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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 있으면 대기업 pc가 좋죠 탱고최
  글번호 340687 | 2011-11-12 19:02:28 IP 118.37.***.161 조회수 1405 추천수 0



컴퓨터 생각보다 오류 많던데요

노트북이라 좀 다를지 몰라도

암튼 전 전에 쓰던 노트북 메인보드만 세번 갈았는데

자꾸 블루스크린이 뜨는데

포맷하고 운영체제 몇번 바꾸고 서비스센터는 문제없다고 하고 몇번 왕복끝에

입고에서 일주일간 테스트 끝에 파워쪽 회로가 불량판정받아 교환받은 적 있고

외부출력장치가 안 잡해서 그래픽카드 고장으로 교환받기도 하고

본체도 바이오스 업그레이드하다가 메인보드와 cpu를 함께 날려먹은 적도 있는 등

컴퓨터란게 생각보다 고장많고 한번 고장나면 신경많이 써야되는 기기입니다

램을 확장하려고 했더니 as기사가 대놓고 이거 삼성램과 호환이 잘 안되니 사지 말라고 하더군요


이런거 일반인이 어떻게 일일히 신경쓰고 사나요

컴이란게 막상 고장나면 뭐가 고장났는지 자체도 알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서

한번 고생해보면 치를 떨 수 밖에 없습니다

저는 열받아서 왜 이렇게 엉터리 물건을 만들어 파냐고 본사 pc사업 담당자와 면담까지 해봤네요

대기업pc가 비싼 이유는 브랜드값도 있지만 as비용이 다 포함되어 나오기 때문이죠

돈있으면 대기업게 답이고 돈이 없으면 조립이 답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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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돈많은데 왜 대기업 피시를 사나요. 최고사양으로 견적줘서 맞춰버리지.
돈많은데 왜 에이에스를 걱정해요? 한대 더 사버리지.
2011-11-12 19:04:05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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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t
대기업도 무상끝나면 헬
2011-11-12 19:04:30
(175.1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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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AsiaChampion
삼성은 비추천이고요. 차라리 lg를 사는게 낫습니다. 삼성은 확장성이 너무 떨어져요
2011-11-12 19:04:56
(125.17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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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와공돌이
돈있으면 대기업 PC사는게 좋습니다만 컴퓨터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최고사양 조립 PC도 좋죠.
2011-11-12 19:05:03
(220.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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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명김
돈 있으면 컴퓨터를 배우라고 하고 싶습니다
컴 전공이라고 고쳐달라는 사람은 왜 이리 많은지 ㅠㅠ
2011-11-12 19:05:27
(121.128.***.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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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roia15
그건 아닙니다. 전 돈 아무리 많아도 무조건 조립 살건데요. 지금 삼성컴퓨터로 배필3 풀옵 돌릴수 있는게 있긴 한가요?
2011-11-12 19:05:34
(221.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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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ckwave
돈많으면 오히려 조립컴 사야죠...

대기업컴은 돈많이줘도 최고사양이 안나옴..ㅋ
2011-11-12 19:05:52
(175.11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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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르
삼성 완제 pc살돈이면 최상급 부품으로 조립이 가능하죠.
2011-11-12 19:05:52
(175.2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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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타자
[댓글수정]돈 있다고 해서 대기업 피씨가 답은 아니죠.

대기업 피씨도 1년 지나서 무상 수리 기간 지나면 요금 많이 받아요. 차라리 일반 AS 기사 부르는 게 나을 정도로...
2011-11-12 19:06:35
(11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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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니모리
티비에서 파는 대기업 피씨 부품 보면 한숨만 나오던데
그딴 부품 구성으로 쩌는 가격 ㅋㅋ
2011-11-12 19:06:42
(123.1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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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아수라다
돈이많아도 조립..
2011-11-12 19:06:46
(211.2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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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roia15
그리고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는 기존에 문제가 없으면 전혀 할 이유가 없는거구요.
2011-11-12 19:06:49
(221.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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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AsiaChampion
삼성은 bios상에서 보드가 오바가 안되요. 갈려고 해도 뒷 상판이 고정이라서 보드 못바꾸고요. 삼성 규정상 뭐 하나 부품갈면 as유상입니다. 일반 소비자한테나 as 좋죠. lg는 최신건 확인 안해봤지만 옛날에 만져본 기억으론 오바도 되고 확장성도 괜찮더군요.
2011-11-12 19:06:50
(125.17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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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그냥 내 예산이 천만원이야 이 한도 내에서 견적뽑아서 맞춰줘. 라고 하하면 알아서들 잘맞춰줍니다. 부품 호환이 어쩌고 저쩌고 몰라도 됩니다. 에이에스도 돈주면 24시간 출동하는데 많습니다.
2011-11-12 19:07:08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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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베어스
대기업거 살 돈으로 두대 사면 되는데요
2011-11-12 19:07:24
(110.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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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AsiaChampion
삼성은 그냥 어르신이나 컴퓨터 잘 모르시는 분들아님 추천 안하죠.
2011-11-12 19:07:43
(125.17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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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산화수소
근데 조립컴이란게 그냥 조립되어있는컴을 싸게 사는건가요?
조립 할줄 모르는데.
2011-11-12 19:08:10
(222.238.***.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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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AsiaChampion
직접 조립도 가능하고요 조립비2~5만원(bios까지 잡는건 가게에 따라 다르지만 5정도 들어갑니다) 줘야합니다
2011-11-12 19:08:58
(125.177.***.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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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르
과산화수소/돈 주면 자기가 견적낸 부품으로 조립에서
세팅까지 다 해줍니다.
2011-11-12 19:09:10
(175.2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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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인루니
시간이 없어서 바쁜사람이나...컵조립에 관심이 없는분 역시 대기업pc써야죠...

다 쓸만한 사정이 있으니깐 쓰는거고 팔리는거죠...
2011-11-12 19:09:18
(175.197.***.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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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조립으로 최고사양으로 견적맞춘다고 고장 안 나는게 아니죠
컴이란게 때론 어디가 고장났는지조차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같은 경우 파워쪽 회로 고장은
서비스센터에서도 아무 이상 없다고 하다가 일주일간 테스트끝에 찾아냈어요
메인보드가 램이 가진 용량의 절반 밖에 인식이 안되서 바꾼 적도 있고
이거 조립으로 혼자서 손보려고 하면 돌아버리죠

대기업건 서비스센터에 갖다주면 되고 아니면 방문출장 부르면 되죠
혼자하면 몇배나 시간이나 노력을 들 as비용이 포함되서 비싼겁니다
2011-11-12 19:09:23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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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vera
돈있으면 오히려 조립이 최고죠.. 대기업PC에서 상상도 못할 사양을 살 수 있는데..
2011-11-12 19:09:26
(86.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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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렇지머
과산화수소/ 다나와 같은데 가셔서 원하는 부품 견적내서 조립비 내시고 조립해도 됩니다....
2011-11-12 19:09:30
(122.12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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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알아서 조립해서 원하는대로 os 세팅하고 프로그램 깔아서 집까지 배달해줍니다.
같은 성능의 컴퓨터를 사는데 삼성보다 절반 또는 삼분의 일 가격이면 삽니다.
2011-11-12 19:10:10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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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르
조립 지식 없어도 돈만 주면 다 알아서 해줍니다.
돈이 많은데 왜 쓸데없이 끙끙 앓습니까?
출장 부르면 다 고쳐주는데
2011-11-12 19:10:55
(175.2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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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타자
조립 PC도 출장 AS 부르면 되죠. 요즘 AS 센터 많아요. PC 119 같은 곳...

대기업 PC도 무상수리 기간 지나면 요금을 받는데 그 요금 무척 비쌈.
2011-11-12 19:11:11
(11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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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닌
제가 조립을 선호하는 이유는.. 싸서 그런 것도 있지만 더 큰 이유는,
조립제품이 대기업 제품보다 품질이 월등히 좋아요.
2011-11-12 19:11:37
(112.15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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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락이
대기업 PC는 기업 임의대로 확장성을 제한해놓은 경우가 무지하게 많습니다.
컴퓨터 좀 아시는 분들이라면 돈을 갖다 줘도 대기업 PC 안사죠.
2011-11-12 19:12:05
(183.10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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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tk
돈 많고 컴퓨터를 `몰라야` 대기업 PC가 나은거겠죠.
2011-11-12 19:12:16
(175.11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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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랏
그냥 글쓰신 분이 재수가 없으신거...조립컴 쓰는 사람들 컴퓨터 수명 다할때까지 고장한 번 안나고 쓰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2011-11-12 19:12:16
(211.20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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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t
근데 무조건 고장난다고 보고 사시는듯.. 조립이든 아니든 몇년이고 고장없이 끄떡없을수도 있는데 괜히 대기업을 고집할 이유가 전혀 없긴 하죠.
2011-11-12 19:12:19
(175.1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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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르
삼성 완제품 전에가서 보니 200만원 가까이 가더군요.
사양은 아마도 조립하면 120만원대면 맞출수 있는걸로요.
150이면 완제보다 훨씬 좋은거 사고 방문 수리 부른다해도
50만원어치는 절대 못 부르죠.고로 조립사는게 훨씬 낫습니다.
전문지식이고 뭐고 필요도 없고요.
2011-11-12 19:12:22
(175.2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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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y
제가 지금까지 대기업 피시만 샀었는데 이제는 조립 사볼려구요. 1년만 지나면 후져짐;
2011-11-12 19:12:34
(222.10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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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droia15
컴이 어디가 고장났는지 모를만한 고장은 대기업 PC를 쓰나 조립 PC를 쓰나 비슷한 확률로 날겁니다. 그리고 적어도 어디가 고장났는지는 어지간하면 알수 있죠.
2011-11-12 19:12:55
(221.1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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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돈있으면 그냥 에이에스 부르면 됩니다. 조립컴은 에이에스 안되요? 누가 그런 유언비어를 퍼트리는지 모르겠는데 컴퓨터 부품은 부품마다 따로 에이에스가 되는지라 어지간한 수리점에서는 다들 대행해서 잘만 수리해줍니다.
2011-11-12 19:13:05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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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타자
대기업 PC인데 PC 119 같은 곳 부른 적도 있음.

일단 AS 센터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요금 비싸길래 그냥 동네 수리점 불렀음.
2011-11-12 19:13:25
(11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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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ckwave
돈만 있다면야 조립도 as다해줍니다..ㅋ

대기업꺼는 어느정도 많이팔리는거 위주라 사양자체가 높게 안나오죠..
2011-11-12 19:13:43
(175.116.***.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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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하르
확실한건 삼성 완제 살돈이면 훨씬 성능 우수하고 고장도 없는
뛰어난 부품 구입이 가능하죠.
그냥 완제는 컴터 잘 모르고 삼성이니 lg니 하면 마먕 좋을꺼 같은
사람이 주 고객이죠.컴터 조금만 알면 그 가격이 얼마나 얼척 없는지 알게 되죠.
2011-11-12 19:14:44
(175.200.***.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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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돈있는 사람이 무슨 삼성컴을 사는게 이득이라는건지...
그냥 다나와만 가서 예산이 얼마니까 여기에 맞춰달라는 글만 하나 써도 업체가 몇개씩 달라붙어서 상담하고 견적 뽑아주고 바로 결제도 가능하구만.
2011-11-12 19:15:15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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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뭘 모르는 컴맹들에게 삼성을 권하는 이유는 엮여서 귀찮아지기 싫어서 그런 것일 뿐이지.
2011-11-12 19:16:53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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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사설출장서비스센터 같은데는 컴 모르는 어르신들 등쳐먹는거 가관입니다
수리한다고 가져갔다가 내부부품 바꿔먹는 사례도 있었고
대기업은 최소 등치지는 않거든요
어디 고장났는지 일일히 알아보고 구입처에 들고가는 것도 일입니다
돈만 있으면 집에서 편하게 불러 가져가게 해서 수리받는게 낫죠
최고사양으로 맞춰도 어차피 그거 활용하는 사람 소수고
사양이 좀 떨어져도 고장나면 기사 불러 고치고
마음편하게 사서 쓰는게 낫죠
2011-11-12 19:17:15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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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닌
맞아요. 그렇게 컴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은 기업pc 사서 쓰는 게 여러모로 낫고 비용적으로도 이익일 수 있어요.

그렇지만 조금만 pc를 다룰 줄 알게 되면,, 조립pc가 훨씬 낫죠.
가격을 떠나서 일단 품질 차이가 너무 나요.
2011-11-12 19:19:41
(112.15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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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타자
돈 있으면 대기업 피씨가 좋은 게 아니라

그렇다면 컴을 모르면 대기업 피씨가 좋은거죠. 글쓴이 주장이라면...

돈이 문제가 아니라 컴에 대한 지식이 중요하다고 주장하시면 이해함.
2011-11-12 19:20:38
(11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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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요즘 대기업은 안등치는지는 몰라도 전엔 대기업도 비슷했죠. 내부 부품이 바뀌는지도 모르는 컴맹이면 뭘 갖다줘도 마찬가지. 그리고 자꾸 대기업만 출장수리 되는 것 처럼 말하는데ㅐ
돈있으면 출장수리는 다 됩니다. 돈있으면 부품 성능이 어쩌고 안따지고 그냥 돈들이밀고 그 가격에 걸맞는 걸로 뽑아달라고 하면 다들 알아서 뽑아줍니다. 그게 삼성컴보다 안좋을 확률은 상당히 낮고. 그 컴이 에이에스가 안될 일은 절대 없습니다.
2011-11-12 19:24:47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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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고장없는 부품이란게 어디 있나요?
어디나 불량률이야 있기 마련이고 대부분은 해당사항이 없다 해도
막상 내가 그게 걸리면 골치아픕니다

사설수리업체 찾으시는데
컴 모르시는 어르신에게 몇만원짜리 tv수신카드 사서 끼우면 되는걸 가지고
몇십만원짜리 영상장비 구매하도록 바가지 씌운걸 본지라
인식이 좋지 않습니다
사설수리업체에서도 수리만 해선 수지를 못 맞추거든요

최고사양 찾는데 솔직히 그거 다 쓰는 사람 얼마나 되나 싶네요
2011-11-12 19:24:48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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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타자
[댓글수정]최고사양을 다 활용하지 못하더라도

최소 게이머들에겐 사양이 중요할 수도 있습니다. 대기업 피씨는 고사양 게임에는 쥐약이기 쉽상이라서요. 조금만 지나도 난감한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많이 봐서...

일단 글픽 카드에서 사양이 딸리는 경우가 많더군요.
2011-11-12 19:26:33
(11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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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닌
최고사양 아니더라도.. 저사양이라도 조립pc 품질이 더 좋습니다.

물론 글쓴분처럼 컴에 대해 무지해서 호갱님 될 확률이 높은 분들은 높은 가격 부담하시고 대기업 pc 사시는 게 낫구요.
2011-11-12 19:26:59
(112.15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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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아니 돈있는데 왜 수십만원짜리 영상장비를 걱정해요?
최고사양이 중요하지 않으면 돈들여서 최신컴은 왜 사나요?
그냥 어르신들 인터넷하고 고스톱할 컴퓨터 사는데 삼성이 왜 필요한가요?
그런건 그냥 20만원이면 새걸로 사고도 남아요.
고장나요? 하나 더 사면 되지. 싼데. 돈있다는데.
2011-11-12 19:27:57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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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도대체가 주장하고픈게 뭔지 모르겠네요.
그냥 닥치고 내 말들어 삼성컴이 최고야. 이런걸 말하고 싶은건가요?
2011-11-12 19:29:19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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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사용을 어떻게 하시는지는 몰라도 컴퓨터 고2때부터 조립컴 사서 썼는데
보통 4년 주기로 교체했지만 이때까지 교체주기때까지 고장나서 사용못한적은 없네요.
하드 불량으로 한두번 하드교체하러 간거 외엔 잘사용했습니다.

조립 컴퓨터 살줄 모르는 어르신들 아니라면 굳이 비싼돈주고 브랜드PC
살필요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AS비용 포함이라고 하는데 무상기간에도 출장비는 받는경우가 많죠.
2011-11-12 19:29:45
(211.2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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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사설수리업체에서 바가지 씌우는걸 걱정하는 양반이 삼성에서 대놓고 호구취급하는건 괜찮은가보네요.
2011-11-12 19:30:12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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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정
초기 불량이야 조립 직후 발견되니까 교환하면 되는 거고,
그 이후에는 불량으로 인한 문제는 거의 발생하지 않죠.
일어나봤자 대부분 소프트웨어 문제죠.
20년 동안 제 컴 뿐만 아니라 주위 몇사람 컴을 봐줬지만
하드웨어상의 문제가 구입이후 시간이 흐른 다음에 나타나는 경우는
거의 없더군요.
그리고 착각하시는게 대기업 제품은 비즈니스용 제품입니다.
대량 주문하면 대기업 제품도 단가가 낮아지거든요.
한마디로 개인에게 파는 대기업에서 나온 컴퓨터 제품은
개인들 후려치는 겁니다.
2011-11-12 19:31:03
(58.231.***.11)
수정 삭제
[식윤RanomA탱율팁]
댓글 보니 제목은 `돈있으면`이 아니라 `모르면`으로 고쳐야겠네요.
2011-11-12 19:32:00
(180.231.***.101)
수정 삭제
바람칼
모르면 대기업피시를 사면 평생 모르게 됩니다.
모르는 장소로 여행을 떠나는건 두려워하지 않는데 왜 이런건 무서워하는지 모르겠네요.
요즘엔 그냥 돈만 내면 알아서 가격에 맞춰서 조립해서 세팅해서 배달까지 2-3일이면 끝납니다.
2011-11-12 19:36:50
(121.147.***.198)
수정 삭제
탱고최
고장나면 뭐가 고장났는지 살펴보고
차에 싣고 왔다갔다 하는 것도 비용이고 스트레스죠
이런 과정을 대기업에선 as비용으로 미리 포함해서 내놓는거고
돈 있으면 이런거 as센터에서 알아서 해주는 대기업이 훨씬 낫죠

그리고 컴 있는 사람
대부분 자신의 컴퓨터 사양을 끝까지 활용하는 사람은 소수죠
현재 나오는 대다수 컴퓨터는 일반적인 활용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문제는 이후 유지관리보수하는게
오히려 더 신경을 잡아먹고 스트레스 받는 일이죠
조립컴 찬양하는 사람들은 구입에만 초점을 맞추지
이후에 고생하는건 비용개념으로 생각안하고 있죠

컴도 원인도 모를 골때리는 고장 무수합니다
저도 as기사도 일전에 반품한 메인보드가
왜 램 용량을 절반밖에 인식못했는지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어요
제가 본 바로는 사설수리업체 같은데는 용산보다 더 심한 장사꾼들입니다
좀 어수룩한 어르신들은 제대로 털어먹습니다
2011-11-12 19:44:03
(118.37.***.161)
수정 삭제
바람칼
자꾸 차에 싣고 다니고 어쩌고 하면서 댓글 하나도 안읽은 티를 내시는데
출장수리는 조립이든 대기업이든 돈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말그대로 돈있으면 댁이 새벽 3시에 출장수리 불러도 옵니다.
유지보수에 왜 스트레스를 받아요? 돈있는데? 그냥 부르면 됩니다.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다가 하드웨어적인 문제를 일으킬 확률은 돈들여서 좋은 부품쓴 조립컴이 더 낮습니다. 보통 그런 안정성은 좋은 파워와 좋은 메인보드가 중요한데
대기업컴치고 저거 비싸고 좋은거 안씁니다.
사설수리업체가 용산보다 심한 장사꾼인지는 몰라도 같은 사양을 두배에서 세배의 돈을 주고 저질부품으로 사는 짓을 관대하게 납득하는 사람이 고작해야 수리비에 왜 열을 내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뜯어말려도 기어이 삼성컴 산 지인이 매일같이 출장수리 부르고 유료수리하면서
그래도 삼성이라서 다행이라고 하던데 왜 그사람을 보는 것 같은 연민이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2011-11-12 19:46:53
(121.147.***.198)
수정 삭제
바람칼
조립컴 하니까 예전에 본체들고 수리점에 들락거리면서 고치던 풍경이 생각나서 아예 거기에 고정되어 버렸나보군요.
2011-11-12 19:50:11
(121.147.***.198)
수정 삭제
바람칼
사설 수리업체에서 몇만원 바가지 씌우는게 화딱지 나세요?
애초에 두배나 세배 가격을 주고 물건을 사는건 무슨 감정이 들어야 하나요?
2011-11-12 20:00:01
(121.147.***.198)
수정 삭제
탱고최
대기업 컴 어차피 뜯어보면 다 인텔이나 삼성 엔비디아거지
저질부품 저질부품 하는데 뭐가 저질부품이라는건지 모르겠네요
기껏해봐야 파워나 아니면 일부 메인보드에서나 차이가 날까
아니 아수스 최고사양 보드라고 고장 없습디까?
어차피 조립컴에 들어가는 부품이랑 똑같은 제조회사에서 나온겁니다

대기업부품이 어떤 면에서 저질부품이란건지 한번 얘기해보시죠?
어떤 부분에서 저질이고 어떤 부분에서 조립컴 부품보다 떨어진다는거죠?
파워유저라는 사람들도 뭐가 구체적으로 문제인지 물어보면 답을 못합디다

조립컴 찬양하는 사람들 보면
고장난거 찾고 고치고 이런 시간과 노력을 비용으로 전혀 생각안하죠
유지관리면에선 이런거 그냥 갖다주면 되는 대기업이 압도적으로 편하죠
as기간 끝나도 뭐가 고장났고 돈이 얼마나 드는데
고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지
적어도 사설업체처럼 바가지는 씌우지 않죠
2011-11-12 20:07:48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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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정
그 일부 메인보드와 파워라는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르시는듯.
그럼 할말이 없죠.
전 아무리 돈이 없을 때에도 메인보드와 파워는 항상 최고를 썼거든요.
2011-11-12 20:08:11
(58.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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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아 그러니까 댁이 말씀하시는 출장수리 돈주면 어디든 간다니까 그러시네?
파워를 말하는데 무슨 얼어죽을 인텔이 나오고 엔비디아가 나오시나요?
무슨 고장난걸 일일이 찾고 그래요? 그건 자기가 고칠려고 그러는거고 돈아낄려고.
돈있으면 그냥 출장수리 부른다니까요? 자꾸 한소리 또 하고 한소리 또해서 짜증날려고 하는데
그 놈의 출장수리는 돈만 주면 오는거라고 몇 번을 말하나?

대기업컴의 부품이나 조립컴의 부품이나 다 같은 제조회사에서 나온다고 하는걸 보니
그냥 컴퓨터 부품 잘모른다고 이야기하지 그래요?
파워 만드는 업체만해도 수십군데고 메인보드도 말할 것도 없고 그냥 같은 가격에 같은 숫자 써있다고 같은 부품일거라고 생각하시나?
자꾸 사설업체가 바가지 씌우네 어쩌네 하는데 안씌우는데도 많아요.
그런 일부로 전체를 매도하려면 대기업 수리센터가 바가지 씌운 실례를 옆에서 직접 봤으니
대기업도 똑같다라고 말하면 댁은 납득 할 수 있나요?
2011-11-12 20:12:49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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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하드 500기가 램 4기가 이렇게 사양이 써있으면 다 똑같은 걸로 생각하시겠지?
RPM이 몇인지 캐쉬는 얼마가 붙었는지 램은 하나짜린지 두개짜린지 또는 네개 짜린지
단면램인지 양면램인지 클럭수는 어떻게 되는지 방열판같은건 붙어있는지
슬롯 구성은 어떻게 되있는지 확장성은 얼마나 용이한지. 그런걸 모르면서 무슨 놈의 부품이 다 같네 마네 안정성이 어쩌네 마네 유지보수가 쉽네 마네. 그냥 모른다고 해요.
2011-11-12 20:16:38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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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helia
그냥 잘 모르는 분들한테는 대기업 PC 추천합니다.
제가 관리해줄수 있거나, 나중에 뻘소리 안할 사람들한테는 조립해주고요.
(고장율이나 윈도 오래 사용하면 나오는 증상은 대기업이나 조립이나 비슷하죠. 나중에 고장 나면, 조립써서 그랬다는 사람 많아서....)

장단이 있는겁니다.
2011-11-12 20:18:33
(175.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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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정
참고로 님이 말한 메인보드는 같은 칩셋에 같은 설계회로를 사용할 뿐
제조사가 다른 경우는 품질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컴퓨터가 하드웨어상 문제가 발생할 경우 80%이상은 메인보드와 파워문제고
나머지 20%이하는 저장장치-하드 디스크나 SSD(요놈도 은근히 뻑나더군요.)
의 문제죠.
2011-11-12 20:19:10
(58.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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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쩝
컴터지식 꽝이면 대기업 ㄱㄱ
조금만 만질줄 알면 조립 ㄱㄱ
끝 ㅎ
2011-11-12 20:20:22
(118.3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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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메인보드나 파워도 마찬가지고 대기업컴에서 최고급품을 쓴다는 이야기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도대체 뭘 안다고 같은 부품이네 같은 제조회사네 라고 말하는건지.

그리고 자꾸 본문에서 엇나가는데 돈있으면 출장수리도 자유롭고 부품도 최고급으로 구성하면 되는데 뭐하러 확장성도 안좋고 최고급 부품도 아닌 대기업컴을 더 비싼 돈주고 사야하는지?
2011-11-12 20:22:47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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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메인보드와 파워가 중요한거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위에 파워회로가 고장나서 고생했다는거 못 보셨습니까?

뭐 대기업 피시라고 해봐야
인텔cpu에 삼성램에 엔비디아 또는 ati 그래픽카드 들어가는 것 까진
똑같은건 서로 알고 있으니까요
이게 저질이라고 하진 않을테고 말이죠

조립이랑 차이라고 해봐야 파워나 일부 메인보드인데
어차피 똑같은 대만거 사들여 오는건데
이 회사에서 조립컴에 들어가는 부품도 같이 만들거든요
조립컴도 어차피 부품에 따라 특성 타는 위험 있는건 똑같고

대기업 부품이 저질이다하는데 구체적으로 대기업은 무슨 부품을 썼길래
기존 조립컴보다 어떤 오류가 더 많이 생기고
어떤 부분에서 기존 조립컴의 메인보드나 파워보다 품질이 떨어진다는건지
한번 구체적으로 적시해보라는 말입니다
2011-11-12 20:26:59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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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같은 그래픽 카드?? 같은 램?? 램도 클럭수나 부품구성에 따라서 가격이 천차만별
같은 4기가라고 다같은 가격도 아니고 다같은 성능도 아니고 다같은 안정성도 아니다.
같은 그래픽카드? 쿨링시스템이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 램이 얼마나 붙었는지로 가격이 달라지고 제조회사에 따라서 안정성도 달라진다.
파워나 메인보드가 똑같은걸 사온다??? 대기업컴에서 시소닉 브론즈 같은건 못봤다.
대기업컴에서 몇십만원짜리 메인보드 꼽힌건 못봤다. 도대체 뭘 알고 말하는건지?
2011-11-12 20:27:38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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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애초에 대기업컴의 파워나 메인보드가 최고급 부품은 아니고 성능도 떨어진다는게 일반적인 중론인데 이걸 부정하고 싶으면 댁이 증거를 들이밀어야겠지.
2011-11-12 20:31:07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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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정
이건 뭐.
네, 저질이 뭐가 저질이냐면 최신이 문제가 아니라 한물 가서
이제 부품 시장에서 잘 팔리지도 않는 부품들로 구성하는거죠.
차라리 한물간 제품을 사용하면 안정성에서라도 점수를 주겠지만,
실제로 사용하는 부품들 보면 다운그레이드, 마이너 제품들 주로 사용합니다.
그런 제품들은 검증도 안되고 안정성도 의문인 제품들이죠.
같은 제조 회사에서 만들어도 기종에 따라 성능, 안정성 차이가 많이 납니다.
궁금하시면 메인보드 모델명 한번 검색해보시죠.
끝자리 번호 하나 달라지면 얼마나 다양한 변종들이 생겨나는지.
적어도 조립할땐 그 중에서 검증된 것들, 그래서 인기있는 모델들을 씁니다.
용산가서 조립해보면 알죠. 굳이 소비자가 가격때문에 원하지 않는 이상은
추천 부품들이 비슷해지는 이유도 저것이고,
구매자가 가격에 맞추고 싶어하면 저런 식으로 하나둘씩 다운그레이드 해가죠.
그런면에선 대기업 제품이 저질이라는 거구요.
문제는 그 저질 제품들이 컴에는 중요하지만 스펙에선 표시도 되지 않은채
CPU, GVA, RAM 사양 등만 적어놓고 팔리고 있다는거죠.

그런데 정작 중요한 문제는 돈 있으면 대기업이라는 님 말인데,
돈있으면 조립 최상으로 맞추고 사설 부르면 되죠.
돈있는데 바가지 쓸 건 왜 걱정합니까?
2011-11-12 20:35:18
(58.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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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바람칼/님은 날 언제 봤다고 반말이신지?

조립이라고 메인보드나 파워에서 문제없는줄 아시나보네요
한때 인기 1위하던 히로이찌나 빅빔제품이 뻥파워로 밝혀져서
문제된게 올초입니다
아니 조립컴 사는 분들 다 시소닉이나 브론즈 넣습디까?
조립컴에서도 몇십만원짜리 메인보드 꼽는 사람도 넣는 사람이나 넣는거고
예전에 안정성이 우수하다고 인기끌던 많은 중소기업들이
부도나거나 사라져서 당혹스러운 경우를 본 것도 한두번이 아니네요

그러니까 님은 일반적인 중론을 들은 것 외에는
구체적으로 대기업컴이 조립컴보다 어떤 부분이 떨어지고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되는지는 님이 직접 알고 있는건 없다는 뜻이군요
2011-11-12 20:41:47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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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DM-V600-PA56 시간이 남아돌길래 위와 같은 이름의 삼성컴본체의 스펙을 공식홈페이지에서
들추어봤다. 가장 좋은 사양의 컴인듯한데 케이스는 만오천원짜리 싸구려를 보는듯 하다.
전면 쿨링팬이나 측면 상면 쿨링팬이 보이질 않는걸 보니 굳이 냉각성능에 대해서 말하면 입만 아플 뿐이다. 유에스비 포트가 8개라고 자랑하지만 후면은 6개일 뿐이고 전면에 2개가 있다.
물론 E-sata 같은 건 없다. 램슬롯은 달랑 두개 란다. 확장성이 참으로 용이하다?
게다가 꼽힌 램은 6(4+2로 구성된)기가 유에스비 포트 숫자나 램슬롯으로 볼 때 이 메인보드는 잘쳐줘야 5-6만원 짜리겠다. 파워는 450? 참으로 확장성이 용이하다? 뭔가 부품을 갈아치우려면 파워와 메인보드를 다 갈아야 하겠네. 게다가 쿨링팬도 후면에 조그마한거 달랑 하나 들어가는 케이스니 케이스도 갈아야 겠네???
도대체 이게 어딜봐서 좋은 부품이라고 말하는건지???
2011-11-12 20:43:36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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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하다못해 메인보드의 모델명도 파워의 모델명도 없다. 댁은 찾아나 보고 말하는건가?
달랑 오분을 뒤졌을 뿐인데 이 정도인데 도대체 뭘 알길래 부품이 다 같다고 말하는건가?
2011-11-12 20:45:54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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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어차피 지금 나오는 대부분 피시
일반인들은 그 성능을 일부 밖에 활용못하는게 대부분인데

돈있으면 대기업 최상으로 맞추고
출장서비스부터 수리 및 재설치까지 해주는 대기업 부르면 되지
뭐 때문에 못 믿을 사설업체에
바가지 씌우지 않을까 하는 우려를 가지고
앞으로 수년간의 유지관리보수를 맡겨야 되죠?
대기업 서비스센터가 친절도도 압도적으로 좋고
사설업체의 엄한 부품 바꿔치기라던지 바가지 씌울 걱정 안해도 되죠
대기업은 서비스기간 끝나도 적어도 뭐가 문제가 되는지 속이진 않으니까
2011-11-12 20:47:24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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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바가지를 안씌운단다... 참으로 어이가 없다. 이미 살 때 두배 세배의 바가지를 썼는데 그건 바가지가 아니라 고객의 대기업사랑인가? 사설업체가 자꾸 바가지를 씌운다고 하는데 증거나 들이밀고 그런 소릴 했으면 좋겠다. 대기업컴이 속을 안썩인다는데 내가 아는 지인은 수리기사 자주 부르기 미안하다고 나를 부르더라. 그리고 막말로 돈있는데 그게 무슨 걱정인가?
돈있다는 전제 아니었던가?
2011-11-12 20:48:52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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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방금 내가 말한 모델이 삼성컴 최상 모델이다. 그런데 나라면 절대 저런 메인보드나 파워를 돈주고는 안산다.
2011-11-12 20:52:15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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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정
아, 네, 님 말이 다 맞다고 하고요, 그러니 묻죠.
돈많은데 바가지 좀 쓰면 어떻습니까?
어차피 님이 신경쓰는 건 컴퓨터 관리하기 귀찮다. 아닙니까?
바가지 좀 쓰더라도, 돈이 좀 더 들더라도
최신 컴에 관리하기 편하면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 돈 있으면 조립 최상으로 하고 서비스 센타에서 바가지 씁시다.
돈 많다면서요.
어차피 다 활용도 못하는데 최신이 왜 필요하냐구요?
다시 사기 귀찮으니까요.
적어도 쓰는 동안은 원활하게 쌩쌩 돌아가길 원하는데 대기업 제품은 안되니까요.
그럼 대기업 제품이 스펙이 떨어지느냐구요?
예, 떨어집니다. 같은 제품으로 다나와 가서 조립해달라고 해보세요.
그럼 알테니까요.
도대체가 수많은 사람이 아니라고 해도 바락바락 우기는건...
2011-11-12 20:52:24
(58.2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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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난 삼성컴의 스펙을 훑어보느라 눈이 썩는 경험을 했으니 이제 댁이 사설업체가 바가지를 씌운다는 최근의 증거와 삼성의 메인보드와 파워의 모델명을 말해줫으면 싶다. 분명히 댁이 같은 부품이고 품질이 별다를 바 없다 했으니 저 모델명도 안나온 묻지마 메인보드에 대해서 자세히 아는 것 이겠지. 설마 모르면서 그렇게 당당했었던건 아니었겠지.
2011-11-12 20:54:29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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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웃음]선배거긴안돼
대기업 컴은 대기업에서나 사는게 대기업컴인데 맞는말도 반말로 하시니 구경하기에 가히 기분이 좋진 않네요..
2011-11-12 20:56:21
(218.5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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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바람칼 / 님은 뭘 주장하고 싶으신건지 도통 모르겠네요
조립컴도 돈 많이 쓰면 좋은 부품 나오고
돈 안쓰면 떨어지는 부품 나오는거지
지금까지 본문 및 댓글에서 떠들던 내용인
대기업컴에는 향후 유지관리보수비용이 같이 포함되어 있어 비싸다는건
지금까지 모르고 계셨던건지

그리고 컴 조립하면 모두 파워를 450 이상 넣습니까?
cpu나 그래픽카드 하드디스크에 따라 다른거지
유에스비포트가 후면 6개 전면 2개가 뭐가 문제라는건지 알 수 없는 일이고
다나와 판매 1위였던 히로이찌와 빅빔이 뻥파워로 문제가 된거 봐도
어차피 조립으로 사도 믿을 수 없는건 마찬가지죠
당시 히로이찌는 벤치마크에서 효율성에서 10개중에 9등 했더만
정격출력을 350W을 500W으로 속여 파는 경우도 있었고
2011-11-12 20:59:34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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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태도를 논하려면 남의 말은 한마디도 듣지 않는 태도를 먼저 논하시지?
2011-11-12 21:00:27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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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만세
이 분 돈 많으신 분이 아니라 컴을 모르시는 분이네...
2011-11-12 21:06:12
(2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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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적어도 모델명은 알아야 그게 어떤 물건인지 알 수 있는 법.
자랑할만한 물건이었다면 모델명을 게시하지 않았을까?
댁은 그게 같은 부품이라고 말하니 그 모델명을 말해달라는 것.
그리고 돈있는 사람이 왜 뻥파워를 쓰는지 모르겠네. 요즘 컴에서 파워를 450 넣는다는건 화확장을 포기하겠다는 소리고 연한이 지나 파워의 출력이 낮아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니 안정성도 포기하겠다는 소리. 한마디로 파워가 맛이 가는 2-3년 후 쯤엔 컴퓨터도 맛이 간다는 소리.
애초에 돈이 있다는 전제인데 왜 뻥파워를 쓴단 말인가.
모델명도 모르는 메인보드의 안정성이나 호환성은 누가 보장해준단 말인가?
이건 부품확장을 하지 말라는 소리나 다름없다.
하지만 제품 선전엔 확장성이 좋다고 선전하네??? 그런 문구를 읽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당신은 바가지를 쓰지 않는 현명한 고객인가?
컴퓨터는 열에 취약하다. 내부의 쿨링시스템은 거론조차 안한걸 보니 그냥 대충 구성되어있을거다. 그럼 케이스의 방열 성능은 어떤가? 달랑 후면에 쪼그마한 쿨링팬 하나가 달려있다.
저런 케이스는 요즘 만오천원주고 사는 것도 아깝다.
포트가 6개 밖에 안되는게 왜 문제냐고 묻지만 그게 바로 확장성이 떨어지는 중저가 메인보드라는 뜻이다.
2011-11-12 21:09:35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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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돈 많으면 바가지 좀 쓰면 어떠냐는건 어느나라 논리죠?
이젠 별 희한한 소리도 다 보겠네요
자 대기업 컴과 조립컴 논쟁을 하다보니
이젠 돈 많은 사람은 바가지 좀 쓰면 어떠냐는 결론이 도출되는군요
2011-11-12 21:11:35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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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게다가 램슬롯도 달랑 두개다. 램구성은 4+2 로 구성되어있지. 확장을 하고 싶다고?
램 2기가를 버리고 다른 램을 사면 된다. 듀얼채널을 구성하고 싶다고? 그런건 애초에 지원을 안한다. E-SATA를 이용해서 외장하드 시스템을 구성하고 싶다고? 그런 것 역시 지원하지 않는다. 도대체 저게 어딜봐서 최고급 부품이란 말인가? 하다못해 메인보드 가격이 10만원만 넘어가도 저런 저질 메인보드와는 차원이 다르다.
2011-11-12 21:12:49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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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병장
대기업 컴 사는 사람은 사는 순간부터 바가지 쓰고 들어가는건데......;
이걸 AS비용이라고 생각하는건 그냥 정신승리고;;
2011-11-12 21:13:57
(222.10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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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아니 저런 저질 부품으로 된 컴을 두세배의 가격으로 사는건 괜찮지만 출장수리에 돈 좀 쓰고
재수없이 바가지를 쓸지도 모를 가능성은 죄악인가?

도대체 난 벽을 보고 말하는건가? 아니면 고장난 심심이랑 이야기하는건가?
2011-11-12 21:14:23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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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삼
난 거지라서 직접 조립해서 씀.
부자되서 꼭 최고사양 삼성컴퓨터 쓰고 싶네요.
2011-11-12 21:16:06
(124.54.***.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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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짜장으로
전 부자는 아니지만 삼성pc쓰는데 좋더군요.
2011-11-12 21:18:59
(222.112.***.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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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위에 몇번 썼는데 요즘 유행하는 샌디브릿지까지도 안가고
몇년전 컴 성능만 해도 이를 다 못 쓰는 사람이 천지이거늘

아니 도대체 나중에 무슨 작업을 하고 나중에 도대체 뭘 달 계획이길래
파워 450도 부족하고 케이스 쿨링팬이 부족해 발열걱정을 할 정도이고
USB포트도 전면 2개 후면 6개도 부족하다는건지
이럴 사람이 대다수여야지 말이 되는 소리가 되는거지
아마 대다수는 이후 유지관리보수에 더 많은 스트레스와 신경을 쓸거요
조립컴을 찬양하는 사람들은 이걸 절대로 비용으로 생각안하지
2011-11-12 21:19:24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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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만세
`아메리카노 원두 수입원가가 133원이니... 4000원짜리 테이크아웃 손님이면 주인이 3800원 초과이득(?)을 본다`라는 글을 쓴 분이 대기업 PC의 무지막지한 이윤 책정에는 왜 이리도 관대하신지 의아하군요.

대기업 PC를 커피에 대입하면 싸구려 저질 원두에 (누릴 지 안 누릴 지 모를) 약간의 서비스를 보태어 무지막지한 폭리를 취하고 있거늘...
2011-11-12 21:22:37
(2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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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아 참 절대 댓글 안읽는 사람이시네요. 댁의 말대로 돈있으면 그냥 출장수리 부르면 된다니까요? 출장수리는 돈만 있으면 어디든 가는거라니까요? 이게 이해가 안되요?
그리고 파워나 쿨링팬이 적은게 왜 안좋은건지 이해 못하는 사람이 무슨 유지보수를 논하나요? 컴퓨터의 잦은 프리징 증상중에서 과열이나 전력공급부족은 상당히 중요한 요소이고 그 과열을 해결하는게 쿨링 시스템이고 케이스의 쿨링팬인데 그게 그냥 아무 것도 아닌거면 뭐하러 돈있으면 컴을 뭘 사네 뭐네 하나요? 그 정도 시스템은 20만원이면 된다니깐? 파워도 연한이 지나면 정격출력이 낮아지고 이런건 450이라는 턱걸이 파워에서는 치명적인 전력부족현상도 일으킬 수 있는 문제이지. 도대체 이런 것도 모르면서 무슨 유지보수가 어쩌고 다 같은 부품이 어쩌고 ...
2011-11-12 21:28:59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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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어차피 대부분 사람들 컴 사도 일반적인 사용이 대부분인데
이런 사람들에게 대기업이나 조립이나 성능체감할 사람 얼마 없고
위에 USB가 전면에 2개 후면에 6개 있으면
확장성이 떨어지는 중저가 메인보드라는데
이게 일반인에게 도대체 무슨 의미라는건지 원

컴퓨터를 사는 사람은 USB가 전면에 2개 후면에 6개 있어 확장성이 떨어지는
중저가 메인보드를 단 조립품을 사는게 아니라
인터넷하고 문서작성하고 게임하는 도구를 사는겁니다

반면 컴을 사용하면서
이후 유지관리보수하면서 받을 스트레스와 비용을 생각해보면
향후 수년간 이 부분이 원스톱서비스로 가능한
대기업PC의 AS는 그정도 차액을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다고 보니까요
이걸 스스로 조달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조립컴 사면 되는 것이고
2011-11-12 21:32:35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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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여태껏 백대는 못넘기겠지만 수십대의 컴을 쓰고 지인의 것들을 관리해줬지만 낙뢰문제 말고 하드웨어 문제를 일으킨건 다 대기업컴들이던데. 그럼 내 개인적인 경험을 증거삼아
내 말이 맞다고 바락바락 우겨볼까나?
2011-11-12 21:33:06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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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정
그렇게 따지면 컴이 필요한 사람은 누가 있다고.
휴대폰으로도 웹서핑은 다 되는 세상에.
2011-11-12 21:36:37
(175.25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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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요망
안전성이 문제라면 삼성컴 살 돈으로 똑같은 사양 조립컴 두개 사는게 차라리 이득이고 안전성은 더 보장될겁니다. 대기업 컴은 해도해도 너무할정도로 바가지를 씌우죠. 진짜 그냥 브랜드만 보고 사는 호갱님들 등쳐먹는 사업입니다. 기회비용을 따져봐도 조립컴+사설수리가 애초에 가격 두배정도 뻥튀기하는 대기업컴보다 절대적으로 나은거 같은데요 ㅡ.ㅡ
2011-11-12 21:37:42
(116.3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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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린병장
대기업AS가 일반 사설업체수리 보다 얼마나 좋다라는것도 좀 불분명한데
여기다가 몇십만원이나 되는 가격을 미리 지불하는건 좀 합리적이지 못한 소비라고 생각하네요.
(컴퓨터는 아니지만 에어콘 수리 몇번 받아보면서 들은 느낌입니다.)

`대기업이 당연히 좋겠지` 하는 식으로 그냥 그런거 생각하기 귀찮고
그래도 상관없을 정도로 돈을 많이 벌고 있다면 전혀 상관없습니다. ㅎㅎ
돈 많이 내고 정신적 안정을 추구하는 소비도 있는 법이니까요.
2011-11-12 21:37:49
(222.10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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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그런데 바람칼 그쪽은 연세가 한 70 되셨나?
아까부터 언제 봤다고 반말인지?
2011-11-12 21:38:02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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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성능체감이 안된다라... 후... 하다못해 SSD달고 램만 늘려도 확 차이날텐데.
아 글쎄 댁은 조립컴이 고장난다고 생각하는데 좋은 부품을 쓴 조립컴이 고장 덜난다고
도대체 몇십번을 말해줘야 이 글을 볼까??
아니 돈있는데 스트레스를 왜 받아??? 출장수리 부르면 대기업컴은 와서 안마라도 해주고 가나? 스트레스 풀리라고?? 고장나서 스트레스 받는거라면 저질부품을 쓰는 대기업컴이 더 고장 잘나. 출장수리기사가 와서 안마라도 해주는거라면 미안하네. 난 그런 에이에스가 있는 줄은 몰랐지.
몇년간 컴을 쓴다고? 그런데 턱걸이 파워가 왜 안좋은건지 알 생각도 없고 들을 생각도 없으시지? 쿨링시스템이 개떡같은게 왜 안좋은건지도 알고 싶지도 않으시지?
이건 뭐 악셀밟고 핸들만 돌릴 줄 알면 운전할 줄 안다고 생각하는 김여사에게 운전가르치는 것만큼이나 답답하네.
2011-11-12 21:38:04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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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만세
글쓴 분 왜 이리 열을 내시는지...

`돈있으면 대기업게 답이고 돈이 없으면 조립이 답이라고 봅니다`가 아니라
`컴에 대해 잘 모르면 대기업 제품이 답이고 잘 알면 조립이 더 효율적이다`라는 것이 대다수의 주장이건만...

물론 시간이 돈이라 약간의 발품(혹은 검색)마저 아까울 정도로 바쁘신 분들이라면 예외!!!
2011-11-12 21:44:04
(2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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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성능
고정형 배터리에이은 대기업컴인가

통곡의 벽이 2개나 탄생하는구나

본인이 무지한건 생각하시지않고 뜬금없이 돈;;
2011-11-12 21:44:47
(121.156.***.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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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요즘은 돈만 주면 알아서 견적 뽑아서 알아서 세팅해서 배달해줍니다.
발품팔고 말고 할 것도 없어요. 당장 인터넷뱅킹이나 카드사용이 가능하다는 전제 하에
낮이라면 한두시간도 안되서 견적내고 결제가 가능하고 퀵서비스가 가능하면 한두시간 내로도 받아볼 수도 있습니다. 대기업컴 사는데 이보다 빠르나요?
2011-11-12 21:46:51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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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만세
바람칼//대부분 특정 기업을 선호할테고 모델도 몇 개 없어서 선택 범위도 별로 없을테니... 그래도 빠르긴 대기업 제품이 더 빠르지 않을까요? ㅎ~
2011-11-12 21:49:14
(2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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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tk
참고로 삼성 컴에 삼성 램조차 안들어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ㅋㅋ
2011-11-12 21:49:57
(175.11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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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대기업컴은 매장에 가서 사야죠. 매장 옆에서 산다면 모를까 왔다갔다 하는 시간과 귀찮음이 몇번 클릭질보다 더 클 것 같네요.

며칠전에 친구놈 견적내고 결제하는데 20분 걸리더군요. 좀 빠른 편이긴 했지만
거기서 퀵서비스로 배달시켰으면 2시간 이내로 받아봤을겁니다.
2011-11-12 21:52:15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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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10여년전의 이야기이긴 하지만 지인이 삼성컴을 산다고 부득부득 우기고 샀다가
결국엔 왜 안말렸냐고 원망하더군요. 2시간 넘게 왜 그게 안좋은 것인지 설명할 때는
그래도 삼성인데 라고 다 무시하고 기어이 사더니 고작해야 3개월도 안지나서 왜 그 때 안말렸냐고 옆구리를 꼬집어데는데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여자란 족속은 다 이러나? 싶었는데 꼭 여자만 그렇게 어이없게 우기진 않네요??
2011-11-12 21:58:24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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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요망
사설수리 바가지 걱정하는 분이 대기업에서 두배 넘게 바가지 등쳐먹는건 전혀 개의치 않으시나보군요. 이런 아이러니함이.. 아직 대한민국에 이런 호갱님들이 많기에 삼성컴도 그냥저냥 유지는 되나 봅니다.
2011-11-12 22:00:50
(116.3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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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dric
한게의 김인식에 이어 이젠 대기업 컴퓨터 쪽으로도 진출하셨군요.
2011-11-12 22:06:24
(112.144.***.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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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통곡의벽? ㅋㅋ
몇번이나 재삼 재사 말해줘도 못 들어먹는걸 어쩌죠?

대기업컴 찬양진영과 조립컴 찬양진영들은
어차피 가치관이 달라 서로 합의가 불가능합니다
그런데 서로 가치관이 다르다는 사실조차 모르니 문제지
위에 벌써 여러번 얘기했는데도 못 알아들으니 마지막으로 다시 얘기하죠

첫째 확장성이 어쩌고 팬의 갯수가 어쩌고 중저가 메인보드가 어쩌고 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USB 포트가 8개밖에 안 달려있고
램 슬롯이 두개 밖에 없으며 확장팬이 하나 밖에 없는 조립품을 사는게 아니라
인터넷하고 게임하고 문서작성하는데 쓸 수 있는 도구를 사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용도로는 대기업컴과 조립컴 사이에 차이가 거의 무의미하죠
아 이게 부족하다구요?
그런 사람들은 조립을 쓰면 되니 이 논쟁에 뛰어들 이유가 없습니다
이 글의 논점은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사람이 기준입니다
이들은 인코딩 작업이라도 한번 해볼 일이 있으려나

물론 같은 값에 대기업컴이 사양이 낮은 것은 사실이지만
이건 사양이 낮다고 해야지 저질이라고 하면 안되죠
어차피 조립도 뻥파워 사건처럼 못 믿는건 마찬가지고

둘째 조립컴 찬양쪽은 유지관리보수하면서 받을 스트레스와 시간 노력을
비용개념으로 생각안하죠
컴을 쓰다보면 운영체제 재설치로는 해결안되는 별의별 고장이 많습니다
하다못해 먼지가 쌓여 고장난다던지 메인보드 밧데리가 나갔다던지
어차피 자기가 발품팔고 자기가 시간과 노력들여 고치는건데
이걸 비용으로 생각안하고 있죠
인터넷 찾아보고 이것저것 만져보고 하는 것도 다 일이고
만약 이런거 익숙하다면 그렇게 되기까지 들인 공력도 다 공짜로 얻은게 아니죠
2011-11-12 22:15:53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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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대부분 사람들은 대기업컴이나 조립컴이나 사용용도로는 흘러넘치고
대기업컴의 가격도 이미 공개되어 있고
이를 지불할만한 가격이라고 생각한 사람만 삽니다
왜냐면 이들은 USB가 8개 밖에 안 달린
중저가 메인보드가 달린 조립품을 사는게 아니라
인터넷하고 문서작성하고 게임하는데 쓰는 도구를 사기 위해
돈을 지불하기 때문이죠

고장나면 사설업체 부르라고 하는데
문제는 그 비용이 표준화되어 있지도 않고 예측불가능하거든요
사기를 당할 위험도 상존하죠
향후 수년간 사용하는데 있어서
유지관리보수를 이런 불확실성 속에 내맡겨야 하는 위험이 있는거죠
저는 이러한 불확실성에 대한 비용을 매우 크게 보는데
조립컴 찬양자들은 이런 비용 자체를 무시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유지관리보수에 대해
원스톱으로 가능하고 표준화 되어 있고 예측가능한
대기업PC의 서비스는 일반적인 사람에게 훌륭한 선택이죠

어차피 조립컴 찬양자와 대기업컴 찬양자는 서로 설득이 불가능한거고
만약 일반적인 용도의 컴을 사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면
돈이 있으면 일반적인 용도로 쓰기에 부족함이 없고
향후 몇년간 표준화되고 예측가능한 유지관리보수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받아볼 수 있는 대기업PC도
매우 합리적인 선택이란게 제 주장이죠
뭐 그 비용이 비싸다고 생각하면 조립으로 가아죠
2011-11-12 22:17:10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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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head555
돈이 많으면....최고사양으로 맞추고 문제생기면 사람부르면 되죠...짜증나면 많은 돈으로 새로 하나 사고....;;; 삼성컴이 좋다는 말은 난 컴맹이다 또는 개인적으로 맞춤컴에 심하게 데였다...이거말고는;;;; 해답이 안나오네요. 컴퓨터 조금만 알면 맞추는게 좋으실 겁니다.^^;;
2011-11-12 22:18:24
(211.49.***.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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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Jeter
제목을 컴퓨터를 잘 모르면서 돈있으면으로 바꾸시는게...컴 잘알면서 돈 있으면 대기업 피시 살 이유가 전혀 없거든요.사기당할 이유도 없고 뻔히 아는데 두배가까이 주고 낮은 사양 피시 쓸 이유가 없거든요.예외는 있겠네요..정말 돈이 많다면 전 디자인이 최고인 애플을 쓰고 싶긴 하네요.노트북도 맥에어로 쓰고 싶고 똑같은 성능이면 최적화 잘되고 디자인에서 거의 따라올수 없는 애플피시를 사는게.물론 서비스가 개판이긴 하지만
2011-11-12 22:20:50
(222.1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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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요망
왜 대기업컴을 사는 행위 자체가 사기 당하는거라는 생각은 못하실까.... 일단 안정성면에서도 같은값이 가정했을 경우 오히려 대기업컴보다 조립컴이 압도적으로 좋기때문에 고장확률이 오히려 더 적고, 고장나서 사설 업체에 맡기더라도 전화 한통이면 오는건 대기업as랑 똑같은데 머가 더 좋은지 모르겠고, 설사 에이에스 와중에 사기를 당한다 치더라도 대기업컴을 구입함으로 인해 이미 등쳐먹은 비용은 생각을 안하시나봐요. 그리고 애초에 본문글 자체가 `돈`에 초점을 맞추셨습니다. 앞서 이야기했듯이 대기업컴 살돈으로 똑같은 조립컴 두개 사는게 한개 고장나도 스트레스 안받아요. 그런 논리면 ㅋ
2011-11-12 22:26:13
(116.3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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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요망
차라리 휴대폰이나 다른 포터블 제품을 본문과 같은 이유에서 무조건 대기업을 선호한다. 그러면 십분 이해를 합니다. 하지만 컴퓨터는 다릅니다. 고도의 제조 기술이 필요 한것도 아니고 들어가는 부품, 성능, 가격에서 대기업컴이 압도적으로 후진데 근거도 빈약한 a/s때문에 대기업컴이 짱이다라는건 전혀 합리적이지 못합니다.
2011-11-12 22:29:45
(116.3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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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온다
우기기도 적당히...
2011-11-12 22:29:56
(112.16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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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Jeter
애플피시를 예를 들었으면 그래도 이해합니다만...삼성은 좀 아닌듯...애플의 경우 확실히 조립과 차별되는게 있죠.
2011-11-12 22:31:58
(222.1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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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합리적인 선택... 참 합리가 이런 데서 욕을 볼 줄이야.
뭐 사설 수리업체는 수리비를 자연산 횟감 가격 부르듯이 싯가로 부르나??
카센타 같은 데는 무서워서 어떻게 가시나?
모르면 모르는걸 인정하면 될 것이지. 끝까지 바득바득 우기기만 하는구만요.
아까 대기업컴 메인보드와 파워 모델명이나 말해주소. 댁은 그게 좋은 거라고 말했으니
댁이 좋아하는 그 증거가 있을거고 그 증거를 대라고 요구하는거요.

사설수리업체는 가격도 불확실하고 사기당할 위험도 있다? 대기업 유상 에이에스는 항상 가격이 정해져 있는 줄 아나본데 거기도 부품값대로 받는건 똑같아.
게다가 고장 자체는 더 좋은 부품을 쓰는 것이 덜 고장나지. 몇년간의 안정적인 성능을 원한다면서 턱걸이파워와 개떡같은 쿨링시스템이 왜 문제인지도 모르는 사람이 무슨 시스템의 안정성을 논해??? 문짝달리고 바퀴 네개니까 티코나 BMW나 똑같다는 소리랑 뭐가 다르나?
2011-11-12 22:34:11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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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요망
맥이야 애초에 OS가 다른 컴퓨터니 PC랑 비교 할 수도 없죠 머
2011-11-12 22:37:48
(116.3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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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만세
모르면 합리적! 알면 뒤통수 쳐맞는 느낌!!

- The End -
2011-11-12 22:42:11
(2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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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정
말을 해도 못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 없다 - 진중권
2011-11-12 22:42:38
(175.19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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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댁은 내게 저질부품의 증거를 대라고 적반하장으로 우겼고 귀찮지만 포트 수나 램슬롯의 수나 외부 포트의 종류를 들어서 난 그게 4-5만원짜리 정도의 성능이라고 말했소.
싸다고 저질은 아니지 하지만 티코와 그랜져를 같은 가격에 팔면 티코는 저질이야.
이제 댁이 그 좋아하는 증거를 대보쇼. 그 모델명이나 좀 들어봅시다?
댁이 주장하는 바의 증거를 남에게 대라고 요구하는 뻔뻔함만큼이나 증거가 치밀한지
좀 봅시다.
2011-11-12 22:45:39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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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대기업컴이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근거없는 소리를 하는데요
하다못해 중소기업도 완제품 내놓으려면 부품 선정하면서
각 부품에 대해 불량여부를 체크를 하고
전기적 특성을 안타는지 상호간 호환성
또는 안전 규격에 맞는지 절전 시스템 점검등은
필수적으로 들어갑니다
제품을 만든 다음에도 온도조절테스트나 진동이나 낙하시험 들어갑니다
만들고도 전자파시험등은 필수적으로 받아야되죠

뭘 근거로 대기업이 조립보다 안정성이 떨어진다는 소리를 한다는건지
사양이 떨어진다는거지 안정성은 대기업 제품이 당연히 낫죠
소프트웨어 하나도 해당 제품에 맞게 내놓고
아니 사전테스트 거쳐 나오는 제품이 더 불안정하다는게
당최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네요

대기업이 까인건 똑같은 비용을 지불하다고 낮은 사양을 가질 수 밖에 없고
자유롭게 구성하기 불가능하다는 단점이지
안정성은 당연히 조립이 더 떨어집니다
조립을 그렇게 많이 하셨다면서 부품간 특성타는거 아직도 모르시나요
설마 부품이 비싸면 비쌀수록 고장이 없다는 고정관념이 있는거 아녀요?
2011-11-12 22:46:00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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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정
미래에 상존하는 사기를 피하기 위해 지금 사기를 당하겠다.

가격이 비싸지만 성능이 나쁜 것은 저질이 아니라 사양이 낮은 것이다.

...이걸 뭐라고 생각해야 하나...
2011-11-12 22:46:55
(175.19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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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만세
탱고최 님//하나만 여쭤보겠습니다. 다음 중 어떤 표현이 더 타당할런지요?

A(돈 기준). 돈있으면 대기업게 답이고 돈이 없으면 조립이 답이라고 봅니다.
B(컴 지식 기준). 컴에 대해 잘 모르면 대기업 제품이 답이고 잘 알면 조립이 더 효율적이다.
2011-11-12 22:47:21
(2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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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정
안정성이 떨어지는 이유는 위에 적혀있으니 다시 읽어보길.
뭔 말도 아닌 소리를 계속 해대니 전 그만 합니다.
2011-11-12 22:51:21
(175.19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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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댁은 그 모델명도 모르고 그냥 대기업이니 안정적이다라고 말하는거요?
참 어처구니가 없소. 소프트웨어??? 언제부터 삼성이 윈도우도 만들었소?
하긴 쿨링시스템이나 턱걸이파워가 왜 안좋은건지 모르는 사람에게 시스템의 안정성을 설명하려니 유치원생에게 미적분을 설명해주는 것만큼이나 답답하구료.

대기업에서 만들었으니 안정성이 있다라는 주장은 그 부품을 조립할 뿐 자체적으로 만든건 아니다 라고 반박해줄 수 있구료. 그 부품이 뭘 쓰는지도 모르면서 안정성이 있다니. 부끄럽지도 않소? 그게 삼성이 만들면 달라. 삼성이 만들면 무조건 믿어야 돼.
라는 주장과 뭐가 다르오? 일단 그 부품이 신뢰가 간다는 증거부터 대구료. 댁 주장대로라면 올해 문제를 일으킨 삼성에어컨은 절대 삼성에서 안만든 것이오? 삼성에서 만들었는데 잘만 문제 일으키던데?
2011-11-12 22:51:32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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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애초에 수리 잘해주는 컴이 좋은게 아니라 수리할 필요가 없는 컴이 더 좋은거요.
쿨링이나 파워 메인보드의 차이가 그런 것을 만드는 것이고 그걸 이해조차 못하는 사람이 무슨 시스템의 안정성이니 뭐니를 말하는지.
2011-11-12 22:53:57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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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웨이
PC는 자동차가 아니죠
2011-11-12 23:00:14
(59.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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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구라마마
전에 삼성컴퓨터 A/S 맡겼더니 멀쩡한 메인보드 트랜지스터 망가진걸로 몰래 바꿔놓고 돈 요구한 이후로 치가 떨려서 더이상 우리나라 대기업PC에 눈길이 안갑니다.
2011-11-12 23:13:28
(58.14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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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싸조
문제는 그 돈이면 더 좋은 컴을 맞출 수 있다는거겠죠... 요즘 AS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브랜드PC라고 공짜로 AS가되는것도 아니고요. 회사에서 쓰는게 아니라면 브랜드피씨 살 필요 전혀 없죠.
2011-11-12 23:17:08
(211.116.***.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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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mavera
오늘 최다댓글 왜이러나요 ㅋㅋㅋㅋㅋㅋ베를린 장벽에 만리장성까지 ㅋㅋㅋ
2011-11-13 00:02:49
(86.9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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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_퉤애
신선한 관점이군요.
2011-11-13 00:33:34
(220.84.***.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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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helia
정말 벽이네요. ㅎ
2011-11-13 01:00:27
(175.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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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가좋네
....대기업컴 시장이 그렇게 좋으면 왜 망했을까요? 전세계에 이제 PC사업으로 수익내는 곳은 없어 졌습니다. 대부분 노트북이나 부품생산 혹은 서버지 누가 PC팔아 돈버나요..
2011-11-13 01:05:56
(125.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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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뱍
리플이 하도 많아서 다 읽어보질 못해서 중복될지도 모르겠는데 대기업 제품이라도 보증기간 끝나면 가격 엄청 비쌉니다 제 사촌여동생이 삼성꺼 쓰다 파워 불량으로 as불렀다니 개떡같은거 달아주고 10만원 받아가더군요
2011-11-13 01:18:13
(211.109.***.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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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넘버99
뭐 이게 이렇게 논쟁거리가되나?? 하고 글을 읽어봣는데
글쓴이의 닉네임을보고 최다댓글인 이유를 이해했습니다.
2011-11-13 01:19:28
(110.1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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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치히터1
진중권: 말을해도 못알아들으니 솔직히 이길 자신이없다
2011-11-13 01:24:26
(1.24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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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어차피 저도 조립컴을 쓰고 있지만
조립컴 찬양자들 벽으로 보는건 마찬가지입니다
뭐든 장단이 있는건데 이들은 죽으라고 이걸 안보려고 하죠

대기업 찬양자와 조립컴 찬양자끼리
가치관이 다르니 서로 설득하는건 불가능하다고 이미 말했거늘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면서 변함없이 되돌이표를 하는 사람들이
진중권이 말을 인용하는거 보면 어이없죠
진중권이가 이런 사람들 보고 쓰라고 했던 말이 아닐텐데요?

일반적인 용도의 사람들은 대기업컴을 사는게 좋다는 생각은 여전하고
구체적으로 대기업컴이 어떤 부분에서 저질부품을 쓴다는건지
들어보라고 하면 꿀먹은 벙어리가 되기가 일쑤죠
사양이 떨어지는거지 저질은 아니죠

요즘 중소기업도 완제품 하나 내놓으려면 400개에서 1200개 정도에
달하는 사전테스트 거치고 내놓습니다
대기업이 안정성이 더 떨어진다는 어처구니 없는 소리 하지마시죠
조립도 밸런스 안 맞는 부품 달아놓고 제 성능 못 쓰는게 허다합니다

대기업pc가 비싼건 이런 사전테스트비용과 as 비용
그리고 결정적으로 os를 정품으로 쓰기 때문이죠
대신에 간편하게 복구툴도 기본제공하구요

국내 대기업pc점유율 생각하시는 것 보다 훨씬 높은데요?
가령 2010년 기준으로 국내대기업pc점유율은 33% 외국산pc는 9%로
세명중에 한명은 대기업pc를 구입하죠
이렇게 대기업pc가 살아남은건 원스톱 서비스센터의 위력이 컸죠
외국같은 서비스정책이었으면 진작 망했겠지만 말이죠
2011-11-13 01:37:23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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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tk
대기업 PC가 살아남은 건 서비스센터가 아니고 정부 기관 또는 기업용 납품이 크죠.그런데야말로 대량납품과 AS가 정말로 중요한 곳이니까요.

그렇지만 직접 쓰셨듯 `살아 남은거`죠 더이상 성장하지 못하고요.
2011-11-13 01:38:54
(175.11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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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아놔... 티코가 가격이 싸다고 저질은 아니지 하지만 그랜저와 티코를 같은 가격에 팔면 티코는 저질이야. 이게 무슨 소린지 이해가 안되시나? 도대체 무슨 제품을 쓰는지 모델명도 모르는 주제에 무조건 안정성이 좋다 저질이 아니다.
요즘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그 알량한 복구툴... 업그레이드 한답시고 부품 갈아끼우면 작동도 안되곤 했었지. 삼성홈페이지에 있는 최신 사양의 컴에 들어있는 메인보드. 저질이라니깐? 그게 아니라고 반박하고 싶으면 모델명이라도 말해보던가. 귀막고 장문으로 주절거리면 그대가 옳소 하고 다들 항복이라도 하는 줄 아는건가?
무슨 끝말잇기라고 생각하시는건가? 마지막에 장문 써놓으면 이기는거야?
2011-11-13 01:40:13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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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tk
지금도 그러나 모르겠지만 한 8년 전 만 해도 군납용 삼성 매직스테이션 메인보드에 SIS칩셋 달렸죠 ㅋㅋㅋ
2011-11-13 01:47:31
(175.11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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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이름도 모르는 4-5만원대의 메인보드. 이게 고급이라고 생각하는건가?
묻지마 450W 파워. 이게 고급? 달랑 주먹만한 쿨링팬 하나 돌아가는 케이스. 이게 고급인가? 그게 저질이 아니라고 생각하면 부품모델명을 대보라니깐. 도대체 저질이라고 콕 찝어줘도 아무도 안찝어줬다고 우기는데. 그거 저질 부품이라고. 아니라고 생각하면 모델명이나 좀 말해보시지?? 댁은 이름조차 모르는 부품이 삼성에서 쓰니까 그냥 좋은건가?
2011-11-13 01:47:36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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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도대체 누가 꿀먹은 벙어리라는거야. 삼성 홈페이지를 아무리 뒤져도 모델명이 안나와
묻지마 메인보드 묻지마 파워지. 댁은 그게 안정성이 뛰어난 부품이라고 말하니까 그 근거가 있을거아냐? 댁은 그 근거를 나한테 대라고 하더만. 그래서 그런 부품은 싸구려라고 했더니 아니라면서??? 그럼 그 근거를 대라고. 모델명이라도 불러봐. 좀 찾아보게 도대체 뭘 쓰는지. 삼성이 쓰니까 라는 대답은 더이상 듣기 싫어. 그런 논리면 내 주변에서 숱하게 고장났던 삼성컴은 죄다 짝퉁이었어?
2011-11-13 01:52:10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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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왜 정부는 대기업이랑 짝짜쿵이라 그렇다 쳐도
기업용 납품에서 원가를 대량절감할 수 있는 조립피시 대신에
대기업 피시를 선호하는지 조립피시 찬양자들은 절대 이해못할 문제죠

기업은 피시를 업무용도로 활용하고 이용할 제품을 구입하는거지
8개 usb밖에 못 다는 중저가 메인보드를 단 조립품을
구입하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일반적인 용도로야 대기업 것도 성능을 다 못 쓰는 것도 허다합니다

어떤 부품을 구매하고 누구에게 조립할 것인가의 정보를 탐색하는 비용과
향후 안정성을 위해선 이미 부품간 호환성 테스트를 거친
검증된 pc를 선호할 수 밖에 없으며
이들은 구매원가보다도 향후 유지관리보수에 발생하는 비용을
더 크게 보기 때문에 대기업걸 구매하는거죠
조립피시 찬양자들이 아무리 떠들어봐야 이런 구매정책을 바꾸지 않을겁니다
일반적인 용도의 구매자들도
돈 문제만 해결되면 이러한 구매방법을 따르는 것도
역시 괜찮은 선택이 될 수 있죠

혼자서만 안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이들이 용산에서 조립하는게 단가가 덜 먹히는거 몰라서 대기업거 산답니까?
나름대로 고민의 결과로 그런 결정을 하는겁니다
2011-11-13 02:04:35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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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풋... 피시방에서 대기업컴 본 적 있어? 피시방은 유지보수가 중요하지 않아서 그러나?
안정성이 중요하지 않아서 그러나? 아 그러니까 댁이 아는것 좀 말해달라고.
그 묻지마 파워 메인보드이 모델명이 뭐냐고? 그냥 닥치고 삼성이니까 좋아?
이리저리 주절주절 써놨지만 결론은 그거잖아? 내가 부품도 모르고 파워나 메인보드가 안정성에 뭘 기여하는지도 모르지만 삼성이 만들었으니까 좋다. 그게 결론아냐?
고따위 결론은 우리동네 컴맹 영감님도 내놓는 결론이지.
2011-11-13 02:06:19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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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ytk
기업에서 대기업 PC를 쓰는 이유는 단순하게 물량 때문이죠.
2011-11-13 02:10:42
(175.11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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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혼자서만 안다고 착각하지 말라는데... 난 그 묻지마 파워 묻지마 메인보드 뭔지 도저히 모르겠네. 실물사진을 보여주는 것도 아니고 달랑 450W 슬롯 몇 개라고만 써놓은 글로는
도저히 뭔지 모르겠어. 난 그 모델이 뭔지 모른다니까?
그러니까 알고 있는 댁이 그 모델명을 좀 말해달라고. 그렇게 뛰어난 안정성이 있는 부품이라니 나도 좀 써먹어보게 말이지. 아까부터 모델명 말해달라는데 왜 자꾸 딴소리셔?
삼성에서 만들었느니 최고! 닥치고 최고! 남들이 뭐라든 내 말이 최고! 그런거 다 필요없고 모델명이나 말해달라니까? 그 좋은 부품 같이 좀 쓰자고.
2011-11-13 02:11:46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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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본문과 댓글들을 읽어 봤는데... 이거 뭐 벽보고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유지관리 보수 유지 비용 다 따져 봐도 대기업 pc 안삽니다. 브랜드가 가진 환상이라고나 할까나. 그 돈 주고 대기업 pc 살 바엔 조립 pc 몇 대는 삽니다.. 진짜 컴퓨터 아예 모르는 사람이거나 기업 pc 아니고서는 대기업 안사죠... 젊은 사람들한테 포맷 기타 컴퓨터 수리는 기본이죠; 대기업 pc가 포맷 할때도 편하긴 합니다만,, 대기업 pc는 스트레스를 안줄까요?? 대기업 pc가 그렇게 좋은데 조립pc 시장 벌써 망했을 듯;
2011-11-13 02:12:18
(112.1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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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파루자
탱고최님 모르면 남의 말을 들으세요
님의 말이 틀린겁니다
대기업컴보다 조립이 좋습니다.취향,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실질적인 돈의 효율이 틀리니까요
2011-11-13 02:13:30
(116.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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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공
뭐 하나 따지고 얘기하자면 대기업용 PC의 파워는 OEM으로 용량은 낮아도 정격으로 공인 받은 제품 씁니다.

메인보드도 OEM이고요. 그런데 이 제품들이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보다 좋다라고 하기엔 시중 제품들이 너무 좋은게 많죠. 안정성 따지기엔 대기업 제품이 하등 좋을게 없다는거죠.

다만 대기업 PC의 시스템에 맞춰 최적화 된 것 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2011-11-13 02:14:05
(121.8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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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아주 예전에 피시 가격이 개당 300-400만쯤 하던 시절에 우체국에서 낙전수입으로 교육용 피시를 입찰시킨 적이 있었지. 그 때 아마 개당 가격이 16만이었나? 32만이었나?
오래되서 기억이 희미하긴 한데 아주 경악할 만한 일이었지. 거의 10배에서 20배 이상의 폭리를 취하고 있었거든. 그래서 조립용 피시를 사는 붐이 일었는데 그 때도 저렇게 닥치고 삼성이 최고 라고 외치며 삼사백만짜리 피시를 사고는 게임도 제대로 안돌아가도
그래도 삼성이니까 좋아 라고 정신승리 하던 사람들이 있었는데. 참 다 멸종한 줄 알았는데 아직 멀었네 그려.
2011-11-13 02:16:37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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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요즘 대기업에서 메인보드를 설계도 안 하는데요?
다 대형제조회사에서 OEM주고 만듭니다
대표적인 OEM회사인 폭스콘 같은데는
애플에서 아이폰과 아이패드도 공급하고
델이나 HP 노키아 소니에도 같이 공급합니다
이런데는 아수스나 기가바이트보다 더 좋으면 좋았지 못할게 없는 회사죠
2011-11-13 02:19:49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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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위에 대기업 컴 메인보드가 무슨 싸구려 불량보드를 쓰는 것 처럼
말씀하는 분이 있어 지적하는겁니다
대기업에서 설계도 안하고
이런 대형제조업체에서 OEM줘서 받아오는건데
이런 바로 이 대형제조업체에서 아이폰이랑 아이패드도 만듭니다
대기업 메인보드가 저질이면 아이폰이랑 아이패드도 저질이게요
2011-11-13 02:21:56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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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날밝으면 이마트라도 가서 PB콜라 같은게 코카콜라와 같은 가격에 팔아도 더 낫다라고 주장하고 그에 동조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좀 꼽아보라고 말하고 싶구만.
2011-11-13 02:23:10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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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공
저기요 탱고최님 휴대폰하고 PC랑 같나요? 휴대폰이 조립컴처럼 사양 지맘대로 바꿀수 있나요? OEM이라서 안정성 테스트 하고 당연히 제대로 된 수율이 나올지는 모르겠는데요. 그 OEM 제품은 그냥 말 그대로 세팅치만 맞춰서 나온거지 그레이드가 높아지는건 아니거든요. 아수스 기가바이트 MSI등 이런데서 고가 보드 다 따로 만들어서 훨씬 더 좋은 제품들 만들거든요. 휴대폰은 말 그대로 그 사양만 충족해서 만들어내면 끝인데 PC는 그게 아니거든요?
2011-11-13 02:24:18
(121.8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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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싸구려란 말이 불량이란 말은 아니지. 그거 분명히 말했을텐데? 은근슬쩍 하지도 않은 말 끼워넣어서 빠져나갈 생각하시나? 아까부터 말하는데 싸구려 부품이 왜 다른 고급제품보다 안정성이 뛰어난지 좀 말해보시라니까? 모델명이라도 좀 불러보라고. OEM제품도 모델명은 있어. 댁은 확신을 가진 것 같으니 그 근거가 있을거 아냐? 삼성이 만들면 달라요
같은 헛소리는 이제 더이상 듣기 싫으니 증거를 대라고. 증거를. 댁은 남에게 증거를 대라고 요구하더만 왜 댁은 안대는데??
2011-11-13 02:25:56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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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공
막말로 대기업 PC 방문 AS 되는데 그거 1년인데 요즘 조립컴 구입할때 AS 서비스 유료로 신청하면 그것도 1년 서비스 가능한거 아세요? 그리고 삼성컴은 OEM이라서 서비스 1년이면 하드웨어 전부 유상인데 조립컴 아수스 기가바이트 MSI 이런 제품은 기본 3년 AS고 인텔도 3년이고 삼성 메모리는 1년이네요. 파워도 3년짜리 널렸고 기본 하드웨어 AS 기간이 대기업PC보다 더 긴데 이건 어떻게 설명 하실건지요??? 네?

기본이라도 알고 얘기를 하면 모를까 참...
2011-11-13 02:29:31
(121.8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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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공항 셔틀 노릇해야되서 날밤새우는데 참 지루하진 않아서 좋네.
그런데 슬슬 지겨워지니까 다음 챕터로 좀 넘어가자고.
증거를 대.
2011-11-13 02:29:34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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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저가의 제품이 저질보드 불량보드입니까?
델이나 HP에 메인보드를 OEM으로 공급하고 있는 폭스콘 같은데는
기가바이트나 아수스보다도 오래되었고 규모도 더 큰 회사에요
기술력을 인정받아 아이폰 아이패드 뿐 아니라
플레이스테이션3나 엑스박스까지 만드는 회사입니다

OEM제품군과 리테일제품군을 말씀하는데
돈을 더 들이면 더 좋은 부품이 나온다는건 당연한 상식이거늘
뭐 때문에 언급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비싸니까 돈 값 하는거야 당연한거 아닙니까?

문제는 위에 어떤 분께서 대기업PC 메인보드는
출처를 알 수 없는 메인보드를 쓴다고 저질부품이라고
주구장창 주장하고 계신데
최근에는 대기업에서 메인보드 설계도 안하고
이런 대형제조업체에 OEM으로 공급받는다고 한건데
왜 자꾸 딴 소리들인지?
저가부품이긴 하지만 저질부품은 아니죠
그런 관점으로 보면 아이폰 아이패드에 들어가는 메인보드도 저질이게요
2011-11-13 02:33:50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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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삼성 그 좋은 AS가 고작 1년 무상이란 말인가?
그 좋다는 대기업 에이에스가? 어라 내 컴의 메인보드도 3년은 기본이고 요즘 조립컴들
1년 무상 에이에스는 다들 몇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해주는데?

댁이 대기업 에이에스는 믿을 수 있다고 말하는데.. 그럼 파워가 고장나서 유상 수리를 받았어. 그런데 그게 바가지인지 아닌지 알려면 그 파워가 얼마짜리인지 알아야겠지?
그런데 이름도 모르는 부품이 얼마짜리인지 알 수 는 없는 노릇 아니겠어?
묻지마 450이 비싸봐야 얼마나 비싸겠냐만은 누군가는 10만원에 갈았다는 소리도 있구만?? 어라?? 그건 바가지 아냐? 가격이 두배가 넘는데? 그런 대기업에 대한 오해를 종식시키려면 정확한 이름을 알고 정확한 가격을 알아야겠지.
자 대기업은 믿을 수 있다는 양반. 그 파워의 모델명이 뭔가? 댁이 뭘 알길래 믿을 수 있다는 소리를 하는거지? 증거를 좀 대 봐.
2011-11-13 02:34:34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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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놈
사람마다 틀린 문제죠. 조립이 좋다 메이커가 좋다 딱 나눌 수 없다고 봅니다.

지금 리플들 양 주장이 너무 극단적이네요.

조립이 분명 가성비면에서 우수합니다. 100만원 투자하면 준 워크스테이션급도 나옵니다.

하지만 고장나면 부품확인하고 부품 as받고 윈도우설치하고 그런 행동을 직접 해야하죠.

그런데 일부 사람들은 고장난 경우 취하는 행동에 대한 시간도 비용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자기가 직접 그러며 스트레스 받고 시간 소모하는 비용보다 메이커 수십만의 비용 지불이 싸다고 생각하는거죠.

윈도우 설치하는 1~2시간이 아까워 사람불러 5~10만원주고 윈도우 설치하는 사람도 종종 봅니다.

이건 좀 다른 이야긴데 제 친구 용산에서 컴퓨터 팔다 그만두고 다른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사무실 컴퓨터를 맞추는데 전부 메이커로 맞추더군요.

컴퓨터를 몰라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고장이 나면 관리라는 측면에서 너무 많은시간이 소모되고 고생을 한다는거죠.

서로가 서로를 이해해야 합니다. 정말 어느 한쪽이 우수하고 어느 한쪽이 나쁘다면 벌써 판매중지 되었을겁니다. 분명 좋은점이 있기에 지금도 나가는 거고요.
2011-11-13 02:34:38
(125.18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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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자꾸 도돌이표 생각나게 만드네. 대기업컴이 조립보다 가격이 기본으로 2배는 비싸다고.
2배는 비싼데 부품은 싸구려를 쓴다고. 싸구려를 비싼 가격에 팔면 그걸 저질이라고 부르는거야. 불량이란 소린 아무도 한 적 없으니까 혼자 망상하지 마셔.
그리고 닥치고 증거나 대보라고. 댁이 대기업 에이에스에 바가지 안쓴다는 증거가 필요해.
모델명을 알아야 가격을 알거 아냐?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증거가 필요해.
닥치고 모델명이나 말해보셔.
2011-11-13 02:37:16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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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돈있으면 출장수리 부르면 되지. 뭐하러 일일이 사용자가 원인을 찾는담? 돈있다는 전제하에 진행되는 이야기구만. 대기업컴은 출장수리 부르면 알아서 고쳐주고 조립컴은 출장수리 부르면 사용자한테 수리법을 물어봐서 고쳐주나?
2011-11-13 02:39:03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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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파루자
무난한놈님이 언급한 에이에스문제는 결국 컴퓨터의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의 문제입니다.사용자가 편의를 위해서 에이에스를 부를것인가 부품을 알아보고 고장난 부품을 알아볼것인가는 컴퓨터 문제가 아니죠?사람 문제입니다.
개인 사용자가 아니라 오피스컴은 일견 이해가 가는 부분이죠.우선 몇백대설치가 가능한 물량이 아무대나 나오는것도 아니고 오피스피시 몇십 몇백대가 일반 사용자와 같은 가격대도 아니니까요
2011-11-13 02:39:28
(116.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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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제 본문과 리플을 제대로 이해하시는 분을 이제서야 만났네요
어차피 가치관이 다르니
서로 설득이 불가능하다는 소리를 이미 여러번 했습니다
조립컴 찬양자들은 컴을 사고 유지관리보수에 들어가는 노력과 시간을
절대로 비용으로 생각하지 않고 있죠
이 관점부터 어긋나니 여기서 백날 떠들어봐야 평행선일 듯 싶군요
2011-11-13 02:40:00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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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파루자
엄청 착각하고 있는 탱고최님과 무난한놈님을 위해서 정확히 말해드리면 에이에스편의를 위해서 조립피시가 대기업 피시보다 안전성이 떨어지거나 1년내에 엄청나게 고장난다는 증거를 대셔야합니다.하지만 그런건 없습니다.더 좋은부품이 더 좋은 안정성을 보장해주니까요
2011-11-13 02:42:13
(116.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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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놈
메이커 제품에 as를 빼고 생각하면 살 이유 없습니다. 그건 동의합니다.

하지만 우리가 비싼돈주고 메이커를 사는건 분명 as를 받는다는 생각을 하기에 그 비싼돈을 내는거죠.

만약 단순 품질 대결이라면 조립이 무조건 이기죠. 논쟁 자체가 벌어질 필요가 없습니다.

여기 본문이 말한건 메이커 제품을 사면 as가 되고 그 가치가 비싼만큼의 가치가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는거죠.
.
2011-11-13 02:46:12
(125.18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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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만세
야심한 밤 아직도... ㅡ_ㅡ;


자~ 다들 주무세요!
2011-11-13 02:50:11
(2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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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또먼데
뭐 유지보수의 측면으로 따지면..워런티기간에는 그나마 메이커가 낫겠죠. 조립PC도 수리보수업체 잘 찾으면 큰 비용 안들이고 유지보수가 가능하겠지면서도.

안정적인 유지보수 라는 측면의 비용이라 생각하기엔 그 갭이 너무 크군요.

게다가 메이커 PC가 워런티가 끝나게되면 그런 장점은 하나도 남지 않게돼죠.

메이커PC의 부품비는 욕나올 정도로 책정되어있으니까요. 게다가 확장성, 호환성도 제로기 때문에, 워런티 끝나면 고생길 열립니다.

조립pc야 뭐 고장나면 고장난 부분만 갈아주면 되겠지만.
2011-11-13 02:50:44
(110.9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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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요즘 일반 가정에서 대기업 pc 사면 바보소리 듣습니다... 왜일까요????? 정말 시간이 돈인 사람 아니고서는 대기업 pc 살 이유가 없습니다. 요즘 왠만한 젊은 사람들 컴퓨터 as 없이도 어느정도는 다 다룰 줄 압니다.;;; 물론 자기가 모르는 게 돈주고 사야하는 기술이긴 합니다만. 이것도 정도가 있는 겁니다.. as 못받을 거 무서워서 2배 3배의 비용을 지불한다는 건 일반적으로는 이해가 안간다는 겁니다...
2011-11-13 02:53:05
(112.1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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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이 본문글의 전제는 돈이 있다면

그리고 출장수리는 대기업 에이에스의 전유물이 아니라 돈이 있다면 누구나에게 해당되는 것. 게다가 대기업컴의 무상 AS는 1년이라면서요? 요즘 어지간한 주요부품들은 3년 무상 AS인데 대기업컴은 OEM이라서 얄짤없이 1년이라면서요? 그리고 이름도 모르는 부품을 수리하고 수리비를 내면서 난 바가지를 쓰지 않았다고 자위하겠지.
사설 출장수리가 혹여나 부품을 빼돌릴까 바가지를 씌우지 않을까 걱정되지만
대기업컴을 두배 가격을 주고 사는 것은 고결한 소비자의 명예지. 고작 1년만에 무상수리기간이 끝나지만 상관없지 애초에 얼만지도 모르는 부품이라서 절대 바가지를 쓰지 않거든. 모델명도 모르는 묻지마 부품이 안정성이나 품질은 어느 것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고 믿지. 조립컴을 사는 사람들은 바보야. 그런 싸고도 좋은 부품을 외면하니까 말이지. 그래서 그 좋은 부품 이름 좀 알고자 하였더니 고귀하신 이름이라 그런지 알려주질 않네.
2011-11-13 02:55:45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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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놈
참고로 제가 대기업 빠돌이로 오해될까봐 말하는데

전 한번도 메이커 제품은 사본적없습니다...전부 조립만 샀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런 이야기를 왜 하냐면

제가 데이터 복구관련 회사에서 일합니다. 컴퓨터 고장나는거 자주 보죠.

그런데 그런분들을 보면서 느낀게

세상 사람들 전체를 놓고 보자면 우리가 인터넷에서 논하는 만큼 컴퓨터에 대해서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더군요.

윈도우 설치하고 드라이버 잡기만 해도 중간 수준 이상이라고 생각 될 정도입니다.

젊은이들은 당연히 생각되는것도 아저씨 이상만 되도 당연하지 않은게 되더군요.....

전 그런분들을 보면서... 아 대기업 제품도 쓸만하구나 느꼈습니다.
2011-11-13 02:57:22
(125.18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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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모델명이 뭔지도 모르는 묻지마 파워 묻지마 메인보드이지만 품질은 최고야!!
왜?? 삼성이 만들었거든. 아 정정하지. 삼성에서 조립하거든.
그 고귀하신 모델 넘버는 조립컴따위를 쓰는 바보들에겐 알려줄 수 없지.
신성하신 이름이라서 드러나는 순간 신성을 모독당할 수가 있거든.
2011-11-13 02:58:38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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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위에서 도대체 몇번 말해야 알아듣는건지 모르겠네요
5만원짜리 OEM보다
10만원짜리 리테일제품이 당연히 스펙이 더 좋지 안 그래요?
그 반대라면 사기죠
비교할려면 5만원짜리 OEM이랑 5만원짜리 리테일이랑 비교해야죠

대기업PC에 들어가는 OEM메인보드 단가랑
비슷한 가격의 리테일 메인보드를 같이 성능비교했더니
대기업게 더 떨어지더라고 주장해야 말이 되는겁니다

OEM으로 들어가는 대기업 메인보드가
훨씬 고가의 리테일제품보다 스펙이 낮은건 사실이지만 저질은 아니죠
아이패드에 들어가는 메인보드도 같이 만드는데 애플이 눈이 삐었습니까
기본적인 품질관리도 못하는 회사에 OEM을 맡기게?

위에 어떤 분께서 대기업 메인보드는 출처도 모를
저질제품이라고 하니까 언급하는거 아닙니까?
요즘 직접 설계도 안하고 이런 대형업체에 외주를 준다고 말하는거고

그리고 위에 여러번 얘기했는데
대기업 OEM메인보드랑 리테일이랑 일반적인 업무차이할때
그 성능차이를 느낄 사람이 얼마나 될지 모르겠군요
님이 조립피시가 그렇게 월등하다고 주장하실거면
오피스나 인터넷할때 훨씬 쾌적해진다고 주장하셔야죠
요즘 대기업 것도 SSD나오는 것도 있으니
비교할거면 스펙이 동일한걸로 놓고 비교하시죠

어차피 대기업 제품은
OS정품가격이랑 AS비 사전테스트비 브랜드비가 포함된건데
조립컴 찬양자들은 이걸 절대 비용으로 안 보죠
2011-11-13 02:59:11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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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만세
출처도 모를 저질제품 -> 스펙도 제대로 공개 안하는 정체 불명의 제품


이제 OK?
2011-11-13 03:00:47
(218.5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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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난한놈
대기업 1년 지나면 유상으로 바뀌는거지 안해주는건 아닙니다...

가격도 비싸긴 합니다. 다면 편합니다.

원격지원도 가끔 해주고..부르면 차타고 와서 들고도 가주고;;; 확실히 동네 119보다 편합니다.

뭐 전 절대로 돈 아까워서 해본적 없지만 어떤 분들에 한해서는 그게 최선이 될 수 있다는거죠.
2011-11-13 03:01:01
(125.187.***.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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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황제
본문만 봤습니다...

진짜 아는거 없고, 진짜 아는사람 없으면 사는게 대기업 pc라고 생각합니다

대기업 pc 뜯어봐서 좋은부품 쓴걸 못봤습니다

조금이라도 좋은거 쓴다면 별의별 과대광고를 했을겁니다



asus메인보드 쓴 조립pc가 제일 좋습니다
2011-11-13 03:02:29
(115.2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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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공
저기요. 그 5만원짜리 OEM 제품을 대기업에서 5만원에 파나요? 그게 아니죠? 그냥 리테일 제품이 5만원에 판다면 삼성의 OEM 제품은 그 세배까지 돈을 받는다는겁니다. 그리고 같은 회사서 나오는데 제품 차이가 있을수가 있나요? 사양이 달라진다면 사양 차이를 논해야 하지 같은 공장에서 같은 수율로 나오는데 어찌 제품 차이가 나나요?
2011-11-13 03:03:18
(121.88.***.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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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여태 한 말들은 뭘로 들은거야? 같은 사양을 사려면 대기업컴은 두배의 비용이 든다고
게다가 고사양은 팔지도 않아. 같은 가격대로 비교하고 있는거야 지금.

그러니까 댁이 그렇게 자신만만해 하는 부품의 이름을 알려달라니깐.?
뭔지도 모르면서 최고라고 말하는거 낯부끄럽지 않나?
난 이름을 모르겠으니 출처를 모른다고 하는거야. 내 무지를 어엿비 여겨서 좀 알려줘
알려달라고. 그리고 한 회사에서 만들면 다 품질이 같은거야? 무조건 같은거야?
그럼 옴니아랑 갤럭시는 왜 그렇게 달랐어? 어?? 그건 삼성이 아니었던거야?
성능이 더 좋은 컴이면 인터넷이나 오피스도 당연히 더 쾌적해.
이런 간단한걸 설명까지 해줘야 하나??? 인터넷 창이나 탭을 수십개 띄워놓고도 여유만만하게 다른 일을 할 수 있고 오피스도 마찬가지지. 혹시 멀티테스팅이라고 들어봤는지 모르겠네.
2011-11-13 03:04:18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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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타자
[댓글수정]개인적으론 돈 보다 컴퓨터에 대한 지식 여부가 중요할 듯 하네요.

돈이 많아도 컴퓨터 하드웨어쪽으로 좀 아시는 분들은 조립이 나을 수 있고
돈이 없어도 컴퓨터 하드웨어쪽으로 모르시면 대기업 PC가 나을 수 있을테고요.

그러저나 사실 하드웨어쪽으로 잘 몰라도 윈도우 설치만 할 줄 알아도 많은 문제들이 해결되는 경우가 많아서... 윈도우 설치할 줄 모른다면 대기업 제품이 우위에 있을 수 있겠죠.
2011-11-13 03:10:22
(11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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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타자
또, 게이머들에겐 조립이 메리트가 있고

일반 사무용으로 쓸 거라면 대기업 PC도 괜찮겠죠. 다만, 조립 PC가 가격적으로 우세하니 저렴하게 쓰고 싶으면 조립인 것이고...
2011-11-13 03:11:00
(118.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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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댓글이 맣이 달리는 데는 역시나 이유가 있는듯; 무난한놈님 댓글 정도에서 끝나는 논쟁이면 불날일이 없는 글로 보이네요..
2011-11-13 03:12:16
(112.1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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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클로네
단골
2011-11-13 03:13:42
(112.163.***.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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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드키
조또레님 뜨셨군요..ㅎㅎㅎ
2011-11-13 03:19:35
(14.3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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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장황하게 우기면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는 사람들하고만 이야기하셨나?

댁의 이야기는 이리저리 마구 늘어트려놨지만 결국은 삼성이 만든거니까 믿을 수 있다.
라는 한마디로 귀결돼. 난 그딴거 모르겠고 도대체 무슨 부품을 썼길래 고가의 제품보다 안정성이나 성능이 뛰어나냐? 이름이라도 알려주라 라고 말하는거고.
대기업이 선택했다는게 품질의 우수성을 말해주진 않아 대기업이 원하는 가격과 원하는 성능이 맞았다는 말은 되겠지. 댁은 그걸 고가의 부품에 비견될 성능으로 칭송하고 있는거고. 은근슬쩍 말을 바꾸어서 동일한 가격대에서는 이라고 후퇴하는데...
이보셔 댁은 분명히 대기업컴이 같은 가격의 조립컴보다 안정성이 좋다고 말했어.
그래서 그 안정성이란건 대부분 메인보드와 파워에서 비롯되고 그게 대기업은 싸구려를 써서 절대 좋을 수 없다고 했더니. 댁은 닥치고 대기업에서 고른거니까 좋아 라고 했지. 내가 하지도 않은 말 했다고 우겨가면서 문제 살살 빗겨가지마.
댁이 그런 부품들이 안정성과 성능이 좋다고 말했으니까 증거를 대면 되는거야.
그럼 논쟁이 끝나. 어설프게 아이폰이 어쩌고 폭스콘이 어쩌고 들이밀지마.
그딴건 그냥 곁가지일 뿐이야.
댁이 말하는 대로 그 부품들의 안정성을 증명하면 돼. 그 첫걸음으로 일단 모델명부터 알아야 뭘 말할거 아냐? 일단 묻지마 부품이란 오명은 벗어야 할 것 아니겠어?
그렇게 좋은 부품이 묻지마란 이름을 달고 있는건 창피하잖아?
그러니까 이름을 대봐. 댁이 초장에 그렇게 말하던대로 증거를 대라고.
2011-11-13 03:19:45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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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도대체 무슨 소리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위에 어떤 분께서 OEM을 무조건 싸구려 저질부품을 생산하는 걸로 몰아가니
OEM제조회사 중 폭스콘같은 곳은 델이나 애플 HP등에도 OEM을 공급하는 등
아수스나 기가바이트보다 더 좋으면 좋았지 못할게 없는 회사라고 했지
언제 폭스콘 OEM제품이 리테일제품보다 더 좋다는 얘기 했습니까?

가격이 비싸면 스펙이 좋은건 상식이지
이걸 도대체 왜 논쟁하자고 하는지 이해를 못하고 있네요
잘못된 내용을 바탕으로 논쟁하고 있는게 아니라
님이 글을 이해못하고 논쟁을 하자고 하니 글이 길어지는겁니다

위에 어떤 분이 OEM을 모두 저질제품으로 몰아가니 그런 말을 하는거 아닙니까?
그럼 저질부품 제조하는 회사를 믿고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맡기냐구요
그리고 폭스콘에선 애플의 PC 메인보드까지도 제조합니다

전 이미 할 말을 다 했는데요
어차피 향후 유지관리보수하는 것을 어느 정도 비용으로 볼 거냐부터
관점이 다르니 서로 설득하기는 불가능하다고도 말했는데도
아직도 하는 소리를 또 하고 있는걸 보면
먼저 자기가 주장하고 싶은게 뭔지부터 다시한번 돌이켜보시길 권합니다
2011-11-13 03:19:47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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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드키
저는 본문에 바이오스 업그레이드 하다가 메인보드와 cpu를 같이 날려먹었다는
글 보고 토론 포기했습니다...;;;

바이오스 업그레이드로 메인보드가 고장이 날 수는 있지만
절대 cpu는 고장날 수가 없죠.

이건 모니터를 닦았더니 컴퓨터가 빨라졌어요급의 주장이죠.
아예 컴퓨터를 모르시는 분이니
답이 안나올 겁니다.
2011-11-13 03:21:31
(14.3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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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keom
조립PC와 대기업PC의 차이를 글쓴님은, 가성비의 조립PC와 AS의 대기업PC를 드셨는데...그 외에도, 시스템의 안정성 등등도 있습니다.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느정도 규모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샴실 PC를 대기업 PC를 쓰죠. 그 이유는, 회사의 중요한 문서와 데이터들을 조금이라도 신용도가 높은 곳에 맡기기 때문입니다(물론, 집에서 날라가도 별 문제가 안되는 문서작업과 인터넷, 게임을 하는 개인 사용자들에게는 비싼 돈 들여서 대기업PC를 쓸 이유가 없겠죠).
실제로, 기업의 PC관리자들은, 조립PC의 사용을 허가해 주지도 않고, 만약 개인 조립PC를 특정한 업무로 인해 사내로 반입해서 쓰게 되었더라도 절대 관리해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등은 개인 사용자들도 다 대기업 제품을 쓰죠.
노트북이야, 컴팩트한 사이즈 때문에 조립으로 구현하기 어렵다고 치더라도...
덩치큰 워크스테이션을 대부분 HP등의 대기업 제품을 쓰는 이유가, 단순히 성능좋은 부품을 가져다 꽂는다고 만들어지는게 아니기 때문입니다.
워크스테이션은 그만큼 시스템의 안정성이 중요한 제품이므로 유명 대기업의 제품만 구매하는 것이죠.
2011-11-13 03:22:36
(125.17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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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드키
그리고 폭스콘 메인보드는 평이 안좋은 회사 중 하나입니다...;;

성능이 좋아서가 아니라
그냥 단가가 싸서 맞췄을 가능성 무시하면 안돼죠.
2011-11-13 03:26:45
(14.36.***.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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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ikeom
조또레//네~지금 글과 워크스테이션은 조금 안맞긴 하지만...대기업 PC 가 무지한 사람들만 쓰는 것은 아니란 의미에서 한 번 댓글 달아봤습니다.
2011-11-13 03:27:47
(125.176.***.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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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댁은 그 싸구려 부품으로 만든게 고가의 제품보다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했었지.
도대체 자신이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르고 그냥 우기기만 할건가?
OEM을 모두 저질제품으로 몰았다고? 하지도 않은 말 한 것처럼 끼워넣어서 빠져나가지 마셔. 그 싸구려를 고가의 부품과 같은 가격에 팔면 그게 저질이다라고 말했지.
폭스콘에서 애플 메인보드 만드는거하고 이게 무슨 상관이야?
현대에선 제네시스도 만들고 포터도 만들어.
제네시스가 좋다고 포터도 좋은건가?
댁이 그렇게 좋다고 말하고 안정성이 뛰어나다는 부품이 뭔지 말해보라니까.
댁이 원하던대로 증거를 대라고.
이 정도의 글을 이해하기 힘든가???
애플이니 폭스콘이니 자꾸 곁다리 들이밀지 말고 댁이 말했던대로 고가의 부품을 쓰는 조립컴보다 안정성이 좋은 대기업컴이 도대체 무슨 부품을 쓰길래 그런건지 말해보셔.
이마트에선 천원짜리 그릇도 팔고 만원짜리 그릇도 팔지.
만원짜리 그릇의 품질이 좋다고 천원짜리도 좋을까?
댁은 그게 이해하기 힘든 이야기인가?
자꾸 애플 물건도 만드는데.. 라고 이상한 곁다리 넣지마셔.
삼성은 옴니아도 만들었고 갤럭시도 만들었어. 댁의 논리대로라면 있을 수 없는 일이지.
이해하기 힘드나? 너무 어려워? 이해하지 않아도 돼.
그렇게 좋은 부품 이름이나 대셔.
2011-11-13 03:28:28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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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부끄러운 줄 알면 장문의 댓글달고 이긴척 정신승리나 하지 말던가.
2011-11-13 03:30:16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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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남에게는 증거를 대보라고 이죽거리더니 왜 자신의 주장엔 증거를 대지 않지?
왜 본질을 외면하고 곁가지만 들이밀지?
2011-11-13 03:31:56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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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KIDS
컴퓨터 고장나면 인터넷 10분만 뒤져보면 거의 모든 증상 다 나오는시대에;;
차라리 대기업 노트북이냐 중소기업 노트북이냐 이게 더 유익한 토론이 될거같네요
2011-11-13 03:32:03
(116.3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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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아수스도 요즘 직접 제조 줄이고 아웃소싱하죠?
그런데 아수스에서 폭스콘에게 자사 노트북과 자사PC 아웃소싱을 맡기더군요
참 이상하죠 애플이나 HP 델 소니 아마존 아수스 같은 세계적인 대기업들이
불펜유저 한명이 갖고 있는 컴퓨터 지식보다도 못한지
평이 안좋은 폭스콘 같은데다가 외주를 주고 말이죠?
그래서 한해 120조원이 넘는 매출을 올리는 업체가 되었고 말이죠

글고 모르면 배우시죠
저도 바이오스 업글하다가 CPU날려먹을 수 있는거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메인보드 날라가면서 CPU도 같이 날라갔네요
아는 사람은 알던 용산 하트전자에 맡겼고 둘다 사망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1200개 테스트 출처가 궁금하면
전경련에서 나온 주요 품목의 중소기업적합업종 타당성 분석 데스크탑PC란
보고서를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걸 뻥치지 이런 수치가지고 뻥치진 않겠죠
아 물론 전경련은 즐~ 이란 반응이 나올거라고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2011-11-13 03:49:09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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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원하는 가격대에 원하는 성능. 그게 바로 OEM
댁은 그게 무슨 마법의 단어라도 되는 양 자꾸 주워섬기는데 그게 높은 품질을 의미하지 않아. 그냥 원하는 가격에 원하는 성능이 나온다는 이야기일 뿐이지.
댁의 말처럼 고가의 부품보다 안정성과 성능이 뛰어나지는 않는다고.
그렇지 않다고? 그럼 증거를 대라고.
왜 자꾸 입아프게 하시나? 대기업이 어쩌고 그런거 다 필요없어. 모델명도 모르면서 무슨 안정성을 논하고 우수성을 논해?
이렇다할 외부 포트도 없고 메모리 슬롯도 달랑 두개고 확장슬롯도 없는 싸구려 보드가
고가의 보드보다 안정성이 뛰어나다고 말했으면 증거를 대야지.
그 눈이 뒤집히게 좋은 부품이 이름이 뭐냐고.
모르면 배우라는 말...
참 오늘 합리도 그렇고 벽도 그렇고 만리장성도 그렇고 오지 말아야 할 데를 와서 많이들 고생하네.

대기업컴이 고가의 부품을 쓰는 조립컴보다 안정성이 더 뛰어나다고 말했고
안정성이 좋은 메인보드와 좋은 파워에 기인한다는걸 수긍했으니
그 싸구려 파워와 보드가 어떻게 좋은건지 설명 좀 해보셔.
대기업이 쓰니까 라는 웃기는 말은 좀 하지말아줘.
댁의 말은 냉동짜장을 짜장맛집하고 같은 가격에 팔아도 대기업이 팔면 좋은거라고 우기는거나 같아. 닥치고 그 좋다는 부품 이름부터 대보라고.
댁이 말하는 주장에 증거는 있어야되고 신빙성을 기댈 수 있는 근거는 있어야 하지 않겠어? 아까부터 자꾸 폭스콘 들먹이는데... 그런거 몇백번을 들먹여도 그게 근거는 되지 않아. 그냥 거기가 그 가격에 맞춰서 그 정도 물량을 만들어줄 수 있다라는 이야기는 되겠지. 그게 품질의 우수성을 말하진 않는다고.
하다못해 메이드인차이나가 싸구려와 동급으로 취급되던게 근래의 일이고 요즘도 비교적 그래. 댁이 폭스콘이 어쩌고 들먹이면 같은 논리로 메이드인차이나는 다 쓰레기라고 말해도 댁은 수긍할거야?

제대로된 증거를 대라고. 삼성이 쓰니까 좋은거예요 징징. 이런건 증거 아냐.
폭스콘은 애플에서도 주문줘요 징징. 이것도 증거 아냐.
2011-11-13 04:04:27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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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자꾸 마지막에 장문 댓글 남겨서 이긴 척 하지 말아요. 그런거 나쁜 버릇이예요.
질문을 받았으면 대답을 해야죠. 도대체가 싸구려지만 고가의 부품보다 뛰어난 안정성을 보이는 그 위대하신 보드와 파워의 모델명이 뭐냐고.
2011-11-13 04:07:03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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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1200개 테스트에 대한 출처를 알려드렸으니
제 글을 엉뚱한 소리로 몬 것에 대해 사과는 하고 가셔야 예의라 봅니다만?
한번 알음알음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공식보고서에 이런 수치가지고 뻥치진 않겠죠
대기업컴에서 사전테스트 하고 출시하는거 모르시고 하는 말씀인 것 같아
저도 놀랐습니다

바이오스 말이 나와서 말인데 사전에 충분하게 살펴보고 했습니다만
하트전자에서는 메인보드와 cpu가 사망했다는 말을 들었으니
그쪽 기술자 혹시 만날 기회가 있으면 한번 조언을 해주시죠
요즘 하트전자 안하는 것 같더만
2011-11-13 04:07:51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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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거 참 그 모델명은 신성해서 감히 입에 올리면 죄라도 받나?
아니면 아무것도 모르면서 삼성이 쓰니까 최고예요 라는 우격다짐으로 여태 우겨댄건가?
2011-11-13 04:10:38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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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row
그건 그렇고 용팔이 한명은 왜 계속 반말질이죠??
직업특성상 그런건가??
과연 현실에서도 저럴까ㅋ
2011-11-13 04:18:44
(221.14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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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row
아! 생각해보니 어제 수능이었군요ㅎㅎ
2011-11-13 04:22:26
(221.14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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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그건 반말질이 아니라 평어체라고 부른다 구어체와 문어체도 구별 못하고 아무데나 단자음 붙이면 조롱하는거라고 착각하는 어중이떠중이는 잘 모르겠지.
아마 유치원에선 그런거 안가르쳐 줄거다.
2011-11-13 04:22:54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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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투
조립컴을 누구한테 맞추는건가가 매우 중요하긴 하죠 대기업 제품을 뛰어넘을수도 대기업 제품이나 살걸 후회할수도 있습니다 몯ㄴ건 선택이죠 저절로 잘되는법 따위는 대기업 할애비가 와도 자본주의 사회에선 없습니다--;;;
2011-11-13 04:23:33
(119.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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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차투
안망하는게 신기하다 싶은 가게들 용산에 널렸습니다 자신이 망하는걸 조금 늦추는데 "일조"를할 뿐이죠--;;;
2011-11-13 04:27:29
(119.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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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row
지금 책쓰세요?? 시쓰세요??
아!! 평어체라는게 쌩판 모르는 타인과 대화,토론할때 주로 쓰이는 상식 말투였구나

덕분에 잘 배우고 갑니다
그 평어체 님네 친척분들한테 명절때마다
꼭 쓰세요
두번 쓰세요
이왕이면 님 자식이 나중에 자라서 결혼할때
상견례 자리에서 사돈댁에도 쓰세요
2011-11-13 04:38:14
(221.14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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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풋.. 귀엽네... 문어체를 말로 하는게 자연스러워지는 시대가 오면 생각해보지.
내일 유치원가면 꼭 선생님께 문어체는 뭐고 구어체는 뭔지 물어보렴??
2011-11-13 04:42:13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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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칼
그나저나 그 모델은 도대체가 뭔지 끝내 말안해주고 가버리는군.
그리고 뒤이어 나타나서 조롱으로 마무리 지으려는 사람도 있고.
이럴 때 멀티를 의심하나?
2011-11-13 04:45:22
(121.147.***.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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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러브
대기업들이 요구하는사항들중에 부품을 종내 좋은걸써서 납품해달라 이걸요구하는게 아니라 종내 싸면서 불량 없게 해달라 ㅇ그기준 못맞추면 니네 아웃 이런 식으로 일을 하기때문에 사실 그런 기준으로 설계하고 하답보면 리테일 제품보다 확실히 퀄리티는 떨어지지만 수명적으론 별차이가 없고 양품규정이 까다로워서 그기준에 철저하게 대응하는 부분때문에 대기업에 납품자격할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는거거든요.. 폭스콘이니 델타니 사실 부품 내용보면 진짜 싼거 같다 많이 쓰는데 그렇다고 잘고장은 안나거든요 워낙 대기업 기준이 불량율이 높아지면 거래를 끊어버리니.. 가격대응하고 품질적으로 폭스콘 이니 델타니 하는 기업이 잘팔리는 거지 단가적으로 들어가면 진짜 사실 대기업애들 엄청 남겨먹어요 ..아직까지 삼성이 피씨사업 하는거보면 답이나오죠..
2011-11-13 05:01:46
(118.216.***.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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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zyrow
책이나 시쓰시는게 맞나보네요
풋이라니ㄷㄷㄷ
에취!
아 죄송 감기가 걸려서 말이죠
뭐 아무튼 제가 용산이나 테크노마트에서
"제정신인건가?? 이건 바가지라고 생각한다 사장을 불러왔으면한다"
라고 하다가 끌려가서 뚜드려맞을 상황에
꼭! 님이 용산나이트처럼 나타나주시기를
2011-11-13 05:04:36
(221.14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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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베어스
으으... 요리를 해야 되는데 칼질하다 손가락을 다칠지도 모르니 일단 손목을 잘라놓고 시작해야겠어...
2011-11-13 08:11:25
(110.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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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윤RanomA탱율팁]
조또레//

탱고최님이 쓰신 댓글에서 `요즘 중소기업도 완제품 하나 내놓으려면 400개에서 1200개 정도에 달하는 사전테스트 거치고 내놓습니다`라고 하는 잘못 쓰시는 바람에 조또레님은 어느 중소업체냐고 물어보셨는데 그 중소업체 이름은 나올 일이 없을 거 같아요.

전경련 보고서 보니 중소기업이 아니라 대기업이 출시 전에 1,200여 가지의 품질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는 건데, 그 보고서에도 특정 브랜드 이름은 없어요. 중소기업도 아니고.
2011-11-13 08:14:10
(18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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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란드라
제품은 제돈 내고, 혹은 바가지를 쓰고도 사면서 AS는 따로 구매하는게 아니라는 소비자의 전형적인 행태네요.

이러니 조립컴 고장나면 해매다가 시간적 손해를 크게 보는거죠. 편한 서비스를 따로 구매할 생각을 안하니.

물론 따로 서비스를 구매해도 된통 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만. 이런 점에서 대기업 AS를 신뢰하는 경우는 있죠.
2011-11-13 08:15:20
(218.23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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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란드라
돈 있고 컴 몰라도 고장나면 전화 한통 걸면 되니 조립컴 써도 간단합니다.

그런데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들이 보통 그러질 않고 끙끙대다 고생하더라구요.
2011-11-13 08:17:29
(218.23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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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베어스
조립컴을 사면 왜 헤매나요? 조립컴 a/s받을려면 절차가 복잡한가요?
2011-11-13 08:36:18
(110.9.***.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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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U]대박
이렇게 쓰는 글 하나하나마다 매번 탈탈탈 털리기도 어렵습니다.
2011-11-13 09:12:12
(222.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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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유저
이 인간 원래 유명한 분란유저인거 다들 아실걸로 아는데 왜들 낚이시는지 ㅠㅠ
2011-11-13 09:24:05
(17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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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프리
돈있으면 조립피씨 사고 부품 고장나면
그 많은 돈으로 컴터 또 사면 댐 ㅋ
2011-11-13 10:15:56
(121.156.***.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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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quiem827
제가 지인들에게 삼성 PC 추천해줄땐 딱한가지 이유밖에 없습니다.
귀찮아서요.

남에게 컴퓨터조립한두번이라도 해준 사람들은 알죠. 컴퓨터 잘 모르고 알려고도 하질않는이들에겐 대기업 PC 추천해주고 신경끄는게 최고라는걸...
2011-11-13 11:00:42
(175.21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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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혀니
아니 무슨 컴퓨터 하나 사는데 가치관 까지 들먹여야 하나요?

많은 분들이 가격대비 효율성 합리성을 따지시는데 탱고최는 그냥

대기업(삼성) 무조건 최고 킹왕짱!!! 이거네요..보면

하긴 어찌보면 가치관의 차이가 맞긴 맞는듯

합리적 사고에 바탕을 둔 가치관 vs 대기업(삼성) 닥치고 킹왕짱!!가치관

머 유명한 분란유저인건 전부터 알고 있었는데..분란유저중 어떤 부류는
그냥 분란일으키는게 재밌고 그런걸 즐겨서 그러는데...

이분은 전부터 보면 진짜 그렇게 생각하고 진짜 몰라서 우기기 시전하면서
분란유저 된케이스인듯

마치 시골동네마다 한둘있는 동네 무식쟁이 우기기대장 할아버님 보는거
같네요...

인터넷이나 오프라인이나 이런분들 특징이 잘알지도 못하면서 본인의 편견
만으로 의견제시

당연히 논리적으로 개털림

우기기 시작

논리적으로 개털리는걸 본인도 느끼기시작하면 상대주의 스킬 시전
(서로 생각이 다를수 있다-가치관의 차이다 등등)

(의견의 차이야 있을수 있다지만 1+1=2 가 논란의 여지가 있을수있는
것임?)

그것도 안돼면 모당 어떤의원님께서 잘하시는 정신승리 시전....
(결국 내가 맞아 저것들이 나의 고매한 뜻을 모르는거야 로 자기위안)
2011-11-13 11:08:36
(222.232.***.150)
수정 삭제
탱고최
하여간 댓글 다 달고 논쟁할거 다 하면서
꼭 마지막에 분란이니 뭐니 하는 인간들이 있죠
암튼 지 의견과 다르면 분란이지
이 댓글에서도 기업에서 왜 조립pc대신 대기업을 선호하는지
많은 분께서 설명해주셨는데도 귀를 꼭 막아놓으니 원
어차피 대기업pc찬양자랑 조립컴찬양자끼리 가치관이 다르니
설득이 불가능하다는거 쓴거 안 보입니까?
일반적인 유저는 대기업pc가 편하다는 주장은 변함없습니다

글고 게시글 읽고 글쓰고 등록버튼 누르는거
다 본인 판단하에 하는 선택이지 누가 시킨겁니까?
어쩔 수 없이 쓸 수 밖에 없었다는 사람은
원래 본인이 그런 사람인거 인정못하는거고

클리앙에서 타츠야님이 관련된 글을 쓴게 있으니 댓글도 읽어보시죠
http://clien.m.oolzo.com/View.aspx?site=24&page=9&wr_id=8628708&sfl=wr_subject%7C%7Cwr_content

조립pc vs 대기업pc
타츠야님 2011-10-20 12:33

대기업 pc사면 `가격차이가 얼마인데 돈아깝게... 잘 모르니까 쓰는거지"
라고 생각들 많이 하실텐데..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생각했구요...

근데요..
사람이 나이를 먹으면서 수입이 증대되고 잉여시간이 줄어드니
저런거 신경쓰고 시간뺏기는게 오히려 손해로 느껴집니다...

몇십만원 아끼자고
여기저기 가격비교하고 궁합따지고 골라서 결제를 하고
배송받아서 결제한 물건과 맞는지 챙겨보면서 설치하고
고장나면 연락처뒤져서 전화해보고, 부품 떼다가 as 받고.......

지금은 조립pc도 규격화되고 as도 대기업 비슷하게 된다지만..
일반인들에게 여전히 불편하고 신경쓸 일이 많은건 사실입니다.

솔직히 젊은 사람들이 생각하면 이건 별 귀찮은 일도 아니고
오히려 즐거움이겠지만
저만해도 점점 신경쓰기 귀찮은 일이 되고 있습니다.

잘 안와닿는다면... 비유를 해보죠...
여기계신분들이 대학생들이 주류이니까... 대학생을 기준으로 비유해보자면...
책 한 200장 복사할게 있어서 문방구에서 복사를 맡기고 있는데
어느 초딩이 오더니
"아저씨 저어기 300미터 가면 동사무소 있는데 주민증 내고 복사이용권사서
현금 충전해서 쓰면
원래는 한장에 15원인데, 재학증명서도 떼가면 10원에 해줘요...
물론 복사는 셀프~"
라며... 한심한 눈빛으로 충고하는...
그런느낌?
2011-11-13 11:49:11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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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윤RanomA탱율팁]
탱고최//전경련 보고서에는 이렇게 써있네요.

`대기업은 제품 출시 전에 1,200여 가지의 품질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음`

중소기업이 1,200여가지 품질테스트를 한 게 아니라 대기업이 한 거라는 건데요.
2011-11-13 12:05:37
(18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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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조또레 / 님 자신에게 솔직해져보시죠
님이 댓글을 단 것은
대기업은 최고 1200여개의 테스트를 하고 있는거
이미 너무 잘 알고 있는 바인데
중소기업에서 이런 테스트를 하는건 못 믿겠다는 의미로 글을 쓴겁디까?
완제품 pc에서 사전테스트를 하는 것을 못 믿겠다는 의미로 쓴거 아닙니까?

제가 전수조사 한 것도 아닌데
중소기업에서 하는 사전테스트가 몇개인지 알게 뭡니까?
전경련 조사보고서에 따라 최대 1200개의 테스트까지 하는 회사가 있고
근 15년 이전에도 완제품출고시에는 400여개 테스트를 거친다고 하니
대략 그 사이로 추정하는거지
위에 어떤 분은 400-1200이라고 분명하게 적시했건만
중소기업중에 1200개 테스트를 하는 회사는 없을거라고
적어놓으신 분도 계시더군요
도대체 글을 어떻게 읽어야
중소기업에서 컴 만들면 1200개 테스트를 거쳐 내놓는다고
글을 읽게 되는겁니까?
혹시 400 마이너스 1200으로 읽으셨나요?

이제 완제품 피시가 만들기까지 테스트검사 수가 몇가지인지에 대해
논쟁을 하자는건지
이거 원 별 논쟁거리를 갖고와야 논쟁을 하지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ps_ccid=83547

대우루컴즈란 회사에서 완제품 pc제조공정 이야기인데
철저한 사전테스트를 통해 완성된 컴보다
조립컴이 더 안정적이란 주장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알 수 있는 기사죠

어차피 님도 완제품 제조공정 모르는건 마찬가지로 보이는데
확실하게 모르는 부분에 대해선 말하지 말라는건
님이 할 말이 아닌 것 같은데요?
아 이제 대우루컴즈가 대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 또 논쟁이 일어나겠군요
2011-11-13 12:08:05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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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보자
http://smsinfo.tistory.com/659

어떤분이 삼성pc 가격비교 해놓은건데 거품이 너무 심하긴하네요

아무리 as좋다지만 이건....
2011-11-13 12:10:12
(1.21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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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윤RanomA탱율팁]
`요즘 중소기업도 완제품 하나 내놓으려면 400개에서 1200개 정도에 달하는 사전테스트 거치고 내놓습니다.`라고 글쓰면 1,200개를 하는 중소기업도 있는 걸로 받아들여집니다.
2011-11-13 12:14:38
(180.2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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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사줘어
조립 pc와 대기업pc를 선택하는 기준은 돈의 유무가 아니고, 관리할 시간과 정성이 있느냐의 여부, 관심도의 차이에서 기인하는 것인데(-반면 책임소재를 가리기 어려운 점 등은 단점).....


돈"있으면" 대기업게 답이고 돈이 "없으면" 조립이 답이라고 봅니다

마지막 결론이 너무나도 무지합니다. 어이가 없네요
2011-11-13 12:21:41
(124.19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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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그리고 왜 님이 지금 공격을 받냐면요...잘못된 내용을 바탕으로 주장하시는 부분들이 너무 많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도 자꾸 다른 사람들을 본인과 반대되는 스탠스로 몰아가기 때문이죠. --조또레님이 남기신 댓글인데..이게 바로 정답이죠 ㅎㅎ 사실 댓글 맣이 달릴 글이 아닌 듯한데 말이죠...원래 우기는데는 답이 없습니다. 제친구 중에도 한 분 있는데. 당사자가 눈 앞에서 얘길해줘도 아니라고 우깁니다. 당사자도 열이 받아서 ㅎㅎ.... 왠만하면 그 친구 안 만나고 있슴다. 당사자가 눈 앞에서 말해도 우기는 거 보면;;;
2011-11-13 12:22:20
(112.1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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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AKID
일단 제목부터 잘못 됐습니다.
왜냐하면 제가 돈은 좀 있지만 ^^ , 내 필요에의해 조립컴을 맞추거든요.
20대때는 파코즈 같은곳도 활동하고 하면서, 공부도 많이하고 직접 조립도하고..튜닝, 오버클락등등... 재미나게 했는데...
요즘은 그럴 시간도 없고, 나보다 더 전문가들이 있으니, 비용을 지불하고
조립컴을 구입하죠.

포인트는 님 주장처럼 "돈있으면 대기업컴" 이게 틀린 말이라는 겁니다.
저한테만 해당하는 말인것 같지는 않고요...

가끔은 내 주장이 틀렸다는걸 알게되면, 쿨하게 아~ 그렇군요..
이게 삶에서 참 중요합니다.

타이밍 놓치면 이리 되거든요...
2011-11-13 12:24:22
(112.156.***.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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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봐2c
제가 XT부터 시작해서 8대 조립해서 썼었는데;; 지금쓰는건 대기업 제품이에요.. 가성비로 치면 당연히 조립인데. 단하나 이유로 대기업씁니다. 귀찮아서.. 생각보다 편리하더군요. 게임끊어버리니 더이상 좋은 사양의 컴터도 필요없고, 하나하나 사서 만들기도 귀찮고해서 질렀는데 나름 만족중입니다.
2011-11-13 12:28:18
(211.246.***.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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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고최
하여간 자기에게 맞는 글은 정답이고 아니면 오답이죠
대기업pc와 조립pc간 가치관이 달라
합의가 불가능하다는 소리 여러번 했습니다

제가 가져온 클리앙의 타츠야님이 쓴 글을 읽어보시고
그 댓글도 한번 읽어보시죠
조립pc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아도
그 탐색비용과 유지관리보수비용을 더 크게 보고
대기업pc로 지르는 사람도 있는겁니다
이 사람들이 틀린겁니까?
가치관이 다르고 우선순위가 다른거죠

조립pc가 좋으시면 그냥 그거 쓰시구요
어차피 이 사람들과 저는 합의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그 중간격인 일반인이면 대기업pc도 훌륭한 선택임을
여전히 주장하는거죠

이걸 인정못하고 꼭 도돌이표처럼 논쟁하는 분들이 있죠
구간값 의미를 이해못하고
이젠 중소기업 조립피시 사전테스트가 몇가지인지 논쟁하자는 걸 보면
어이가 없네요
전수조사한게 아닌데 테스트 종류가 몇가지인지 알게 뭡니까?
대빵인 전경련에서 대기업에서 최고 1200여개 테스트를 거친다니
아무리 대기업을 능가하려는 양심적이고 기술력있는 중소기업이
한국 어딘가에 있다 생각해도 최대 그정도는 수준일거라 추정하는거지

그리고 논의 본질은 완제품pc가 안정성을 위해
과연 사전테스트를 하느냐 안하느냐 문제이지
그 테스트 갯수가 몇개인지는 논쟁대상도 아니었습니다
본인에게 솔직해져보시면 정답이 나올겁니다
2011-11-13 12:38:08
(118.37.***.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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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
탱고최// 님이 정말 가치관 얘기만 하셨으면 댓글이 이리 달리지도 않았습니다..이제와서 이 얘길 하시면 곤란합니다;;;; 그걸 몰라서 댓글이 이리 달렸을까요..이건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제와서 합의가 된다느니 안된다느니 허허.~~~이 글이 파이어가 된건 다른 사람 탓이 아니라 본인탓임을 아셔야 할 듯합니다.. 이거 뭐 댓글 단 사람들 바보로 만드시는군요
2011-11-13 12:47:42
(112.148.***.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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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로
댓글은 너무 길어서 읽지 않고 본문만 보았습니다. 대기업PC의 AS가 Windows에 대한 모든 문제까지 고쳐주는건가요? 문제있으면 무조건 포맷아닙니까? 저도 중학교때 대기업PC로 입문하고 나서 지금은 시스템 엔지니어지만 웃기는 논리군요 메인보드3회 교체까지 불량이 있었다고 한다면 그건 메인보드 불량이 아닐수도있다고 생각하는것이 맞죠..상식적인 사람이라면요..
2011-11-13 13:17:11
(203.9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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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트라석민
지금 뭔가 어물쩡 넘어가시는데..
애초의 논의 본질은 "돈많은"사람은 대기업PC가 좋다라고 하신겁니다..
본문제목과 내용은 "돈많은"이라는 수식어가 붙는데
갑자기 왜 일반인으로 넘어가는건가요??
"돈많은"일반인을 포함한 그냥 일반인도 대기업PC보다 그냥 조립컴이
더 훌륭한 선택이에요..
같은 사양에 대기업PC를 70만원에, 조립컴은 50만원에 맞춘다치면
그 20만원가지고 출장AS비용 뽕뽑습니다. 또한 대기업 AS가 훌륭하다고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그런 것도아닙니다. 요즘 대기업 AS기사들은 기계가 왜 고장났는지 원인을 찾아서 수리하는 게 아니라 보이는 증상에 따라 매뉴얼대로 부품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자리잡은지가 오래입니다..
그리고 안정성 면에서도 "돈많은" 사람들이 맞출만한 조립컴에 들어가는
브랜드 부품들은 수십, 수백가지 호환성 테스트를 하고 나오기 때문에
걔네들 가이드대로만 하면 안정성은 전혀 문제 없습니다.
2011-11-13 13:28:55
(180.23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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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펠란드라
`그냥 제공하는 서비스는 공짜여야 마땅하지만. 비싼 물건값에 포함된 서비스는 환영` 이런 마인드니까 대기업 컴이 합리적 선택인줄 아는겁니다.

친한 지인이 아니면 조립컴 추천 안해주는 이유가 이거죠. 그리고 컴퓨터 배울 생각도 없으면 편한 서비스를 사면 되는데 안사고 끙끙대다 고생하는 이유가 그거고.

계속 공짜 서비스를 조립해준 사람에게 요구하니. 많은 사람들은 서비스를 돈내고 구매한다는 의식이 별로 없어요.

대기업 AS가 어차피 소비자 규정에 의해 나오니까 특별난것도 아니란거 전문가 입장에선 뻔한 얘기인데 흠.
2011-11-13 13:39:42
(218.238.***.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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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요망
처음부터 이상한 소릴 시작하더니 본인이 무슨말도 하는지 모를 정도로 얘기가 계속 바뀌고 마지막엔 가치관의 차이다 드립 치는거 보니 정신승리도 이런 정신승리가 없네요. 이틀에 걸쳐서 정말 대단한 듯.. 원래 분란유저라는거 보니 다 이유가 있네요
2011-11-13 13:49:08
(116.34.***.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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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 Woo
별게 다 가치관이다 ㅋㅋㅋㅋㅋㅋ

조립해서 100만원짜리 컴퓨터 200만원에 샀으면 100만원이 유지비라는건데 바가지를 뒤집어써도 조립이 이득이네 ㅋㅋㅋㅋ
2011-11-13 14:12:16
(220.7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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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A Psychologist
이 유저는 어떤 주장을 하기 위해서 글을 올리는 순간 그게 정답입니다. 다른 사람 말 아무 필요없어요. 몇년전부터 한게에서나 불펜에서나 괜히 리플 수 많아지는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 말? 안 들어요.
2011-11-13 14:14:55
(219.255.***.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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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wnCity
현재 10만원짜리 부품을 2년뒤 그 부품이 만원 2만원도 안되는 똥값이 되었는데 무상 a/s가 끝났다는 이유로 2년뒤 가치가 만원 2만원짜리 부품을 10만원에 받아먹는게 대기업 a/s죠.....
2011-11-13 14:35:57
(220.7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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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여유저
이사람은 그냥 real 분랸유저 라니까 왜캐들 낚이시는지 ㅠㅠ

이사람은 그냥 디씨의 절대 명언이 신념인 사람입니다.

"우리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도록 하자. 물론 내가 맞고 니가 틀리지만"
2011-11-13 14:39:27
(17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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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뱍
중소기업 관련한 리플은 잘못봤다거나 착각했다 그러면 될일을 너무 우기시네여 위엣분 말씀대로 글을 올리는 순간 그게 정답인 모양이군요
2011-11-13 14:49:39
(211.25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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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ut
최다댓글 갔군요. 다시보니 실제로 글쓴사람같은 유형 만나면 진짜 쭉방 날리고 싶을듯
2011-11-13 15:08:31
(175.11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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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아
저도 낚여서 한마디 하자면
컴맹이어서 툭하면 a/s부르고 돈 많고 문서 작성에 싸이월드 정도나 하고 10년 정도 쓸 거면 대기업이 좋을 수도 있겠네요...
2011-11-13 15:30:50
(5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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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얼레한디려
글쎄요...

뭐랄까......
저도 처음엔 대기업제품. 삼성을 쓰기 시작해서 LG도 써봤고
그리고 사무실에서도 삼성을 쓰다가 DELL로 바꿔서 쓰고 있고
현재는 사무실PC는 아예 업체를 하나 정해두고서 거기서 시스템을 알아서 맞추고 AS하게끔 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PC에 대한 지식이 엄청 떨어지기 때문에
대기업 완성품 PC를 많이 썼었고 중간에 조립품 PC를 써봤다가 AS애 대한 불편으로 인해 다시 대기업으로 갔다가 현재는 믿을만한 사람에게서 조립을 사서 쓰고 있고
초만족하고 있습니다.

윈도우시스템이 바뀌고 PC환경이 급변을 해가면서 한때 잠시나마 알았던 지식도
거의 업데이트가 되질 않아서
당최 이게 뭔소린가 싶을때가 훨씬 많고
그러다보니 조립시스템을 취급하는 업체들에게 약간의 아쉬움이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일테면 전문가집단들의 컨설팅처럼 그런것들을 좀 해줄수 있다면
대기업PC를 구매할 이유가 전혀없지요.

물론 개인사무실등을 상대로 그런 업무를 하는 업체들을 있긴한데
이것도 그리 완벽하지만은 않지요.

PC라는것이 아제 필수불가결한 가전처럼 진화를 해가다보니
이런 논쟁도 생겨나는것 같은데
대기업제품군이 가격대비 성능에서 떨어지는것은 분명히 있다고 봐야할것이구요.
대신 효율성이라는 측면에서 시간적가치를 집어넣는다면 어느정도의 대안은 될수 있을것이라고도 봅니다.

하지만 대기업제품들이 시간적가치에 금전적가치 그리고 안정성과 신뢰성이 있는 제품인가로 넘어가면 그건 또 다른 이야기가 될거라 봅니다.

일단 대기업제품군의 원가부분에 적정마진을 먹고 있는가라면 그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현대자동차가 제네시스를 내세우며 고급세단이라며 외산차량에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프리미엄급의 가격을 받겠다 라고 내놨습니다.
여기에 독일산 ZF미션 혹은 아이신미션을 달아내놓았습니다만 국내에 출시되었던
제품들에 들어간 미션은 같은 제조사 제품이었어도 세대가 현재 주력으로 외산차량들이 달고 있는 세대가 아니라 바로 전 세대의 재고를 대량으로 저렴하게 구매했었던 것이었습니다.

또 국내유수의 패션업체들이나 패션잡화업체들의 경우
이제는 몇년전통의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광고하지만 실상은 70% 이상의 외주시스템이기 때문에 장인의 작업이니 대기업이나 중견기업이 직접 생산을 하니 하는것 따위가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이건 경제학적으로 봐도 효율성이라는 측면과 이윤극대화라는 관점에서 접근하기때문에 발생하는 일들입니다.

거기에 우리나라사람들 특유의 대기업이라면, 비싼제품이라면 등등의 왜곡된 소비마인드가 겹쳐지면서 가격만 무진장 올라가고 그로 인한 과다이윤을 챙겨갈수 있는것입니다.

기업의 원가회계자료는 관리회계라 하여 내부자료이지 외부로 공시되지 않습니다.
결국 이 제품의 원가가 어느정도 되는가는 기업이 내부적으로 알고 있는것이지
우리는 알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보면 허망할 정도의 원가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이라면 비싸고 그렇기때문에 믿을만하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특히나 대한민국처럼 거대기업군의 독과점형태의 시장이 대부분이고
정부나 국민의 견제등이 전혀 이루어질수 없는 시장의 경우엔 더욱 그렇습니다.

뭐 물론 저 역시도 일본에서 공부중인 여동생의 경우 AS 문제때문에
일본기업제품군 PC를 추천해줬습니다만
대한민국에 있는 경우엔 그다지 추천할만한 일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AS기간이 지나면 배보다 배꼽이 큰 AS비용이 추가로 또 발생하기도 하고
게다가 3~5년정도사이라면 다시금 시스템을 바꾼다고 봤을때엔
AS의 편의성과 편리함에 대한 댓가라고 하더라도 그 비용이 너무 막대합니다.

그리고 안정성이라는 부분은 대기업PC를 몇번 써보신다면
그들 특유의 몇몇 소프트웨어조차도 하드웨어적인 충돌로 인해 어처구니없는 시스템에러를 내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이것을 안정성에 대한 신뢰도가 있다고 보기엔 어려울거 같습니다.

물론 개인이 직접 부품을 구매해서 직접 조립하는것과 비교한다면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반면에 신뢰할만한 시스템컨설턴트를 주변에 두고 있기만 하다면
충분히 대기업제품의 AS부문을 커버할수도 있다고 보입니다.

이 경우 대기업PC가 과연 효율적이며 현명한 선택인가 하는것은
생각을 해봐야하는 문제인거 같습니다.
2011-11-13 16:06:53
(211.59.***.55)
수정 삭제
이끼낀돌멩이
대기업 제품들 무상 출장 as 몇년인가요?

윈도우설치랑 드라이버 잡기 많이 쉬워졌는데
조금만 공부하심 되요.

그럼 가격대비 성능 최고 조립 쓰심 되죠.

자... 공부하세요 ^^
2011-11-13 17:18:19
(116.123.***.198)
수정 삭제
TheWinners
가격대비성능이라면 조립이죠.

기업컴퓨터는 AS가 잘해줄지는 모르지만

가격이 너무 비쌉니다.
2011-11-13 17:29:07
(210.94.***.136)
수정 삭제
이건또먼데
하여간 자기에게 맞는 글은 정답이고 아니면 오답이죠;
글쓴이가 단 댓글인데..

글쓴이 본인에게 해주고싶군요.
2011-11-13 18:33:03
(110.92.***.165)
수정 삭제
자연농원
ozzyrow라는 닉으로 멀티질까지 하시네.
2012-01-05 01:19:53
(218.144.***.13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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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엠엘비파크 모바일버전 런칭 담당자 13-06-12 9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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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남매들의 현실ㅋㅋㅋ.swf[1] 뭔말을해요 2014-07-22 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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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천재 이제석 최근 작품 "가족인형" sean897 2014-07-22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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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요리에 취미 붙히신분 계신가요? 잠이옵니까 2014-07-21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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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 이런 남자와 사귀는 여자 핑크쪼아 2014-07-21 1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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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급 목재로 만든 가구에 물 흘리고 안 닦으면 안되나요..?? W.윌슨 2014-07-21 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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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 개추돌사고 주작 TXT. L.suarez 2014-07-2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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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 이벤트 오늘만 하나요?[2] 채색비 2014-07-19 1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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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충격적인 사실입니다] 아들은 엄마로부터, 딸은 엄마, 아빠 양쪽으로부터[4] 빛의물리학 2014-07-19 3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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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브론 컴백 환영하는 클블 팬들.jpg[1] 훌랄랄 2014-07-18 3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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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청년연합 소속의 한 여학생[1] sangmin201 2014-07-17 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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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m 좋은선수인가요?[2] 모하니아들 2014-07-17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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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귓방망이 춤 만들어주는 어플ㅋㅋ 옥상으로와 2014-07-17 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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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유 고래가 기형 돌고래 입양 ㅎㄷㄷ .avi[1] 역전의용사 2014-07-17 3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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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조vs민비 누가더 최악인가요?[2] 블레이드시 2014-07-16 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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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가 밤새 공부하고 일하는 이유[9] 성냥깨비 2014-07-15 7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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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드폰 벨소리 뭐로 하시나요?[1] 30대극초반 2014-07-15 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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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쿨노보 쓰시는분들에게 질문..[1] 옵스 2014-07-15 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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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하면 와이파이도 새로 설치해야하나요..??[2] W.윌슨 2014-07-15 2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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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우라 리조트 당시 학생회장 의사자 처리 됐나요? 알파베토 2014-07-15 2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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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격! 동성애자의 양심고백[4] qfdmef 2014-07-15 4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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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랩으로 대한민국 평정한 세남자.swf[1] 뭔말을해요 2014-07-15 2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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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미나 보면 세상은 불공평 ㅋ[1] TEXAS-Choo 2014-07-15 4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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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바야구선수는 다른나라 선수활동 제한이 없어진건가요?[2] 누구일가 2014-07-14 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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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 소향 가창력 대박이네염 ㅋ 뿌구뿌구 2014-07-14 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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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 사회초년생이라도 욕으로 끝나만 다행인 짓...[5] 옥상으로와 2014-07-11 6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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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포 )뒤통수를 치는 반전 웹툰[2] 불곰잡기 2014-07-11 54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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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2시까지 잔잔한 곡 위주로 인디 모던락 나갑니다. ZORN 2014-07-11 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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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안철수, 與 권은희 공천 비판에 “정치 공세” ByunTank 2014-07-10 3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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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 치안이 여전히 깨나 좋은 편이죠 선수.. 2014-07-09 3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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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 2시까지 인디 모던락 나갑니다. ZORN 2014-07-09 2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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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명수 관련해서 빵 터진 만평... Harumach 2014-07-09 4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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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의 무상함 .jpg[2] 딕의아이들 2014-07-09 7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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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가 인터넷 반응에 나름 신경쓰네요.[4] 대형소인 2014-07-09 3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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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용 테잎이나 cd사고파는 사이트 없나요? VivaSoul 2014-07-09 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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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 회사 그만두게 해야될지 고민되네요.[2] ToLove 2014-07-08 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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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게시판지기4입니다.
예전에 친구랑 울릉도에 가서 오징어를 말렸습니다.
영화관 혼자보러 갔다가 뻘쭘했던 경험
현직 사회복지사입니다.(스압)
사귀는 것 처럼 지내다가 고백하면
박주영 복귀골.gif
전우용 교수님 트윗
sbs 개xx 같은 것들 ..미쳤네요
김연아 남친 머리 길었을때.jpg
‘짝’ 사망자 모친 “내가 다 터트리겠다”
[김연아] 이번 열애설 최대수혜자.jpg
박주영,손흥민 골.gif
손흥민 골장면은 ㄷㄷㄷ.gif
김연아 남친.jpg
한국이 잘하면 상대팀 실력 쓰레기...ㅋㅋㅋ
정말 몰라서 묻는건데 박주영이 왜 이렇게 많이 까이는건
강용석은 고시공부 순 5시간 했다고 했습니다.
불펜에서 제일 보기 싫은 말투 '~죠.' 난무
‘짝’ 사망자 모친 “내가 다 터트리겠다”
자살이 근데 민폐라고 말을 꺼낼 정도인가여;;
최다 추천글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