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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펌글] 소녀시대 "난해한 신곡? 들을수록 빠져들 거예요~" csmj197
  글번호 1806791 | 2013-01-09 08:39:00 IP 113.130.***.195 조회수 1219 추천수 0

소녀시대가 돌아왔다. 1월1일 정규 4집 앨범 ‘I Got a Boy’를 발표하고 2013년을 힘차게 시작했다.

소녀시대는 대한민국 연예계의 핫이슈다. 인터넷은 소녀시대에 관련된 이야기로 시끄럽다. 난데없는 열애설도 터졌고, 각종 논란도 끊이질 않았다. 신곡이 지나치게 어렵다는 의견도 많다.

그래도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다. 8일 소녀시대 9명 멤버들을 직접 만나 생각을 물어봤다. 직설적인 일명 ‘돌직구’ 질문에도 소녀들은 대답하는데 거침이 없었다. 어느덧 데뷔 6년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걸그룹으로 성장한 소녀시대의 내공을 다시 한 번 실감할 수 있었던 인터뷰였다.

- 컴백 소감은

▲9명이 함께 서는 무대를 갈망하고 있었다. 팬들을 너무 오래 기다리게 했다. 어떻게 하면 보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지 신중하게 고민해서 타이틀곡을 결정했다.(서현) / 무엇을 보여드려야 하나 부담됐다. 컴백쇼는 공백 기간 동안의 멤버들의 온갖 레퍼토리를 풀어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회여서 좋았다 (태연)

- 신곡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지나치게 난해하다는 반응도 있다

▲그런 반응을 예상했다. 처음에는 우리도 이런 음악을 어떻게 소화해야할지 고민 많이 했다. 대중은 귀에 잘 감기는 후크송을 좋아해 주신다. 그래도 우리가 언제까지나 똑같은 음악을 할 수는 없다. 음악적 시도를 해야만 했다. (서현) / 처음 들었을 때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질 것이다. 우리도 그랬다. 시간이 지나면서 노래가 좋다는 것을 알았다. (티파니)

- 이번 곡은 안무도 어려운 것 같다


▲연습생 때 많이 해봤던 안무다. 예전 생각도 나고 신나게 준비했다. (태연) / 걸스힙합은 처음인데 거기에 소녀시대만의 느낌을 넣는 것이 가진 큰 숙제라고 생각했다. (서현) / 노래가 너무 길어 다 부르면 마치 달리기를 완주한 느낌이다. 페이스 조절을 못하면 한 곡 끝나고 숨 쉬는 것조차 힘들 정도다. 많이 긴장했는데 이제야 여유가 조금 생긴 것 같다. (수영)

- 제시카는 헤드뱅잉 안무를 성의 없이 했다고 지적을 받았다

▲앞으로 목 빠지게 돌리겠다. (웃음) 돌린다고 돌렸는데 캡처가 그렇게 된 것 같다. (제시카)

- 소녀시대가 성공하고 스타병에 걸린 것이 아닌가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익숙해지는 것이 무서운 것 같다. 방송국이 집처럼 편안해지다보니 긴장을 늦출 때가 있는데, 한순간의 표정으로 건방져졌다는 말을 들을 수도 있겠다. (수영) / 우리가 더 신경 써야 하고 더 생각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한다. (티파니) / 멤버가 많다보니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것 같다. (태연)

- 2013년 들어서자마자 연예계에 사건, 사고들이 많았다. 이 때문에 소녀시대의 컴백 이슈가 묻히는 것은 아닐까 걱정 안했나


▲오히려 우리가 그 사건들을 덮지 않았을까. (태연) / 소녀시대는 지난해 연말 ‘댄싱퀸’을 선 공개하고 릴레이로 티저 영상을 내서 팬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었다. 팬들이 너무 큰 반응을 해주시니 (다른 사건들은) 잘 몰랐다. (티파니)

- 수영은 원빈과의 난데없는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저는 가만히 있었는데....... 상처 많이 받았다 (수영) / 톱스타분과 나서 처음에는 수영이 부럽겠다 싶었다. 그런데 수영이는 항상 예쁜 결혼을 꿈꾸고 있다. 한 번도 만나보지 못한 분과 열애설은 아니다. 출발이 원빈이 수영하는 사진이라고 하더라. 그래서 더 속상했다. (티파니)

- 원더걸스 선예가 결혼한다. 이젠 걸그룹에게도 결혼이 금기어는 아닌 것 같다. 소녀시대는 결혼을 생각해 본 적이 없나


▲선예와 친해서 결혼하실 분을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만난 적 있는데 너무 부럽다. 언젠가 우리도 결혼을 하겠지. 정말 멋 훗날에 우리끼리 서로의 아이를 데리고 모일수도 있지 않을까. 그런 이야기 많이 한다. (태연) / (선예가) 평생 반려자를 만난 것 축하해줬다.(서현) / 소녀시대 멤버 중 누군가 결혼을 한다고 해도 자신의 행복이 먼저이기 때문에 무조건 찬성할 것이다. 물론 그전에 나머지 8명에게 남자를 먼저 보이고 어떤 사람인지 허락 맞아야 한다. (티파니)

- 앞으로 계획은 무엇이 있나. 팬들은 소녀시대의 국내 콘서트나 소녀시대 멤버들만 나오는 라디오 같은 것을 소망하더라

▲가장 즐거운 것은 소녀시대 단독 콘서트다. 준비하고 있다. 올해 안에 꼭 하고 싶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티파니) / 소녀시대 멤버들도 라디오 같이 하면 좋겠다고 이야기한다. (유리) / 지난 V콘서트에서도 보이는 라디오 식으로 진행했는데 굉장히 재미있었다. 우리끼리 하면 더 좋다. 소녀시대 라디오, 기회가 되면 꼭 했으면 좋겠다. (티파니)

김용호 기자 cassel@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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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영상

케바케
ㅡ,.ㅡ; 결국 대중은 버리고 팬덤은 취한다는 소리구만..

대중들은 그런곡 계속해서 안듣는다는걸 모르는 것도 아니고

대놓고 팬덤들에게 도와달라는 이야기네;; 휴... 이런 음악적 변화좀

하지 말길 바람. 차라리 사탕이나 다시 들고 나옴 좋겠음
2013-01-09 08:43:05
(218.152.***.56)
수정 삭제
연초도매상
가사만 몇 개 빼자
2013-01-09 08:43:59
(183.99.***.136)
수정 삭제
grandandsea
케바케// 저기 어디서 대체 대놓고 팬덤에게 도와달라는 해석이 가능한건가요??
2013-01-09 08:45:33
(211.195.***.177)
수정 삭제
2ny9
어떻게 가능하긴요 난 까고본다 마인드만 있으면 뭐든 가능합니다
2013-01-09 08:47:22
(122.36.***.54)
수정 삭제
이건꿈이야
원빈이 수영하는 사진이 출처면 죄팬들 짓이 확실하군요..
2013-01-09 08:50:34
(59.7.***.180)
수정 삭제
Marco Reus
역시나 첫댓글의 중요성이...
2013-01-09 08:50:46
(211.246.***.108)
수정 삭제
han_solo
사탕들고 나오지도 않겠지만 행여 나온다쳐도 저 위 첫 댓글다신 양반은 첫댓글로 나이 먹고 뻘짓한다 깔듯...
2013-01-09 08:54:46
(119.71.***.80)
수정 삭제
라이징슬라이더
노래는 gee이후 다 별로아닌가요??
2013-01-09 08:55:40
(211.246.***.183)
수정 삭제
시실리아9
이글 어디에 팬덤이 어쩌구 하는 내용이 있는지..
2013-01-09 08:57:18
(183.102.***.205)
수정 삭제
탑자이언츠
첫댓글의 중요성;;;;
변화는 대중적인 변화일수도 있는거죠 계속해서 다른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건데.. 그게 꼭 생소함의 변화를 의미하는건 아니니까요
2013-01-09 09:18:04
(121.154.***.223)
수정 삭제
섬섬옥곰
수영이건도 그렇고.. 예전 윤아건도 그렇고..

윤아나 수영이가 박지성과 원빈을 가지고 언플한게 아닌데.....
윤아나 수영이가 상처받아야할만큼 살벌하게 댓글이 쌓이는것이 참 안타까웠죠.
2013-01-09 10:14:45
(203.152.***.95)
수정 삭제
섬섬옥곰
이번 노래는 팬들은 호. 팬아닌 대중들은 비호.
요렇게 심플하게 나뉘는 곡은 아닌것 같습니다.

나름 열성적인 팬분중에도 아직도 비호를 표시하는 분들도 좀 되고,
소시에 그닥 이전까지 소시노래에도 그닥이었던 분들 중 호감을 나타내는 경우도 많고,

팬이냐 비팬이냐가 아니라,
음악적 기호나 여러가지 다른 관전포인트에서의 감상이
곡에 대한 호불호를 나누는것 같습니다.
2013-01-09 10:18:43
(203.152.***.95)
수정 삭제
craftero
김용호...
2013-01-09 10:41:54
(211.187.***.77)
수정 삭제
케바케
헐? 댓글 쓰고 자러갔다가 지금 확인해보니 참....

아는 사람은 아실텐데 저 진성 소시팬입니다.
다만 이번 앨범 타이틀곡을 아주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자의적으로 안좋게 해석할 수 있지만 인터뷰 내용을 보면

==============================================================
- 신곡에 대한 평가가 엇갈린다. 지나치게 난해하다는 반응도 있다
▲그런 반응을 예상했다. 처음에는 우리도 이런 음악을 어떻게 소화해야할지 고민 많이 했다. 대중은 귀에 잘 감기는 후크송을 좋아해 주신다. 그래도 우리가 언제까지나 똑같은 음악을 할 수는 없다. 음악적 시도를 해야만 했다. (서현) / 처음 들었을 때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이다. 그런데 들으면 들을수록 좋아질 것이다. 우리도 그랬다. 시간이 지나면서 노래가 좋다는 것을 알았다. (티파니)
===============================================================

여기서 자의적으로 해석한 부분은 언제까지나 똑같은 음악을 할 수는 없다라는게
일단 마음에 안드는 첫번째 내용 도대체 소시가 왜 인기를 얻었는지 모르는 모양
Gee이후로 단 한번이라도 귀엽고 발랄한 무대를 한 적이 있는지? 일본 정규 1집의
미택 정도의 곡이면 되었지 변화를 해도 그런 변화를 원하는 거지 이런 난해한
변화를 원하는 팬이 얼마나 될런지 궁금하군요 소녀시대는 어디까지나 아이돌입니다.

다음으로 들으면 들을수록 좋다는 부분... 요즘 왜 후크송이 인기가 있는지 근본적인
이유를 자기들이 더 잘 알겁니다. 요즘같은 인스턴트 시대에 사람들은 한 곡을
느긋하게 듣고있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짧은 구간에 최대한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을
멜로디와 가사가 있어야 그 노래가 대중에게 주목을 받는 것이죠 그런데 아예
대놓고 처음 들으면 난해한 거 맞다고 인정하니 화가나는 겁니다. 대중들은 이런 곡
계속 듣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한두번 들어보고 리스트에서 빼버리죠
그나마 팬들이 스트리밍 돌린다고 계속해서 듣는거죠 그런데 이번곡은 팬들조차
외면할 정도로 난해한 곡입니다. 정말 의무적으로 들어줘야 되는 곡이라는 거죠
결국 계속 들으면 좋아진다는게 팬덤에게 하는 이야기지 대중에게 하는 이야기라곤
생각하기 힘듭니다.

여튼 이번 소시 앨범은 역대급으로 실망한 앨범입니다. 10종 자켓도 그렇고...
재계약 기간이 얼마 안남았는데 왜 기본으로 돌아올 생각은 안하고 실험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국 변화의 끝은 처음입니다. 처음 그 느낌으로 상큼한 노래를
원하는건 비단 저만의 생각이 아닐겁니다. 아티스트라는 자부심 보단 아이돌
걸그룹이라는 아기자기함을 기대하는 팬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2013-01-09 12:55:35
(218.152.***.56)
수정 삭제
탑자이언츠
[댓글수정]케바케//그럼 인터뷰에서 이제 활동 1주일 된 노래를 가지고 우리 망함 ㅇㅇ 이번엔 망했으니 다음번엔 아주 전형적인 상큼한 노래를 억지로라도 만들어오겠음 ㅇㅇ 이렇게 합니까;;

이번 노래를 최대한 홍보해야할때죠 지금은..
그리고 계속적인 변화라고 했지 지금같은 노래만 주구장창 만들겠다 라는 단어도 아니구요, 그 상큼한 느낌으로의 또다른 변화가 갈수도 있는거고 변화의 방향이 확실하지도 않지 않습니까?

그리고 님의 생각도 이해하지만,
님이 꼭 팬의 전체를 대변한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팬들조차 외면한'같은 단어는 매~~~~~~~~~~~~~~~~~우 많~~~~~~~~~~~이 나갔다고 생각하네요. 정작 팬사이트 반응은 전혀 다른데요;
2013-01-09 13:20:45
(121.154.***.223)
수정 삭제
케바케
탑자이언츠 // 팬사이트 반응은 안봅니다. 제가 유명한 펜사이트 게시판지기까지 했었지만
안가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비판적 사고는 절대로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사이트는 말 그대로 소시만을 위한 사이트니까요 무조건적인 쉴드가 나옵니다.

물론 그것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다른 공개게시판도 아니고 정말 소시만을
위해 만든 사이트니 그렇게 가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일반적인 공개게시판에
서 섬섬옥곰님이 말하셨듯이 팬들조차 무조건적으로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게
이번 곡이라는 겁니다. 반대로 말하면 일부 팬들조차 외면하는 곡이라는 거죠

다음 앨범은 이런식으로 소시니까 할 수 있는 타이틀곡은 안했으면 좋겠네요
소시니까 이런 시험적인 곡을 할 수 있는 여유가 된다는건 반대로 말하자면
다른 그룹은 리스크가 너무나 큰 이런 곡을 선택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겁니다.
그만큼 지금 소시는 팬덤을 믿고 실험을 하고 있습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SM이겠지요 10종 자켓도 흐지부지 하게 되고 타이틀곡마저 최악...
저에겐 이렇게 실망한 적이 없는 사상 초유의 최악의 앨범이라고 평하고 싶습니다.
2013-01-09 13:43:18
(218.152.***.56)
수정 삭제
탑자이언츠
[댓글수정]케바케// 뭐 그렇게 평하는 주변 분들도 많아서.. 이해 하구,
또한 다음번에는 보다 대중을 향했으면.. 하는 생각은 매우 동의합니다.
어쨌거나 SM에서는 가져보지 못한 대중성-팬덤을 모두 최고급으로 가지는 소녀시대라는 그룹의 최대 장점을 버리는 결과니까요.. 물론 저는 이번 앨범과 노래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지만요.

또한 10종자켓.. 아따위로 제대로 수요측정도 못해서 허둥지둥 대느라 판매량도 이상해지고 오히려 괜히 욕만 먹게되어서 기분도 더러운데, 다신 안했으면 좋겠구요
소녀시대는 굳이 상술없어도 될듯하구.. 쓴다면 차라리 한정판같은거 하나 만들어서 더 비싼버전 하나 정도 하면 될텐데.. 하는 아쉬움도 있구요..

허나
지금 인터뷰는 시기상 꼴랑 활동 1주차에 한 인터뷰인데,
너무 많은의미를 두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ㅎㅎ
앨범 컨셉이 맘에 안드신다고 하지만,
소녀시대 입장에서는 이제 갓 만든 앨범의 컨셉이 변화이기에
변화를 추구한다는 쪽으로 얘기 할 수 밖엔 없죠..
초장부터 망했다는 식으로 얘기하는건 이번 활동을 소녀시대 자체가 부정하겠다는 얘기밖엔 안되니까요..

아무튼 소녀시대에 대한 애정이 있는것은 동일하니 보다 많은 팬과 일반 사람들을 아우를수 있는 활동을 앞으로 꾸준히 보여주길 바랍니다.. ㅎ
2013-01-09 13:55:38
(121.154.***.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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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
탑자이언츠 // 죄송합니다. 본의아니게 흥분해서 두서없이

장문으로 댓글을 적었었네요 그만큼 애정이 컸다보니 실망이 커서

반작용이 심했던듯 합니다. 여튼 무대만큼은 좋더군요 아이들

춤이 멋집니다. 그래서 무대 영상보단 움짤을 더 자주 보게 되네요;

여튼 다음 앨범엔 부디 모두가 바라는 대중적인 모습을 보여주길 희망해 봅니다.
2013-01-09 14:06:11
(218.152.***.56)
수정 삭제
탑자이언츠
케바케// 소녀시대를 좋아하는 팬입장에서 조금 더 잘되길 바라는, 조금 더 사랑받는 모습이길 바라는.. 아쉬운 마음 누구나 가질 수 있죠 뭐.. 저도 당장 아쉬운점 많으니까요.. ㅋㅋ 저한테는 죄송하실일 절~~대 아니구요.. 저는 그저 애들이 그전보다 밝은 표정이 많아진거 같아 좋을 뿐이네요 ㅋㅋ

케바케님도 오후일 잘 마치시고 저녁에 또 추워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ㅎ ㅎ
2013-01-09 14:11:58
(121.154.***.22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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