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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녀 만나지 마세요. 친구얘기 들려드릴께요 스카리아
  글번호 480124 | 2012-01-04 00:50:13 IP 211.194.***.120 조회수 7004 추천수 1


친구중 한놈이 업소아가씨에게 빠졌었더랍니다.

업소녀가.. 오빤 이제껏 보던 손님하곤 정 반대라고.. 이렇게 마음 연거 처음이라고..

외롭고 쓸쓸해하던 친구놈의 인생에 한줄기 빛이 들어서고 있었죠.

저 포함.. 친구들은.. 뜯어 말렸습니다.

나중에 돈뜯긴다. 결말 뻔하다.. 라며 말이죠..

하지만 친구는 자긴 그런 호구 아니라고..

만나보다가 뭔가 호구짓 할꺼 같으면 당장 때려칠꺼라며 의기양양해 했답니다.

한번 두번 만나다보니.. 이성이 마비된 친구..

명품옷 사주고 반지 사주고.. 아마 대충 돈천만원 넘게 퍼줬을겁니다.

하지만.. 몇달후.. 채였답니다.

뭐 인연이 아니라나 뭐라나..

난 오빠한테 어울리지 않아..  좋은 여자 만나야돼..

이랬다네요.

그러면서 일방적으로 연락끊고 전화해도 안받고.. 업소 가도 안만나주고..

그렇게 몇달 난리치더니.. 정신 차리데요.


업소녀들 특성상.. 돈많은 남자들 상대 엄청 합니다.

그렇기에 간단한 데이트 조차도.. 럭셔리 풀코스가 되버리죠.

돈뜯기기 딱좋습니다.

뭐 돈많은 분이라면 즐기는정도로 만나는것도 괜찮긴 하겠네요.

근데 전 아무리 생각해도 비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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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 당했네요. 순진한 어린 친구 분맘 잘 달래 주세요. 업소녀들 사이에선 흔한 일입니다.
2012-01-04 00:51:08
(116.37.***.19)
수정 삭제
만나서 반갑습니다
솔직히 업소녀는 당하는 게 바보
2012-01-04 00:51:41
(121.146.***.56)
수정 삭제
안느 &대호
천만원 ㅎㄷㄷ
2012-01-04 00:52:46
(112.150.***.61)
수정 삭제
이면수
그 업소녀한테 뜯어먹는 남자도 존재합니다 -.-ㅋ
2012-01-04 00:52:52
(118.45.***.248)
수정 삭제
고센007
뭐 다 그렇진 않지만
프로들이죠..ㅋㅋ 그걸 잊어선 안됩니다.
2012-01-04 00:53:46
(61.245.***.159)
수정 삭제
택근븨
호구들 비웃으며 "나는 안당할꺼다" 라고 말하고 만나다가 돈뜯긴 사람 찾아보면 수도 없이 많습니다....
2012-01-04 00:55:03
(1.227.***.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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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0식
업소녀 뜯어먹는 남자 있긴있죠 정말 대단한듯
피라미드의 맨 상위권 ㅋㅋㅋㅋㅋ
2012-01-04 00:55:07
(122.43.***.21)
수정 삭제
헬로우베
저때문에 글써주셔서 감사하네요 ㅋㅋㅋ 참고할게요 ㅋㅋㅋ

제가 업소녀들한테 상대가 되겠습니다만은 전 돈쓸 생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저랑 보기로 한 애한테 제가 전혀 안 빠져서요;;;


전 1년동안 짝사랑했던 여자친구도 뭐사달라고 하면 바로 헤어지는 넘인데,,


글구 돈이 없어요.
2012-01-04 00:55:25
(121.131.***.56)
수정 삭제
쉬폰케잌
비스티 보이가 되셨어야죠.
2012-01-04 00:55:28
(112.155.***.160)
수정 삭제
헬로우베
전 일단 업소녀를 뜯어 먹을 생각은 추호도 없고...뜯길 생각도 없네요. 강남텐프로니 저보다 돈도 더 많이 벌거니 꽃뱀은 아닐 거라고 가정하면,,


뭐 어느정도 식사 + 연극이나 영화비용 정도는 낼 생각입니다
2012-01-04 00:56:26
(121.131.***.56)
수정 삭제
스카리아
하긴 텐프로 정도면 뜯어먹으려고 작정할 부류는 아니기도 하겠네요. 친구놈이 하도 된통 당해서 걱정스런 맘에 쓰긴 했지만.. 헬로우베님께서 잘 처신하실거라 생각됩니다~
2012-01-04 00:58:23
(211.194.***.120)
수정 삭제
언제나최강
어떻게든 만나려고 하시는거 보니 이미 뭐 조금은 빠져 있으시구만요
머리로는 아니라고 자꾸 부정하지만 마음으로는 그래도 내심 만나보고 싶은 마음??
다들 이렇게 여자한테 빠지는거죠. 처음에는 이렇게 머리로 생각하는 이성이 마음의 감성을 누르고 있지만 점점 여자한테 빠지면서 감성이 이성을 앞서가게 되는거 아닐까요ㅎㅎ
2012-01-04 00:58:50
(121.8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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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베
언제나최강//그런셈인가요? 그냥 좀 이쁜 여자면 전 무조건 만나려고 하는데요;; 좋아하지 않아도,,
2012-01-04 01:00:30
(121.131.***.56)
수정 삭제
woduf999
제 군대고참형은 방석집에서 여자꼬셔 만나서,뜯어먹고 다녔습니다만..
솔직히 말해,여자경험없고 어리숙하면 어딜가나 뜯어먹히기 쉽상입니다.
굳이 업소녀라서 그런게아니라,님친구처럼 어리숙하고 순진하면(비하아님)
세상살면서 여자들이 만만하게 보고 뜯어먹을려고하죠.
2012-01-04 01:00:35
(125.19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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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최강
헬로우베//아니 그냥 그렇게 보인다는 거에요... 대부분의 분들이 완강히 뜯어말리고 있는데 굳이 자꾸 만나시려고 이런저런 이유를 말씀하시는 모습 보면 그렇게 보여서요..
2012-01-04 01:03:01
(121.88.***.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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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ncid
제친구는..몇년전에 업소녀 몇명씩 만나서 잘만나더군요 ㅎㅎ
뭐 당연히 서로 미래를 보고 만나는건아니겠지만
쿨하게 연애하듯히 잘놀고..시간이 지나니 정리되데요
뭐 뜯어먹힐것도 없는놈이었음
그리고 이야기들어보면 의외로 건전하게 놀더군요.
2012-01-04 01:03:41
(110.76.***.219)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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