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초에서 욕먹고 있는 사진.jpg
  • 까미바보
    추천 0 조회 44,438 리플
    글번호 2977651 | 2015-08-03 02:28
    IP 119.199.*.133
리플
후효현2015-08-03 02:29IP: 211.47.*.2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혁2015-08-03 02:29IP: 175.124.*.243며칠 전에 이미 지나감 ㅋㅋ 여기서도 욕먹었어요
현진No.992015-08-03 02:30IP: 210.124.*.25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루매니아2015-08-03 02:30IP: 180.71.*.51설마 엄마 손에 물 안뭍힐려고 며느리 데려온다고 욕하는건가요??

설마.....
달콤몽상2015-08-03 02:30IP: 118.219.*.69딱히 욕할필요 없는데요 엄마기분조으라고 할수도 잇고요
피쿠얼2015-08-03 02:30IP: 118.220.*.17욕 안쳐먹는게 이상한거 아닌가요
Phenom2015-08-03 02:30IP: 49.1.*.155가루가 되도록 까여야죠.
마산베어스2015-08-03 02:31IP: 124.50.*.8엄마 종년하나 데려올게
더마스터2015-08-03 02:31IP: 110.8.*.12저게 욕먹을만하다니..........진지하게 쓴글도 아니고 와...
이만희2015-08-03 02:31IP: 223.62.*.178효도는 스스로하라는 말이있죠
트래픽2015-08-03 02:31IP: 118.38.*.112저걸로 욕하는 여시들이 있나 보네 ㄷㄷ
사혁2015-08-03 02:31IP: 175.124.*.243아들 입장에서야 생일 카드에 관용적 표현으로 쓸수도 있는데 여자가 봤을 땐 극혐일수도 있죠
뒤끝없는녀석2015-08-03 02:31IP: 210.210.*.161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ybkk2015-08-03 02:32IP: 119.201.*.216여초에서 질색할 법도 함 ㅋㅋㅋㅋ
서설2015-08-03 02:32IP: 175.200.*.45저도 농담이지만 손에 물 안 묻히게 데려오는 색신데 예쁘기까지 해야한다니 빡센데? 란 생각이...ㅜ
낌이빡2015-08-03 02:32IP: 118.221.*.36저건 여시가 아니라고 해도 딸가진 부모들도 다 열받을 내용
LG트윈스2015-08-03 02:32IP: 125.176.*.171음...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은 나도 남자지만 저런놈한텐 딸 안보냄
JAWS2015-08-03 02:32IP: 117.111.*.73"어머니 저희 붕!가하겠습니다."해야지
HIDE2015-08-03 02:33IP: 58.127.*.57저정도는 착한거짓말로 넘어가죠..
저런것 가지고 진지빨면 세상에 까이지않고 넘어 갈 말 별로 없음
VinScully2015-08-03 02:33IP: 89.95.*.131"아들아 설거지라도 좀 해라 손에 물 묻히기 싫다" - 엄마가
슴만보면슴2015-08-03 02:34IP: 27.119.*.152[댓글수정]이거 까일만하다고 하면 ㄹㅇ 친위대죠
형부와처제2015-08-03 02:34IP: 121.170.*.34여자가 `엄마 내가 돈많은 남자랑 결혼해서 엄마 집부터 사줄게` 라고 편지 쓴격 아닐까요 ㅋ
hipros2015-08-03 02:34IP: 222.237.*.33문제는 아들 가진 어머니들의 상당수는 저런 말 들으면 진심 믿습니다ㅋ
polyy2015-08-03 02:35IP: 58.225.*.47위에 말한것 처럼 딸이 엄마 생일날 "돈 많은 남자 하나 물어와서 엄마 팔자 피게 해줄게" 라고 쓴 격인데.. 솔직히 SNS 같은 남들 보는데 올리지만 않았으면 그냥 엄마 보라고 개인적으로 쓴거라고 이해할랍니다.

저게 최초에 어떤 경로로 퍼졌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문득그리움2015-08-03 02:35IP: 175.197.*.160아들이 엄마 사랑하는 마음에 저런 표현도 못하나요? 여자들한테 검열받아서 엄마 생신 축하카드도 써야하나? 거참
HStry?!2015-08-03 02:35IP: 175.223.*.180친위대 소리 들을지 모르겠는데
질색하는 이유는 알겠네요
갈색향기2015-08-03 02:35IP: 118.139.*.118부모님한테 이정도 얘기도 못하나.. 별 쓰잘데기 없는걸로다가 트집을 다 잡네요.
활투침선2015-08-03 02:36IP: 49.175.*.198진지하게 화낼 글은 아닌듯ㅋㅋ
마산베어스2015-08-03 02:36IP: 124.50.*.8근데 욕하면 진지 빠는건가요. 그냥 욕할 만 해서 욕만 한건데
생존기계2015-08-03 02:36IP: 211.214.*.250마산베어스// 그러게요 누가 진지 빠는건지 모르겠음..
갈색향기2015-08-03 02:36IP: 118.139.*.118남편 벌어오는 돈으로 호강시켜 준다는 거랑은 본질적으로 다른 문젠 것 같네요.
에스터씨2015-08-03 02:37IP: 123.100.*.193엄마 이쁜 색시 데리고 와서 이쁜 손주 낳아서 효도 할게요

라고 해야 되는 패턴이죠..저게 문제가 없다고 느껴진다면..

색시 데리고 오기전에 그냥 본인이 가서 효도하시길..
낌이빡2015-08-03 02:37IP: 118.221.*.36근데 저 짤을 엄마가 올린걸까요? 아니면 아들이 올린걸까요? 아니면 그냥 어그로일까요?
슴만보면슴2015-08-03 02:38IP: 27.119.*.152으으 친위대가 이렇게 많을 줄이야
Kotor2015-08-03 02:38IP: 182.210.*.152근데, 보통 와이프 될 사람에게 저런 말 하지않나요? `이쁜 손주 안겨드린다`던지 다른 좋은 표현도 많을텐데..

여자입장에선 모자간에 한통속이구나라는 느낌이 들수밖에 없겠네요.
까미바보2015-08-03 02:38IP: 119.199.*.133낌이빡/ 저도 퍼온거라 잘..
문득그리움2015-08-03 02:40IP: 175.197.*.160아니 생일축하카드에 패턴이 어딨어요 아들이 우리 엄마 소중하게 잘 모실테니 건강하시라 그 얘기했는데 그 표현도 패턴이 있습니까? 엄마 아들 사이에 패턴 정해서 공식으로 축하해요? 거참 웃기십니다
polyy2015-08-03 02:42IP: 58.225.*.47[댓글수정]찾아보니까 언더 래퍼네요. 어떤 반응이건(부모한테 하는 말인데 이해할 수 있다or애초에 저 기저에 깔린 차별적인 사상이 마음에 안든다) 둘다 이해는 가는데 찾아보니 또 여시에서 아니나 다를까 부모욕까지 했나본데 ㅋ 역시 여시충들 다움
LG공룡스2015-08-03 02:42IP: 59.30.*.60엄마생일날 아들이 이런 카드 썼다고 욕먹을줄은. ㄷㄷㄷ
록시땅땅2015-08-03 02:43IP: 110.11.*.10[댓글수정]근데 이런 사적인 메세지를 이름도 안지우고 펌해서 커뮤니티에 악플달리게 한 건 문제가 있네요.. 죽을죄도 아니고...
시계사이다2015-08-03 02:43IP: 121.155.*.46지가 손에 물 안 묻히게 해드리면 되지.
뭐만하면 여시고 친위대고 아주 잔치 났네요... 생각이란 걸 할 줄 모르나ㅋㅋ
에스터씨2015-08-03 02:43IP: 123.100.*.193생일축하카드 패턴을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일반적으로 저런이야기를 하려면 저런식으로 나와야 하는게 맞다는 겁니다.
왜 본질을 못보고 무슨 생일축하카드 이야기를 하고 있나요?
저 양반이 쓴 글을 보니 의도는 충분히 이해갑니다. 다만 무작정 저리쓰면 까일수 밖에 없는겁니다. 이건 친위대도 아니고 당연한거에요
여자가 자기 아빠한테
"아빠 나 능력있는 신랑 데려와서 아빠 고생안시킬게"
??? 내가 너랑 결혼하는데 왜 니네 아빠 고생을 안시켜???
이게 당연한거죠. 비하인드 스토리야 나중이야기구요..
JAWS2015-08-03 02:44IP: 117.111.*.73여시란 곳은 아직도 저러나보군요?
에스터씨2015-08-03 02:45IP: 123.100.*.193저 글쓴사람도 이야기 하다시피 어머니께서 말씀하시죠
저러면 누가 너랑 결혼하냐? 가 당연한 대답인거에요
다만 무작정 욕지거리 하고 하는게 정당하다는게 아니에요..
저런글에 반감을 가지는 반응은 당연하다는거죠.
형부와처제2015-08-03 02:46IP: 121.170.*.34굳이 저걸갖고 해당자 페북까지 찾아가서 패드립이나 치고, 따지고 드는 인간들이 문제인 거지 여자들이 보기에 인터넷상에서 `마누라 부려먹겠다는 거야 뭐야`정도 멘트는 할 수 있죠. 저걸 여자버전으로 쓴게 불펜에 돌아다녀도 분명 파이어남..
일오칠칠2015-08-03 02:46IP: 180.227.*.78여자입장에서 기분 나쁠만한 글이긴하죠.

반대로 여자가 아빠한테 빨리 남편 델꼬와서 아빠 고생안하게 해줄게라고 남겼으면

남자들은 쿨하게 넘어갔을 거 같나요?

요즘같이 여혐 가득한 때라면 남자가 종이냐고 따지는 댓글 엄청 달렸을 거 뻔한데

친위대가 아니라 반대로 한번 생각해 보면 될 일임.
polyy2015-08-03 02:46IP: 58.225.*.47JAWS//이제 뭐 여시랑 비교할만한 곳은 일베밖에 없죠
Kenny2015-08-03 02:47IP: 223.62.*.105딸이
"아빠 좋은신랑 데려와서 우리집 돈걱정 없게 할게~"
두더베어2015-08-03 02:47IP: 118.216.*.139사진보고 어처구니 없어 하는거는 이해가 갑니다. SNS찾아가서 깽판놨다는건 미친짓인거 같고.
사혁2015-08-03 02:48IP: 175.124.*.243정황 따질 것 없이 저 텍스트만 보고 비판하는 거잖아요. 여초가 비난하고 이런거 관계없이 텍스트만 보면 자기 아내의 역할을 딱 식모 정도로 한정하고 있는데

여자가 남편의 역할을 딱 돈벌이 정도로만 여기고 글 쓰면 욕 안할거예요?
11시11분2015-08-03 02:48IP: 112.173.*.219엄마! 많이 힘들었지? 좀만기다려 언능 능력좋은 남편 데려와서 엄마 호강시켜줄게! 이러면 어째 기분 쌔하지 않으세요? 찍어서 공개된 공간에 올린이상 이런저런 얘기가 나오는건 어쩔수없죠.
시계사이다2015-08-03 02:49IP: 121.155.*.46뭐 되도 않는 관심법까지 써 가며 까대는게 일상인데, 말 같지도 않은 편지 한 줄에 퉤~ 했다고 뭐...
여신지 뭔지 때문에 살 판 난 사람들 많네요.
내로남불 하는데 아주 편리한 방패가 생겼으니
일오칠칠2015-08-03 02:49IP: 180.227.*.78이걸 왜 여자들 욕하는지 이해 못하겠네요.

친위대소리까지 나오고 참나.

반대 상황이라해도 똑같이 여자 욕했을 사람들이..
낌이빡2015-08-03 02:50IP: 118.221.*.36일단 저 카드를 나중에 저 카드 쓴 사람의 아내 될 사람이 보면 기분이 어떨까요?
문득그리움2015-08-03 02:51IP: 175.197.*.160아들이 엄마 생일축하카드에서 저게 못 쓸 말이냐가 본질이죠 부모 자식간에 훈훈한 얘길 갖고 이건 틀렸네 고쳐야되네 하니까 하는 말입니다 여자가 아빠한테 써도 마찬가집니다 좋은 남자 데려와서 아빠 잘 모실께요 이게 무슨 글짓기 발표가 아니라 아빠 생일 카드에 그리 썼다고 욕한다면 그게 이상한 거죠.
오에도2015-08-03 02:52IP: 218.144.*.235문득그리움// 엄마한테만 보여주고 불특정 다수한테 공개 안하면 됩니다만?
문득그리움2015-08-03 02:53IP: 175.197.*.160부인의 본질을 식모로 한정하는 지 공주로 받들어 모실 지야 저 사람이 알아서 할 일이고 남의 생일 카드 갖고 저 글은 틀렸네 패턴상 이렇게 써야하네 바람직한 남성상 도덕 글쓰기 강의를 하니까 하는 말입니다, 저 글은 도덕성 평가 텍스트가 아니라 생일 축하 카드예요 그걸 도덕성 평가 텍스트로 보자는 게 이상한 거죠
슴만보면슴2015-08-03 02:54IP: 27.119.*.152친위대
친위대
친위대
친위대
친위대
시계사이다2015-08-03 02:59IP: 121.155.*.46내로남불은 인간의 본성이라..
내가 쓰면 그냥 효도용 멘트고, 남이 하면 배우자 등쳐먹겠다는 다짐.
남자들 모였으니 남자가 쓴 글 좋게 생각하는거죠.

텍스트와 그걸 쓴 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이상하다는 한마디 자체를 효도 편지라는 구실로 아예 차단하는거구요. 당장 저게 반대상황이었으면 효도용 카드니 뭐니 하는 소리가 차단당하고, 이래도 되나 싶게 쌍욕 달렸을텐데ㅋㅋㅋ

여신지 친위댄지 어쩌고 같다 붙히는 사람들은 머리가 좀 모자란 것 같고...
polyy2015-08-03 03:00IP: 58.225.*.47시계사이다//여시에서 저 글을 보고 SNS에 가서 부모 욕을 포함한 수백개의 악플을 단 짓거리들을 지적했을 뿐 여기에서 분개하는 사람들을 뭐라고 한건 아닙니다.
BridalMask2015-08-03 03:05IP: 121.146.*.147문득그리움// "부모 자식간에 훈훈한 얘길 갖고" 라고 생각하는 거 자체가 문제의 본질을 전혀 파악하지 못하는 거죠. 이제 결혼도 했으니 어머니 고생 시켜드리지 않겠다 정도면 됐을 일을 마치 식모 하나 어디서 데리고 온 것마냥 하고 있으니까요. 거짓말이든 진실이든, 신부가 보든 보지 않든 그건 중요한 게 아닙니다. 저 마인드 자체가 잘못된 거예요.
시계사이다2015-08-03 03:05IP: 121.155.*.46polyy// polyy님 생각이야 그렇지만, 이 댓글창에서 여시니 친위대니 하는 사람들의 대분분은 저걸 이상하다고 하는 것 자체를 가지고 난리를 치는 것 같네요.
SNS에 찾아갔느니 뭐니하는 댓글은 한참 뒤에나 달렸는데, 그 전부터 난리죠.
polyy님 같은 분만 있는게 아님.
문득그리움2015-08-03 03:11IP: 175.197.*.160답답한 소릴 하시는데 개인 생일 축하카드에 쓴 글 갖고 마인드 타령 들을 게 아니라는 겁니다, 저 사람은 결혼 한 것도 아니고 읽어보시면 그냥 어머니 좋으시라고 흰소리 하는 겁니다 글 올렸다가 퍼져서 욕먹은 사람이 나중에 올려놓은 해명글에도 나오는 거구요, 신부도 당연히 없어요 그냥 하는 얘깁니다, 저 글 내용을 갖고 저 사람이 마인드 소리까지 들을 글이 애초에 아니라는 겁니다 저건 글 짓기 글이 아니예요
BridalMask2015-08-03 03:11IP: 121.146.*.147그리고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저런 글 안 쓰죠. 결혼을 떠나서 본인이 평소에 집안일 도와드리고 했으면 될 일인데요. 걍 뻔뻔한 겁니다.
BridalMask2015-08-03 03:14IP: 121.146.*.147문득그리움// 개인 생일 축하카드에 왜 남의 이야기를 쓰죠? 당연히 안 좋은 소리 들을 수밖에요. 훈훈한 얘기는 당사간의 이해관계에서 끝내야지 거기에 헛소리를 써놨으니 마인드가 구리다는 소리를 듣는 게 당연한 거죠. 이런 것까지 일일이 잘못이다 아니다 갈린다는 게 신기하네요. 누가 봐도 헛소린데
문득그리움2015-08-03 03:20IP: 175.197.*.160밤도 깊었는데 말싸움만 길어지고 그냥 생각이 다른 걸로 하고 관두겠습니다 막내아들이 엄마 환갑 생일축하카드에 저런 표현 했다고 저 사람의 마인드가 문제고 헛소리를 썼다 하시니 제가 뭐라 더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보는 눈 자체가 다르시네요
BridalMask2015-08-03 03:21IP: 121.146.*.147문득그리움// 저건 다른 게 아니라 틀린 겁니다. 그렇게 구렁이 담 넘어가듯 `다른` 문제로 물타기 하지 마시길 바라요.
잔치로세2015-08-03 03:23IP: 124.57.*.54효도용이라 괜찮고 훈훈하다라... 지금은 손이 없나 발이 없나 아들 지가 설거지 빨래 대신 해드리면 될텐데 지금은 왜 그 효도를 못하고 색시를 데려와서 대신 효도 시키겠다니 마인드 참 ㅋ
뭐 여자들이 알아서 자기 거르라고 광고하나 보네요. 나 이런 개념으로 살아요~ 나하고 결혼해서 우리 엄마 손에 물 한방울 안 묻힐 이쁜 여자만 오세요~~
문득그리움2015-08-03 03:25IP: 175.197.*.160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논쟁하자고 하시는 분이 개인축하카드에 남의 이야기를 썼다는 게 무슨 말씀하시는 지 쓰신 글도 잘 이해가 안가서 그렇습니다 밤에 억지로 이해하려나 귀찮기도 하구요 암튼 틀렸다면 죄송합니다
해탈의경지2015-08-03 04:11IP: 182.216.*.114반대로

과수원 하시는 아버지에게 환갑 생신날 딸이...

아부지.. 떡대 좋은 사윗감 얼렁 데려와서 아부지 농장일 안해되 되게 해드릴게요.

했다면 여성들의 반응이 어땠을지...

그리고 남자들이 벌떼같이 일어나서 하는 말은... 사진보자. 이쁘면 한다... 정도의 반응 아니었을까요?
ill-posed2015-08-03 04:50IP: 77.43.*.166[댓글수정]뭐 남이 쓴글에 뭔상관하는건 좀 그렇지만. 만약 저희 누나가 그 며느리가 된다면 전 무조건 이결혼 파토냅니다. 무슨 며느리가 노예사오는겁니까?
orangerie2015-08-03 05:06IP: 85.171.*.112엄마손에 물묻히기 싫으면 걍 지금부터 지가 직접 할것이지 식모를 찾고있네.
이게 그냥 훈훈한 부모자식간의 편지라는 분들.. 효도는 셀프입니다.
Nedved2015-08-03 05:12IP: 61.40.*.164입장 바꿔놓고 보면 기분 나쁘죠. 물론 저 정도 표현을 사적으로 쓰는 것 가지고 욕 먹을 건 아닌 것 같은데ㅋㅋ 저걸 본 여자들이 기분 나빠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충분히~~
저는 누나도 있는데 매형이 저런식으로 표현하면 저도 기분나쁜데요 위에 예시들이 적절하네욯ㅎㅎ
Nedved2015-08-03 05:15IP: 61.40.*.164그리고 저분이 욕 먹는건 편지 내용에 담겨있는 사고방식 때문에 그런 거죠
아무리 어머님 기분 좋으라고 한 말이라지만 저런 생각 자체를 안하지 않나요 보통? ㅎㅎ 제 주변만 그런가
marsala12015-08-03 06:14IP: 221.138.*.13그렇군요 우리나라는 아직도 여자가 시집가면 식모살이 하는군요
남자는 가만히 자기집에서 앉아서 아무짓도 안하고
피 한방울 안 섞인 며느리 혼자 뛰어다니며 손에 물 뭍히고 노동 해대는게 소위 말하는 효도이군요

엮으로 생각해보시길

피 한방울 안 섞인 배우자 집 가서 죽어라 일 해대는데 그 집 식구들은 모두 멀뚱멀뚱 앉아서 일 시키는 경험 해보시면 기분이 어떠실지
먹고싸고2015-08-03 06:44IP: 49.170.*.252연봉4천 전업주부라면 윈윈이지 않을까요
수타짜장밥2015-08-03 06:53IP: 211.36.*.196아들이 결혼하기전 어머니가 대신 설거지나 청소해줄수도 있고. 자식이 전업주부와 결혼하면 어머니는 그일할필요 없을수도 있죠.

작성자가 진지빨고 세부적으로 맞벌이할거지만 집안일은 부인다시킬거라 했나요?

누굴욕하려면 세부사항은 확실히 안다음 욕하던가해야죠
orangerie2015-08-03 06:58IP: 85.171.*.112`엄마 손에 물 안 묻히게 = 내 뒤치닥거리 하느라 묻던 부분의 물만 안 묻히게`? 굉장히 편리하고 자의적인 해석이네요.
수타짜장밥2015-08-03 07:02IP: 211.36.*.196거꾸로 딸이 자기가 결혼해서 아빠 돈 안쓰게할게라고 해도 마찬가지죠.
작성자가 자긴 놀거면서 남편돈으로 자기 친정식구들 생계까지 책임지라는건지..

작성자가 부모님께 경제적지원을 받고지냈는데,
전업주부가 되면 더이상 부모님이 돈 쓸필요없다는 뜻도 되죠.

이걸가지고 궁예질하며
뭐라? 결혼하면 자긴 놀고먹을거고 남편돈으로 자기 친정집까지 먹여살리겠다고? 도둑년이네?

생각이 모자란거죠
수타짜장밥2015-08-03 07:04IP: 211.36.*.196orangeie/ 나쁜쪽으론 맘대로 자의적으로 해석해도 좋은쪽으론 자의적으로 해석못하나요?
글쓴이가 세부사항 말했나요? 나쁜쪽이든 좋은쪽이든 얼마든지 세부사항에따라 달라질수밖에없는걸


본인들이 제멋대로 자의적으로 나쁜쪽으로 해석해놓고 욕하고..
반대쪽 해석은 자의적해석이라 욕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일ㅇ니나네요.

이러니까 여시충이다 친위대다 소리가 나오죠
잔치로세2015-08-03 07:05IP: 124.57.*.54orangerie님 댓글 읽고 무슨 뜻인가 제대로 이해했네요. 참... [예쁜 색시 데려와서 엄마 손에 물 안 묻히게 해줄게]를 [나 결혼해서 분가할테니 엄마가 더이상 날 위해 손에 물 안 묻히게 해드릴게]로 해석 가능하시다니...
수타짜장밥2015-08-03 07:09IP: 211.36.*.196어떤 세부사항도 안써있고 또한 작성자는 아니라고 하는데도 궁예질하며 나쁜쪽으로만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신나게까대고..

다른쪽 해석은 자의적인거라며 까대니...

이렇게 논리가없이 남자까대기가 목적이니 여시충이나 친위대소리 나오는겁니다.


논란된 사이트도 여시네요 딱.
여시에서 뭘바란단게... 일베충이 여혐자들에게나 좋을지는 몰라도 일반인에겐 혐오대상입니다.
여시충도 친위대나 남혐에게만 시원하죠. 일반인에겐 극혐이란걸 모르는건지..
orangerie2015-08-03 07:11IP: 85.171.*.112그놈의 여시충 친위대소리는 이제 귀여울 지경이네요. 그렇게 꼴리는대로 라벨링해가며 본인이랑 다른의견은 전부 틀어막으려고 완장질 하는 거 되게 없어보여요. 같은 이유로 뭐라고만 하면 일베충 여혐거리는것도 꼴보기 싫은건 마찬가지고요. 극과 극은 통한다고 서로 욕하면서 자기들끼리 똑같은짓 하고있는거는 알랑가몰라.
수타짜장밥2015-08-03 07:13IP: 211.36.*.196글쓴이가 세부사항 안말한이상 세부사항에 따라 글 내용은 천차만별입니다. 좋은쪽이 될수도있고 나쁜쪽이 될수도 있죠. 이걸욕하려면 작성자한테 이게 나쁜의미인지 확인한후에나 까야죠.

나쁜의도일수도 있으니 욕하는게 맞는게 아니라,
좋은의도일 가능성도 있으니 나쁜의도라고 확실하게 알지않는이상 무턱대고 욕하는게 안되는겁니다


지들이 작성다멋대로.. 맞벌이도하고 작성자는놀고 부인은 일도하고 집안일도 다하는거로 궁예질해놓고..

전업주부일수도 있다는거는 자의적해석이라고 까는건 여시충이나 친위대수준이죠
수타짜장밥2015-08-03 07:14IP: 211.36.*.196orangie/작성자 맘대로 자의적으로해석해서 남자까대기에 바쁜게 여시충이나 친위대 아님 뭔가요?
그러면서 다른쪽해석은 자의적해석이라고 까는 대단히 남혐지상주의에 고집불통인거는요?
GreenDay2015-08-03 07:15IP: 125.183.*.205친위대 좋아하시네요. 저 아들이 그렇게 효자라면 지가 알아서 집안일 다 하든가 아님 식모라도 구해서 엄마 손에 물 안 묻히게 하면 될 일임.
상동히어로즈2015-08-03 07:18IP: 14.40.*.194논리없이 그냥 친위대라고 빼애애액 거리면 단줄아나
잔치로세2015-08-03 07:20IP: 124.57.*.54[댓글수정]개떡으로 써놔서 개떡으로 읽었는데 관심법 써서 찰떡으로 해석하지 못한게 대체 무슨 잘못이라고; 여시충, 친위대 안되려면 궁예가 되어야 하나요.

그리고 위에서 누차들 말씀하셨지만 최대한 좋은 쪽으로 해석을 해준다고 해도 결국 엄마 손에 물 안 묻게 빨래 설거지 같은거 자기가 대신 할 생각은 없다는 뜻이죠.
수타짜장밥2015-08-03 07:20IP: 211.36.*.196Greenday/작성자가 아니라고 분명히 말했고. 작성자가 세부사항으로 자긴 맞벌이한거고 그러면서도 집안일은 부인힐테 다시킬거라고 말했나요?

님은 글쓴이가 결혼하면 맞벌이할건지 아님 외벌이할건지 아는 신통력이라도 있나요?

참 친위대는 신기합니다.
작성자본인이 아니라고하고. 세부사항은 어떤것도 안나왔는데
신통력으로 작성자가 맞벌이할거란거까지 다 임의대로 판깔고 욕함


그저 남자 욕하기위해서 궁예질을 하네요
수타짜장밥2015-08-03 07:23IP: 211.36.*.196잔치로세/ 관심법을 안쓰는게 잘못된게 아니라 관심법을 쓴게 멍청하고 한심한거죠.
작성자본이이 말하지 않는걸 왜 관심법을 써서 지러짐작하나요?

작성자가 쓴글이 본인이 외벌이를할건지 맞벌이를 할건지부터가 천지차이가 나는데.. 이걸 남자를 까고싶으니 작성자는 맞벌이하면서 집안일은 부인에게만 시키는것일까로고 지레짐작하면서 과심법부터 써야하나요?
잔치로세2015-08-03 07:26IP: 124.57.*.54수타짜장밥// 여기서 포인트는 자기 엄마 물 안묻히게 하는 데 꼭 아내가 필요하다는 거지, 외벌이고 맞벌이고가 아니죠. 대체 외벌이 맞벌이 이야기는 왜 끌고와서 혼자 그러시는지? 지금 쓱 훑어보니 맞벌이 이야기는 님이 먼저 꺼낸거네요. 대체 왜 쉐도 복싱을 하시는지;
LionKing2015-08-03 07:30IP: 121.129.*.224원격 효도가 왜 존재하는지 확실히 알았습니다
상동히어로즈2015-08-03 07:32IP: 14.40.*.194얼마나 남자 욕먹는게 싫었으면 관용적인 표현을 자기맘대로 유리한대로 해석하고 있는지 친위대가 어느쪽인지 참 게다가 다른 사안으로 물타기까지
수타짜장밥2015-08-03 07:34IP: 211.36.*.196잔치로세/혹시 한글을 못읽으시나요? 결혼하기전에 분가안하고 자식출근하면 부모님이 설거지나 청소해주는집도 있습니다.
그후 전업주부랑 결혼하면 부모님은 더이상 자식위해서 집안일 안해도되죠.

세부사항으로 자식이 부모님집에 같이살고있는지, 배우자를맞벌이를 찾는지 전업주부를 찾는지에따라서 천지차이가 되는 내용입니다.

이걸 궁예질하며 맞벌이로 가정하고 남자까대기에바쁘니..

아니그럼 전업주부랑 결혼하면 부모닝이 왜 자식위해 집안일하죠.? 결혼해서 독립하면 자식들 집안일은 자식들 알아서해야죠.
자식들중 전업주부가있다면 전업주부몫이죠
잔치로세2015-08-03 07:35IP: 124.57.*.54수타짜장밥// 한글을 못 읽는 쪽이 있긴 하지만 그게 저는 아닌 것 같군요.
두둡두둡2015-08-03 07:36IP: 112.161.*.15저런표현 엄마한테 쓸 정도면 나중에 부인헌테도 경혼해서 손에 물안묻히게 해준다고 프로포즈할듯
수타짜장밥2015-08-03 07:37IP: 211.36.*.196한글조차 해석할줄모르니 오죽 능력도없어서 여자못사귀는건 그러려니해도..그럼 안사귀면되지..인터넷에서까지 비굴하게..
그런다고 여자들이 한번쳐다봐주는것도 아닌데ㅠㅠ


작성자가 맞벌이할건지 안할건지. 결혼해서 독립을할건지 안할건지..아무것도 밝혀진것도 없는데..
무작정 궁여질로 세부사항 다 정해놓고 까는 클래스
수타짜장밥2015-08-03 07:39IP: 211.36.*.196잔치로세/ 전 한글은 알아서 연봉도높고 비굴한짓 안해도 여자랑 잘 사귀네요.^^
뭐 능력만의 문제는 아니지만..저라면 제가 한글도 모르고무능력해서 여자들이 안만나준다고해도 여시충이나 친위대질하면서까지 여자만나려고 발악은안해요.ㅋ
수타짜장밥2015-08-03 07:43IP: 211.36.*.196[댓글수정]짐금님/ 그 경우보단 저위에 나온 < 아빠 나 결혼하면 아빠 더이상 힘들게 회사안다녀도 되>와 차라리 비슷하다고 봅니다.
근데 이경우도 작성자보다 노골적으로 보일수있지만 이한줄로는 까면안되요.

그리고 딸 결혼비용을 대주거나 보태주려고 열심히 돈버는 아버지들도 분명히 계시구요.

글작성자 세부사항에따라 천지차이입니다. 작성자가 백수일지 누가알아요? 작성자가 백수라면 전업주부로 시집갈경우 그 부모님은 경제적부담이 훨씬 가벼워질수있습니다.결혼비용도 이젠 안모아도되니까요.
당연히 이런경우 아버지는 퇴직할수도있죠.

이렇든 세부사항에따라 천차만별입니다.

글 작성자가 대놓고. 남편돈 부모님꺼 가져다바치는거로 단정할수가없어요.

작상자의세부사항을 모르면 이런경우 욕할수가없습니다.
이걸 궁예질까며 여자까는건 일베충이죠
날라리유영2015-08-03 07:45IP: 183.109.*.145어이없네요
저걸 욕하는 사람들이요

저게
그냥 엄마 기분 좋으라고
쓴말이지
현실은 안그렇다는걸
엄마도 규하도 알겠구만
수타짜장밥2015-08-03 07:45IP: 211.36.*.196짐금님/무능력한건 한글도못읽는것에 따라 판단한거고 친위대짓은 근거도없이 궁예질로 까는걸말한겁니다

작성자가 말하지도 않은것.. 알려지지도 않은사실을 궁예질로 가정하며 단정하고 까기바쁜게 여시충이나 친위대가 아니고선 얼핏 안떠오르네요.
수타짜장밥2015-08-03 07:48IP: 211.36.*.196데체 저 편지한줄가지고..저 편지한줄은 작성자가 처한환경과 세부사항에따라 천지차이가될수도 있는내용인걸.

왜 작성자본인은 말도안한걸 궁예질로 세부사항 지들마음대로 정해놓고 까는지 모르겠네요.

글쓴이가 당장 결혼전에 부모님이 설거지나 방청소해주시는건지 아닌지.. 이 사실조차도 알고서 까는건가요? 왜 모르면서 단정하고 까는건지
Pomi2015-08-03 07:54IP: 59.1.*.174참재밋는건 글쓴이가 까는건 잘못된건데 여초에서 까는건 잘못된게아니라는거~ 내로남불
Nedved2015-08-03 07:57IP: 61.40.*.164지금 이 글이 왜 논란인데요? 작성자의 해명을 여기에 이야기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논란 자체가 편지의 표현이 욕먹을 만한 것인가? 에 대한 것이고, 이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되죠 구구절절 다른이야기 늘어놓으실 필요 없습니다.
그리고 "손에 물 안 묻힌다." 흔한 관용적 표현입니다. 이에 대한 공통적이고 보편적인 해석-이 있는데, 그건 무시하고 억지로 "이런 반례이면 어쩔래?" 라는 식의 주장은 너무나도 비논리적으로 보이네요
밤의토끼2015-08-03 07:58IP: 1.239.*.101관습적이든 말뿐이든 저런 표현이 남아있다는게 문제죠. 특히나 우리나라 현실에서는요.
파이날오디오2015-08-03 08:04IP: 211.239.*.23욕 쳐 먹을만 하네요.
저 밑도 끝도 없는 차별은 어디까지 일지.

그리고 저 부모님 위하는 종이조각 같은 맘에..
부모가 욕을 먹을만 하네요.
Hirsiz2015-08-03 08:14IP: 59.15.*.242진지 드신분들 많으시네. .
IDComm2015-08-03 08:28IP: 39.7.*.109아이고 그놈의 친위대 타령..
여자한테 잘보이려고 그러냐는 얘기는 창의적인긴 하네요 ㅉㅉ
EM50502015-08-03 08:33IP: 110.15.*.139해명글보니...
본문글의 어머니도 오해하시고...
꾸짖으시네요.
본문글 작성자의 의도는 그렇게 나쁜생각을 가지고 쓴건 아닐겁니다.
하지만...글 자체만으로는 비판받을수 있는 요소가 있네요.
피피이융2015-08-03 08:36IP: 112.154.*.110저라면 저딴 인간이랑 결혼 절대 안합니다....자기 부인 종으로 만들겠다는 클라스 ㅎㄷㄷ
류카2015-08-03 08:39IP: 175.209.*.6"아니다, 며느리랑 물은 뿐빠이해서 묻힐게~"
기아상태2015-08-03 08:46IP: 1.209.*.49이건 욕먹을만한데요? 아무리 농담이라해도 기본적인 여성관념이 저렇다는 건데, 저런 표현은 문제 맞아보여요. 결혼할 사람에게 물안묻히게 해준다는 표현이면 몰라도....
tommmy2015-08-03 08:48IP: 112.156.*.26엄마 빨리 결혼해서 예쁜 손주 안겨드릴 께요.
=> 애 낳으려고 결혼하냐? 여자가 애 낳는 기계도 아니고..

이러 겠쥬? ㅋ
pecekeeper2015-08-03 08:53IP: 122.37.*.20[댓글수정]역시 명불허전 불페너 클라스ㅎㅎ

한국여자가 "엄마 나 못생겼지만 돈 많은 남자 만나, 결혼하면 엄마 호강시켜 줄께" 하는 쪽지 캡쳐해서 글올라왔으면 과연 반응들이 어땠을까 안봐도 비디오겠쥬? 며칠동안 중복자료로 몇개씩 도배하며 "아이고 불쌍한 한국남자들 ㅠㅠ~ 역시 한국여자 클라스 캬~" 모드 시전했을 낮익은 닉넴들이,

여기서는 너님들의 전가보도 친위대 타령하면서 "아들이 엄마한테 저 정도 글도 못쓰냐??는 반응들을 보니 재밌네요.자기들은 쿨남 되기는 싫으면서 한국여자들은 쿨녀 되기를 원하십니꽈?맨날 여초가서 걔네들 갠적인 글 펌질해와서 "욕해주세요" 하던 사람들이 입장 바뀌니까 저 여자들은 남의 가정사에 왠 참견하냐? 고 부들부들거리는 걸 보니 재밌네요. 내로남불 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파이날오디오2015-08-03 08:54IP: 211.239.*.23tommmy//

그건 남자가 못하는 건데요.
tommmy2015-08-03 09:01IP: 112.156.*.26남자가 하고 못하고가 중요한가요?
EM50502015-08-03 09:08IP: 110.15.*.139tommmy// 그건 여자들도 동의할거 같은데요.
손주 안겨드리는건 문제될게 없습니다. 칭찬받을 일입니다.

논란된 부분은 꺼려하는 집안일을 며느리를 만들어서 해결하겠다는 부분입니다.
HANJIN2015-08-03 09:10IP: 106.240.*.84만물일베설에 이어서 만물여시설의 등장인가. 충분히 욕 먹을만 한데.. 반대로 아빠 내가 빨리 잘생긴 신랑 구해서 아빠 일 안하고 다리 쭉 뻗고 집에서 쉬게 해줄게~ 라고 올라와도 그냥 보기좋네 껄껄 하며 웃기만 하실건지..
tommmy2015-08-03 09:14IP: 112.156.*.26부정적으로 보자면 끝이 없다는 걸 말하고 싶어서 한 얘기입니다.
pecekeeper2015-08-03 09:14IP: 122.37.*.20짐금님//여기 몇몇 닉들 보면 참 재밌죠. 지난 글 보기하면 누가 봐도 사상이랑 사고방식은 일베랑 자웅동체인데 지들은 한사코 아니랍디다. 그자들은 새누리당 박근혜만 욕하면 NO일베인 줄 알죠? 착각은 자유랑께요~
칼파랑2015-08-03 09:20IP: 58.76.*.71얼마전에도 불펜에 몇번 올라왔었는데 그때는 이런 반응 아니었던것 같은데;;

제목에 `여초에서 까인다`고 하니까 의견이 갈리는거 아닐까요;;
tommmy2015-08-03 09:21IP: 112.156.*.26그냥 어머니 기분 좋으라고 한 얘기를..
글자 하나하나 따져가며 여러 사람들이 이렇다 저렇다 얘기하는 상황이 좀 웃기네요. 완전 전쟁터..
파크에 오면 즐...2015-08-03 09:23IP: 117.53.*.46이건 편지 쓴놈이 이상한 것 같은데.
파크에 오면 즐...2015-08-03 09:24IP: 117.53.*.46이거 불펜에 옛날에 올라올때는 편지쓴 사람 욕했음.
I..l♥ve..lg2015-08-03 09:27IP: 223.33.*.184ㅋㅋ 이런글이 욕먹는건
여초가 할일이 읎어서죠
본인 아들한데 이런편지 받앗음 침대 베개아래 두고 잘끔서

며느리가 식기세척기랑 세탁기랑 스팀청소기 사올껀가 부죠
칼파랑2015-08-03 09:29IP: 58.76.*.71I..l♥ve..lg//불펜도 딱히 생산적인 글만 올라오는건 아닌것 같아요;;
GSaint2015-08-03 09:31IP: 175.223.*.167[댓글수정]여시가 같은 소리했으면 여시충으로 몰면 되고 참 편해졌네요.조선족보는 시각이 일베와 불펜과 비슷하다고 불페너 일베충으로 모는 꼴인듯. 남의 자식 저렇게 대우하겠다고 해놓고 그걸 공개하면 좋은 반응이 나올거라 생각하나여
창조경제2015-08-03 09:33IP: 1.218.*.148주작은 아닌것 같고 저분 여동생이나 누나가 사진찍어서 여초 사이트에 올렸겠죠
규하씨만 불쌍하게 됐음
c.evince2015-08-03 09:33IP: 203.254.*.1어머니와 아들 둘만의 커뮤니케이션 상황이라면 저 글이 문제될건 없어보이지만
저 글이 이렇게 오픈이 되었기에 논란이 되는것같네요.
dalmae2015-08-03 09:35IP: 58.232.*.91저 글이 진심이면 욕먹어도 할 말 없겠지만,
관용적 표현이라고 봐도 될듯,

그리고 해명했네요, 뭐
칼파랑2015-08-03 09:37IP: 58.76.*.71창조경제//본인이 올림
잔치로세2015-08-03 09:39IP: 124.57.*.54수타짜장밥// 한글도 잘 읽고 연봉도 높고 무능력하지 않아서 여자들 잘 만나는 "대단하신" 분께서는 대체 어떤 여자분들을 만나시길래 그렇게 여혐증상이 심각해지셨는지 의문이군요.
뭐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이 있긴 합니다만.
긁거2015-08-03 09:46IP: 211.54.*.56난 또 뭔가 했네요
이런걸 뭘 또 해명씩이나 하고...

여시인지 일베인지 참 시끄럽네요
진짜..
에스터씨2015-08-03 09:49IP: 123.100.*.193사적인 상황이면 문제가 안됐겠죠. 막내아들이 어머니에게 어쩌구~ 하는거야 저 마인드가 옳든 그르든 남이 뭐라 할게 아니죠. 둘만의 생일 축하카드니까요. 사적인 상황에서 가족 배경이 어찌되는지 따지는건 지인들이나 하는일이고 그또한 오지랖이 될수도 있는겁니다만 어찌됐든 이렇게 이슈가 되지도 않았겠죠..근데 sns에 남들이 보라고 올렸죠. 당연히 반대되는 의견이 나올테고 갑론을박 하겠죠. 거기 쫓아가서 욕지거리하며 도를 넘는 비난을 하는 여자들 쉴드치는것도 아니고 그런애들은 말할가치도 없습니다. 다만 sns에 올렸으면 정당한 비판 받는건 어쩔수없죠. 분명 저말자체는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멘트니까요. 설마 아직도 사적인 공간인 sns 마인드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이제는 제발 고이접어 맘속에 넣어두시길.. 아들이 어머니에게 편지보내는데 저정도 말은 할수있는거 아니냐 라고 아직도 생각하고 계신분들은 답이없습니다. 본질이 뭔지 아직도 모르시는 분..
긁거2015-08-03 09:52IP: 211.54.*.56HANJIN/그런 농담 할수있지용
빤히 아부인줄 아니까 들으면서 웃게되는...
홍차완자2015-08-03 09:59IP: 121.66.*.234뭔 말만 하면 궁예질에 친위대 아주 잔치가 났네요 잔치가 났어. 모자 간에 해도 될 법한 소리긴 하지만 저걸 지가 올려 놓기까지 했으니 그걸 보고 한심한 놈이네 생각하는 말하는 것도 내 자유니까요.
구리쌍둥이2015-08-03 10:07IP: 218.238.*.130ㅋㅋ 이거 똑같은거 예전에 올렸을때는 분명 쓴사람욕했는데 여초사이트나오자마자 여자욕하는거봐 ㅋㅋ 진짜 이런게 여혐아닌가요?? 진짜 불펜 민낯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네요.. 씁쓸하네요 친위대에 궁예까지 ㅋㅋㅋ 한심한심
구리쌍둥이2015-08-03 10:08IP: 218.238.*.130그리고 효도는 셀프효도입니다. 반대로 여자가 저런글썼으면 진짜 불펜에서 가루가되게 까였을듯.
HANJIN2015-08-03 10:08IP: 106.240.*.84긁거// 글쎄요 백퍼 장담은 못하지만 절대 껄껄 농담 귀엽다 식의 호의적인 반응은 아니었을거 같네요. 이 무개념녀는 남자 벗겨먹으려고 결혼했나 대놓고 남편이 버는 돈 친정에 빼돌린다는 소리. 결혼은 둘이 하는건데 아빠 호강시켜드린다는 말이 왜 나와... 식의 반응이 예상되는걸요..
EXIed2015-08-03 10:10IP: 211.253.*.39여자치위대는 이해가 가도 갈베를 왜 친위대해주는건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EXIed2015-08-03 10:10IP: 211.253.*.39그래봐야 씹치남 소리나 들으면서 ㅋㅋㅋ
은둔자OZ2015-08-03 10:18IP: 182.222.*.28본문 편지의 발상 자체가 정상이 아니네요.
어머니 손에 물 안묻히게 해드리고 싶으면 자기가 하거나 돈 많이 벌어다 일해주는 분을 고용하면 될 일이지 왜 남 딸 데려다 시킬 생각부터 하고 있나요.
Dreamstone2015-08-03 10:19IP: 168.188.*.186하지만 남자가 연봉이 1억이 넘는 고연봉자인거나 중견기업사장의 아들이라면 이야기가 다르게 될지도 ㅋㅋㅋ
초스타2015-08-03 10:20IP: 175.223.*.155이게 왜 욕 먹는지 모르면 지능수준을 의심해 봐야
긁거2015-08-03 10:25IP: 211.54.*.56내가 예쁜색시 데려와서 물안묻힐게....

이런말 하면 아무렴 요새 엄마들이,
그래 아들아 널 믿는다 이러겠나요?
물론 믿는 엄마가 아주 없진...

무튼 지금은 자식들한테 기대기도 힘들고
핵가족화 되다보니 며느리 눈치보는 시대이고,,,
손주낳으면 육아 도와줘야 되고 해서

본인들은 힘들게 시집살이 했고
시부모 부양했지만
그런 생각 일랑 다 내려놓고 변화된세태에
애써서 적응 하려는 와중에,,,
자식이 빈말이라도 저렇게 해주면 기분이 좋아지죠

빈말이 왜있나요
기분좋으라고 하는말이 빈말아닌지
객관적관점2015-08-03 10:27IP: 183.98.*.230Dreamstone//남자 연봉 1억 넘는다고 과연 시댁일까지 할 여자가 있을까요...
제 남편이 몇.억.대 연봉자라면 차라리 시댁에 일하시는 분을 붙여드릴 것 같네요.
rri02015-08-03 10:28IP: 211.61.*.220갖가지 sns 올린 글 끊임없이 게시판에 퍼와서 이리저리 댓글달던 불펜에서

굳이 퍼와서 뭐라하냐 이런건 모순인듯
HANJIN2015-08-03 10:36IP: 106.240.*.84긁거// 그러게요. 그냥 어머님께 저렇게 편지와 용돈만 전해 드렸으면 가족간의 기분 좋은 빈말이 되는건데 유명인이 공개적으로 sns에 저런 사진을 올리는 순간 가족간의 빈말을 넘어서게 되는거죠.
47 강민호2015-08-03 10:47IP: 114.204.*.37감정이입 하시는분들 보니 여기도 저런 분들 많을듯..
거포김재환2015-08-03 10:55IP: 121.158.*.132실제로 저런다면 욕먹어 싸겠지만 실제로 저러겠습니까.. 그냥 듣기 좋으라고 겉치레로 하는 말이랑 다를게 없다고 보는데요.
긁거2015-08-03 10:55IP: 211.54.*.56HANJIN//모르겠네요
남자 형제들 떼거지로 나오는 주말 드라마에서

이런 드립,대사 백만번은 보고들은거 같은데
이게 갑자기 난리라고 하니
적응이 안되네요

겨우 몇년만에 사회적 의식이 이렇게나 진보한건가
싶고
neadong2015-08-03 10:57IP: 223.62.*.172아빠 돈많은 남자 물어와서 아빠 평생 놀고먹게 해줄께-이쁘게 낳아줘서 고마워-
mpssutaz2015-08-03 10:57IP: 59.16.*.61세상사 피곤하다 그냥 입바른 소리죠 뭐
구리쌍둥이2015-08-03 10:58IP: 218.238.*.130Resonar// 여성친위대요?ㅋㅋ 반대로 여자가 저런글썼으면 불펜반응이 어땠을까요? 아주 난리났겠죠??
사첼2015-08-03 10:59IP: 121.160.*.1뭘 또 욕먹을만 하나요.. 아휴... 다른 사람들한테 다 보여줄것도 아니고 엄마 보라고 쓴건데
Air-bag2015-08-03 11:00IP: 110.11.*.37와 이걸 이렇게도 꼬아서 보는구나..ㅋㅋㅋㅋ
그걸 또 신나게 맞장구 치는걸 보니 불펜수준이 참 ㅋㅋㅋㅋ
polyy2015-08-03 11:01IP: 58.225.*.47파이날오디오//부모가 욕먹을만 하다니 그쪽이야말로 정신나간 부류인 듯 ㅋ 여혐이랑 똑같은 극과극
뷰쓰리2015-08-03 11:05IP: 119.192.*.159불펜에 댓글만 다는 여자들, 남자인척 하는 여자들 진짜 짜증날 정도로 많아졌네요. 이제 어디가서 불펜 남초사이트라는 얘기는 못할듯
사람이란2015-08-03 11:08IP: 223.62.*.117불펜에 여시애들 많이 가입했죠..ㅋㅋ
HANJIN2015-08-03 11:10IP: 106.240.*.84긁거// 그동안 그런 드립이 수도없이 언론매체에서 나왔었다는게 문제였단 생각은 안 드시는지. 뭐가 정상이고 비정상인걸까요.
청단홍단2015-08-03 11:11IP: 122.35.*.69물 안 뭍히게 고무장갑 사드리면 될 듯
효도는 셀프로 하시길
헬미얍2015-08-03 11:12IP: 203.226.*.25이거 전에 나왔을때는 욕먹지 않았나요 앞에 여초가 붙으니까 의견이 갈리는건가ㅋㅋ 프레임의 힘은 참 대단하네요
진동모드2015-08-03 11:14IP: 222.238.*.161저야 뭐 짤방에 부모님 생신에 저런 문구 충분히 쓸 수 있다고도 보는데

저거로 뭐라했다고 친위대, 여시 운운하는건 참...... 에휴

그럼 그런 소리 하는 사람들은 다 여혐 일베충인가
파이날오디오2015-08-03 11:16IP: 211.239.*.23polyy//
저런 습관적이고 어머니 생각 못하는 아무 생각없는 멘트는
부모교육이 중요하죠.
보콤2015-08-03 11:17IP: 61.76.*.177이게 왜 문제인지 진짜 모르시는건가 아님 알기 싫은건가..

상투적으로 쓰는 "손에 물 안묻히게 하겠다"는 가정부를 쓰든 내가하든 아무튼 `본인`이 직접 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죠

근데 "색시 데려와서 물 안묻히게 하겠다"는 누군가를 시키겠다는거잖아요. 그 대상이 아내될 여자고 사실상 시집살이 예고하는거죠

요즘 젊은층에서 시집살이에 대한 반감이 어느정도인지 모르시니 이런 반응이 나오는것도 이해는 갑니다.

요는 지금까지 이어져온 가부장적 악습인 시집살이가 지금의 사회분위기를 만들었단거죠
보콤2015-08-03 11:18IP: 61.76.*.177그리고 뭔 자꾸 여시타령인지.. 야당비판하면 너 일베충이지 하고 몰아가는거랑 똑같네요 ㄷㄷ 매카시즘 쩔어요
ghrldkemf2015-08-03 11:23IP: 175.205.*.148이정도는 그냥 엄마 기분좋으시라고 하는 관용표현에 가까운데...이걸 갖고서..와 정말 피곤하다..
리듬디테일2015-08-03 11:26IP: 211.253.*.194아니, 연봉 4000만원의 전업주부로 취직(?)했으면, 손에 물 뭍히는 게 당연한 것을 왜 성내는지 모르겠네

시어머니는 명예퇴직 시켜드리고, 일 열심히 해야지. 무려 연봉 4000만원인데
파이날오디오2015-08-03 11:28IP: 211.239.*.23ghrldkemf//
관용표현 맞아요.
무슨말을 하는지 쓰면서 생각이 없는거죠.

상대방 생각도 안하고.. 그것도 여자한테.
ghrldkemf2015-08-03 11:31IP: 175.205.*.148이래서 여시 여시 하는구나..
안양시장2015-08-03 11:34IP: 110.11.*.4친위대라는 말 진짜 악질적인 말인데 불펜에서 쓰는 사람 많네요. 일베용어 같은데. 저런말 쓰는 사람 진짜 한심해보임. 편가르고 싶어 안달났나?
뭐 이 글은 윗분 말대로 관용적인 표현이라 별로 욕할필요는 없을꺼 같은데 다만 인식 변화는 필요해보임. 남자든 여자든 결혼이랑 부모의 고생이랑은 아무 관련이 없음.
카나코2015-08-03 11:34IP: 211.180.*.113가벼운 소리로 해서 심각하게 안 본다는 건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지만,
내용 자체는 노답 맞는데 이게 논쟁 갈릴 일이었나요? -ㅂ-
hobakc2015-08-03 11:35IP: 58.233.*.98여시 운운 친위대 운운...여혐 글에서 자주 보이는 사람들이네요
dannim2015-08-03 11:37IP: 1.253.*.4관용적 표현이긴 한데.. 요즘 세상에 밖으로 뿌릴만한 표현은 아니죠.
개용병2015-08-03 11:40IP: 118.131.*.26저런말하는건 뭐 상관없다고 보는데 자기들끼리만 알고 있어야죠, 뭔 자랑이라고 저렇게 자랑스럽게 사진 찍어서 올리는지... 며느리가 아니고 설거지해줄사람 구하나요?
네버렛미고2015-08-03 11:48IP: 121.167.*.8엄마 듣기좋으라고 하는 말인걸 머리로는 알아도
여자입장에서는 순간 빡칠만은 하지 않나요?
누구나 머리론 이해해도 감정적으로는 기분나쁜게 있을텐데
친위대운운까지 나오나.
보콤2015-08-03 11:49IP: 61.76.*.177아무리 관용적인 표현이라도 그 속에 내포된 뜻은 "`내가` 집안일 다해서 너는 손에 물 안묻히겠다"아닌가요? 저거는 `며느리가` 일을 할것이기때문에 손에 물 안묻힌다는건데 걍 시집살이 예고하는거죠
무슨소리2015-08-03 11:52IP: 1.11.*.11본인들끼리 얘기하는거야 상관 없지만 남들에게 떠벌린 소리는 아니죠.

저 소리를 실드치는 사람들은 본인이 저런 소리 들으면 기분 좋으신가봐요.
긁거2015-08-03 12:00IP: 211.54.*.56[댓글수정]요즘 분가로 시부모 직접 모시는 가정도 줄어드는 추세고,
경제력 땜에 시어머니가 오히려 며느리 눈치에,
베이비 부머 세대가 아니라 시누이도 별로 없지
손주라도 낳을라 치면
시어머니들이 되려 용돈 몇푼에
욱아 도우미로 노동 착취? 당하는 상황인데...

기분이라도 좋으라고 흘리는 요런 립서비스도 허용못할만큼
아직도 며느리가 을인가요
Dread2015-08-03 12:04IP: 203.226.*.95저거읽어보니 저게 왜 욕먹을만한 일인지 전혀 이해가 ;;;

요새 사람들 너무 오지랖들이 넓어서 문제에요..

저 글대로만 되면 분명 문제있을거지만..

저건 아들이 엄마에게 기분 좋으시라고 보낸거같은대...


요새 70~80정도 연세드신 부모님있으신분들은 자연스레 저런 말 반농담으로 하지않나요???

저게 자연스러운거지.. 아니면 며느리들어오니까 엄마 극진히 살펴줄 준비되셨죠? 라고 해야되나요? ㅎㅎ
상동히어로즈2015-08-03 12:07IP: 125.133.*.250진짜 여시 역효과 때문에 짜증나네요 그쪽들은 좋겠네요 무조건 여시로 몰면 만사해결이니 딱 익숙한 사람들이 친위대 여시 운운 ㅋㅋ
노드노드2015-08-03 12:08IP: 175.124.*.14어머니 저희 붕!가하겠습니다
파이날오디오2015-08-03 12:17IP: 211.239.*.23Dread//

그냥 이해 못하면 오지랖 부리지 마셨으면 하네요.
격투초인2015-08-03 12:19IP: 59.0.*.116내가 여자래도 싫겠다. 아내가 식모인가...
김설탕2015-08-03 12:19IP: 175.204.*.152저래놓고 여자한텐
`평생 손에 물 한방울 안 튀게 해줄게!`
`나랑 결혼해줘!!`
긁거2015-08-03 12:26IP: 211.54.*.56김설탕/고추달린 인간들은 원래
그렇게 여기저기 여자들 비위맞추며 사는 운명인 거에요

그걸 모를리 없는 분들이
정색을 왜 하는지
일오칠칠2015-08-03 12:29IP: 180.227.*.78아몰랑~ 남자 까면 다 친위대얌

아몰랑 거리며 여자들 엄청 비아냥 대더니 본인들이 지금 딱 그 꼬락서니죠.
객관적관점2015-08-03 12:41IP: 183.98.*.230Dread//전 그냥 요즘 트렌드에는 안맞는 글이네 하고 넘어가지만
"엄마 생일 축하해!
얼른 결혼해서 예쁜 며느리랑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여줄게!
꼭 건강하게 오래 살아야 해. 잘생기게 낳아줘서 고마워!"
이랬다면 그냥 이쁜글이 되지 않았을까요..
긁거//립서비스라도 저런 말 여자 입장에선 듣기 싫은 게 사실이에요...
시댁분들에게 잘하는 며느리라도 저런말은 거부감 들죠..ㅠ
말로 천냥빛도 갚는다는 속담이 있는 것처럼...말로 사람 기분을 좋게도 나쁘게도 할 수 있죠..
ZGreinke2015-08-03 12:44IP: 39.112.*.217욕먹을만 하네요
저 남자분의 의미가 무엇인지는 알겠지만 아내를 식모취급하는 남자 별로죠
킬리마르2015-08-03 12:54IP: 125.191.*.130시대가 어느땐데 저런 갖잖은 소리를 ㅋㅋㅋㅋ
아후리2015-08-03 12:55IP: 39.7.*.166정말 피곤하게들 산다..
아들이 엄마한테 립서비스 하나한거 가지고 이렇게들 난리치다니...
A.Lena2015-08-03 12:57IP: 218.232.*.133[댓글수정]남의 사적인 코멘트인데다가, 더구나 부모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보여주며 효도하겠다는 것이 본래의 뜻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뭘 여기서 기분이 나쁘네 뭐네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아들 가진 부모들의 소원은, 손에 물 안묻히는게 아니라, 아들이 참한 여자 만나서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이라는 걸 상식적인 사람이라면 알텐데. 립서비스가 뭔지 모르는, 사회생활 안해본 여자들이 댓글 다는 건가. 기분 나쁘다는 사람들은 진지하고 논리정연한 이성적인 대화만 부모들에게 하나보죠?
구리쌍둥이2015-08-03 12:57IP: 175.223.*.71이제 뭐만하면 친위대에 남자인척하는 여시취급까지 ㅋㅋㅋ 진짜 대단하네요. 일베나 여시가 왜 욕먹는지 다시한번생각해보시길.. 다른사람의견에 아몰랑 나의견에 반대하면 빨갱이야. 이런마인드랑 뭐가다른지.. 분명 같은 내용으로 제목만달리해서 올린글에는 남자가 글을잘못썼다가 주류였는데 여초가 제목에 쓰이자마자 여자들이 극성이다라고 하는거....다시한번생각해 보십쇼
Dread2015-08-03 12:57IP: 203.226.*.95댓글보면 진짜 인생 피곤하게 사는분들 많으신듯..

아니 자기 부모님에게 립서비스식으로 말하는것도 이해못하면 ㅋㅋ
김무쓰2015-08-03 12:58IP: 121.143.*.77뭘 저걸 진지하게 받아들이나. 세상 참 힘들게들 산다.
213sdfsaf2015-08-03 12:59IP: 61.41.*.83뭐만하면 여시다 이전에 뭐만하면 여혐이다가 있었죠 여자도 군대가라하면 여혐 가정주부 연봉4000은 좀 아니다 하면 여혐 더치페이 여혐 결혼비용 여혐
파이날오디오2015-08-03 13:05IP: 211.239.*.23효도는 셀프로 합시다. (2)
pecekeeper2015-08-03 13:15IP: 122.37.*.20[댓글수정]A.Lena// 그렇죠. 터무니없는 상상은 아니고 립서비스일 가능성도 높습니다. 저 어머님이 쪽지를 받아보고 가볍게 나무랐다는 반응만 봐도 전형적인 구식의 남녀관을 가진 집안 같지는 않아 보이는데.

단지, 그 좋게 보려는 잣대를 자칭 `감정적인 여자들` 에 비해 `이성적이라 자부하는 불페너` 들이 넘쳐나는 여자까는 자료에도 한번 적용시켜볼 용의는 없냐고 묻는 겁니다.

허구헌 날 진위여부도 확인 안하고 여초에서 뭐뭐 했네, 어떤 무개념녀가 이런 캡쳐뜰 짓을 했네 퍼와서는 `욕해주세요` 하던 게 그동안 자칭 불펜 남성인권 전사들 아니던가요? 여기서 비웃는 사람들 상당수도 저 쪽지가 정말 개 욕먹을만해서 그런거라기 보다는, 그동안 여기 일부들이 벌인 행태와 비교할 때 쩔어주는 내로남불 꼭대기 댓글 반응들 때문에 더 실소가 나오는 사람들도 많죠. .

남초라서 그게 불가능하다면 애초에 여초보다 `이성적`이라고 자뻑이나 하지 말던가.
JAWS2015-08-03 13:17IP: 117.111.*.73본문본인과 부모님에 대한 수백개의 악성댓글,인신공격을 한건 여시인지 거기가 별개로 욕먹어야하는건 동의하시는거죠? 그냥 여시운운하는거말고...
창조경제2015-08-03 13:21IP: 211.36.*.195그런데 엄마 입장에서 저게 립서비스가 되나요? 제가 엄마라면 며느리를 부려먹는 시어머니로 해석되어 오히려 마음이 불편할것 같네요
여혐이니 여성친위대니 하는건 이 문제와 상관없고 남자가 생각이 짧은건 맞죠
예쁜 색시와 결혼해서 행복하게 잘 살께 이 정도로만 썼으면 무난하죠
ladbos2015-08-03 13:29IP: 222.251.*.168그렇게 엄마 안타까우면 평소에 자기가 설거지 좀 하지. 편지 쓰는 거 보니까 손 멀쩡한데요.
트라이맥스2015-08-03 13:31IP: 121.140.*.209[댓글수정]내가 울엄마한테 저거 비슷한 소리했다가 완전 까였습니다. 이혼당하고 싶으면 계속 그런 마인드로 살라고.... 아버지 보고도 배우는게 없냐고.... 그럼 울엄마도 여시하는건가요? -_- 물론 엄마랑 단둘이 하는 얘기라면 누가 뭐라 하겠냐만은 여자의 귀에 들어가는 순간 저건 이별 내지 파혼각이라고 봐요
내눈을가져가2015-08-03 13:35IP: 116.124.*.15이건 좀 욕먹을만하죠.

누나나 여동생 있는 남자 입장에서 저런글 보면 충분히 열이 받죠.

당장에 자기 딸의 남친이 저렇게 썼다고 생각해보세요. 수긍이 되는지.
야구왕라뱅2015-08-03 13:37IP: 218.236.*.32, 66진짜 물 안뭍히게 하려고 저런말을 썻을까요...딱 보는것만 보이나보네...
긁거2015-08-03 13:38IP: 211.54.*.56어머니 세대에나 통할 화법, 이야기니
그러니까 뻘소리고 립 서비스인게지,
그걸 왜 자꾸 진지하게 해석을 해서
쉐도우 복싱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몇몇분들은 저게 왜 이상하냐
어머니세대의 코드로 립서비스한게 뭐??이러니깐,,
성평등개념이 없는 마초로 몰아가는데,,
이건 좀 아닌거 같아요

쓸데없이 진지진지 열매를 드신게 아니라면 ...
뭐지? 하는
파이날오디오2015-08-03 13:40IP: 211.239.*.23트라이맥스//
일반적인 어머니십니다.
어머니 엄청 무시하는 발언이죠.
내눈을가져가2015-08-03 13:40IP: 116.124.*.15긁거 // 그건 넓게 이해해서 립서비스라 쳐주는 거겠죠. 관심법 수준의

전 본문 내용만으로 보면 저 글을 쓴 아들이 잘못생각하고 엄마든, 누구에게든 한소리 들을법한 내용이다 이겁니다.

당장 추가 언급도 없이 스샷만 딱 보이잖아요?
킬리마르2015-08-03 13:43IP: 203.210.*.227걍 간단해요 나하기 싫은건 딴사람도 싫다.아니 더 싫다.
치아씨드2015-08-03 13:47IP: 180.227.*.176저거 올린사람 인스타에 자기가 직접 올린 사진이었고, 언더그라운드 래퍼였던가 그랬었음
인스타 올라왔을때 불펜에도 올라왔었고, 그때 사람들이 인스타 몰려가서 뭐라하기도 했음
눈팅후가입2015-08-03 13:55IP: 117.111.*.234Dread/세상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데
혼자 조선시대 사네요
solid2015-08-03 14:01IP: 112.158.*.112립서비스갖고 오바하니 여시 친위대니 하시는 분들은
"아빠 내가 곧 결혼해서 아빠 일 안해도 잘 먹고살게 해줄게"
라고 쓰여진 여자의 생일카드를 보면 쿨하게 단지 립서비스이니 아무 문제 없다고 생각하는 분들이시겠죠?
그렇죠?
엄마 일 대신 해줄 와이프구하는게 지 효도고 실질적 효도는 와이프더러 하라?
걍 식모를 구해서 살지
남의 집 딸내미 고생시키겠다는 말 립서비스로라도 하지말고
눈팅후가입2015-08-03 14:03IP: 117.111.*.234래퍼라는 사람이 참 구시대사고하고 앉았네요
긁거2015-08-03 14:05IP: 211.54.*.56내눈을가져가/저 본문 내용만 가지고
진지빨면서 해석하면 저남자는 도라이 되는 거죠
남의 귀한 딸데려다 시집살이 시키는...

얼굴도 안보고 중매로 결혼해서
시부모 봉양하고
시동생들 속옷 빨면서 살던,,
다들 그렇게 사니까 원래 그런가보다 감내하던
부모 세대에나 가능한;;

근데 그게 지금 시대에 애당초 가능이나 하냐는거죠
이렇게 많은 분들이 저 글에 정색 할정도로...
요즘 젊은이 중에도 시집살이를 참고 사는사람 있나요
Page안상예2015-08-03 14:06IP: 211.58.*.186이글은 원글 논란도 그렇지만 댓글들이 주옥같네요

빨갱이부터 시작한 유서깊은 라벨링은 앞으로도 계속될거 같네요

상대편 이마에 딱지 붙이기 좋아하는 막장들이 이글만 봐도 한둘이 아니니
트푸칼2015-08-03 14:07IP: 223.62.*.62엄마가 저거보면

에휴 우리아들 언제 철들래 할껍니다.
긁거2015-08-03 14:09IP: 211.54.*.56solid/우리 부모세대에
딸 출가 시켜서 그걸로 한밑천 잡는 세태가 있었나요?

그건 구한말이나 일제시대아닌지
그건 공감대가 없어서 립서비스는 안될듯
덧셈뺄셈2015-08-03 14:13IP: 220.120.*.26일베나 몇몇 여혐 찌질이들 글에 정신 오염된 사람들 많네요.
그리고 어제 못참고 커밍하웃 하신분도 역시나 ㅋㅋㅋㅋㅋㅋ

이래서 장동민이 까여야 됨.

지 살겠다고 바이럴 마케팅 고용해서 남여분열 주도하고 인터넷 분위기 엉망으로 만들고 ㅋㅋㅋ

그렇다고 제대로 뭐 되지도 않고.....
눈팅후가입2015-08-03 14:17IP: 117.111.*.234저걸 훈훈한 농담이니
가벼운 립서비스라고 생각한 자체가
시대의 흐름을 못 읽고 낙오되었다는 증거에요

그리고 연봉 4천 받는 전업주부는
시어머니 손에 물 안뭍혀야한다는 댓글
진짜 돌머리네요
그 4천 누가 주는데요??

전업엄마에게 물어보세요
전업주부 연봉 4천이라는데
돈받은거 다 어디갔냐구요
지난하루2015-08-03 14:24IP: 1.233.*.137이 사진 남초사이트에서도 욕멌어요.
이유는 며느리 델꼬와서 효도하지말고 그냥 니가 지금부터 하라구
상관2015-08-03 14:30IP: 210.219.*.108오지랍...참...

저정도 가족간의 글에 무슨 개소리들이 이리 많은지...

까려면요...잘생겼다는 단어에 더 집중해야죠.
show10672015-08-03 14:33IP: 175.117.*.73참 이런거 가지고 논쟁일어나는거 보면 피곤하게 세상사는 사람들 많다는 생각만 드네요.
price2015-08-03 14:36IP: 210.218.*.195보통 물 안묻히겠다는건 아내한테 그러지 않나;;
kmlp2015-08-03 14:37IP: 180.65.*.122며느리 데려와서 손에 물한방울 안뭍히게 해줄께가 관용적 표현인가요? 앞에 예쁜색시 데려와서 라는 구절이 빠져야 관용적 표현이죠. 이런 기본적인 것도 모르는 분이 왜이렇게 많은지. 여자가 아버지한테 아빠 고생그만하고 호강하게 해줄께요라고 쓰면 관용적 표현으로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만 앞에 멋진 신랑데려와서를 붙이면 무개념 되는것이죠.
월터존슨2015-08-03 14:39IP: 124.51.*.230이건 욕먹을만함 애초에 결혼은 동등한 조건이라 생강해야하는데 무슨 메이드나 스폰싱 대상 고르는 것고 아니고 시집살이 시키면서 부려먹울려고 결혼을
킬리마르2015-08-03 14:40IP: 125.191.*.130/resonar

ㅋㅋ 그건 지가 하면 하겠다지 시부모 시키겠다는 뜻은 아니죠..
어쨌든 참신하긴 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hisky4202015-08-03 14:41IP: 223.62.*.62제가 어린 나이도 아닌데 아직도 저런 말을 하는 남자가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진격의거인2015-08-03 14:47IP: 182.216.*.83수지가 이뻐? 내가 이뻐? 이런거 묻고 나서 수지라고 했다고 기분나빠하지마세요.ㅋ

세상 참 빡빡하게 삽니다.
문학경기장2015-08-03 14:51IP: 110.70.*.6나랑 인연 있을것도 아니고
남의 가족 생일카드까지 가져와서 깔 필요가 있나
싶네요..
상관2015-08-03 14:52IP: 210.219.*.108저 편지를 까시는 분들은...
`스섹해주는 엄마가 되기 싫다.`라고 쓰는 여시들도 이해해줄 넓은 아량도 가지신거죠?
파이날오디오2015-08-03 14:53IP: 211.239.*.23문학경기장//
가져와서 까인게 아니라 먼저 까서 까인거 같은데요.
문학경기장2015-08-03 15:06IP: 110.70.*.6파이날오디오 // 아 저 편지 주인이 여초 사이트 가져간건가요?? ;;
파이날오디오2015-08-03 15:13IP: 211.239.*.23문학경기장// 여초 이야긴 저도 잘 몰라요..

그냥 단지 전 저 문장만 갖고 말한거고..

그걸 페이스북에 자랑해서 그런거 같던데요.
나중에 해명도 했다고 하네요.

전 개인적으로
저런걸 관습으로 치부하는 생각이 무섭네요.

저런 관습은 농담이고 자시고
개인인건 가정이건 사회건 예전에 없어지고
욕을 박아지로 쳐 먹어야 하는게 당연시 되는 사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No.8정근우2015-08-03 15:30IP: 14.50.*.158불펜에도 갈베충은 많나보네요 저 글이 뭐 가족끼리 저런말도 못하는지 욕 먹을일인가 싶네요
레드숄더2015-08-03 15:40IP: 125.184.*.169요즘보면 여시2중대 소리 들어도 싼 불펜
거기에 관심법은 덤
No.8정근우2015-08-03 15:59IP: 14.50.*.158스르륵에서 범죄질하다 오유에서 버림받고 이제 불펜으로 와서 영역표시 하는듯 찌른내 나네요 지들끼리 놀지 왜 남 동네와서 이러는지 괜히 갈베 갈베 하는게 아닌듯......
여성친위대2015-08-03 16:33IP: 125.178.*.168불펜도 여자들에게 장악당한듯.곧 모사이트 처럼 될수도
딩요-레로2015-08-03 16:35IP: 121.129.*.23편진 그냥 편질뿐...이것을 실행에 옮긴 담에 욕들어도 상관없을듯
산여행2015-08-03 16:46IP: 14.39.*.211자기엄마생일에 쓴것이 무엇이 그렇게 문제가 되겠어요.
어차피 결혼전이니까 저렇게 이야기하지
요즘 대부분 결혼하면 엄마 고생더 안시키는것이 다행이지
아내가 우선일텐데요.
생일축하한다고 아들이 애교부린것에 진지하게 생각할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야기들어보면 시머어니들이 아들 며느리 눈치본다는 이야기도
많은데요.
어차피 저 어머니도 저글이 지켜질것이고 저럴여자가 있다고 생각도 안할겁니다.
인생사리2015-08-03 17:00IP: 115.91.*.43편지면 자기 부모님만 보게 하던게 그걸 sns공개하는순간 그건 개인적인 편지가 아니죠. 이걸 편지라고 우기는 사람들은 sns가 개인 일기장이라는것도 인정한다는건데..
내눈을가져가2015-08-03 17:09IP: 116.124.*.15여성친위대 // 비약이 좀 심하신듯.

저도 보다보면 노답 꼴페미인 사람 여럿 보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욕먹을만한 사항을 욕하는데 여자들에게 장악당했다고 하시는건 좀..

저런 내용을 SNS에 올린건 나 욕 좀 먹겠습니다. 그거 아닌가요?
SNS가 개인 일기장이면 기성용은 왜 욕처먹은거죠?
[DBJ]사루비아2015-08-03 17:12IP: 210.205.*.201그냥 부모님께 한말이면 문제 없습니다. 원래 각종 현실성 없는 뻥카날리는게 생일카드나 연애편지인거구요...

하지만 이걸 페북에 올리고 공개했다면 저 문장의 부적절함에 대해 지적받을 수 있는것도 당연합니다. 엄마 사랑하는 아들의 생일카드였다가 올리고 공개한 순간 흔히 요즘 유행하는 카톡문장 짤방 같은것과 똑같아 진겁니다.
요즘 참 별거 아닌 짤방가지고도 내용뿐만 아니라 뉘앙스, 자잘한 맞춤법 같은것 가지고 담장을 넘기기도 하는데... 저정도 짤이면 넘기기 충분하다 생각이 되네요.
활투침선2015-08-03 17:24IP: 211.36.*.41사실 사람은 다양하니 개인의 의견이야 다를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본문을보고 욕을 하는 사람들한테게는 욕지기가 치밀어 오르기는합니다.
활투침선2015-08-03 17:27IP: 211.36.*.41그리고 제 욕지기와는 관계없이
굳이 남녀대립항이 아닌 쓸데없는 부분에서도
여혐이니 남혐이니 친위대니 꼭 남녀간 갈등으로 발전하고 극단적으로 나뉘어서 싸우는 분위기는 더 마음에 안 들고... 진짜 여시충과 일베충이 섞여있어서 그런가...
산여행2015-08-03 17:29IP: 14.39.*.211그렇기는 합니다.공개하는순간 비판이나 옹호있을수있고 말이 많을수있죠. 그런데, 제 생각은 저사람이 결혼한사람이라면 지금 아내가 있다면 비판받을 이야기이지만, 저이야기는 현실성이 별로 없는이야기잖아요. 십여년전에만 해도, 뭐 저렇게 이야기하나 했겠지만, 지금은 그냥 엄마생일에 애교부린다정도로 생각해요. 그만큼 세상이 변했고 제 주변에서도 보면 시부모에 그렇게하는사람들 없습니다. 당당하고 , 결혼하면 대부분 여자위주인데요. 그래서 흥분할일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내눈을가져가2015-08-03 17:32IP: 116.124.*.15산여행 // 고0욱이 일기장 쓰듯 SNS에 여고생이랑 놀고싶다고 쓰고 실행을 안하면 욕 안먹어도 됩니까?

실행을 안했으니 비판 안받아도 되는거죠?

전 남자지만 누나 둘 있는 사람이라서 본문보고 짜증나는데요?
산여행2015-08-03 17:34IP: 14.39.*.211내눈을 가져가// 지금 비교라고 합니까. 님이 남자이든 아니든 상관없구요. 짜증내고 싶음 내세요.
HANJIN2015-08-03 17:38IP: 106.240.*.84여시, 친위대, 오지랖 이 세 단어로 모든 논리가 커버되는게 신기하네요... 마법의 단어입니다.. 여시, 친위대, 오지랖..
내눈을가져가2015-08-03 17:38IP: 116.124.*.15산여행 // "저사람이 결혼한사람이라면 지금 아내가 있다면 비판받을 이야기이지만"

이거 님이 한 얘기인데요. 개인 의견을 무작위의 사람들이 볼 수 있는 SNS든 게시글이든 기재한 순간 비판은 받을 수 있는 것이죠.

지금 님 의견이나 내 의견이 다른 사람에게 비판받을 수 있는 것 처럼요.

그런 사상이나 생각들을 뱉어낸 순간 비판받을 수 있는 것이지, 결혼해서 와이프가 있다고 비판 받아야되나요?
인생사리2015-08-03 17:38IP: 115.91.*.43SNS에 실행 할 일 없다고 막말을 써도 된다는 논리인건가??
산여행2015-08-03 17:46IP: 14.39.*.211내눈을 가져가// 고*욱이든 아니든 저이야기가 미성년자 성추행급의 이야기라고 생각하세요. 그사람이 아니어도 큰문제이죠. 사태의 심각성을 이해 못합니까. 정상적인 생각은 아니네요. 손에 물 안묻히게 한다는이야기가 미성년자 성추행급의 이야기라고 구별못하는님의 생각이 재미있네요. 한부분만 집어서 비난하려고 노리지말고 글 전체를 보세요. 이해못하면 어쩔수없구요. 저는 현실성없는 이야기라 그러려니 생각한다고 했잖아요.
놀우2015-08-03 17:53IP: 223.62.*.141어머니께 쓴 편지인데 그냥 앞으로 어머니 고생 안 시키겠다는 의미 정도로 받아들여주먄 안 되나요?
학교 다니는 어린 동생에게 괴롭히는 사람있으면 때려주겠다고 말하거나 편지 쓰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놀우2015-08-03 17:58IP: 223.62.*.141참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라 온 일을 꼬투리 잡아서 이리저리 퍼트리면서 조리돌림하고 열 내는 모습 보는 것만 해도 피곤하네요.
EM50502015-08-03 18:18IP: 110.15.*.139만약 여자가...

여자: 엄마 돈많은 남자 만나서 엄마 해외여행 보내드릴께요.

장모님 해외여행 보내드릴수 있죠. 립서비스로 볼수도 있구요.
하지만...듣는 남자 입장에선... 왠지 호구된 느낌이 듭니다.
PLANET2015-08-03 18:28IP: 121.165.*.152와 진짜 인터넷 전쟁터네요.
저렇게 말을 해도 실제로 사랑해서 데려 온 여자한테 그러겠습니까..
엄마랑 와이프 사이에서 저렇게 비위 맞추는 거 아닌가요?
부인한테 가서 저러겠습니까. 너 우리 엄마 손에 물도 안 묻히게 해 이러겠습니까..
그리고 실제로 그러겠습니까;
참.. 처세술 아닌지 저런 건..
마이따캔디2015-08-03 18:38IP: 39.7.*.88진짜 여기도 점령 진행중인건가..
마이따캔디2015-08-03 18:44IP: 39.7.*.88본인들도 비위맞춰 주길 바라고 평소 엄청 원하면서 같은 여자라서 그 마음 잘 알면서 부모한테
생신날 올라온 편지 한장만 갑고 상세 내용도 잘 모르면서 까고 계시네 ㄷㄷㄷㄷ
잔치로세2015-08-03 18:48IP: 124.57.*.54비위만 맞추고, 립서비스만 할 뿐, 본인이 지금 당장 엄마 손에 물 안 묻히게 효도할 생각은 못하는 아들. ㅉㅉㅉ
KIA우승2015-08-03 19:24IP: 211.245.*.10이게 왜 욕먹는지 이해 못하는 사람들은 모쏠아다 아니면 김치녀 거리는 여혐종자인가 ㅋㅋㅋㅋ 아니면 지극한 효자이든지 ㅋ
KIA우승2015-08-03 19:26IP: 211.245.*.10그냥 관용적 표현인데 뭘 욕하냐고 하는 사람들 ㅋㅋ 여자가 "돈많은 남자한테 취집해서 엄마아빠 호의호식 하게 해줄게요~" 이러면 한국여자 어쩌고저쩌고 선진국은 여자가 돈버네 어쩌네 진지빨고 욕할분들
pecekeeper2015-08-03 19:36IP: 122.37.*.20No.8정근우// 니가 쓴 댓글 그대로 육성으로 다른 사람 앞에서 읊어보쇼. 듣는 사람 토를 받아줄 비닐봉지는 필히 준비하시고. 아니, 걍 여기 댓글 프린트해 보여 주시지. 누구 댓글이 제일 냄새사는 댓글이냐고. 여성들 앞에서 갈베라는 뜻 친절하게 뜻풀이해주는 것도 잊지 말고.

여시충이라고 하던지, 여자 일베라고 하던지, 다른 표현도 아닌 갈베, 갈베라?그런 말 하는 인간은 어디서 왔는지 소속인증하는건가?
창조경제2015-08-03 19:49IP: 112.153.*.23항상 양극단에 있는 사람들이 문제죠
무조건 남자편 또는 무조건 여자편으로 결론을 먼저 내고 사안을 판단하니 논리가 꼬이는 무리수가 나오는거죠
rockill2015-08-03 20:17IP: 223.62.*.52역시 여시 클라스ㅋㅋ 아니 어머니 기분 좋으시라고 어머니에게 쓴 손편지로 욕하는게 말이 됨?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요. 저 글이 어디 종년 데리고 올게 이런뜻인가요? 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미친사람들이네ㅋㅋㅋ
202003102015-08-03 20:26IP: 115.89.*.100근데 어머니가 저글 보고 좋아할까요?
언능 예쁜 색시 데려와서 손에 물 안묻히게 해줄게...
아들이랑, 어머니랑 사바사바해서 며느리 시집살이 시키는, 못된 시어머니로 만드는 느낌 들거 같은데..
김치전도사2015-08-03 20:32IP: 115.136.*.3일단 저거 쓴 사람이 바보여...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게 해줄게`는 남자가 곧 결혼할 여자에게 쓰는 관용구지 엄마 생일 카드에 쓰는 표현이 아니여...
202003102015-08-03 20:35IP: 115.89.*.100보통 부모에게 감사의 편지를 쓸때, 꼭 돈 많이 벌어 성공해서 호강시켜 드릴게요.. 라는 셀프 효도 표현을 쓰지, 저렇게 누구를 희생시켜 효도해 드릴게요. 라는 표현은 욕 먹어 마땅하죠.
힛바이피치2015-08-03 20:35IP: 1.235.*.141이게 엄마에게 쓰는 편지인지 친구한테 쓰는 편지인지 구분이 안가네 반말찍찍에 건강만 해라? X가지 없네
문지기임2015-08-03 20:48IP: 121.141.*.55오빠결제는 되고 이건 안되나요???ㅋㅋㅋㅋx같네
마법같은2015-08-03 20:55IP: 39.7.*.87엄마 기분좋으라고? 그냥 내가 효도한다고햐도 기분좋으신데 굳이 왜
CenterFly2015-08-03 21:13IP: 118.176.*.127어머니 생일에 저런표현가지고 트집을 잡다니
내눈을가져가2015-08-03 21:29IP: 61.37.*.18resonar // 이 뭔 헛소리신지.

당장에 울엄마한테 그런얘기하면 당연히 현실에 맞지 않고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요.

문제는 왜 오픈 공간인 SNS에 공개했냐는겁니다. 욕들어 먹어야죠.

기성용이 왜 욕 쳐들어먹고, SNS는 인생의 낭비다라는 명언이 존재하는거죠?
Pigaro2015-08-03 21:31IP: 221.157.*.182만약 정말 저글쓴 여친이라면 섭섭할수는 있어도 욕먹을정도는 아닌데...저정도로 어머니 챙길 인성이라면....절대 자기 부인도 막 안대함
내눈을가져가2015-08-03 21:32IP: 61.37.*.18Pigaro // 그건 관심법이죠. 저사람이 실제로 종년 들일 생각으로 글썼는지 님이 아셈?
인수라2015-08-03 21:51IP: 112.156.*.64요즘은 일베보다 여시가 더 난리네요

어디 안 끼는 데가 없네
레전전설2015-08-03 22:03IP: 121.133.*.243사람들 참 어지간히 할일없다 까다까다 저걸 까냐.
Valencia2015-08-03 22:30IP: 123.215.*.148그럼 엄마한테 저렇게 써야지..
엄마....빨리 결혼할테니까..
우리 애 봐주고 살림도 좀 도와줘...이러나?
하여튼...ㅉㅉㅉ..;;;
놀우2015-08-03 22:32IP: 223.33.*.203참나 공인도 아닌 사람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에 우르르 몰려가서 온갖 인신 공격을 다해서 당사자가 글까지 남기게 만들었구만 욕 먹을만하다는게 타당합니까? 뭐가 더 문제인줄도 모르고 옹호하고 있는거 보고 있자니 기가 차네요.
INSE2015-08-03 22:58IP: 183.97.*.238반대로 딸이 생일편지에 `능력좋은 남편 데려와서 엄마아빠 호강시켜드릴게요`하면 쎄한건 마찬가지죠 뭐. 개인편지여도 안에 담긴 사고방식이 별로인거고 가서 깽판놓는거야 아니여도 질색팔색할수있는거죠
orangerie2015-08-03 23:12IP: 85.171.*.112똑같은짤 불펜에 저번에 올라왔을땐 효도는 셀프라고 글쓴이만 까이면서 대충 끝났었는데 이렇게 여초에서 까이고있다고하면서 올리니까 득달같이 달려들어 여시충 친위대 거리고있네요. 재미있음.
바보는다메2015-08-03 23:14IP: 143.248.*.65인터넷엔 별생각없이 올렸겠지만 욕먹을만하네요. ㅋㅋ
mufi2015-08-03 23:18IP: 180.224.*.24요즘 세상에도 저런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다있나요 신기하네요ㅋ 조선시대도 아니고..
watson2015-08-03 23:26IP: 121.167.*.89딴소린데...어머니한테 본문글 보여드리면서 관용적 표현인 것 같냐고 여쭤보니까 손에 물 안 묻히게 해줄게..는 결혼할 때 남편이 아내한테 쓰는 경우는 자주 봤지만 아들이 그러는 건 생소하다...하시네요. 생각해보니 보통 신랑이 쓰는 관용적 표현 아닌가요..
Jhering2015-08-03 23:29IP: 119.148.*.137[댓글수정]엄마에게 기분좋으시라고 립서비스차원에서 하는 말이라면 " 설거지 하나 안 도와드리고 넙죽 밥만 받아먹는 자식이라 죄송해요. 앞으론 조금이라도 거들도록 할께요."가 맞겠지요. 당장 자기 어머니 손에 물 묻는게 안타까운데 , 여자 찾고 있나요. 본인이 저 편지 쓰고 당장 부엌가면 어머니 손에 물 한번이라도 덜 묻는것이 될텐데요.ㅋㅋ
56HR2015-08-03 23:31IP: 121.190.*.211엘사를 며느리감으로 데려올 모양인가보네요 수도관동파로 어머니손에 물기 원천차단
모무스2015-08-03 23:38IP: 183.103.*.49문제의식 가질만합니다. 성역할을 고정하고..

전통적인 성역할인 시어머니 봉양을 강제하는 듯한 뉘앙스니까요


근데 저거 지적하는 분들은 남자가 여자보다 결혼비용 더 부담하고

남자만 군대가고

남자가 데이트 비용 다 내는거에 대해 문제의식 갖고 계시죠?

그러면 상관없음

근데 여초에서 난리라는데... 평소에 말하는 거 보면 위의 것들

그냥 당연하게 여기던데..흠...
놀우2015-08-03 23:57IP: 182.227.*.99문제가 있다는 말에도 공감은 안가지만
문제가 있다고 한들 저 글쓴 사람이 도대체 뭐라고 비아냥 비웃음에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이렇게 비판받는게 옳은가요?
이게 SNS에서 올렸으니 다 감수하라고 할 만큼의 잘못입니까?
저 사람은 저 사람 아는 분들은 이런 글들을 보고 무슨 생각할까요?

잘못된 의식을 가졌다한들 직접적으로 누군가에게 피해가 간 것도
아닌 상황에서 비아냥거리고 비웃는 건 옳습니까?
죄인과 우르르 몰려서 죄인에게 돌을 던지는 사람 누가 더 나쁜 겁니까?
돌을 맞을만큼 사람들에게 비웃음을 살만큼 비아냥을 들을만큼 저 사람이 잘못했습니까?
놀우2015-08-04 00:00IP: 182.227.*.99하다 못해 SNS에서 일반인 사진만 하나 동의없이 퍼와도 문제 삼을 판에
여초사이트에서 퍼나르고 다니는 게 맞다면 욕하자고 이리저리 저 사진 퍼뜨리는
그 사이트도 참 문제 많네요.
이기팝2015-08-04 00:12IP: 121.124.*.172친위대가 많다고 부들댈게 아니라 본인이 변화하고 있는 세상과 맞지 않는 사람인지 진지 고찰해보는게 좋을듯.
지금부터 지가 직접 도와드리면 될일을. 결국 결혼전까진 계속 내 수발을 부탁해. 카드 받은 엄마여도 별로일것같은데.
계피허니맛2015-08-04 00:55IP: 39.112.*.102그냥 어머니한테 보내는 글 사진 퍼날라다가 욕 먹게 만드는 게 어이가 없네요 ...여자친구들한테 나랑 결혼 해주면 물 한방울 안 묻히게 한다고 프로포즈하면 그거 믿고 결혼하는 여자 있나요 ?? 진짜 요즘 할 일 없는 사람들 많네요 ...누가 편협하고 고정관념에 찌들어서 사람하는 말 마다 저런 식으로 받아드리는지 모르겠네요 ...진짜 ...
언제나올래2015-08-04 01:09IP: 110.70.*.22악플러 고소글이 항상 최다추천에 오를 정도로 악플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여성유저들의 집단적인 저주와 모욕엔 한없이 관대하심. 욕먹을 만 하다는 건 누가 정하는 건가요?
정확한소식2015-08-04 01:10IP: 99.226.*.146세상에 할일 없는 사람들 되게 많네요. 그 여유가 부러움 ㅎ
Phenom2015-08-04 01:45IP: 49.1.*.155댓글 많이도 달렸네요 ㅋㅋ
`아몰랑, 남자 욕하니까 친위대야 빼애애액` 하는 분들이 이리 많을 줄이야 으흐흐.
역시 아몰랑, 은 여성비하 용어가 아니라는 걸 오늘 다시 한 번 느낍니다.
16정성훈2015-08-04 02:29IP: 110.12.*.169[댓글수정]SNS테러 심히 오바고 해서는 안될 일이었떤듯.
그렇지만 저 글에 담긴 생각이 심히 잘못된 건 사실이죠. 위에 댓글 많이 달렸네요."아빠 멋진 신랑 구해서 회사에서 고생 안하게 해줄게." 이게 정상인가요...
긁거2015-08-04 02:46IP: 223.62.*.26나꼼수 비키니 사건 생각 나네요
그냥 웃자고 한 말에 달려들어서
여성비하, 마초 프레임을 덧입히던...

누가 봐도 유머고
누가봐도 빈말인데...
요즘 세상에 저말을 진지하게 했을거라고
생각 하는거 자체가 코메디 아닌가요

그냥 sns가 문제다 하고 결론 내리죠
긁거2015-08-04 03:04IP: 223.62.*.26아니 내가 정말 아내를 부려먹으려던게 아니고...
이런식으로 농담하나에도 각주를 해줘야 할만큼
며느리들이 시집살이하거나
억압받고 있는 시대인가요

누가 봐도 말안되는 소린거 아니까
빈말을, 농담을 하는건데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라고
짐짓 준엄하게 일침하시는 분들..
그 진지함에 오히려
헛웃음이 나옵니다
긁거2015-08-04 03:17IP: 223.62.*.2616정상훈//만약 우리의 부모세대에,, 남편이
아내윽 가정을 부양하던 세태가 있었다면
그런 빈말도 가능하죠

단 지금은 그런현상이 사라졌다는 전제
하에서요 그렇지 않다면 다큐가
되버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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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롯데 144 80 2 62 0.563 6.5
4 NC 144 79 3 62 0.560 7.0
5 SK 144 75 1 68 0.524 12.0
6 LG 144 69 3 72 0.489 17.0
7 넥센 144 69 2 73 0.486 17.5
8 한화 144 61 2 81 0.430 25.5
9 삼성 144 55 5 84 0.396 30.0
10 kt 144 50 0 94 0.347 37.5
2017 정규시즌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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