데 그건 집에 있으면서 택배기사 쌩깟다는 이야기네
쪼르바2015-11-06 19:59IP: 110.70.*.104[댓글수정]ilikeom// 택시기사가 초인종 안눌렀을거라고 생각하는건 정당한 추측이고 전화쌩깠을거라 생각하는건 관심법인가요?ㅋ
잠깐만요2015-11-06 20:04IP: 112.149.*.95애초에 앞뒤사정을 하나도 모르니 얘기하기가 애매하죠... 저게 택배비 얼마짜리인지도 모르고.. 택배기사는 왜 저렇게 쌓아놨는지도 이유가 불분명하니..
겨울빛나무2015-11-06 20:17IP: 122.42.*.32전후사정을 알기 전엔 일단 판단 유보.
남원추어탕2015-11-06 20:26IP: 115.23.*.98전후사정은 모르지만
240kg을 한번에 시킨 양반은 도저히 이해 불가능이고
만약에 엿되봐라 하는 심정으로 연락없이 현관에 쌓아놨다면 택배기사는 짤려야 되죠..
vosxja892015-11-06 20:29IP: 110.70.*.62추가운임비가 없는것도아닌데 시킨사람이 왜욕먹어요?
종이울리네2015-11-06 20:44IP: 211.187.*.47판단불가로 보입니다. 안에 있는 사람은 택배기사 부르는 소리에 대답을 못할 피치못할 사정이 있었거나 택배기사도 쌓았어야 할 피치못할 사정이 있거나 하겠죠
섹스2015-11-06 20:44IP: 182.231.*.53여기서 소비자 욕하는 인간들은 그냥 개념이 가출한 인간들인듯.
김밥세븐2015-11-06 20:48IP: 218.233.*.70솔까 저정도 양이면 택배기사가 방문전에 전화 때릴텐데
12가마를 문 앞에 쌓을동안 모르고 있었다?ㅋㅋ
죄시카2015-11-06 20:51IP: 14.33.*.48저렇게 쌓으면 분명 소리가 들렸을텐데 받는 사람이 안에 있었는데 왜 쌩깠을까요

사진에 부연 설명이 필요해 보이네요 구매자가 올린사진인데
海龍2015-11-06 20:57IP: 223.62.*.29쌀을 한번에 240kg을 일반집에서 시킬 이유를 모르겠으며 저렇게 쌀이 쌓일 동안에 몰랐을리가요. 단 택배기사가 미리 전화안했으면 택배기사 잘못이죠.
그린라이트2015-11-06 21:00IP: 125.179.*.38사람이 있냐 없냐는 중요한 사실이 아니죠. 택배기사가 일부러 저런겁니다.
12포대를 외출했다가 집에와서 넣는다고 생각해보세요.
문을 열어야 한 포대 씩 넣을거 아닙니까 ? 문이 열리지 않게 해놓은 건
12포대를 다 문 옆으로 치우고 그 다움에 문을 열고 다시 12포대를 옮겨야하죠.
그냥 대놓고 택배기사가 엿먹으라고 한 짓인데 사람이 있었네 없었네는 의미없죠
딸크라이2015-11-06 21:19IP: 180.224.*.16정리를 해 보자면...
택배기사-양아치..
물건주문자-싸이코패스..
이정도 같네요..
힛바이피치2015-11-06 22:13IP: 1.235.*.141전후 사정이 필요한게 택배기사 왜 저렇게 했을까가 중요한거죠 그리고 택배기사가 미리 연락도 안하고 저기다가 저렇게 쌓아논건지 집앞까지 와서 초인종도 안눌른건지 시킨사람은 저걸 쌓는 동안에도 밖을 안나간것도 이상하고요 정확한 사정없이는 추측만 난무할 뿐이죠
PEPE2015-11-06 22:25IP: 211.46.*.50[댓글수정]쌀 12포대 시킨놈은 저게 힘들거라고 생각 못했을거고,
12포대로 문 막은놈은 저렇게 놓으면 문 안열린다고 생각 못했을거고.

나쁜놈 하나도 없네요.
HLIN2015-11-06 22:49IP: 39.120.*.158얌마도완득// 간다고 연락했을때 알았다고 했으니 갔을거고 이미 도착했는데 다음에는 무슨 다음에 ㅋㅋㅋ 택배비 배로 낼것도 아니잖아요?
ilikeom2015-11-06 22:59IP: 180.69.*.41쪼르바// 구매자가 열받아서 올린 사진이겠죠? 근데 택배기사가 왜 저렇게 쌓아두고 갔는지는 설명되어 있지 않아요. 그럼 저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설명은 딱 하나 뿐입니다
"구매자는 문앞에 쌀을 저렇게 쌓아놓고 갔다는것을 몰랐다"

구매자가 택배기사가 온 걸 알면서도 쌩깠다? 이런건 그냥 추측일뿐이구요.
열받아서 저렇게 사진찍어서 올리는 상황이라면, 몰랐다는게 더 합리적이지 않나요?
얌마도완득2015-11-06 23:08IP: 1.235.*.148Hlin//간다고 연락해서 알았는지 몰랐는지..아예연락도 안하고 갔는지 아무도 몰라요.

사진에 부연설명이 없어서 일반적인 추론이죠.

님은 뭘보고 단정지어서 말하나요??
기아로페즈2015-11-06 23:09IP: 112.164.*.100시킨게 왜 잘못???? 돈받고하는거고 몇개 이상은 안된다하던가
얌마도완득2015-11-06 23:17IP: 1.235.*.148Hlin// 님은 택배 예정보다 늦게 배송받으면 할인요금 해달라고 회사에 진정서 내시나요?? 적어도 상식적으로 생각하세요.
엘스페스2015-11-06 23:24IP: 220.80.*.238시킨게 법적 잘못은 없는게.맞죠. 우리가 따지는 건 도의적 잘못이지. 꼭 저렇게까지 배려 없이 가야 하느냐는 거. 이런 비판 자체가 무슨 법적 처벌도 아니고, 도의적 비판을 하는 거죠.

엘리베이터 하나에 두 집 쓰는 계단형이고 복도가 넓지 않다면 실질적으로 저렇게 밖에는 쌓을 수 없었을 듯
ilikeom2015-11-06 23:27IP: 180.69.*.41엘스패스// 계단형이라고 저렇게 문앞자리 밖에 없을 정도로 좁진 않습니다. 자전거나 유모차 같은것도 밖에 내놓는 판국에
mtrlextmlb2015-11-06 23:28IP: 112.152.*.11엘리베이터 없는 2~4층 연립이면 택배기사가 열받을만 하겠지만 엘리베이터 있는 아파트면 포대 하나당 얼마씩 더받고 한집에 손수레로 모두 날라버리니 그렇게 힘든게 아닐텐데요.. 아파트면 아마 사람없다 생각하고 실수로 놓은듯.
보통 현관문앞에 애들 자전거나 유모차등등 잔뜩 쌓아놔서 놓을자리 여유없는곳 많죠.
얌마도완득2015-11-06 23:29IP: 1.235.*.148난쟁이들 빌라나 아파트도 아니구 ㅋㅋ 뭘 또 쌓을대가 저렇게도 쌓을수 있다니 참.
에뮤2015-11-06 23:33IP: 211.177.*.187사람있는지 몰랐나보죠
DigestA2015-11-06 23:47IP: 119.197.*.101택배로 생수시키는 것도 미안하던데..

내가 택배비 내고 받는데 무슨 문제냐는 생각은..그냥 좀 안타깝네요..
ilikeom2015-11-07 00:29IP: 180.69.*.41DigestA// 택배로 생수시켜서 문제가 되는곳은 엘베없는 빌라 같은데구요.
쌀 같은건 운송비 단가 자체가 높습니다. 게다가 엘베있는 아파트면 크게 문제도 안되구요. 쌀 12포대면 개인이 사들고 올 수준의 양이 아니기 때문에 운송업체를 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직접 가져오기 힘든 부피가 크고 무게가 많이 나가는 물건은 배송업체를 통하는게 정상 아닌가요? 다들 무겁고 부피가 크고 수량이 많으면 본인이 직접 하는게 아니라 배송서비스를 통합니다. 가전제품 큰 것들도 배송기사 무거울까봐 직접 들고오지 않고 당연히 맡기잖아요.
무거운걸 택배시키는거, 또는 12포대 시킨게 잘못된거라면 구매자가 문제라기 보다 저렇게 돈받고 파는 판매자가 더 큰 문제에요.
얌마도완득2015-11-07 00:35IP: 1.235.*.148사람들 생각이 다양하지만 참 이럴때는 안맞네요.
나이어린 저도 회사생활하면 누군가에게는 재화와 용역을 구하는 입장이고 더크게는 영업아닌 입장이 아닌게 없어요.

갑질이 논란이어도 저정도로 따지면 (전후사정여부는 아직 모르지만요)
모든 사회생활에 저렇게 해놓고 내할일 다했다고 할수있겠나요??

택배기사가 내가죽어도 두번다시 이런집 안간다고 회사에서 떳떳이 웃고 즐길수는 있겠죠.

여러분들 하시는 일들은 어떤가요?

마냥 최고 정점에 있어서 아쉬운게 없는지요? 사실 대부분 영업이에요.
현실은 상식외적인 부분도 많지만 그런다고 모든방침이 저렇게 허용되나요?
당장 기분나쁘다고 저렇게 하는걸 회사에서 환영하나요?

쌀100가마를 시켜도 저런행동은 옳지못하다고 봅니다.
준스2015-11-07 00:41IP: 211.176.*.225그넘의 소비자..상식이 없는건가.. 문슨 소비자가 왕인가...에휴..갑질할 사람들 많네..
겁나빠른곰2015-11-07 01:06IP: 118.131.*.179, 66택배기사한테 가는길에 뭘 버려달라던지 하는게 갑질이지 배송물품이 무거운게 갑질은 아니죠
천냥금2015-11-07 01:55IP: 124.80.*.121저렇게 쌓을려면 시간 꽤나 걸리죠 집에 있는 사람이 택배 오는 동안에 모른척 했다는 이야기일것 같은데 택배물건을 방치한 소비자 잘못이죠
마산베어스2015-11-07 02:27IP: 124.50.*.8아니 시킨사람이 택배기사 생각은 하나도 안해주는데

택배기사는 문열고 나올사람 생각 해줘야 하나?

배려는 서로서로 하는거지
Marine2015-11-07 02:50IP: 175.113.*.65[댓글수정]저 위에 10포대 7~8만원이라고 하시는분 있으신데

뭐 그 돈이 다 기사한테 돌아오는건 아니겠지만 제 수중으로 2만원만 들어와도 저거 제가 합니다

저번에 그 생수인가? 그거는 돈 별로 안되는거같은데 쌀은 돈좀될거같네요

소비자가 왕이란말 저도 싫어하는데 저게 무슨 왕인가요
같잖은걸로 컨플레인거는게 개인적으론 더 싫네요
사울2015-11-07 02:57IP: 114.202.*.209저거 쌀 시킨사람이 장애인인가보네요

몸에 장애가있거나 뇌에 장애가있거나
블루레빗2015-11-07 03:00IP: 203.225.*.88쌀배달 주문이 큰 문제인가? 택배기사님들 무거운거 시키면 대부분 밀차가지고 배달오셔서 아파트의 경우 큰 문제 없던데요. 보통 2~4층되는 빌라가 문제이지만 저 사진으로는 확인할 수 없으니.
olvtwst2015-11-07 05:23IP: 115.139.*.24212포대면.. 일차적으로 택배회사 문제아닌가요?
비상식적으로 무거운 물건에 대해 택배기사의 허리를 책임질 수 있는 규정이 먼저 필요한 거 같네요
근데 못나가게 막는건 뭔지,, 혹시 큰일 있으면 어쩌려고,,
택배기사 화난 거랑은 별개로 저건 위험할 수도있음
SHMU2015-11-07 05:39IP: 14.46.*.44집에 있었고 없었고가 뭐가 중요한거죠? 집에 사람이 있어서 택배에 반응을 하면 뭐가 달라지나요? 내 배송료 주고 택배를 시켰는데 택배를 같이 들리요? 아니면 힘드실텐데 주스나 한잔 따라드려야 하나요? 결국에 차이는 집까지 옮기느냐 집 앞까지 옮기느냐 차이 아닌가요? 무슨 사정으로 집밖에 택배가 있는 상황에 나가서 확인하게 되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게 중요한건 전혀 아닌거 같은데요;;

저건 그냥 대놓고 엿먹으란거 아닌가요? 사람이 밖에 있었다고 가정해도 집에 들어오면 저거 다 치우고 들어와서 다시 치워놓은거 집으로 옮겨야 할텐데.
기아곽정철2015-11-07 06:08IP: 211.213.*.147택배 기사가 잘못 한 거 맞은데 저거 배달 시켜놓고 나몰라라 부재중 한 집사람은 더 꼴뵈기 싫네요. 택배비 비싸봤자 얼마주지도 않았을거면서 저 무거운 걸 지가 알아서 하겠지라는 마인드가 전 싫네요. 결론은 당해도 싸다. 해결 방안.. 택배 기사한테 미리 연락오면 집구석에서 대기라도 하자. 저 물건을 어디까지 날라주는 게 관례인지는 몰라서 패스..
쑥쑥이2015-11-07 08:35IP: 211.255.*.125시킨사람이 잘못이죠.
택배기사가 배달하러 왔는데, 사람이 전화도 안받고. 경비실에서 저걸 받을리가 없고. 그럼 저걸 어디 두나요.
택배기사 입장에서 아, 집에 없구나. 그럼 집앞에 둬야겠다. 시킨사람이 집에 들어오면서 가져가겠지 했겠죠.
설마, 시킨사람이 집안에 있으면서 일부로 전화안받는구나라고 생각할리가??
불판2015-11-07 09:33IP: 210.220.*.3쑥쑥이// 집앞에 둔게 문제인가요? 문도 못 열게 둔게 문제지...
MJSeanSwon2015-11-07 10:13IP: 125.178.*.161결국 우리는 또 시킨사람, 배달한사람 중 누구 잘못의 이분법적인 프레임에 갖혀 버리는 듯 하네요,
개인적으로 배달하신 분이 뭔가 깊은 빡침에 의해 저지르신거 같은데요,
소비자도 100가마 시킬수 있습니다. 전화 못 받을수도 있습니다. 잘 못 없습니다.
문제는 어마어마한 쌀을 배달했을 때 다른경우에 비해 기사분이 엄청난 피해 또는 손해를 볼 거 같다는 느낌입니다.
무지막지한 쌀을 배달하더라도 다른 물건에 비해 상대적으로 보상이 더 크다면 분노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싸우는 동안 택배업체만 손안대고 코풀고 있겠죠
별은빛나건만2015-11-07 10:47IP: 223.33.*.118헛소리 하는 사람 많네요
저 정도의 쌀을 전화 한 통 없이 옮긴다는건 불가능하죠
영업소에서 한 번, 기사분이 또 합니다
물건 없어지면 택배기사가 다 뒤집어 쓰는 구조인데
홧김에 그냥 두고 갔다라는 머엉청한 생각하는 사람이 이리도 많다는건
걍 불펜 수준 인증인거죠
전화해서 안받으면 그냥 돌아갑니다
저기 쌓아 두었다는건 전화를 받았지만
문은 열어주지 않았다는거지요
그 이유는 미루어 짐작 가능하구요
ilikeom2015-11-07 11:00IP: 223.62.*.87ㄴ님이 얘기하는건 일반적인 상황이구요. 저렇게 문앞에 쌓아두고간 자체가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인데 그걸 어떻게 단정짓나요? 구매자가 빡쳐서 올린 사진 한장에서 추측할수 있는건, 구매자가 몰랐단 얘기라는거 뿐이고...나머진 전부 가정일뿐이죠
별은빛나건만2015-11-07 11:07IP: 223.33.*.118ㄴ 그럼 구매자가 몰랐다는건 누구 얘긴가요?
구매자의 일방적인 얘기잖아요
오션142015-11-07 11:16IP: 121.190.*.17집안에 있었을 텐데 뭐하고 짜빠져 있었데요?
ilikeom2015-11-07 11:17IP: 223.62.*.87[댓글수정]별은빛나건만// 그 얘기도 거짓이라고 가정하자면 그냥 저 사진 자체를 주작이라고 볼수도 있겠네요. 걍 니가 올린 글이 뻥이자너...라고 주장하는건데..그렇게 단정할수 있는 근거는 그냥 일반적으로 배송기사들이 일하는 관행만 가지고 얘기하는거구요. 전혀 일반적이지 않은 상황에서는 단정지을수 없는거죠. 골때리는 상황에 대한 사진을 빡쳐서 올렸는데, 그에다 대고 일반적으로 그렇게 일을 안하기 때문에 넌 구라치는거야..라고 주장하는격이죠
크라잉넛.2015-11-07 11:24IP: 120.136.*.252ilikeom 구매자가 몰랐을거다.
이것도 추측인데요.

상황설명도 없는글인데
문앞이 저렇게 막혀있다고 구매자가 몰랐을거다?
이건 소설아닌가요?

본인도 논리적오류를 범하고 있으면서 남한테 지적하는 꼴이 우습네요.
청홍검2015-11-07 11:26IP: 223.62.*.79ilikeom/ 남이 하는 건 관심법이고 본인 건 정당한 추측입니까? 구매자가 택배기사 대면하기 싫어 연락 씹은 건지 정말 모른건지 알 수 없죠
별은빛나건만2015-11-07 11:29IP: 223.33.*.118ㄴ뭔가 착각하시네요
저 사진이 주작이라면 논란될 꺼리도 없죠
논란이 되는 이유가 왜 저렇게 되었을까 입니다
저 사진만 보면 구매자가 몰랐다는 근거는 어디에도 없는데
님은 왜 구매자가 몰랐다고 단정해서 말씀하시는지요?
제가 얘기하는 핵심은 상식에 근거한 겁니다
저런 상황이 발생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구매자의 동의나 그에 준하는 뭔가가 있어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 정말 택배 기사가 비상식적인 행동을 한거라면
저 구매자는 인터넷이 아니라
경찰, 언론에 연락을 해야 맞는거지요
ilikeom2015-11-07 12:00IP: 223.62.*.87[댓글수정]물론 몰랐을 근거는 구매자의 주장일 뿐이겠죠. 근데 이건 그나마 구매자 주장이라도 있는거고..
근데 다 알고도 그랬을거다. 그러고는 사진찍어서 올렸거나 주작질 한다...라는 근거는 전혀 없습니다.
그냥 님들 가정만 있는거구요
대팔불패2015-11-07 12:10IP: 175.193.*.1몸으로 좀 밀면 되겠구만
MVP박석민2015-11-07 12:22IP: 175.223.*.28이 문제는 또 원론적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죠
과도한 업체간 경쟁으로 턱없이 낮은 운송비, 택배기사 노동력 착취 문제
고객이 뭘 시키는 건 자유이지만 배려가 필요하다는 것
쌀 12포 녹색 수레 한 번에 못옮기죠
엘리베이터가 없다면 기사에게는 정말 괴로운 일이 됩니다
항싱 그런 스탠스의 사람들이 보이는데, 돈 내고 정당하게 시키는 고객이 뭔 잘못이냐라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회사나 나라에 따지라는 말은 더 웃기고요
크라잉넛.2015-11-07 12:31IP: 120.136.*.252ilikeom
저 사진 어디에도 몰랐다 라는 내용이 없는데

단지 저 사진 하나 가지고 몰랐다라고 단정짓는건 대체.

본인이 말하는건 추측이 아니라.정답이군요..
이런게 뇌내망상이라는건가요?
ilikeom2015-11-07 15:36IP: 223.62.*.87크라잉넛// 일반적으로 저렇게 사진 올린 사람이...
온 걸 알면서도 문 안열어줬다고 추측하는거보단
온걸 몰랐다고 추측하는게 합리적이죠
알면서도 문 알여주고 저렇게 쌓도록 놔두고는 찍어서 올렸을거다...라고 추측하는게 내뇌망상에 가깝고
몰랐다라고 추측하는건 합리적인 겁니다
크라잉넛.2015-11-08 02:17IP: 118.44.*.151ilikeom

결국 님이하는 말은 사진을 가지고 추측한거네요.

사실은 글쓴이외에 아무도 모르지만
본문에는 알았다 몰랐다 라는 아무 설명도 없는데.

뭔 소설을 써놓고 합리적이네 마네.
어디서 개가 웃는 소리가.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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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NC 144 79 3 62 0.560 7.0
5 SK 144 75 1 68 0.524 12.0
6 LG 144 69 3 72 0.489 17.0
7 넥센 144 69 2 73 0.486 17.5
8 한화 144 61 2 81 0.430 25.5
9 삼성 144 55 5 84 0.396 30.0
10 kt 144 50 0 94 0.347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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